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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교육 창작공연 성료
[한국Q뉴스]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창작연극 ‘무한한 꿈, 서산으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무한한 꿈, 서산으로’는 다양해진 서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소개는 물론 서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지역사회환원 이야기를 귀에 쏙쏙 들어가게 노래에 담아 전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공연으로 그동안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제도의 이해, 우선구매 방법 및 구매처 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우선구매 제도의 이해와 정착을 이끌었다.
특히 시가 정부사무위임평가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실적에서 3년 연속 탁월을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으며 전국 유일한 창작연극 공연으로 더 유명하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서산시 사회적경제 기업이 양적·질적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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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합천군지부 성인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사)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합천군지부에서는 10월 15일 성인발달장애인 10명과 부모회 직원 5명이 함께 합천군 가야산 소리길 내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가야산 소리길의 환경정화를 실시했다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가지게하는 등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야산 소리길을 시작으로 행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성인발달장애인이 수거하고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사)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합천군지부 임영화 지부장은 “장애인이 주최가 되어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 고장 합천을 우리 스스로가 솔선수범해 가꿔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합천군 관내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한 다가오는 10월 22일에도 황매산 등산로에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환경 정화효과와 함께 장애인식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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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시장, 급경사지 현장 추가 합동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민희 부시장은 지난 14일 민간전문가,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선진공원 등 3개소를 대상으로 낙석 및 붕괴 위험성, 옹벽 균열 발생 여부, 급경사지 주변 시설물 이상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급경사지가 붕괴되면 인명, 재산 등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추진하고 있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민희 부시장은 “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관내 급경사지에 대해 재해위험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대책을 마련하고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수 재난안전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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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재택치료전담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화성시는 15일 ‘위드코로나’ 준비를 앞두고 시민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과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림대병원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화성시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변화된 방역상황을 반영한 경증이하 환자의 재택치료 활성화 방안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오는 18일부터 재택치료전담병원 운영을 시작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재택치료 총괄 및 현황관리를 비롯해 재택치료 가능 여부 평가 및 동의서 징구, 보호자 공동격리자 지정 및 입원·격리 통지서 발급, 앱 설치 시 필요사항 안내 및 이탈 관리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협력기관인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역학조사서의 임상적 위험도를 고려한 재택치료 사전 검토, 대상자 정보 확인 및 초기 문진, 의료서비스 제공, 응급상황 대비 비상대응체계 안내, 야간 응급상황에 24시간 대응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재택치료는 확진일로부터 10일간 유지되며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 입원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환자가 대상이다.
다만 타인과의 접촉차단이 어려워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이거나, 앱 활용 및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재택치료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해 재택치료자 선정부터 건강관리 모니터링, 격리관리, 응급상황 대응 등 전 과정이 유기적이고 신속히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담의료기관과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마련해 무증상·경증환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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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그린로드 대장정’ 3년간의 성과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창원 ‘그린로드대장정’ 3년간의 성과 보고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15일 창원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경남도의회 이옥선 의원, 창원시 의회 전홍표 의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영식 경남후원회장, 경남아동옹호센터 정은희 소장님 등 창원 그린로드대장정 네트워크 단체와 학생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3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이 지속되도록 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 아동 안전권 증진 공로자 표창패 시상, 아동참여 소감 발표 그리고 아동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 그린로드대장정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15개 기관 및 단체가 아동들과 함께 통학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현장조사와 어린이 참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통학로 개선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사업이다.
시는 매년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촉구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인도조성, 안전한 횡단을 위한 횡당보도와 신호등 설치, 불법주정차 및 과속차량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설치 그리고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 강화 사업 등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로 아직까지 현재 진행 중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아동대표들은 아동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정책으로 실현해 준 허성무 시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아동이 안전한 세상’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창원시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에 이런 감사패를 받으니 쑥쓰럽고 감사하다 창원시 뿐만 아니라 이 사업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길 바라며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한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 그리고 그린로드 대장정 활동에 참여한 네트워크 단체와 아동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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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안전한 담양 만들기’ 군민과 함께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오는 31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 위험한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발굴해 보수·보강 등 실질적인 조치를 위한 안전예방활동이며 점검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관리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담양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출렁다리, 공공체육시설 등 19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대상시설물 전체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금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 후 정밀안전진단 등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한다.
또한 주요 점검대상 시설물 외에도 관리 주체인 군민이 스스로 점검하고 내 집, 내 점포가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은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 안전한 담양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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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이상 특례시 공무원노조협의회, 행안부 자치분권실장 면담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한 고양시, 수원시, 용인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실장을 면담하고 특례시 조직확대 건의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특례시 공무원노조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정부와 지속적으로 특례시 권한확보를 위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자치분권실장을 면담한 자리에서는 특례시 조직확대 및 일부 직급상향, 6급 근속승진 문제 등 지자체의 당면현안 해결을 건의했고 행정안전부는 “특례시의 입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했다.
창원시공무원노조 방종배 위원장은 “사실상 특례시는 광역시에 준하는 규모를 가지고 있으나 제도가 뒷받침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2022년 특례시 출범과 함께 사무, 조직, 재정 등의 특례시 권한이 제대로 주어질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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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한국Q뉴스] 담양군은 15일까지 관광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지, 터미널,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자체 편성해 흠집·파손여부, 불법촬영 의심 물체 여부,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장비를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곳을 집중 점검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의심흔적에 스티커 부착 등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시설물은 빠른 시일 내 보수해 군민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촬영 범죄는 불특정 다수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며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수시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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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미망인회 하남시지회, 현충탑 위령제 개최
[한국Q뉴스] 전몰군경미망인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14일 현충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호국영령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숙자 전몰군경미망인회 하남시지회장과 보훈단체 회원, 김상호 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김숙자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라사랑의 정신 아래 모두가 하나 된다면 대한민국이 다시 번영할 수 있도록 선열들께서 길을 밝혀 주실 것”이라며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계승하자”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위령제가 간소하게 진행되지만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는 마음은 한결같을 것”이라며“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선열께서 남기신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31만 하남시민과 함께 나라사랑의 정신을 잘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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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선 7기 전과 후의 놀라운 변화 ‘한눈에’
[한국Q뉴스] 거창군은 민선7기 군정의 발목을 잡았던 군정의 현안들을 말끔하게 해결하고 대형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 새로운 관광 인프라 구축 등 많은 성과와 함께 군정이 안정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5년 착공해 2017년 12월부터 공사가 중단되어 있던 거창구치소는 군민 찬반 갈등을 5자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투표로 해결해 현재 공정률 40%로 원만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거창지원과 지청의 이전문제 해결,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문제 등 군정의 3대 현안의 해결은 군정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2017년 준공이후 특색이 부족해 군민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받았던 창포원은 4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명소로 거듭나 지난 1월 경상남도 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 된 것에 이어 7월에는 생태관광지로 지정됐다.
좌초위기에 처해있던 빼재 산림레포츠파크는 문제점의 실마리를 풀어서 하나씩 해결하고 보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감악산은 항노화웰니스체험장을 조성해 거창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이외에도 군의 미래먹거리이자 성장동력인 거창승강기밸리도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다.
2018년 7월 이후 8개사의 투자유치와 2019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 개원, 거창승강기밸리산업특구 지정, 200억원 규모의 세계승강기허브도시조성사업과 승강기 스마트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연이어 선정되고 지난 5월 제2승강기시험타워와 승강기 산업복합관은 착공하는 등 명실상부한 승강기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민선7기 전·후 거창군의 주요 사업장과 현장의 변화된 모습을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오랜 시간동안 해결하기 힘들었던 과제들이 많이 해결되고 군정 각 분야의 성과로 더 큰 거창으로 변모해 가고 있음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거창구치소는 현재 공정율 40%로 오는 2022년 10월 준공예정이며 준공이후 교도직원수가 200여명 정도로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직원들의 인구유입과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승강기전문농공단지는 투자유치 기업체가 입주 또는 공장 건립 중에 있으며 지난 5월 착공한 125m의 제2승강기타워와 산업복합관이 2022년 말에 준공되면 거창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승강기산업은 거창경제의 핵심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5월 15일 정식 개장한 약 424,823㎡ 규모의 거창창포원은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해 가족, 연인 모두에게 사랑 받는 명소가 됐으며 467,170㎡ 규모의 제2창포원 조성사업이 2024년 마무리되면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고 세계적 정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지난 해 10월 Y자형출렁다리 개통 후 차량이 고속도로 IC까지 정체되는 등 1개월간 1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전국적인 명소가 됐으며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등 완벽한 준비로 오는 11월 5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은 지난해 가을 SNS에서 사진 찍기 명소로 유명세를 타면서 거창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며 6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고 2021년 아스타 추가식재와 진입도로 확포장을 통해 볼거리와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 9월 24일부터 감악산 꽃&별 여행 개장을 시작해 현재까지 1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거창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군은 감악산을 거점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아스타, 구절초 등 꽃단지와,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경관을 개선하고 무장애 나눔길를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게 하며 진입도로를 2차선 왕복 아스콘 포장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 체류형 관광지와 1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은 2018년 12월 착공해 톨게이트 인근 15,000㎡ 부지에 주차장과 녹지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주차장 93면을 준공했으며 녹지휴식공간은 10월 중에 준공 예정으로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쉼터로 이용될 것이다군은 지난해 거창교 남단 회전교차로를 시작으로 2021년 한들교 북단 회전교차로를 상반기에 준공하고 북부사거리, 거창읍 아림교·중앙교·창동교 남단 총 4개소를 지난 9월 완공해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연말까지 2개소와 2022년 2개소를 추가로 완공할 계획이며 시가지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군민 체감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수가 바뀌면 모든 것을 새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관점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오로지 군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좌초위기에 있던 사업부터 챙겨 왔다”며 “군정의 연속성과 미래 예측 가능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외에도 공약사업 이행평가에서 공약이행률 95%를 달성하고 3개 분야 45개 사업 2,800억원 규모의 거창향 뉴딜사업을 발굴 했으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민선7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청렴도 평가에서도 지난해 경남도 도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평가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거창형 재난지원금을 2차례 지원과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등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등 위기상황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은 민선7기 남은기간에도 ‘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사업, 거창구치소 조성 사업, 거열산성 진입로 조성 사업, 제2창포원 및 제2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군민들의 시각에서 군정의 연속성에 역점을 두고 각종 사업을 마무리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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