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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 장애인 평생학습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 내 평생학습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장애인 평생학습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평생학습도시 음성’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평생학습 관련 강좌를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내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빛 그림자 극놀이’를 총 10차례 진행해 상징적 표상, 조망 획득, 언어의 정확한 사용 등 다양한 사고와 행동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원 내 1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마다 총 16차례 진행해 대상자들이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지난달 본격 운영에 나선 금빛평생학습관은 장애인분들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군민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시설”이라며 “지역의 복지기관과 연계해 장애인 평생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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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안 부럽다” 생극면 생활인프라 조성 ‘착착’
[한국Q뉴스] 음성군 생극면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군은 18일 생극면 신양리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조병옥 음성군수, 도의원·군의원, 생극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다육이 향기거리 조성,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을 통해 생극면 면소재지인 신양리의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해 거점지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한다.
주민문화복지센터는 생극면 신양리 445-3번지에 총사업비 2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730㎡ 규모로 신축된다.
문화교류 거점으로써 주민휴식, 마을 행사 및 교육공간의 역할을 하게 된다.
총 70대 주차 가능한 공영 주차장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며 1층엔 체력 단련실 주민사랑방, 2층엔 다목적실 요리강의실 강의실 옥상광장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생극면 신양리와 병암리 일대에 다육이 향기거리도 들어선다.
생극면 노인회관 앞 500㎡ 부지에 다육이 광장을 조성하고 병암교차로 교통섬을 정비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그밖에 마을안길과 응천 수변가로 경관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극 응천공원은 지역의 나들이 명소로 군에서 내년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인 응천 생태하천복원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역량 강화사업으로 어울림생극활성화사업 주민참여형 아름다운 생극만들기 사업 운영주체 역량강화사업 생긋웃음 공동체 거점사업 생극형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사업완료 후 거점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와 마을 경관이 개선되며 지역 활력 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들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한 주민 주도 사업인 만큼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 개발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2030 음성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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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49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예천군의회는 18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 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계획안’을 의결하는 한편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예천군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군의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에 나섰으며 이 기간 동안 지역현안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군정 주요 사업과 주민 복리에 직결되는 17개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김은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민들의 일상 회복을 미리 준비하고 바뀐 방역정책에 철저히 대응해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동료 의원께서는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보다 면밀한 검토로 실효성 있는 방안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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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6세~17세 청소년·임산부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예천군은 18일부터 만 16세~17세 청소년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위탁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백신 화이자 접종을 시작한다.
기저질환이 있는 청소년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시 위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약 2배 높아 정부에서 접종을 권고하고 있어 청소년 본인과 부모가 접종 여부를 선택하면 된다.
12주 미만 초기 임산부는 접종 전 본인과 태아 상태를 먼저 전문의에게 진단 받고 접종 받는 것이 좋으며 군은 접종 후 3일 7일 3개월, 6개월 간격으로 이상반응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알림 문자를 발송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조금만 방심하면 언제 어디서든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 올 수 있다”며 “위드 코로나 진입을 목전에 두고 방역 지침이 완화 되더라도 백신 접종은 물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리고 군민들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 12세~15세 청소년들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기간은 11월 1일부터 27일까지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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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코로나19극복’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참여
[한국Q뉴스] 아산시 도시계획과는 코로나19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5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인주면 해암리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도시계획과 직원은 구슬땀을 흘리며 해암리 소재 1000평의 밭에서 고구마 수확하고 선별장까지 운반할 수 있도록 박스 작업을 했다.
한 직원은 “영농작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잠시나마 영세농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고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농업 현장의 문제점을 같이 고민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방효찬 과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농가에 조그마한 보탬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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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대 평생학습매니저 발대식 가져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15일 ‘제1대 아산시 평생학습매니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평생학습매니저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시의 평생학습을 책임지는 학습 등대로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서 지난 7월부터 7주간 진행한 평생학습매니저 교육과정을 통해 총 10명의 평생학습매니저를 양성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 상담과 동아리 연계, 주민만족도 조사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평생학습매니저가 주민과 소통해 긍정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문화 확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고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1년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2600만원을 확보했다.
현재 도고·신창면에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을 2025년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양성된 평생학습매니저의 활동 기반 마련, 읍면동별 평생학습센터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 및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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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행사 ‘10월의 하늘’ 선보여
[한국Q뉴스]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30일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배방도서관에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 행사인 ‘10월의 하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는 취지로 다양한 분야 과학자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행사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대면 방식으로 최홍수의 ‘세상을 바꾸는 배터리’, 이재훈의 ‘이렇게 쉬운 데이터 과학’ 강의가, 배방도서관은 비대면 방식으로 손승우의 ‘우리 일상을 물리학으로 이해해볼까?’, 송민령의 ‘뇌가 경험하는 지금 이 순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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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복문화주간 아산’에 지역주민 미담 사례 이어져
[한국Q뉴스] 2021 한복문화주간 행사가 아산외암마을에서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
미담의 첫 주인공들은 아산시 송악면 주민모델들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 사람들’ 소속 조합원인 주민 10여명은 한복문화주간 행사인 온라인 한복 패션쇼 참여를 결정했다.
이에 80세 어르신에서부터 지역 청년, 세 살 꼬마에 이르기까지 송악면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모델들이 온라인 한복 패션쇼에 참여해 힘든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한다는 자부심으로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에 임했다.
또 출연료를 송악의 마을공동체인 주민 협동조합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부지 매입 기금조성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미담은 주요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에서도 이어졌다.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복체험관에는 외암마을 주민 2명이 운영요원으로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한복과 함께하는 추억들을 남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아산 한복특화거리의 부흥한복, 우리한복주단, 천일주단 등의 상가들도 한복 소품 프리마켓에 참가해 아산의 한복 문화와 전통문화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1 한복문화주간 아산’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선행으로 타지역 사업과 차별화되는 한복문화주간 사업의 모범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 주민들이 참여한 온라인패션쇼는 지난 15일 ‘한복문화주간아산’ 유튜브에 업로드됐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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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월 소소한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골고루걷쥬’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10월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골고루걷쥬‘를 진행한다.
‘걷쥬’ 앱 아산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후 스탬프투어에서 ‘골고루걷쥬’를 선택하고 일주일 안에 스탬프 2개 이상 걸음 수 5만보 이상 10월 특별 미션 ‘골고루 잡곡밥 식사하기’를 달성하면 10월 걷기대회 참가가 완료된다.
10월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걷기 구간은 온양온천역 지하철 하부공간 배방 공수근린공원 송악 천년숲길로 구간마다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는 2~3개의 비콘이 설치돼있다.
10월 특별 미션인 ‘골고루 잡곡밥 식사하기’는 걷쥬 어플 아산시 공식 커뮤니티 게시판에 잡곡밥 식사하는 사진을 날짜와 시간이 함께 나오게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스탬프 모으기, 걸음 수 달성 및 10월 특별 미션을 모두 수행한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3000원의 모바일 상품권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방식의 걷기 운동과 잡곡밥 먹기 실천으로 아산시민 모두가 건강과 함께 균형 잡힌 식습관을 지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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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아산경찰서 공유형 전동 킥보드 합동단속 및 이용수칙 홍보
[한국Q뉴스] 아산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안전사고 급증에 따라 지난 15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공유형 전동 킥보드 교통법규 미준수 합동단속 및 이용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이용 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 안전모 착용, 차도 주행, 신호 준수 등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지만 시와 경찰서의 지속적인 이용수칙 홍보에도 불구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와 경찰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용수칙 홍보와 주기적인 단속을 해나갈 방침이다.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처벌은 무면허·음주 운전: 범칙금 10만원 동승자 탑승: 범칙금 4만원 안전모 미착용: 범칙금 2만원 어린이 운전: 과태료 10만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에 따른 안전한 이용 문화 확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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