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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노동력 부족 및 최근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의 일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9월 13일부터 농정유통과 및 각 읍·면사무소,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해 고령농가, 부녀자농가,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피해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 등을 선정해 지역 내 기업체, 학교, 유관기관 등에 농촌 일손돕기 참여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을철 영농기인 9∼11월에는 각종 농산물의 수확 등으로 일손이 절실하지만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가의 일손부족이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심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일손확보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일손돕기가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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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강한 산림 생태계 보존 위해 ‘총력’
[한국Q뉴스] 예산군이 건강한 산림 생태계 보존을 위해 동시발생병해충과 돌발해충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시발생병해충과 돌발해충은 산림인근 주택가 및 농경지에 출몰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으며 이번 예찰 및 방제는 농작물 피해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주요 발생지 및 민원대상지를 중심으로 지난 5월부터 방제전문 인력 및 방제차량을 투입한 지상방제를 이달까지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확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예찰조사를 진행해 선제적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등산로와 산림에 대해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또한 공공기관, 가로수, 다중집합장소 등 생활권수목에 대해 9∼10월 병해충방제용역을 발주해 미국흰불나방, 진딧물 등 기타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에게 개선된 산림환경과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총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적극 활용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병해충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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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 제2차 2021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사업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농촌융복합 산업화 촉진 창업 및 육성기업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의 경제활동 다각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군의 공모사업 연속 선정은 공모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으로 업체별 지원요건, 사업규모 등에 대한 검토와 보완을 돕고 신규대상자 발굴에도 공을 들여왔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불원표고주식회사는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표고버섯 가공공장 신축과 가공설비, 신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불원표고주식회사는 신양면 불원리에 소재해 있으며 마음이 맞는 젊은 청년농부들이 모여 만든 표고버섯 가공제품 생산 업체다.
2020년 법인 설립 이후 로컬매장과 예당호출렁다리 등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불원표고주식회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신규인력 채용 등 지역사회에도 공헌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모사업 선정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산군이 경쟁우위를 가진 농산물이 다양한 만큼 농촌융복합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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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확인 양옆을 살피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
[한국Q뉴스] 강동구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20개교의 36개소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대기 중인 어린이들이 노란 발자국 위에서 안전하게 대기하게 함으로써, 무단횡단 등을 방지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하는 안전시설물이다.
좌우 확인 문구와 함께 그려진 노란발자국은 어린이들의 시각적인 주의를 이끌어 관심을 유도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노란발자국 위에 서서 좌우를 살피고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하는데 효과적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36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더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발자국 설치를 검토해 확대 설치하고 추후 내구연한 도래 시 신속한 보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문화 확립을 위해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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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하반기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임성원 부시장 주재로 연말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최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실적 보고 체납원인 및 징수부진 사유 분석 및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세외수입 점검의 날”로 지정해 부서별 세외수입 부과·징수액, 수납액, 미수납액, 체납액, 징수율 등을 자체 점검했다.
또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목표 달성을 위해‘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운영에 따라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자는 재산압류, 압류부동산의 공매, 채권압류 및 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로 체납액 징수가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독촉·압류 등 징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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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황지자유시장 페이백 행사 진행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황지자유시장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황지자유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해택을 주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기간동안 황지자유시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 영수증을 황지자유시장조합 1층 사무실에 제출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돌려 받을 수 있다.
또한, 페이백 이벤트 외에도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오징어게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징어게임 포토존, 딱지치기, 구술홀짝,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즐겁고 착한 소비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철저한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금석 황지자유시장조합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좋은 상품도 구매하시고 페이백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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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활짝 피다’개소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활짝 피다’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주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된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종합지원 기관인 동대문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전용공간 ‘활짝 피다’를 마련했다.
학업 중단으로 진로탐색 및 자기계발의 어려움, 심리·정서적 소외를 느끼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멈췄던 꿈이 활짝 필 수 있길 희망하는 바람으로 마련된 ‘활짝 피다’는 개인 맞춤관리 및 심리지원을 위한 전문상담실, 학업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학습교육실, 자기계발을 위한 집단교육실, 쉼과 소통을 위한 휴게공간을 갖추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교육·급식지원, 직업체험 및 건강검진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활짝 피다’에서 청소년들이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얻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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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 확보로 암사초록길 진입로 개설 등 지역현안사업 중점 추진
[한국Q뉴스] 강동구가 묘곡초등학교 화장실 개선사업, 암사초록길 진입로 개설, 천호유수지 악취저감 시설 설치 등 지역현안 추진을 위해 서울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지난 8월 서울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으로 9개 사업을 신청했고 묘곡초 화장실 개선사업 등 시급한 3개 사업에 대한 예산이 우선적으로 교부됐다.
묘곡초등학교 서관 화장실은 전면 보수된지 16년 이상 경과된 시설로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화장실에도 불구하고 악취 등 많은 불편이 제기되어 왔고 바닥과 벽면, 출입문 등이 노후해 안전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어 학교에서 시설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교부된 예산으로 서관동 1~5층, 총 10개소 화장실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겨울방학 기간 중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학생들이 밝고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천호유수지 빗물펌프장은 유수지 내 도수로 노출로 악취발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덮개 설치 등 정비사업을 추진해 악취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단절된 한강과 암사동 유적지를 연결하는 강동구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사업이다.
주민들이 편리하게 한강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폭 5m, 길이 250m의 진입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확보한 예산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역현안 사업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산이 확보된 사업들은 사업추진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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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로 멀어진 관계회복‘함께 안녕 이웃의 날’캠페인
[한국Q뉴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2주간을 ‘이웃 주간’으로 설정하고 코로나19로 멀어진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해나가는‘함께 안녕 이웃의 날’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10월 28일은 ‘서울 시민의 날’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날을 기념해 서울시민 모두가 서로에게 봉사하고 주인공으로서 축제를 즐기자는 의미에서 2019년부터 이웃의 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이웃의 날에는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 및 370여개의 동 자원봉사캠프,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등 유관기관까지 함께해, 서울 전역에서 이웃의 날을 진행한다.
2021년 이웃의 날은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멀어지고 어색해진 ‘이웃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상 속 실천을 이웃에게 권하며 적극적으로 안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코로나19, 긴 장마, 무더위 등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 해를 떠올리며 모두가 안녕하기 위해서는 ‘이웃을 서로 살필 수 있는 마음’과 함께 지구를 위해 ‘일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행동’이 필요함을 알리고 서로 권할 수 있도록 이웃의 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웃의 날을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안녕키트’는 이웃과 인사 나눌 때 어색함을 덜어줄 선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키트 속 포함된 ‘이웃온도 UP, 지구온도 DOWN’ 공동행동을 실천하는 것으로 이웃의 날에 동참하면 된다.
안녕키트 구성품으로는 이웃과의 관계 온도를 높여줄 ‘이웃온도UP’ 실천리스트와 문고리 인사카드, 엽서가 들어있으며 지구의 온도를 낮출 ‘지구온도DOWN’ 실천리스트, 프로듀스백, 실리콘랩, 손수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안녕키트가 없는 시민들도 ‘V세상 플랫폼’ 자료실에서‘이웃온도UP/지구온도DOWN’ 실천리스트 등을 내려 받아 이웃의 날에 함께 할 수 있다.
‘함께 안녕 이웃의 날’은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이웃 주간동안 이웃과 소통한 사례나 실천 인증 등을 SNS에 게시하면 게시물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배우게 된 지혜를 바탕으로 옆집 이웃을 넘어 지구와도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일상의 전환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작은 만남과 실천이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는 작은 행동에서부터 자원봉사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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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또래상담 양성과정 –‘우리함께 걸어볼까?’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간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운영을 목적으로 기초 및 심화 양성과정을 거쳐서 19명의 ‘부모또래상담자’를 양성했다고 밝혔다.
‘부모또래상담’은 청소년기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같은 부모로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을 경청과 공감을 통해 지역사회 부모들을 지지해주고 가정 내 의사소통 및 관계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부모또래상담 기초과정에서는 자기 탐색과 관계 탐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경청하기와 공감하기, 도와주기 등을 통해 부모또래상담 활동에 기본적인 상담 기술에 대해 습득하도록 했고 심화과정으로는 감정 인식하기, 감정 조절하기, 내적 감정 찾기, 외적 자원 찾기 등의 상담 기술을 배우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함으로 실질적인 상담 활동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부모또래상담 양성과정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나에 대해 관찰하고 알아갈 수 있었고 감정 알아차리기, 표현하기 등 나를 먼저 알아야 타인을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감하기를 어떻게 해야하나 막연했는데 감정을 표현해 봄으로써 일상에서도 실천해볼 수 있었다”, “실습을 통해 다른 부모또래상담자의 다양한 의견과 실습 장면에서의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좋은 점들을 배웠다”, 등 부모또래 상담자로써의 역량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실습을 통해 나의 경험에도 적용할 수 있었고 이후 부모또래상담 활동을 하면서 내담자를 만나 상담을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다”, “정신분석이나 상담 방법 등을 이용한 강의를 통해 앞으로의 상담 활동에서 적용할 수 있을 거 같다”, “실제 상담 현장에서 있을 수 있는 문제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어주셔서 이후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등 앞으로의 부모또래상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황상하 센터장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부모또래상담자는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과 위기가정을 조기 발견해 상담 및 기타 활동을 통해 위기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들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29조에 근거한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청소년기 어려움 해소를 위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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