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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2021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학술세미나’가 오는 22일 삼척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삼척무형유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세미나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의 후원으로 삼척시의 무형유산 전승 현황을 파악하고 추후 전승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한다.
이도겸 삼척문화원 과장의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홍성태 삼척 조비농악보존회 회장은 ‘삼척지역 농악의 현장론적 고찰’ 최장순 강원대학교 교수는 ‘삼척의 전통 건축풍속과 가신신앙’ 김도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은 ‘삼척지역 민속신앙의 현황과 그 성격’ 김태수 환동해학회 회장은 ‘삼척의 무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 등을 각각 발표한다.
아울러 발표 후 차장섭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회를 진행한다.
한편 ‘2021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전승 활성화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기초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삼척시를 포함한 5개 도시가 선정됐다.
이에 삼척시는 무형유산 목록화·기록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청소년 무형유산 아카데미, 교원 연수 등의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가 무형유산도시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무형유산들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바, 이번 학술세미나를 계기로 삼척의 무형유산이 후대에까지 지속적으로 전승·보존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척의 자랑스러운 무형유산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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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부 국민지원금과 삼척시 지원금 오는 29일 신청 마감
[한국Q뉴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급하고 있는 정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삼척시 지원금의 신청이 오는 29일 마감된다.
지난달 6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정부 국민지원금은 지난 21일 기준 대상자 58,378명 중 98.2%인 57,350명이 신청해 총 143억3750만원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삼척시는 이달 5일부터 정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시민 5,695명에게도 자체 예산으로 1인당 25만원씩 삼척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78%인 4,443명에게 11억1075만원을 지급했다.
삼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이·통장회의 안내 및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신청 마감일인 29일까지 미신청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독거 노인의 경우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직까지 정부 국민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한 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삼척시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오는 29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인만큼 온라인 쇼핑몰, 대기업 계열사 매장, 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정부 국민지원금과 삼척시 지원금의 사용처는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부 국민지원금과 삼척시 지원금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민의 경제적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미신청자들은 오는 29일 마감일까지 꼭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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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천시 노사민정 제5차 실무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위원장 손호중)에서는 지난 21일 제5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협의회의 활동과 정책 추진 과정 등을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노사상생 문화 확산 등 사회적 대화기구로서의 역할을 확립하기 위한 PC 및 모바일 등 환경에 따라 이용하기 쉬운 반응형 홈페이지를 구축, 11월 공개를 위한 계획과 함께, 지역경제 및 노동 현안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중추적인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직무교육(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협의회 관계자는 “노사민정 협력과 활성화를 위한 시책에 부응하고 보다 발전적인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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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오는 10월 27일부터 개최되는‘2021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지난 21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은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9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칼림바봉사단의 칼림바 공연을 시작으로 ‘9월 제천자원봉사 천사상’ 시상과 자원봉사단의 박람회 성공 다짐 결의에 이어 2부에서는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관계자의 박람회의 개요 및 자원봉사자의 임무에 대한 설명과 강릉원주대학교의 권하정 교수를 초빙해 ‘서비스 이미지 메이킹’이란 주제로 자원봉사자 기본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행사안내소 및 플리마켓 운영 등 박람회장 곳곳에서 활동하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행사 때마다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덕분에 이번 한방바이오 박람회가 더욱 알차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누리는 한방, 더하는 과학, 나누는 인류’라는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및 한방바이오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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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영암군은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를 멘티-멘토의 한 개의 팀으로 구성해 12개 팀으로 추진됐다.
팀 구성 및 선발은 연초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귀농교육시간, 영농규모, 귀농현황, 현지조사, 면접 등의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후 4월부터 9월 기간 중 5개월 동안 선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장에서 체계적인 작목재배 실습교육을 실시 했으며 다양한 농업·농촌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안정적 영농정착에 이바지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기회를 제공받은 신규농업인은“재배 작목의 이론교육부터 현장에서의 재배교육까지 받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또 재배한 작물의 가공, 천연염색 등 생활기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좋은 시간이었으며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선도농업인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영암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장실습교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이번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보와 관내 선도농가와의 유대관계가 신규농업인들의 초기 영농정착과 지역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2022년 현장실습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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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 가시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수돗물 유수율 향상과 고품질 수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600억원을 투입해 노후불량수도관 교체, 누수탐사·복구,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운영·관리 시스템과 노후 시설물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군산 전역을 대상으로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과 군봉 급수구역 노후관로 교체를 통해 안정적 수돗물 공급과 누수량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345억원을 투입해 노후관로 교체 15.6km, 블록구축 71개소, 누수탐사 및 복구 375건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 공급하고자 위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가고 있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본 괘도에 오르면서 사업 시작 전인 2019년과 2021년 현재 누수량을 비교해보면 연 165만여톤이 줄었으며 16억 5천만원 상당의 비용이 절감됐다.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인 2024년에는 누수량이 연 628만여톤이 감소, 연간 62억 8천만원의 비용이 저감될 것으로 추정되며 10년 이내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 이상의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또 오는 2024년 현대화사업 완료 후 후속 사업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시내일원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비를 확보해 노후 시설의 개선 사업이 연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김봉곤 수도사업소장은“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산시 상수도 시설의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국내 최고의 수돗물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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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외국인 발굴 및 원스톱 예방접종 안내 독려
[한국Q뉴스] 군산시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외국인 발굴 및 원스톱 예방접종 안내를 독려했다.
시 예방접종센터는 현재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 2회 원스톱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접종률이 내국인에 비해 낮은 상황으로 미접종한 불법체류자 등 외국인 감염사례가 아직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불법체류자 등 미접종한 외국인 접종을 위해 농어업, 기업·경제, 건설업, 유학생, 다문화 등 관련부서의 숨은 외국인 발굴 및 접종안내 독려에 적극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대상은 만18세이상 외국인 등으로 오는 11월 18일까지 예방접종센터와 보건소에서 백신 소진시까지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신은 얀센과 화이자를 접종 할 수 있다.
필요서류는 여권 또는 외국인등록증이나 주한공관 발급 신원증명서류가 필요하고 신분증이 없는 경우 핸드폰번호, 이메일 거주지 주소, 연락가능한 정보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는 외국인 확진자 발생이 많이 줄었지만 코로나19는 누구나 확진되면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국인뿐아니라 12~15세도 예약신청을 받고 있는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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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지켜준 가족, 고맙습니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일상을 함께 지켜준 가족의 소중함을 상기시키위해 추진한 2021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의 인터넷 투표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가족사진공모전에 접수된 총 56작품 중, 1차 사전심사를 거친 30작품이 최종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인터넷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합산해 결정된다.
인터넷 투표는 25일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방법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배너에 게시된 큐알코드를 통해 투표 사이트에 접속해 가장 유쾌하고 행복한 가족사진 5작품을 골라 투표하면 된다.
최근 트렌드모니터의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8%가 “요즘처럼 일상생활이 불안할 때, 가족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언제나 힘이 되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작품 선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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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청년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환경피해 규탄
[한국Q뉴스] 하동읍청년회는 대기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각종 환경피해를 보고 있는 하동군민을 대표해 지난 2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1인 시위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위는 하동읍청년회 회장단 10여명이 참석해 21일 오전 6시 30분부터 1인 릴레이 시위 방식으로 이어갔다.
청년회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인해 30년이 넘도록 대기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재첩 생산량 급감 등의 막심한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포스코에 하동군민의 분개를 알리기 위해 시위에 나섰다.
강상길 회장은 “30여년간 지속된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인한 하동군민의 여러 가지 피해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진정성 있는 사과와 피해보상, 향후 대책 마련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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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로당 1일감 갖기로 농촌마을 주민 신바람
[한국Q뉴스]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면서 일거리를 제공하는 ‘1경로당 1일감 갖기’ 사업이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2일 하동군 옥종면에 따르면 동곡마을 내 10여 가구가 거주하는 삼장마을 주민들은 요즘 반려식물 다육이를 키우면서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마을 노인회를 이끌고 있는 옥인규 회장이 평소 다육이 재배를 통해 다육식물이 주는 정서 함양 효과를 마을주민들과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에 1경로당 1일감 갖기 사업과 연계 추진하게 된 것. 마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를 구입해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일정 기간 키운 다음 마을 내 연못 주변을 정비해 전시공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직접 키운 다육이를 화분작업을 통해 작은 다육정원을 조성해 힐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민들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민들은 앞으로 연못 주변을 재정비해 공동 재배시설을 마련하고 다육이 번식재배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화합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태교 동곡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다육이 재배를 통해 정서적 안정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화합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을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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