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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원주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치악체육관에서 만 64세 이하 취약계층을 위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국가유공자 및 진폐환자 등이며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복지카드 및 국가유공자증 등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동시 감염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에 조속히 접종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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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비대면 건강 걷기로 함께 해요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를 맞아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따로 또 같이’하는 비대면 건강 걷기 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위드 코로나를 함께 준비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이론 교육과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실습을 병행하며 11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선착순 20명 이내를 전화로 접수한다.
원주시 보건소장 이미나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래되면서 근육약화와 코로나 우울증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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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빚은 천년원주, 강원감영에서 빛나다
[한국Q뉴스] 2021년 원주 문화재 야행 ‘천년원주에서 밤드리 노닐다’가 10월 21일 전시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원주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의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원주시가 주관하고 원주문화원이 주최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에서 후원한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빛으로 빚은 천년원주’는 장상철 작가의 1만여 점의 도자로 만든 빛 조형물을 포정루, 중삼문, 내삼문, 사료관 등 감영의 주요 공간에 설치해 축제 기간 내내 강원감영을 밝히게 된다.
정상철 작가는 “강원감영의 진입 공간을 따라 작품이 설치돼 같은 작품이라도 날씨와 시간 등 관람하는 상황과 조도에 따라 변화하는 생생한 느낌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원주 문화재 야행에서는 ‘원주’라는 지명이 고려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천년 동안 유지한 역사를 재조명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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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 착공
[한국Q뉴스] 원주시는 최근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전국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한 원주 민간 중앙근린공원 1구역을 준공한 데 이어 오는 26일 오후 2시 무실동성당 옆에서 2구역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상비 포함 총 1,094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돼 2023년 10월까지 전체 사업부지 336,581.1㎡ 중 263,116.1㎡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를 마치면 기부채납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에는 문화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원주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을 소개하고 인권과 생명, 협동운동 등을 기리는 민주생명기념관과 라이브러리형 어린이 창작 공간인 어린이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자연 놀이터와 어린이 수목원을 갖춘 솔샘배움터 및 비오토피아 등이 들어서고 공원 외 부지에는 공동주택 997세대가 건립된다.
한편 중앙근린공원 2구역은 도시공원 일몰을 5개월 앞둔 지난해 1월 LH의 갑작스러운 포기로 사업이 무산될 위기를 겪었다.
다행히 원주시가 발 빠른 대처에 나서 5개월 만에 모든 행정절차를 신속히 완료함으로써 사업비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유치해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처음 부임했던 2010년 당시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은 2.23㎡에 불과했으나, 작년 말에는 6.58㎡로 3배가량 증가한 가운데 2023년이면 1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푸른 공원과 둘레숲길을 걸으며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챙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차질 없이 잘 마무리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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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제16회 성동미술협회 정기회원전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성동구 왕십리민자역사 4층 왕십리 갤러리 허브에서 ‘제16회 성동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회원전은 한국미술협회 성동지부에서 활동 중인 역량 있고 지명도 높은 회원들의 다양한 출품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위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1년간 심혈을 기울인 성동 미술협회원들은 새로운 현대미술로 구민과 소통하기 위해 붓 터치 하나 하나에 고민과 감정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작고한 故윤정호 초대 협회장의 유작이 출품되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주민 누구나 휴관일인 일요일을 제외하고 11시 ~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이번 전시 작품은 11월 성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 가능할 예정이다.
장소영 성동 미술협회장은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은 우리 예술인들에게‘나’를 찾는 성찰의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그 결실이 녹아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구민이 공감하고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정기회원전은 성동미술협회원들이 한해동안 땀방울로 빚어낸 뜻깊은 자리”며 “오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전시를 통해 예술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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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1 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26일 교육주체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1 성동구 우리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
‘성동 혁신교육지구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하는 마을교육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교육 활동가 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7월 토론회 준비를 위한 TF를 구성과 함께 주제 발굴부터 행사 구성·기획까지 수차례 회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분과별로 다양한 교육 의제를 발굴해 성동구 특성에 맞는 마을교육 그리고 나아가 서울시 교육정책제안까지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된다.
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드론장에서 각 분과별 10명 내외 총 50명이 현장에 참여하며 온라인으로는 성동구청 유튜브에서 실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분과별 주제 발제로 시작한다.
청소년분과에서는 청소년 입장에서 본 혁신교육, 그리고 성동의 교육특구 정책이라는 내용으로 금호고등학교 박지원 학생이 발제를 시작한다.
학부모분과에서는 혁신교육지구에서 학부모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내용으로 교원분과에서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교육의 추진성과와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응봉초등학교 교사가 발제하며 마지막으로 마을분과에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마을교육에 대해 발제를 한다.
2부 행사에서는 분과별 토론 결과를 발표하며 구청장과 서울시교육감이 함께 교육주체들이 서울형 혁신교육정책에 대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서울형 혁신교육이란 우리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구청-학교-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의제들을 잘 다듬어 우리구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교육특구 성동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온마을 학교 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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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오늘부터 맘스하트카페 운영 재개
[한국Q뉴스] 동작구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인 어린이 실내 놀이터 ‘맘스하트카페’가 오늘부터 재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하트카페는 아이들의 놀이와 부모의 공동육아 공간을 제공하고보육프로그램 운영과 부모 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구는 민선 6기부터 실내어린이 놀이터 3곳을 맘스하트카페로 명칭을 통일 2017년 흑석동 맘스하트카페 신규 개원을 시작으로 총 9개소를 조성했으며 동별 1개소를 목표로 어린이 실내놀이터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부터 재개관하는 관내 맘스하트카페 9개소 운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정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이용인원은 놀이터 정원의 30%로 제한하며 자조모임 대관과 놀이프로그램은 정부 방역지침과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1타임 2타임 3타임이고 서울시 거주 취학 전 영유아라면 서울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접속·로그인 후 전달 15일 전달 30일에 예약 후 이용 할 수 있다.
이용료는 1인당 2천원, 보호자는 무료이다.
또한, 구는 상도1동에 위치해 있던 로야장난감도서관을 상도2동 롯데캐슬아파트 관리동으로 이전해 오늘부터 운영한다.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하며 연회비 1만원을 내면 대형 1점 또는 소형 2점을 최대 2주까지 대여할 수 있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맘스하트카페 재운영으로 자녀 양육의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정책으로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해하는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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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 대한민국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국토부장관상’받아
[한국Q뉴스] 보령시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시재생분야 전국 1위로‘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매년 도시경제, 도시사회,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지자체의 도시정책 전 분야에 걸쳐서 도시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시에 대해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표평가와 도시재생·스마트도시·난개발방지 등 우수사례 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보령시는 이중 도시재생 우수사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상은 지난 21일 국토부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주최하는‘제15회 도시의 날’온라인 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사전 발표된 수상 내용에 맞춰 김동일 시장의 수상소감 등이 영상으로 송출됐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사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우리동네살리기형으로 2018부터 3년간 추진한‘함께 가꾸는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 조성사업’이다.
이사업은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실현, 도시경쟁력 향상, 사회적 통합 등 4개 분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8월 사업의 적정성과 향후 관리방안 등의 국토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년에는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행정안정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이번 수상까지 이어져 도시재생 분야에서 최고의 지자체임을 재확인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수상은 낙후된 지역을 활력있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려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복지,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도시재생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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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청년들을 위한 축제 풍성…온라인으로 만나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동작 청년주간을 맞이해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동작청년, 청춘톡톡’ 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지역에 대한 청년의 관심을 유도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의의가 있다.
관내 거주 또는 대학교 재학·졸업생으로 구성된 청년축제 기획단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축제는 동작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먼저 29일 동작명소 영상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청년들의 동작구 명소 소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30일에는 청년의 다양한 고민을 상담하는 청년정책 상담콘서트 ‘토닥토닥 청년상담소’ 여행을 주제로 한 사연을 소개하고 영화 OST를 공연하는 ‘따.따.따.’ 청년들의 음악공연 및 토크쇼인 ‘동작 청년 어워드’를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청년 주거를 위한 온라인 토크 콘서트 - 내가 살 집, 아는 것이 힘이다’를 진행한다.
동작구 거주 청년이나 동작구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청년이라면 24일까지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콘서트는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계약 전후 체크할 사항 주거 복지 제도 청년 전세대출·공공임대주택 공유 주거 형태 등 청년들이 집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고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구만의 특화된 일자리, 주거, 창업 등 청년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을 추진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동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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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잦은 비로 말리기 어려운 볏짚 풀사료로 활용 당부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수확시기 강우로 볏짚 수거가 어려울 경우 생 볏짚을 담금 먹이로 만들어 풀사료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볏짚은 일반적으로 벼 베기 후 5~8일 정도 건조한 뒤 작업기계로 수거해 가축이 먹는 풀사료로 활용되나 올해는 벼 수확기인 10월의 잦은 비로 인해 볏짚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볏짚은 국내에서 이용되는 전체 풀사료의 약 50~55%를 차지하고 있으며 볏짚 생산량이 줄어 가격이 오르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벼 수확 후 볏짚이 마르기 전에 비 예보가 있다면 생 볏짚을 담금 먹이로 만들어 가축에 급여할 수 있으며 탈곡 후 생 볏짚을 모아 둥글게 압축하고 유산균 첨가제를 처리한 다음 비닐로 6겹 이상 감아주면 6개월 이상 저장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유산균 첨가제를 처리하면 가축의 섭취량이 40% 정도 늘고 품질 등급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높아진다.
또한 볏짚을 담금 먹이로 제조하면 수거 기간을 단축해 겨울 사료작물을 적기에 파종할 수 있어 다음해 풀 사료 생산량 확보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볏짚을 수거한 논에서 겨울 사료작물을 파종할 때는 소똥 퇴비를 뿌려 유기물을 토양에 환원시켜야 비옥도를 유지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잦은 강우로 논의 볏짚을 수거하기가 매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볏짚을 확보해 풀 사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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