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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스마트 아동보호 상담실 운영으로 아동학대 ‘제로’ 총력
[한국Q뉴스] 종로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스마트 아동보호 상담실’을 구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 증가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아동학대 조사 및 상담, 아동보호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대면 상담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종로구는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동학대 상담 및 조사가 가능한 ‘스마트 아동보호 상담실’을 구축함으로써 아동 돌봄 공백 해소에 해답을 제시했다.
지난 9월 28일 구는 종로경찰서 혜화경찰서 중부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시범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업무를 위한 정보 공유 및 신고된 학대의심사례에 대한 학대판단회의를 진행했다.
각 기관의 참석자들은 스마트 아동보호 상담실은 화상회의가 긴급한 상황에서 의견을 전달하기에 꼭 필요한 시스템이며 회의장소로 이동하는 시간이 절약되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의 안전과 안부를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아동의 정서적 지지체계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김영종 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불안정해진 부모의 심리상태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화상시스템 도입 등 종로구만의 차별화된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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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을 배경으로 즐기는 문화예술축제, 2021 도봉산페스티벌 성료
[한국Q뉴스] 도봉구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다락원체육공원 잔디광장과 온라인에서 열린 ‘2021 도봉산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쳤다.
’도봉산과 공존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유튜브와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공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미니게임, 스탬프투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공연, 체험 및 전시 등 코로나19 상황 속 새로운 축제의 방식을 제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인 공연은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출연진과 사전신청한 총 500여명의 관객들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대형 스크린으로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도봉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전 공연이 실시간 중계됐으며 실시간 중계는 누적 조회 수 2500여 회를 기록했다.
무대는 국악인가요 트리오클로저 박무진 밴드 안녕바다가 올랐으며 이동진 도봉구청장도 예술인, 주민과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열창했다.
한편 도봉문화재단은 축제에 앞서 관람객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8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도봉산페스티벌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축제의 주요 내용이 공지됐고 사전 미니게임, 스탬프투어 등이 진행되어 관람객의 참여도를 높였다.
도봉산페스티벌 어플리케이션은 총 1000여 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지역주민들이 지역문화의 주체가 된 생활문화동아리와 청소년동아리, 청년뮤지션의 공연 ’평화‘를 주제로 평화워크숍과 평화문화진지 전시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도봉산 아웃도어 거리 이벤트도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코로나19로 인해 축제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도봉산페스티벌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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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형 초등방과후지원센터 설치 MOU체결 및 지역 초등학교장 간담회 진행
[한국Q뉴스] 도봉구는 10월 19일 도봉구청 위당홀에서 학교-지역사회 협력형 도봉구 초등 방과후돌봄 체제 구축을 위한 “도봉형 초등방과후지원센터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학교는 숭미초 2개 교실, 신학초교 1개 교실, 누원초교 1개 교실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동진 구청장과 북부육지원청 교육장 및 숭미초, 신학초, 누원초 교장이 참석하고 조희연 교육감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도봉구-북부교육지원청–3개교 협약식 이후에는 구청장, 교육감, 교육장, 도봉구 23개교 초등학교장 간의 영상간담회도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시대의 학교와 지역사회의 소통방안 마을방과후 돌봄활성화 지원 방안 코로나19 확진 방지를 위한 학교별 방역비용 지원 교육경비보조금 등이 논의됐다.
구는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에 코로나19 대응 학교 방역인력 관련 교육경비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봉구는 금년 교육경비보조금에 대한 의견과 내년도 지원 방향에 대한 조사를 지난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 중이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교육경비보조금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을 조사하고 학교별 우선 지원분야 파악과 개선사항들을 점검하고자 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교육경비보조금 설문조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도봉구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귀중한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모두잇센터 업무협약으로 말미암아 도봉형 초등방과후 교육이 한 단계 더 성숙하고 긴밀한 협조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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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이용, 동대문구 유튜브와 함께면 어렵지 않아요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키오스크 이용 방법 교육을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최근 은행, 병원, 마트, 음식점, 카페, 공공기관 등에서 키오스크를 도입해 주문, 결제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기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구민들이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실제 키오스크를 활용한 대면교육이 어려워지자 동대문구 정보화교육 온라인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 구민교육장’에 키오스크 이용 방법 영상을 올려 구민들이 자택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육 영상은 패스트푸드 카페 교통예매 무인민원발급기, ATM, 병원 등 상황별로 각 10분 정도 분량으로 제작되어 채널에 공개되어 있다.
영상은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 구민교육장’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한편 구는 올해 3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PC 및 스마트폰 기초, 각종 자격증 과정, 코딩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교육을 잘 준비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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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걱정, AI·VR 면접으로 유비무환
[한국Q뉴스] 취업 준비 중인 최씨는 “VR 모의 면접이 생각보다 훨씬 생생해서 면접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어려운 전문 취업 프로그램을 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 청년들의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가 강화된다.
구는 지난 4월 문을 연 강서 청년들의 거점공간인 ‘청연’에서 ‘AI·VR 면접 체험실’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면접 등 새로운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조치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 청년구직자들의 취업 면접을 돕기 위해 본 공간을 조성했다.
VR 면접 프로그램은 고글 형태의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의 면접관이 등장해 체험자가 선택한 직업군의 기출문제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상현실을 활용한 만큼 기기를 착용한 이용자 시선에 따라 화면이 움직이고 면접관의 표정도 달라져 면접 상황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기기는 응시자의 답변을 대답 속도, 시선처리, 목소리 떨림과 말투 등을 복합적으로 분석해 결과를 알려준다.
또 면접 내용을 녹음 파일로도 제공해 참가자 스스로 본인의 면접 습관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AI 면접 프로그램은 최근 기업들이 실제 채용에서 사용하는 비대면 면접 방식인 AI 면접, AI 역량검사의 모의체험을 제공한다.
연습을 통해 실제 응시 상황에 대비하고 체험자의 개인별 강약점, 역량수준, 직군 적합도 등 결과 분석지도 제공받을 수 있다.
AI·VR 면접 체험실은 시범운영 기간인 11월까지 1일 3회 운영하며 회차당 9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강서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예약 후 사용하면 된다.
12월 정식 운영에 들어가면 운영시간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구는 면접 체험실 이외에도 인적성검사 모의시험, NCS 교육 콘텐츠, 합격자 자기소개서 기업 채용정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취업 솔루션 프로그램 이용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면접 체험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취업 성공의 결실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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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 시행
[한국Q뉴스] 강동구가 5개소의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신규 및 확대지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구는 지난 9월 선아유치원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신규지정하고 고덕초등학교와 대명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했다.
또, 홀트강동복지관 앞 장애인보행안전구역 신규지정, 일자산 자연공원 앞에는 노인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했다.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지정은 시설관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강동경찰서 등 관계 기관 협의와 현장조사를 거쳐 진행되며 지정 후 교통시설물 설치와 정비 절차 등 개선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추진되는 개선사업에는 보도 가장자리에 보행신호와 연동시킨 LED 신호를 설치하는 바닥신호등 등의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가 포함되어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며 “모두가 안전한 강동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곳의 교통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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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권영준 퇴직공무원의 ‘아름다운 기부’
[한국Q뉴스] 남해군 해양수산직 공무원으로 34년여 재직하다가 2017년 퇴임한 권영준 씨가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미조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권영준 퇴직공무원은 1983년 공무원을 시작해 34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현재 미조면에 거주하면서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권영준 퇴직공무원은 “미조면에서 퇴직 후의 삶을 이어가면서 지역 주민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조면 내 가까운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서연우 미조면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 고마운 뜻을 면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화답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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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도시재생 어린이 일일클래스’열려
[한국Q뉴스] 남해군 ‘도시재생 어린이 일일 클래스’가 16일 청년센터 ‘바라’의 공유주방에서 열렸다.
코로나 19 여파로 3개월 여 가까이 연기된 끝에 비로소 열린 클래스다.
남해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도시재생 어린이 일일 클래스’는 기존의 교육들이 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것에서 착안해, 도시재생 사업의 혜택을 학생 및 어린이들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다양화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1차 클래스는 남해군 특산물 중 하나인 단호박을 활용한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 만들기 수업으로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직접 케이크와 초콜릿을 디자인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23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2차 클래스는 타일 위에 그림을 그려 미술작품을 만드는 ‘타일아트 페인팅’ 수업이다.
‘도시재생 어린이 일일 클래스’에서 만든 어린이들의 작품은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창생플랫폼’에 전시된다.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양질의 교육도 받으면서 남해군의 관광상품까지 만들어내는 셈이다.
이번 어린이 도시재생 일일 클래스는 지난 6월에 수강 신청이 완료된 관계로 현재는 추가 수강신청이 불가능하다.
남해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주민 교육을 기획할 예정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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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
[한국Q뉴스] 민요와 판소리가 다양한 유럽의 민속악기와 만난다.
남해군은 오는 11월 5일 남해군실내체육관 다목적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국악의 아이콘 ‘송소희’와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 그리고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준수’가 선보이는 ‘모던민요’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모던민요’ 공연은 현대인들에게 생소한 민요와 판소리를 쉽게 공감할 수 있게 재해석한 퓨전국악 공연으로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송소희와 김준수가 다양한 민요·판소리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또한 에스틱 퓨전밴드 ‘두번째달’은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악기들로 대한민국의 전통음악인 민요와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사전예약자 210명에 한해 입장가능하며 사전예약은 10월25~27 3일간 읍·면행정복지센터 전화접수 및 이메일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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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부민방위기동대, 2021년 하반기 간담회
[한국Q뉴스] 남해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지난 19일 남해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연합대장 및 읍·면 대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부민방위기동대 상반기 운영실적 및 하반기 운영계획이 보고됐으며 가을 농번기에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야생진드기, 벌 쏘임 등의 사고에 관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 및 국도 3호선 확장에 대한 의견수렴 및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 발전방향에 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런 시기에 더욱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역할이 중요하다 오늘 학습한 교육 등을 토대로 민방위 활동과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며 기동대장들을 격려했다.
이에 김정애 주부민방위기동대 연합대장은 “남해군민의 생활·안전 예방활동에 힘써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남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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