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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 SNS이벤트
[한국Q뉴스] 하동군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해 20일∼11월 2일 14일간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는 소셜미디어 이용자 누구나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하동군 공식 SNS를 찾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한 뒤 댓글로 3명 이상 ‘@친구’를 태그하고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응원’을 작성해 네이버폼에 이벤트 참여 인증과 상품을 받을 주소 및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3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녹차명란김 또는 1만원 상당의 CU모바일 상품권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행정과 미디어정보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내년 4월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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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암환자 건강 운동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하동군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재가 암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및 건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재가암 환자 가족 자조 모임 및 건강 운동 프로그램은 건강운동관리사 강영훈 강사의 지도로 다음달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먼저 암 생존자를 위한 개인별 운동 처방에 이어 암 생존자를 위한 운동인 다니엘 핵심 운동이 진행된다.
다니엘 운동은 암 생존자의 좋은 예후와 생존율 증가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스트레칭과 근육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첫 수업 이후에는 매주 다니엘 핵심 운동과 건강 스트레칭 수업이 진행되고 3주차에는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종양전문 서정숙 간호사의 암종별 식이 교육이 이뤄진다.
마지막 주차에는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장인석 교수의 암 경험 나누기 및 암에 대한 환자와 의사의 질의응답 시간이 편성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 교실을 통해 재가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암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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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방 두니에서 즐거운 토요일 보내요
[한국Q뉴스] 지난 6월 하동군 악양면 소축마을에 오픈한 ‘마을공방 두니’에서 매주 토요일 낮 2시부터 토요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정안전부 마을공방육성사업으로 조성한 마을공방 두니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간의 소통과 협업으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주민 행복 증진을 도모하는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공간이다.
마을공방 두니에는 유튜브 교육과 VR체험을 할 수 있는 유튜브 방송국 YTBC, 북바인딩과 썬프린트 체험을 할 수 있는 책공방 지이산, 좋은 음악과 레트로 무드를 즐길 수 있는 뮤직카페 카페 평사리가 운영된다.
또한 소축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게인 두니네 농산물, 식물과 나무를 자연스러운 소품으로 탐구하는 식물공방 탐구생활, 지역작가들의 작은 전기 공간인 1/3 스페이스도 갖춰졌다.
두니 토요공방 체험금액은 식물공방 테라리움 8000원, 책공방 썬프린트 7000원, YTBC 방송국 VR 3D 드로잉 7000원, 1/3 스페이스 목공 만들기 7000원이며 4종 체험 패키지 금액은 2만원이다.
그리고 토요가든 아뜰리에는 아름다운 두니 정원에서 경험하는 그림그리기 체험으로 체험금액은 2만원이다.
두니는 매주 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각 공방별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플리마켓도 열린다.
두니 운영위원회는 “공방에서의 즐거운 토요일 체험 활동으로 작은 시골마을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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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일상 지리산 회남재 숲길 걷으며 날려요
[한국Q뉴스] 하동군은 10월 23일∼11월 7일 15일동안 지리산 청학동과 악양면을 잇는 해발 740m의 회남재 일원에서 ‘2021 지리산 회남재 숲길 걷기’ 행사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회남재 숲길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하동시장·화개장터를 연결하는 산업활동 통로이자 산청·함양 등 지리산 주변 주민들이 널리 이용하던 소통의 길이었으며 지금은 주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기며 등산과 걷기 동호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전국의 걷기 명소 중 하나이다.
‘지리산 가을, 하동을 걷다’를 부제로 한 이번 회남재 숲길걷기 행사는 2014년 처음 열린 이후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자율참여 걷기 행사로 진행된다.
걷기행사는 총 3개 코스로 진행되는데, 회남재 입구에서 회남정을 돌아오는 왕복 12㎞코스와 입구에서 회남정을 거쳐 묵계초등학교 또는 악양등촌 청학선사로 빠지는 편도 10㎞ 2개 코스가 있다.
행사 첫날에는 ‘보이스트롯’에서 2위를 한 김다현이 ‘김다현길 선포 1주년’을 기념해 직접 하동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숲길을 걸을 예정이다.
또한 회남재 게임이 진행돼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모두 통과 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회남재 입구와 회남정에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숲길 곳곳에 조형물들을 설치해 추억이 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배치된다.
특히 이번 숲길걷기 행사는 완주 이벤트가 예년에 비해 확대 개최되는데, 완주자 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 기념품이 지급되고 삼성궁 1000원 할인, 비바체리조트, 레일바이크 20% 할인이 진행된다.
이벤트는 모바일 QR코드 인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남재 입구에 설치된 배너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이벤트들은 행사기간 내에만 진행된다.
그 밖에도 ‘숲길 참여 인증샷 포토 콘테스트’, ‘나도 회남재 홍보대사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2022년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부스, 하동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비대면 자율참여 걷기행사를 통해 관광객에게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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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감' 주제로 정혜신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다음 달 5일 오후 4∼6시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당신이 옳다’, ‘당신으로 충분하다’ 등의 저자인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정 작가는 저서 ‘당신이 옳다’에서 다룬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 ‘지금, 우리에게 공감이 필요한 순간’이란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한다.
‘당신이 옳다’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정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감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날 강연에 앞서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맞춤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강연 후에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Q&A 시간’과 작가의 저서를 가져 오는 현장 참여자들을 위한 ‘사인회’가 마련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여는 30명만 가능하며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하는 서대문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안정적인 일상을 위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온라인 중계도 이뤄지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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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4월까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지원사업 선정으로 3억2000만원을 들여 추진되며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에서 내년 4월까지 수행한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공공시설·공공건축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 계획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극복하고 디자인 개선과 활성화 전략을 포함한 중장기적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김해시 전역의 주요사업, 생활SOC 공급 현황 등 지역 여건을 조사·분석해 원도심과 안동공단 일대를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했으며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생활SOC, 공공건축 등의 기반시설과 연관된 사업에 대해 장기적인 비전을 제안하고 각 부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을 통해 김해시만의 지역적 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과 관리체계를 수립해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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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김해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석기 김해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위해 19일 진영폐기물매립장, 진영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시설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시는 각 분야별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작은 위험요소부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 안전규정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코로나19로 축소됐지만 사회 곳곳의 안전사각지대를 발굴, 개선할 계획으로 자율점검표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내 집, 내 생활 속에서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해소하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김석기 부시장은 현장점검에서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대책을 신속히 강구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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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차단방역 강화
[한국Q뉴스] 김해시는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다음달 11일까지 관내 소·염소 농가 744호, 2만3500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제역은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2019년 1월 충주시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추가 발생은 없으나 지난 8월 충남 홍성군 소재 소 1두에서 구제역 감염항체가 검출되는 등 발생의 위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번 일제접종기간에는 체계적인 접종을 위해 전업농가는 백신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전액 무상 공급하고 공수의 7명으로 구성된 백신 접종반이 무료 접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 일제접종기간 종료 후에는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와 협력헤 자가접종 농가를 우선으로 백신 항체 모니터링을 실시해 항체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 정부 정책자금 지원 제한 및 가축거래제한 등 특별관리를 통해 차단방역에 전력을 다한다.
아울러 시는 이달 들어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축분뇨 권역 외 이동에 따른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소·돼지 분뇨에 대한 이동제한 명령공고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우리시 구제역 항체 형성율은 소 98.9%, 염소 97.1% 로서 전국 평균 이상으로 증가했으나 구제역 청정화를 위해 농가에서 철저한 백신 접종과 축사 안팎 소독 등 자체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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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열린어린이집 86개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시설개방과 부모참여가 확대된 2021년 열린어린이집 86곳을 20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2015년부터 추진한 아동학대 근절대책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 운영형태이다.
김해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열린어린이집 신청을 접수하고 서류 및 현장 평가 후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부문을 심사해 신규선정 69개소, 재선정 17개소 총 86개소를 올해 열린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으로 총 80점 이상으로 항목별 최저 점수 충족 시 선정되게 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어린이집 신규 선정·국공립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및 배점, 교재교구비, 보조교사 우선 지원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자율적 운영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김해시어린이집 459개소 중 열린어린이집 비율은 기존 유지 중인 11개소를 포함해 97개소이다.
백쌍미 아동보육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가정,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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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사랑상품권 지역경제 단비 역할 톡톡
[한국Q뉴스] 김해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에 단비가 되고 있다.
김해시는 올 들어 9월까지 김해사랑상품권 가맹점의 환전액이 650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김해사랑상품권만으로 650억원의 자금이 순환되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600억원 발행에 이어 올해는 1,02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추석연휴가 든 지난달은 120억원의 김해사랑상품권이 발행 하루 만에 소진될 정도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용처가 다양해진 것도 김해사랑상품권 인기몰이에 한 몫하고 있다.
현재 지역 배달앱 먹깨비와 위메프오의 배달음식을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가맹점 수도 2만5,000여개에 달해 이용에 큰 불편이 없다.
또 가맹점의 경우 결제 수수료가 0%이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할인 금액 구입과 연말 30%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코로나로 허덕이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다가오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120억원 규모로 10% 할인된 가격에 김해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소비 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곤 시장은 “김해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의 빠른 회복을 돕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지속적인 혜택과 발행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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