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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피해 교통 운수 종사자 지방세 감면
[한국Q뉴스]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한시적 지방세 감면을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교통 운수 종사자의 영업용 차량으로 택시, 관광 전세버스, 시내버스, 시외버스, 특수여객 등 약 1,500대, 5천900만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15일 충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감면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올해 부과하는 지방세에 대해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한 감면을 실시하고 이미 납부한 지방세에 대해서는 환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동량 감소로 피해를 받고 계신 택시, 버스 등 교통 운수 종사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지방세 감면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충주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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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한국Q뉴스] 충주시 서충주도서관은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과학 강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10월 30일 오후 2시에는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10월의 하늘’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KIST 정재승 교수가 2010년 과학자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재능기부 강연이다.
올해 강연은 충주시 서충주시도서관 등 전국 50개 도서관에서 동시 운영된다.
장희진(아이스크림 에듀)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1부 강연에서는 강성주 천문학 박사(국립과천과학관 연구사)가 ‘우주 탐사 : 다시 달 그리고 화성’ 이란 제목으로 우주여행, 달과 화성 탐사, 화성 이주 등 우주 탐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부 강연은 김연중 컴퓨터공학 박사(라온피플 이사)가 ‘스마트팜 :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대신하는 기술들’ 이란 주제로 작물을 심고 키워서 수확하기까지 농부들의 정성과 돌봄을 보다 정교하고 편리하게 해주는 기술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31일 오후 4시에는 ‘매직 사이언스쇼’를 진행해 만 5세 이상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신나고 재미난 과학 이야기와 깜짝 놀랄 만한 실험을 선보이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충주도서관은 31일까지 자료실에 연령대별 과학 추천 도서를 전시하고 대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 강연과 공연은 19일부터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충주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민 충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과학 행사로 충주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과학자와 만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과학책을 통해 과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나아가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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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한국Q뉴스] 중랑구가 오는 23일 12시부터 용마폭포공원에서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매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꿈축제는 올해 청명한 가을 쏟아지는 폭포를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뽐내는 공연과 체험 부스 등으로 꾸려진다.
구는 거리두기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과거에서 현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콘셉트로 하는 참여형 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전환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꿈축제를 실시간으로 함께 하고픈 주민이나 학생들은 행사 당일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접속하면 된다.
축제는 12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퍼커션밴드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학교와 동아리, 유관기관 부스에서 진행하는 푸드카빙 전시, 90년대 춤 배우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공연 한마당에서는 학생 동아리팀의 모듬북, 댄스, 국악, 치어리딩 공연에 더해 학부모 동아리가 합동연주와 중창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업과 자기계발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에게 이번 축제가 잠시 잊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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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하늘뜨레 농특산물, 3분기에도 성장세 지속
[한국Q뉴스] 제천시의 농특산물 통합마케팅을 담당하는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이 2021년 3분기까지 99억9천2백만원의 농산물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지난 18일 조공법인에 따르면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억6천2백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남제천농협 전략품목 생산자 조직 육성과 오이·사과·복숭아 등 계통출하 확대, 추석 명절 하늘뜨레사과 특판행사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조공법인 전영태 대표이사는 “4분기에는 공선 농산물의 소포장 개발을 통한 상품성 제고와 온라인몰 진출 확대 등 지속적인 통합마케팅 강화로 치열해지는 농산물시장에서 ‘제천하늘뜨레’ 농산물이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조공법인 관계자를 격려하며 “관련 부서 및 생산자 조직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제천하늘뜨레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농가 소득증대에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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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찾아가는 당 충전 캠페인“수요간식회”진행
[한국Q뉴스] 제천복지재단에서는 4분기 채워가는 행복 캠페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수요간식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요간식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매주 2~3곳을 무작위로 추첨·선정해 달달한 간식을 지원함으로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관내 복지시설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이벤트다.
지난 19일 첫 번째 추첨자로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병호 이사장이 참여해 제천종합사회복지관과 제천성폭력상담소 두 곳을 선정했으며 이날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종합사회복지관 방문에 동행해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지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수령액을 지역 환원의 일환으로 복지관에 전액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고은락 복지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늘며 직원들이 연일 격무에 시달려 사기진작이 필요한 때, 시장님과 재단에서 지역 복지시설을 먼저 살펴줘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복지시설은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필요한 서비스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면서도 정작 종사자들은 위로받을 기회가 적다”며 “재단이 마련한 작은 성의지만 행복 한 스푼 받는 기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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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 성료
[한국Q뉴스] 진천군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아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는 전국 110개관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했다.
진천군립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 사서와 함께 고전읽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지역서점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린이들이 책이 가져다주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책을 평생의 동반자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아이들에게 좋은 독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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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 생활·경영안정자금 지급 완료
[한국Q뉴스] 진천군은 충북 도내 최초로 지역 3,329개 농가에 농업인 생활·경영안정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전례 없는 코로나 사태와 자연재난 등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로하고 소비·경제 위축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관내 농업인 1개 농가당 20만원씩을 지급했으며 총 6억 6천 58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했다.
이번 지원금 지급은 사업공고일 기준 총 관내 7,069개의 등록 농가 중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1,778개 농가와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 3천 700만원 이상인 농업인, 타 산업 군비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자를 제외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생활경영안정자금은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했으며 관내 지역에서만 올해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송기섭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 피부에 실질적으로 와닿는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음 달이면 시작될 위드 코로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백신접종은 물론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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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어린이 교통안전 파란불’
[한국Q뉴스] 보령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변경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불법주정차 단속을 어린이보호구역 전역으로 확대지정해 시행한다.
이번에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오는 10월 2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의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27개소에 이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3개소도 불법주정차 단속구역으로 추가 지정해 관내 총 50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력하게 시행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로 단속될 경우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과태료가 승용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는 13만원으로 상향 부과된다.
시는 지난 8월 차량 통행량이 많은 초등학교 앞에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단속 행정예고 기간과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 등 사전 홍보기간을 가진 후 12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해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번에 불법주정차 단속구역으로 확대 지정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보호구역에도 별도의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국민신문고 민원신고를 통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주 교통과장은 “이번에 변경된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해 나가겠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주정차가 근절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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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산 공공비축미 ‘삼광, 친들’ 4974톤 매입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오는 연말까지 2021년산 공공비축미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13.8% 증가한 4974톤으로 산물벼 1700톤과 건조벼 3274톤이며 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이다.
산물벼는 지난 5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과 벼 건조 저장시설을 통해 물벼 상태로 매입한다.
건조된 일반벼의 경우 11월초부터 12월말까지 읍면동 지정장소에서 수분 13~15% 이하의 건조 상태로 800kg 단위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하며 중간정산금은 매입 직후에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12월말까지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차제 출하를 실시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경우에는 마을별로 출하하고 2~4단계 시에는 농가별 시차제를 시행해 시간대별로 출하 상황을 관리한다.
마을대표가 등급판정 결과에 대해 농가별로 통보하고 이의가 있는 농가는 검사 당일 검사관에게 재검사 신청 또는 등급판정 사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또한 농가별 물량 배정 시 농가의 의견과 여건을 고려해 가능한 한 산물벼 또는 포대벼 물량 한가지로 선택해 배정한다.
약정품종 이외의 품종으로 공공비축 매입에 참여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시료를 채취하고 매입 종료 이후 민간 검정기관에서 품종검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진영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은 “매입현장에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시차제 출하 유도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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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93개 사업에 28억원 확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을 올해보다 2억원이 증액한 28억원을 배정해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및 선정까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 정책사업에는 2억원을 증액한 12억원, 읍면동별 각 1억원씩 생활밀착형사업 16억원으로 모두 28억원을 확정했다.
이날 선정된 시 정책사업은 각 마을별 만보길 조성 샛별공원 문화공간 조성 공중화장실 눈높이 옷걸이 및 다용도 선반 설치 과속방지를 위한 사전속도계 설치 공용 무인자전거 대여시스템 구축 담배꽁초 수거함 설치 청소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지원 드론 비행연습장 조성 및 산업활성화 등 8개 사업에 12억원이다.
또 읍면동 생활밀착형 사업으로는 생활 불편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16개 읍면동에서 제안된 85개 사업에 16억원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한 사업 대상으로 시 정책사업은 보령시 주민참여예산 위원회에서 읍면동 사업은 각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서 자체 심사 후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이날 시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대상사업을 확정했다.
고효열 위원장은 “보령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선정에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주민참여 예산이 지역내에서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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