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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남해군은 19일 오전 남해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시간인 아침 7시 50분부터 남해초와 남해제일고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경남무지개센터 남해네트워크 기관인 남해 교육지원청이 주관했다.
남해군의회. 남해경찰서 남해초, 남해군보건소,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남해군청과 남해군청 소년상담복지센터는 남해교육지원청 및 남해경찰서와 긴밀한 연계망을 구축해 합동캠페인, 유해업소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어른들을 비롯한 온 군민이 관심을 기울여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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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 핫 플레이스 남해청년이 알려 드립니다
[한국Q뉴스] 남해군이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 중인 남해 여행매력 발굴 ‘보물섬 청년 로컬 탐험대’에 참가하는 15개 팀이 다양한 남해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보물섬 청년 로컬 탐험대’ 사업은 남해군 지역 청년들이 남해군을 들여다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상·글·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국의 관광객들과 공유하는 한편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탐험대들은 젊은 감성여행지 소개 청년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남해마을 여행지 소개 포토존 촬영 핫플레이스 소개 지역적 특성을 담은 여행지 탐험 엑티비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 등에 탐험대 활동을 게시하고 있다.
활동사진은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보물섬청년로컬탐험대, #2022남해군방문의해를 검색하면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19일부터 26일까지 5개팀 5백만원 규모로 ‘보물섬 청년 로컬 탐험대’를 2차 모집 중이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남해군청 청년혁신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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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후경유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추가 신청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11월 5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 기종은 2013년 이전 생산된 경유 사용 트랙터와 콤바인으로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되는 농기계여야 하며 시스템에 미등록된 경우 면세유 받은 이력과 폐차업소에서 규격·생산 연도 등 정보 확인이 가능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보조금 신청일 기준 폐차업소에서 정상 가동 확인된 트랙터, 콤바인을 6개월 이상 소유한자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제조 연도가 오래되거나 규격이 높은 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은 트랙터 100만원~2,249만원, 콤바인 100만원~1,310만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급되고 다만, 농기계에 부착된 선택품, 부속작업 기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농기계 융자 상환액이 남아있거나 불법으로 생산·유통된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폐차업소에서 농기계 가동상태 여부를 확인한 뒤 폐차 후 확인서를 발급받아 군청 농정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노후 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배출 감소와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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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무원 대상 정보화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12월 10일까지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군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공무원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직면하게 된 업무 환경에 적응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보화 역량과 소양 강화로 능력 향상·정보 활용을 키우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 내용은 총 3개 과정으로 업무에 활용할 함수 및 차트 만들기를 위한 엑셀 2016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위한 파워포인트 2016 웹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한 메타버스 이해와 활용 등 총 5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을 우선으로 변화하는 업무환경은 물론 새로운 정보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오피스 프로그램과 다양한 정보 활용 교육을 진행해 공직 생활에 친숙히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쉽게 적응하고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군민들을 위한 스마트 행정업무 처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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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2022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와 2022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양궁경기에 선수·임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6일부터 29일까지 선수·임원 등 350여명이 참가하는 2022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2020 도쿄 올림픽 2관왕이자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고교 궁사’ 김제덕 선수가 출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군은 전국 각지에서 선수들과 임원진이 참가하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대회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할 계획이며 선수·임원진 외 외부인 출입을 전면 통제할 뿐만 아니라 선별 진료소, 자가격리 시설 등을 갖춰 유증상자·확진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다.
김학동 군수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2022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신경 쓰겠다”며 “한 치 소홀함 없이 경기를 운영해 양궁의 메카 예천군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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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적극 홍보에 나서
[한국Q뉴스] 음성군이 폐업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한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지역 내 연간 폐업 신청 건수는 315건으로 동기간 대비 286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자는 영업을 폐업하는 경우에는 허가 및 신고관청에 영업허가 또는 영업신고에 대한 폐업신고를 해야 하고 이와 함께 세무서에도 폐업신고를 해야 한다.
이러한 불편을 개선한 것이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다.
2013년 12월 폐업신고 간소화가 시행, 운영돼 오다가 지난해 54개 업종으로 확대됐지만, 민원 신청이 저조함에 따라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군이 적극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제는 폐업을 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군청이나 세무서 한 곳을 방문해 ‘사업자등록 및 인·허가 관련 통합폐업신고서’만 작성하면 된다.
대상 업종은 식품위생·농림축산·문화체육 등 인·허가가 필요한 담배소매업 통신판매업 방문판매신고업 가축사육업 공중위생영 업업 이·미용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부동산중개업 등이다.
군은 통합폐업신고서를 인·허가 민원처리 부서에 비치하고 군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SNS와 홍보물 등을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올해 2월부터 폐업 소상공인 중 직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 교육훈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전직상담, 취업알선, 면접동행, 직업훈련 등을 지원한다.
직업 훈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00만원씩 최대 3개월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고 취업에 성공하면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취업장려금도 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만 64세 이하의 폐업 예정 소상공인은 군청 경제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는 충북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주민 정주여건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가 신설된 데 이어 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편의를 더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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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유니세프 상위단계 아동친화도시 ‘채비’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아동이 행복한 도시, 희망이 꽃피는 음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18살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도시를 말한다.
앞서 군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지난 3년여 간 유니세프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군은 아동친화도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등 인증이 끝나는 내년 4월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위단계’ 인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신규인증 이후 4년간 변화와 이행실적을 평가해 결정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엔 음성교육지원청, 음성어린이집연합회, 굿네이버스 충북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 교육사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총 60회에 걸쳐 2021년 찾아가는 맞춤형 아동권리 및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지역 내 모든 영유아 및 초·중·고등학생들이 아동권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연차별 확대하고 정례화할 방침이다.
또한, 아동친화 열매학교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 소이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어 아동친화학교와의 상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한편 군은 아동친화도시 기틀 마련을 위한 2022년~2025년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는 아동·학부모 및 아동관계자 1,827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아동친화 6개 영역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여기에 지난 9월에 개최한 아동친화도시 군민의견수렴 토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과 함께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아동의 놀 권리’ 확보를 위한 놀이공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은 ‘오감만족 새싹 체험장’ 건립을 완료하고 올해 개관 준비에 한창이다.
오감만족 새싹 체험장은 원남면 조촌리 일원에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80㎡, 2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종합놀이터, 플레이짐, 방방존 등이 마련돼 있다.
유아들의 신체, 정서 사회성, 언어와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어른들 역시 행복한 도시”며 “아동과 군민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정책에 반영하고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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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고성 예술 기록화 프로젝트 시작
[한국Q뉴스] 고성문화재단은 고성의 예술사를 발굴하고 기록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고성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과 단체의 정보를 수집하는 ’고성의 예술인·단체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관련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등록 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며 접수내용은 성명, 연락처, 소개, 활동분야, 주요경력, 사진 및 영상이다.
재단은 접수된 자료를 검토한 후 홈페이지 아카이브 DB에 등록하며 향후 재단 SNS와 뉴스레터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하게 된다.
홈페이지에 등록된 정보는 예술인 네트워크를 위한 기초자료이자 고성군의 다양한 문화관련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정보를 알 수가 없어 불편한 점이 많다는 점에 착안한 사업으로 문화예술인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지역 예술사의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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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춘천시 아동·청소년 교류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성군과 춘천시는 10월20일 11시30분에 고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교류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등 분야의 시설 및 프로그램 탐방과 적극적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진로 체험·탐색의 기회 마련과 자기주도적 활동 및 성장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양 자치단체는 아동·청소년의 진로 등 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 아동·청소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도시가 가진 다양한 자원에 대한 체험기회 부여로 아동·청소년의 자기개발은 물론 향후 양 지역 홍보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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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작지원 프로젝트 ‘위메이크 뮤직 2021’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는 서울시와 함께 음악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창작지원 프로젝트 ‘위메이크뮤직 2021’을 10월 20일부터 개최한다.
‘WMM 2021’은 총 6회로 12월 5일까지 진행되며 10월 20일부터 오픈창동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위메이크뮤직’은 소수의 참가자에게만 혜택이 주어지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달리 비트메이커, DJ, 악기연주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개최된 ‘WMM 2020’은 국내 유명 뮤지션 더 콰이엇, 선우정아, 창모 등과 협업해 총 1만여명 지원, 수상자 10팀의 음원 및 영상 제작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 개최되는 ‘WMM 2021’ 역시 많은 창작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WMM 2021’는 “창작의 원천이 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헌사”라는 주제로 송캠프와 토크세션, 워크숍 등이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음악창작자 100명에게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과의 다양한 협업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창작 여행 ‘WMM 2021: 송캠프’에서는 창작 경험 공유 및 창작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적인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음악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울아레나 완공 이후에는 창동이 세계적인 음악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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