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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배우는 협치 금천구 협치 요리조리 학교
[한국Q뉴스] 금천구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금천구 협치요리조리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금천 협치요리조리학교’는 주민들이 민·관 협치제도를 이해하고 협치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매체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협치의 의미를 알아보는 기본교육과 집단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실습해 보는 심화교육으로 구성됐다.
기본교육은 서울시 협치지원관 김영빈 지원관이 협치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민·관 협치의 기본 이해’, ‘민·관 협치의 사례분석’에 대해 교육하고 심화교육은 월드인재개발원 한선희, 박정희 대표가 ‘협치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이해’, ‘온라인 퍼실리테이션 실습’ 등 협치과정에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4강 중 3강 이상을 수강한 구민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협치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설문 작성 또는 마을자치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과 현장 중심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협치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치를 통해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함께 만들어 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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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환경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금천구가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구민이 그린 금천’이란 주제로 환경부장관상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전국 지자체의 우수 시책을 선정하는 대회이다.
전국 자치단체의 우수 정책 사례 공모를 통해 진행했으며 환경관리 분야 등 9개 분야에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금천구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민·관 협치를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 소규모 대기배출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에너지 생산, 효율화, 절약을 통한 에너지 전환 선도,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 불편 해소,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으로 환경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금천구는 2020년 3월 전국 최초로 독산1동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으로 지정해 창문 부착형 환기 시스템 및 식물벽 설치, 외부 미세먼지 유입을 막는 에어커튼 설치, 미세먼지 쉼터 조성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드게임 형태의 미세먼지 줄이기 교구 ‘미세먼지 잡GO 맑은 공기 오GO’를 개발해 기후·환경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기후·환경교육의 메카 ‘금천에코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인 ‘반갑다 금천에코교실’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정부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고 강조하는 시점에 환경관리 분야에서 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탄소제로 사회를 구현하고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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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체납자 분양권 압류시행 예정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와중에도 강릉지역에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오며 분양권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분양된 교동 7공원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평균 46.8대1의 높은 경쟁률로 분양이 마감됐다.
이에 강릉시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강릉시 1년 이상 계속 거주자’로 우선공급 대상자 조건을 지정해 아파트 공급 질서 안정과 외지 투기세력 유입을 최소화 했으며 그에 따라 아파트 청약 당첨자 대부분이 강릉 지역민으로 예상되어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전수 조사했고 총 111건 2,090천원의 체납액에 대해 분양권 압류예고 후 미납할 경우 즉시 압류를 단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분양권 계약 등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분양권 압류 등 강화된 징수 활동 추진과 추후 분양 예정단지에 대해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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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스크린 되다’ 강릉시청사 대형 스크린 변신
[한국Q뉴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의 개최를 기념해 20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대형 빔프로젝트 여러 대를 사용해 강릉시청사 벽면을 대형 스크린화한다.
강릉시청사 벽면에는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트레일러 및 개막작, 국제장편경쟁 본선 진출작, 주요상영작의 하이라이트를 상영한다.
이와 함께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동안 지역 미디어 협동조합인 퍼스트펭귄과 함께 강릉아트센터, 작은공연장 단, 옥천동 문화창고 등 영화제 주요 행사장소와 강릉시티호텔, 테라로사 경포호수점 등을 비롯한 강릉의 대표 명소 10여 곳에서 타입랩스 영상을 제작한다.
촬영한 영상은 향후 전시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며 총 42개국에서 초청된 116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다양한 관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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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시사회복지대회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제18회 강릉시 사회복지대회’가 20일 오후 2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통합컨벤션동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본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재석 강릉시사회복지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강원도지체장애인협회 강릉시지회 이준용 등 29명의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2부 행사로 코로나 시대 지역복지의 역할과 발전과제라는 정책토론회를 진행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을 비롯해 권성동 국회의원, 강희문 강릉시의회의장은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 내 시설·기관·단체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의 상호이해와 상호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나눔과 봉사로서 화합하는 행복한 복지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오신 사회복지인 분들 덕분에 우리 공동체에 희망이 넘치고 행복해질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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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서울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장려구 선정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2021년 서울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자치구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자치구, 시 본청·사업소,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달성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해마다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뽑힌 우수사례는 “전국 최초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ZERO화를 달성하다”이다.
구는 2015년부터 청소년 유해업소 완전 없애기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13개소가 폐업 및 업종 전환함에 따라 관내 유해업소 총 180개소에 대해 제로화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유해업소가 있던 자리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옷가게, 약국,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형태의 업종으로 전환됐다.
학교주변 유해업소는 보통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실제 유흥주점과 유사한 형태로 불건전하게 영업하는 곳으로 속칭 ‘빨간집’이라 불린다.
구는 다음 달에 유해업소 근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런 유해업소가 재발생 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ZERO화 달성’은 행정기관과 주민이 합심해 만족하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다”며 “앞으로도 주민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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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한국Q뉴스] 제8기 충주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20일 능암 늪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제8기 충주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참여단은 능암 늪지 일원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된 제8기 충주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3월 14명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아이디어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책 현장 참여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주신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제안 발굴 및 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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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농산물 창업 메뉴 개발 품평회 및 수료식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역농산물 가공지식과 기술을 갖춘 창업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농산물 활용 창업 메뉴 개발 교육을 추진하고 품평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충주시 외식산업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관내 외식 창업 가공경영체 또는 예비가공 창업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기업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의 협력을 통해 8월부터 운영해 왔으며 전원 수료를 완료했다.
교육 내용은 ㈜더본코리아측 전문가들이 충주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새로운 창업 메뉴를 직접 전수해주는 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메뉴는 사과샐러드, 산나물페스토, 쌀누룽지식혜, 쌀누룽지리조또, 사과시나몬롤 등 충주의 특산자원을 식자재로 하는 7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정해 제조법을 배웠으며 교육생별로 이를 응용한 새로운 메뉴를 창작해 품평회를 선보였다.
이번 교육은 시중에 없는 완전히 새로운 메뉴를 학습하고 동시에 외식업의 기본적인 이론과 비법 교육을 통해 외식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김영분 씨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충주시만의 특별한 조리법이 큰 도움이 됐다”며 “향후 창업 사업장에 직접 활용해 판매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수료 후 우수 교육생들에게는 교육 시 학습한 메뉴들을 실제 창업 사업장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메뉴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정진영 소장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지역 식자재에 대한 홍보와 우리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가공 창업을 통한 융복합산업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은 물론 사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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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 토종 대농갱이 14만 마리 방류
[한국Q뉴스] 충주시는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20일 충주호와 탄금호에 토종 대농갱이 치어 1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대농갱이는 동자개과에 속하는 종이다.
최대 전장 50cm에 육박하는 비교적 대형종으로서 매운탕감으로 그 맛이 월등해 민물매운탕의 국물 맛을 낼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수생 곤충을 주로 먹고 살며 식성이 매우 좋고 바닥 가까이 서식하는 습성이 있어 동양하루살이의 유충을 잡아먹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하루살이는 집단으로 밝은 빛을 따라 출몰해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에 시는 동양하루살이를 방제하기 위해 대농갱이를 이용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양하루살이는 사람에게 감염병을 전파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토종 어종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부터 8월까지는 뱀장어 2만 마리, 쏘가리 1만 마리, 토종붕어 61만 마리, 다슬기 139만 패를 방류한 바 있으며 이번 대농갱이를 끝으로 올해 방류사업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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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
[한국Q뉴스] 충주시가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64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총 2,365대를 선정해 조기폐차 지원을 실시해왔으며 이번에는 잔여 예산 22억여 원을 투입해 약 1,300대를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 차량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주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자동차관리법’제43조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유자동차 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13조제1항제2호에 따른 정기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 개조를 한 적이 없어야 하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지원신청을 할 수 있다.
조기폐차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소유자는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10월 18일부터 11월 5일 내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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