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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거동불편 어르신 추가접종 시 이동편의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예방효과 제고를 위해 2차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경과한 어르신에게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추가접종은 60세 이상 고령층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후 11월부터 예방접종센터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사전예약은 광명시예방접종센터를 통한 전화예약이 가능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예약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에서는 추가접종과 관련해 보호자 부재, 거동 불편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의 접종편의를 위해 광명시예방접종센터로 추가접종을 예약한 경우 사전신청을 하면 이동차량지원과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5~6월에는 장애인, 휠체어 사용자 등 고령층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대형버스, 콜택시, 공용차량을 제공해 다양한 시민 맞춤형 접종 편의를 도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을 신속히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차량지원과 동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방역과 안전한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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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나눔 밥상’이웃에 엄마표 반찬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철2사랑회 후원, 철2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3일 ‘찾아가는 나눔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나눔 밥상사업은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시기에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과 독거어르신들에게 인스턴트 음식이 아닌 엄마표 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13일 1회차에는 ‘깍두기와 콩나물무침’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조리해 독거어르신과 결식아동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깍두기와 콩나물무침을 전달받은 정어르신은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장보기와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깍두기와 콩나물무침을 듬뿍 주셔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고맙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정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과 독거노인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에 복지대상자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11월까지 정성을 다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대비 안전관리, 설날 떡국떡 전달, 봄맞이 대청소, 행복나눔 바자회, 건강밥상 프로젝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삼계탕대접, 저소득가정 난방비 지원, 계절김치나누기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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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장물 감정평가를 위한 현장조사 시작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13일부터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장물 감정평가를 위한 현장조사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약 4개월 동안 구름산지구내 지장물 물건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결과 총 지장물 수는 2만2840건으로 집계됐다.
광명시는 8월25일부터 9월8일까지 물건조서 이의신청을 위한 지장물 보상계획열람공고를 실시했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8조에 따라 지장물 감정평가를 시행할 감정평가법인은 나라감정평가법인과 대화감정평가법인으로 선정됐다.
2개 감정평가법인은 지장물 감정평가를 위한 물건조사를 위해 사업구역에 출입할 예정이며 2022년 초까지 현장조사를 마무리하고 2022년 2월경 지장물 감정평가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2년에는 지장물 보상금 협의 및 이주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감정평가 현장조사에 관한 문의사항은 한국부동산원 광명사업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광명시 관계자는 “지장물 감정평가를 조속히 추진해 지장물 보상 및 이주·철거, 체비지매각, 기반시설공사시행 등의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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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거리 먹자골목, 광명시 음식문화거리로 새 출발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13일 광명사거리 먹자골목을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상인회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광명시 음식문화거리 조성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려면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음식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등의 여부 거리 환경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상인회는 지난 8월 24일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신청했으며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번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됐다.
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거리 지정식을 열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음식문화거리임을 알리는 조형물을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입구에 설치할 예정이며 음식점 영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천만원의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광명사거리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시작으로 선진적인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상인회에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지정식에 참석한 상인회장은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거리가 활기를 띄고 골목경제가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사거리 먹자골목에는 42개의 음식점이 현재 영업 중이며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매출 증대를 위한 영업 환경개선에 나서는 등 골목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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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평생학습마을축제’시민과 함께하는 3일간의 평생학습 한마당
[한국Q뉴스]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 광명시는 ‘쉼 없는 학습, 다시 배움을 깨우다’를 주제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제18회 광명시평생학습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지 못하다 3년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코로나19 4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 학술행사, 평생학습동아리·문해교육자·장애인 학습자 및 5개 권역 마을배움터 학습자들의 활동 결과물 전시, 온·오프라인 체험학습, 시민참여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영역에서 학습으로 함께 즐기며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하는 도서관 책축제와도 연계해 진행한다.
학술행사는 광명극장에서 3회 진행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14일 ‘평생학습의 해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15일 ‘민주시민토크콘서트’, 10월 16일 ‘청년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첫날 진행되는 ‘평생학습의 해’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광명’시민의 삶”을 주제로 펼쳐지며 김찬호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임경수 교수,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 조순옥 교수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둘째날 ‘민주시민 토크콘서트’는 “시민이 묻고 헌법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국운 교수의 기조강연, 신하영 교수, 황규관 시인, 김용민 교수의 발제로 진행된다.
셋째날 ‘청년인문학특강’에서는 김상채 교수가 ‘여행 속 미술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축제의 학술행사는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자유롭고 편안한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상 최대 관객수는 49명이며 광명시 또는 광명시 평생학습원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또한 축제기간 3일 동안 온라인 체험학습 6개, 오프라인 체험학습 14개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온라인 체험학습은 사전 신청을 받아 키트를 전달 받은 체험자들이 유튜브 영상강의로 참여하며 오프라인 체험학습은 평생학습원 내 강의실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한다.
평생학습동아리, 장애인학습자 및 문해학습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260여개의 작품을 평생학습원 앞마당, 도란도란쉼터 및 전시실에 전시한다.
또한 릴레이 퍼포먼스, 퀴즈이벤트 등 시민참여 이벤트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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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충현동, 쓰레기 가득했던 노인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충현동주민센터가 관내 저장강박증이 우려되는 한 기초수급 홀몸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수년간 쌓여 온 불필요한 물건과 고철들로 발 디딜 틈 없는 상태였다.
이로 인해 해당 노인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이웃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미쳐 청소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먼저 충현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와 돌봄매니저가 수차례 대상자를 방문해 심층 상담을 진행한 끝에 주거환경 개선 동의를 받을 수 있었다.
이어 서대문구 돌봄SOS센터가 중심이 돼 집 안팎에 쌓인 1톤 분량의 쓰레기를 치우고 가전제품과 집기류 등을 말끔히 정리 정돈했다.
충현동주민센터는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심리상담과 모니터링 등 꾸준한 사후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진 충현동장은 “저장 강박에 처한 주민들이 세상으로 나와 이웃과 소통하며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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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문화예술회관,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전북발레시어터의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공연을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아동극, 퓨전국악 콘서트에 이어 세 번째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펼치는 전북발레시어터는 전라북도 내 유일한 민간 프로발레 단체로 발레의 대중화와 다양한 창작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신인안무가전, 전북무용제, 전국무용제 등을 수상해 문화예술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는 발레공연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관객들에게 발레와 뮤지컬의 만남, 발레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다가가 발레의 편견을 벗어버리고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의 영상을 통해 현실감 있는 3차원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시간은 60분이며 관람료는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예매는 온라인 및 현장결재 가능하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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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제277회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안건 7건 심의
[한국Q뉴스] 함안군의회 제277회 임시회가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예정된 가운데, 심사를 앞둔 32개 조례안 중 7개 조례안이 의원발의로 상정됐다.
먼저 윤광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안군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의원의 입법·법률 활동을 지원하고 법률 사안 등에 대한 자문 등을 위한 고문료를 월 20만원 이내에서 매월 일정액으로 변경한다.
박용순 의원은 ‘함안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의료시설이 취약한 농촌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건강과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우리 지역 응급의료기관에 지원하는 인건비 대상범위를 확대·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성재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안군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은 우리 군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위한 지원 사항 등을 마련한다.
조례가 제정되면 요양보호사의 권리 증진을 통한 장기요양급여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관맹 의원은 ‘함안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함안군 국어 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먼저 ‘함안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태양광 발전시설의 개발행위 허가 시 산업단지와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건축물 및 주차장에 설치하는 경우 등을 이격거리 적용 예외 조항으로 신설한다.
‘함안군 국어 진흥 조례안’은 올바른 국어사용을 촉진해 국어의 발전과 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함안군과 그 산하기관에서 공문서 등의 작성 시 어문규범에 따라 한글로 작성하고 광고물 등을 한글로 표시, 지역어 보전에 노력하고 교육실시 등의 규정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 조례안은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국어발전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정금효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안군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안’은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의식을 함양하고 반려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보호와 학대방지에 필요한 사항들을 마련한다.
조례안이 제정되면 반려동물의 보호·구조 등의 조치와 동물보호기관·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보호 문화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황철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함안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이용자의 안전교육, 이용자 및 대여사업자 준수사항, 무단방치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다.
조례안이 제정되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증가로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상정된 조례안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26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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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단감’수출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14일 칠북단감탑프루트영농조합법인 회의실에서 지역농협, 수출업체, 생산자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감’ 수출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삼칠지역에서 생산되는 단감의 해외 수출 판로개척 및 수출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수출 사전준비사항 점검과 수출증대를 위한 방안 논의, 농가 및 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의 ‘20년 단감 수출실적은 108천$로 19년도 대비 150% 증가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생산자단체 대표들은 올해도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단감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출확대를 위해 함안군, 지역농협, 수출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수출농가 및 수출업체 관계자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단감 수출이 더욱 활성화되어 농가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출 물류비 및 포장재 지원 등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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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14일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함안지방공사, 재난안전봉사대,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사항, 가을철 여행 방역관리 대책 및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 홍보물 배부를 같이 진행했다.
군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족 단위로 이동거리와 일정을 최소화해 여행하고 예방접종 및 진단검사,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며 “또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참여와 관심이 적극 요구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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