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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스포츠센터 시설물 개선사업 추진으로 일부 시설물 휴장
[한국Q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되는 중 고객만족도 향상 및 편의증진을 위해 11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밀양스포츠센터 시설물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개선사업 기간 동안 수영장 배기시설 및 천장 교체를 위해 수영장 운영을 임시 중단하며 헬스장, 체육관, GX룸은 정상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고객의 이용에 차질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희 이사장은 “이번 시설물 개선사업으로 불편했던 시설을 개선하고 일부 편의시설을 보강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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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국내 유명 스타들의 예술작품이 창동에 온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특별 기획 초대전으로 ‘스타아티스트, 창동에 오다’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종 문화행사가 특히 집중되는 10월, 대한미국 도시재생박람회 및 마산국화꽃축제 등 행사주간에 발맞추어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스타 연예인들 중 특히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 아티스트 약 20여명의 작품들을 기획 초대하는 전시이다.
전시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내 스타급 연예인 아티스트는 강리나, 낸시랭, 이화선, 김혜진, 임하룡, 민송아, 이세나, 온인주, 남궁옥분, 추가열, 최지인, 임혁필 등이다.
최근 연예인으로서 솔비, 송민호 등은 국내 예술계 뿐 아니라 런던 사치갤러리 등 세계 유명 갤러리와 아트페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큰 성과를 거두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각자 영화배우, 아나운서 개그맨 등 자기 분야의 연예활동으로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낸시랭, 임하룡, 민송아 등 스타아티스트의 사인회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사인회 행사는 코로나 확산에 대한 철저한 방역조치에 따라 진행 될 예정이다.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에서 개최 예정)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올해 10월은 지역의 중요한 행사들이 많은 계절이다.
해양신도시 일대에서 진행 예정인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및 마산국화꽃축제 등으로 창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이번에 창동예술촌이 준비한 특별한 초대전시 스타들의 예술작품 전시를 많은 분들이 보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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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년 하반기 귀농·귀촌 학교’ 개강
[한국Q뉴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한 2021년 하반기 귀농·귀촌학교를 본격 개강했다.
귀농·귀촌학교는 예비 귀농인의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지속 가능한 정읍농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귀농학교다.
지난 13일 덕천면 황토현권역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김찬중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사장, 강문찬 귀농귀촌 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과 교육생 30명이 참여했다.
유진섭 시장은“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 풍부한 정읍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향기공화국 정읍에서 귀농·귀촌의 큰 꿈과 목표를 이뤄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강식 후 진행된 첫 교육 시간에는 귀농·귀촌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읍시 농업정책과 전정기 과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김정홍 귀농귀촌팀장의 정읍시 귀농귀촌 정책소개와 정읍시 보건소 문명옥 주무관의 진드기예방관리, 정읍샘골농협 허수종 조합장의 농업과 농협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하반기 귀농·귀촌학교는 오는 28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농업에 관한 이론·실습은 물론 지역 주민과 융화하는 방법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본적인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영농기술교육과 작목별 재배관리, 농기계 이론·실습, 귀농 성공 선도 농가 사례발표, 지역민과의 갈등 관리, 다채로운 현장 교육,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등이 함께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 완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실습을 균형 있게 편성해 활기찬 교육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최적의 귀농·귀촌 1번지 정읍을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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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국토부, 지적재조사 사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13일 국토부 지적재조사기획단과 함께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 추진에 따른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 선행사업 사업지구 추진현황 확인과 민간대행자의 현장 목소리 청취,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책임수행기관’ 제도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 지적측량 등록업체가 경쟁 체계에서 벗어나 상호 협력하는 제도다.
사업지구별 일필지 측량과 조사 공정은 민간업체가 전담하고 난도가 높은 경계 조정 등은 LX가 전담하게 된다.
사업 현장인 시기1지구는 885필지 17만㎡로 도면의 신축, 훼손, 변형 등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서로 일치하지 않아 경계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었던 지역이다.
시는 올해 시기1지구에 대해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한 층 더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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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씨름단 ‘2021 영양장사 씨름대회’ 출전
[한국Q뉴스]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오는 17일‘2021 위더스제약 영양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월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열린 ‘고성장사 씨름대회’에서 한라급, 백두급 두 체급 장사를 배출하며 쾌조의 성적을 거둔 단풍미인씨름단은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도 새로운 장사 배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경기에는 김시영 감독과 조명신 코치를 중심으로 태백급 2명, 금강급 2명, 한라급 3명, 백두급 2명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선수들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KBS N Sports 및 유튜브 채널 ‘샅바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시영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를 면밀하게 분석해 멋진 경기를 펼쳐 보이겠다”며 “좋은 성적을 거둬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8월에 열린 대회에서 두 체급 장사를 배출하며 정읍시를 전국에 알린 씨름단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펼쳐 정읍의 향기를 전국에 퍼뜨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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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뮤지컬 3DIVA 콘서트’ 열려
[한국Q뉴스]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오는 27일 저녁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뮤지컬 레전드인 최정원과 전수경, 홍지민이 출연해 최상의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뮤지컬 맘마미아와 맨 오브 라만차, 드림걸즈 등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와 MBC 복면가왕, KBS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의 뮤지컬 메들리 연주와 함께 홍지민의 ‘국민 여러분’과 최정원과 The Muse의 ‘뮤지컬 메들리’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은 뮤지컬 스타와 함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모든 좌석 15,000원이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학생, 다문화가정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13일부터 26일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정읍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만한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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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저소득 결식 우려 아동 끼니 해결 나선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영양개선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내 아동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결식아동 급식비 한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은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와 한시 생계지원을 받은 가구 등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보호자 부재 가구 등의 아동이다.
1식당 지원 금액은 6,000원이며 아동급식전자카드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급식비 지원을 희망하는 아동이나 보호자는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급식 지원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담당 공무원과 학교장, 이·통장, 아동 급식위원, 시민단체, 자원봉사 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아동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기존 아동 급식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결식 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아동에 대해서는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할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더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의 한 축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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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을 단풍철 맞아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가을 단풍철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가을과 겨울철 확산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역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이는 단풍철을 맞아 등산이나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관련해 시는 지난 13일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경찰서와 소방서 내장산 국립공원 등 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본격적인 단풍철인 10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철저하게 방역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연자교와 매표소 사이에 발열점검소와 라벤더 소독시설을 설치해 코로나19 사전 차단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 관광지 방역 관리 요원 20명을 선발해 마스크 착용과 우측 통행,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내장산 5주차장 내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심 탐방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내장산 집단상가지구의 식당·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비상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 5 주차장에서 월령교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노약자 등을 위해 내장사 경내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에 대해서는 승차정원의 2/1 이내 탑승, 사전 발열 체크, 명부 작성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운행키로 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매년 불법행위로 정읍시의 관광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5대 근절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도 요원 등을 배치해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불법 노점상행위, 각설이 고성방가 등 고질적인 문제 속에 실추된 내장산 이미지를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모든 국민이 스스로 불편을 감수하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해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는 방역과 행락 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하고 쾌적한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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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도시락 나눔으로 온정 나눠요”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 제작 봉사에 나서며 응원을 보냈다.
유진섭 시장은 14일 정읍시니어클럽에서 ‘사랑의 도시락’과 식품·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박스를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유진섭 시장 내외와 정읍시니어클럽 박환수 관장, 노인 일자리 참여자 황대풍 대표, 사회복지협의회 송운용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김경란 회장, ‘자연가’ 김지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유 시장과 봉사자들은 위생과 청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제작했다.
특히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배달하고 즉석식품과 생필품으로 이뤄진 식품 키트박스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읍시니어클럽은 매일 340개의 도시락을 제작해 주 5회 식사 해결이 어려운 23개 읍면동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은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와 자연가의 후원으로 총 2천만원 상당의 떡갈비와 한우탕, 된장, 고추장, 쌍화차 등으로 구성된 식품 키트도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혼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봉사하는 분들의 마음이야말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원동력”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아침부터 애써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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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개최
[한국Q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한국무용 ‘시월愛’, 유랑극장 ‘악단광칠’, 버스킹공연 ‘의동사진관’ 공연을 선보인다.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는 한국무용 ‘시월愛’ 공연이 진행된다.
초립동, 흥보가, 버꾸춤, 진또배기 등 다양한 내용의 전통무용으로 부채에 긴 명주천을 연결해 추는 선살풀이와 관객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구성된 대중가요 ‘찐이야’에 맞춰 창작된 작품 등 다채로운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유랑극장 시리즈5 ‘악단광칠’ 공연이 펼쳐진다.
‘악단광칠’은 음악을 연주하는 단체를 의미하는 ‘악단’과 광복 70주년에 결성 됐다을 상징하는 ‘광칠’이라는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창작 국악밴드로 전통국악을 현대적으로 노래와 굿, 연극적 요소를 결합해 온라인 상에서 무려 12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곡 ‘영정거리’, 서해안 배연신 굿에 있는 뱃노래를 모티브로 한 ‘어차’, 북청사자놀음의 장단과 퉁소가락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북청’ 등을 들려줄 것이다.
10월 30일 오후 2시에는 거창 명소로도 유명한 의동마을 은행나무 길에서 올해 유랑극장 시리즈의 마지막 버스킹 공연인 ‘의동사진관’ 공연이 펼쳐진다.
유튜브에서 널리 알려진 벨라제이와 오승희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창문화센터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시월愛’, ‘악단광칠’ 공연은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진행되며 실내 공연 관람 입장 시 신분증 등 확인을 통해 거창군민만 입장 가능하고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불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외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객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안심콜 출입관리 및 체온체크를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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