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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4-H연합회 신입의 밤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 4-H 연합회는 신입의 밤을 10월 13일에 남원시 켄싱턴 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각 시군 최소인원만 행사에 참석해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을 했다.
이번 신입의 밤은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4-H 임원과 신규 회원이 참석을 해서 4-H 이념을 새기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다.
일정은 아침 10시 30분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4-H 이념에 대한 강의를 듣고 광한루 등 남원 시티투어를 약 1시간 정도 진행을 했다.
그리고 원예체험 및 아이스브레이킹 등을 진행해 각 회원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타·시군 회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1년 전라북도 4-H 연합회 신입회원의 밤을 남원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청년 4-H 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보니 앞으로 청년들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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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한복사진 공모전 열어
[한국Q뉴스] 남원시는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 대중화를 위한 한복사진 공모전을 연다.
2021 ‘남원 한복문화 가을주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한복사진 공모전은 ‘한복과 함께 추억’이란 주제로 한복과 남원을 표현한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 재미를 더한다.
우선 ‘남원 속 한복사진 이야기’는 남원에서 촬영한 한복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가능하다.
또 ‘남원 옛 추억을 한복입고 따라하기’는 과거 부모님 등 가족 또는 친구와 찍은 옛 사진과 최근 같은 장소에서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장롱 속 서랍에 있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며 자연스럽게 한복을 다시 한번 입어 보고 추억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복사진 따라하기 사진이 필요하면 화인당을 방문하면 된다.
이 곳에서 한복체험도 하고 공모에 필요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광한루원 무료 입장 혜택도 주어진다.
응모기간은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며 인스타그램 ‘화인당’ 계정을 팔로우 한 뒤 지정 해시태크와 함께 사진, 작품명, 촬영장소 등을 업로드 하는 방식이다.
이메일도 접수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11월 3일 ‘화인당’ 인스타 계정에 발표 예정이며 시상품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상 특별참여상이 준비됐다.
남원시는 “한복사진 공모전은 남원에서 한복 입는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일상에서 한복을 즐기고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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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년 리빙랩 프로젝트 중간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13일 행복누리센터에서 ‘2021년 순창청년 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팀 15여명이 참석해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팀들 간에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진행 중인 라벤더 등 5개 팀은 순창지역 청년 4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역 현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활동비를 지난 7월 팀별로 300만원 씩 지원받았다.
이번 중간공유회를 통해 팀별 사업에 대한 PPT발표로 참여팀 간 활동내용에 대한 진행상황 및 사업 진행상의 어려움 등을 공유했고 팀별 지급된 보조금의 집행 현황에 대한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5개 팀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간 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완료 후 11월 중 성과공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문제를 청년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순창군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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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실천 경로당 건강 활력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다음달 16일까지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고 활기차고 보람된 생활을 위해 경로당 건강 활력 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적성면 대산경로당을 시작으로 희망경로당 16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로당 개방에 따라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소근육 강화를 위한 공예 프로그램 및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해 진행하고 있다.
한편 순창군은 노인층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꾸준히 노인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으며 근력강화 및 낙상방지를 위한 바른자세 걷기교실, 금연, 절주, 그 외 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일상 속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꾸러미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소근육을 사용하면 신경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활기차고 쾌활한 생활의 변화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지역주민이프로그램에 참여해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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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업유용미생물 공급에 농가 흐뭇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농·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유용미생물을 생산·공급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농산물 품질향상과 축사 환경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둬 호평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유용미생물을 지난 7월부터 군 대표작물인 콩·고추·블루베리·토마토·사과·딸기·깻잎 등 경종 242농가와 축산 36농가, 총 278농가에 15톤의 농업유용미생물을 공급했다.
유용미생물 공급 이후 군은 농업유용미생물 만족도와 공급량 조절 및 발전방안 등의 의견을 듣고자 미생물을 공급한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자의 87%가 미생물이 작물병 예방에 대해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용자의 95%가 작물생산량 증대 효과가 있어 미생물 공급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답해 유용미생물이 영농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축산농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가축의 소화흡수 증진, 설사예방, 발효사료 제조 시 발효 촉진 등에 효과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공급하고 있는 미생물에는 작물 생육 증진 및 병예방 효과가 뛰어난 바실러스 균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균주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개발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연구한 결과 바실러스 균주를 개발했고 관련 미생물에 대한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미생물을 배양할 때 사용하는 배지를 작물 생육시기별 특성에 맞춰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유용미생물이 농작물의 생산성 증대와 병해충 예방 및 가축 사육에 많은 도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좋은 미생물을 추가로 공급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면서 농·축산업에 기여하는 농업유용미생물 연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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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 샤인머스켓’ 홍콩 첫 수출길 올라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의 지역특화작목인 ‘함평 샤인머스켓’이 홍콩으로의 첫 수출길에 올랐다.
함평군은 14일 “함평 샤인머스켓 첫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이 14일 오전 이상익 함평군수와 김용오 함평꽃무릇수출포도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보 나비골농협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출 길에 오르기 위해 선적된 샤인머스켓 물량은 약 500상자이다.
그동안 군은 국내 샤인머스켓 재배농가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에 대비, 샤인머스켓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등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더해 지난 5월에는 ‘함평꽃무릇수출포도 영농조합법인’이 설립 되어 수출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법인은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수출기준에 맞는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농약 안전사용법, 알솎기 요령 교육을 실시하는 등 수출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홍콩 수출을 발판으로 삼아 사인머스켓 수출 확대 등 유통망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각종 지원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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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올해의 독서왕’으로 도곡중 최현아 학생 선정
[한국Q뉴스] 화순군이 ‘제11회 화순열린도서관 독서왕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독서왕으로 화순도곡중학교에 재학 중인 최현아 학생을 선정했다.
최현아 학생은 ‘2021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선정 도서 청소년 부문 ‘녹두밭의 은하수’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했다.
독후감은 표현력, 완성도, 창의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독서왕을 수상하게 됐다.
최현아 학생은 제10회 독서왕에 이어 2년 연속 독서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지난 9월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 시상하는 제11회 화순열린도서관 독서왕 선발대회를 진행했다.
한국문인협회 화순지부의 공정한 심사 결과 독서왕 1명, 최우수 3명, 우수 3명, 장려 4명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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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년 군정 혁신 우수사례 7개 선정
[한국Q뉴스] 화순군이 ‘처치 곤란 대형폐기물 여기로 간편 배출’ 등 7개 시책을 2021년 군정 혁신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혁신 사례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우수 사례는 27개 시책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시책에 대한 국민권익위원 ‘국민생각함’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환경과가 시행하는 ‘처치 곤란 대형폐기물 여기로에서 간편 배출’이 차지했다.
애플리케이션 ‘여기로’는 대형생활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을 요청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주민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수료를 결제하고 스티커를 부착한 후 대형생활폐기물을 배출해야 했다.
군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여기로’ 서비스를 시행,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음으로 협업사례인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전국 최고 수준의 백신 접종률 달성이 우수상 마을 방송의 진화, 스마트재난구호시스템 구축이 장려상을 받았다.
노력상에는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집중호우 신속 대응 별 보러 가는 안심길 조성사업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선제 검진 청렴 교육과 맑은 나·밝은 화순군 청렴 UCC 제작 경진대회가 선정됐다.
군정 혁신사례를 발굴, 군청 부서·군민과 공유·확산하고 지방자치단체 정부 혁신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군정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대연대 복합센터 건립, 화순 곳곳을 누비는 천원 버스 운행, 향토음식 요리교실 온라인 교육, 국가면역치료 플램폼 구축 등 4건을 선정·발표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혁신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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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인구, 두 달 연이은 증가세
[한국Q뉴스] 화순 인구가 두 달 연속 증가하고 있어 화순군이 반색하고 있다.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화순군 주민등록상 인구는 6만2567명으로 전월 대비 128명이 증가했다.
지난 8월에도 전월 대비 308명이 늘었다.
2달 연속 ‘세 자릿수’ 인구 증가는 드문 일이다.
현재 전남도 22개 지자체 중 인구가 증가하는 곳은 화순군, 순천시, 무안군 단 3곳뿐이어서 군으로서는 고무적이다.
화순군 인구증가 배경으로 신축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된 것이 꼽힌다.
화순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인구 유입 시책, 귀농·귀촌 지원 등 인구정책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화순군은 신규 전입자 전입장려금 신혼부부 대상 결혼장려금 출산양육 지원금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보금자리 사업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농촌 인구가 가파르게 감소되고 있는 현시점에 인구 증가 소식은 인구절벽 극복 가능성을 넘어 인구 성장의 희망이 된다”며 “화순군이 수립·추진 중인 64개 출산·양육·아동복지 종합계획과 4개 분야 청년발전 시행계획 추진에 최선을 다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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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작은도서관 관계자와 시민과의 데이트 진행
[한국Q뉴스] 조규일 시장은 지난 13일 오후 4시 30분 연암도서관 야외에서 작은 도서관 관계자 6명과 함께 10월 ‘시민과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작은 도서관’이란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 친화적 소규모 문화공간으로서 주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가 형성되는 도서관을 뜻한다.
진주시에는 현재 금빛마을 작은도서관, 상대동 새마을 열린도서관 등 70개의 작은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독서 문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데이트에 함께한 작은 도서관 관계자들은 시립도서관의 도서를 작은도서관 12개소 어디에서나 대출 또는 반납할 수 있도록 진주시가 시행하고 있는 상호대차서비스 등에 대해 호평하며 작은 도서관 운영에 따른 인건비 확보 등 진주시의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데이트에 참여한 진주시 새마을문고 이호광 지부장과 유덕순 작은 도서관 협의회장은 “서로 정기적 만남을 통해 상호협력하며 도서관 발전과 진주시 독서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시는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남부도서관, 동부도서관, 진주복합문화도서관이 차례로 개관할 예정”이라며 “전 시민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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