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고운손길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홍완순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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