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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장날 맞아 민관 합동 성매매·성폭력 추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지난 13일 곡성군이 곡성경찰서 곡성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성매매·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곡성군 공무원, 곡성경찰서 경찰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총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매매 추방’, ‘성폭력 추방’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성매매의 불법성을 알렸다.
또한 청소년 성매매를 예방하고 근절하는데 모두가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살하기도 했다.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수많은 군민들은 함께 구호를 외치기도 하고 안내문 등을 받아가면서 호응했다.
이에 앞서 곡성군은 지난 7일에도 옥과면 전남과학대학교 앞에서 성매매 및 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은 성매매 집결지도 없고 성폭력 범죄도 없는 곳이다 그런 만큼 민관이 함께 꾸준히 예방운동과 캠페인을 실시해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곡성을 지속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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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10월 14일과 25일 2회에 걸쳐 김천시 일원에서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해설을 위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향상과 그로 인한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14일 실시된 교육의 첫 번째 방문지인 김천 구성마을에서는 전통 한옥의 구성 요소를 알아보고 거창의 정자와 비교 해보았으며 지례향교에 들러 향교 건축물의 배치 및 중건 변천 과정을 살펴보았다.
또한, 부항댐의 물 자원을 활용한 볼거리, 체험시설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활용방안을 거창군에 접목시킬 수 있는 요소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문화유적지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상호 간 스토리텔링 기법을 연구하고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며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관광 해설 제공을 통해 관광수요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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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행정의 정당성 훼손행위에 강력 대응하겠다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라이트월드와 충북선철도 문제를 언급했다.
조 시장은 14일 정책토론회의에서 “최근 시정 주요현안과 관련해 도를 넘은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무리 인내하려 해도 정치투쟁까지 거론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를 앞두고 부당한 이유로 낙선운동을 전개하겠다는 정치적 압박에 결코 휘둘리지 않겠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과도하거나 부당한 주장과 선거·정치적 압력에 개의치 않고 시정의 책임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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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참가
[한국Q뉴스] 김해시는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김해시의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개최하며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하다’는 주제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리는 행사다.
시는 이번 엑스포에서 경상남도 및 도내 시군과 합동 부스를 운영해 현재까지 추진한 김해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아울러 가야건국 2천년 세계도시 김해 관광지를 소개한다.
또 엑스포 참가를 통해 타 지자체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 사례와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엑스포 참가를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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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확진세 총력 대응 진정 국면
[한국Q뉴스] 김해시는 추석연휴 이후 외국인 코로나19 방역에 총력 대응한 결과 지난 7일을 기점으로 외국인 확진세가 수그러들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외국인 음식점 사적모임 이용자를 중심으로 확진자 급증이 시작된 이후 지난 6일까지 2주간 발생한 외국인 확진자 수는 254명으로 이 기간 총 확진자수 359명 중 70.8%를 차지했다.
이에 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외국인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1주간 시의 외국인 확진자 수는 총 27명으로 확연한 진정세를 보인다.
시는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점검 및 심야영업 단속, 외국인 고용 사업장 방역점검, 외국인 공동체 등과 함께 진단검사와 예방접종 독려 및 캠페인 실시, 전 외국인 대상 보건소 원스톱 현장 접종 확대 등 전 행정력을 가동해 외국인 방역 총력전을 펴고 있다.
또 주말 외국인 특별접종과 3개 산업단지에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 및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외국인 대상 검사와 접종에 집중해 9월 23일 이후 외국인 5,054명을 검사하고 1, 2차 접종 포함 총 8,072명에게 백신접종을 했다.
아울러 지난 6일부터 외국인 고용 기업체, 대형 공사장, 농축산사업장, 직업소개소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검사결과 음성 확인자만 채용하거나 알선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적극 대응 중이다.
그러나 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통한 확진자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단풍철 야외활동으로 인한 확진자 증가 우려도 높아 나들이 시 소규모 가족단위로 이동거리와 일정을 최소화하고 장거리 단체여행 자제, 적극적인 예방접종과 진단검사 실시 등 가을철 방역수칙 준수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10월말까지 접종 완료자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8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 독려와 함께 소아, 청소년 등 4분기 접종계획에 따른 지속적인 접종 추진, 외국인 특별 임시접종센터 운영 등 백신 접종률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허성곤 시장은 “추석연휴 확진자 급증 이후 최근 진정세로 돌아섰지만 단풍철 이동량 증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지속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유지, 의심 증상 시 진단검사 받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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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14일 시청 세무과 사무실에서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과 자진납부 분위기 고취를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했다.
추첨은 2021년 자동차세와 정기분 재산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고 추첨일 현재 체납이 없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종천 과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추첨 방식으로 1백 명을 추첨했다.
시는 당첨자에게 과천화폐 5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당첨자 명단은 과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당첨자에게는 경품권 수령방법 등에 대한 안내문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경품 당첨자는 10월25일부터 11월5일까지 시청 세무과로 방문해 경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이 성실하게 납부한 소중한 지방세는 과천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재원이다.
코로나 19등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성실하게 납부하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실납세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과 자진납부 분위기 고취를 위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 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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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신생아 탄생 기념 나무 우산공원에 식재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3일 우산공원에서 김준성 군수와 최은영 의장, 신생아 가족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신생아 탄생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생아 출생 기념 숲을 조성해 출생의 기쁨을 되새기고 출산 장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신생아 가족 모두를 초청해 기념수인 소나무 192본을 직접 식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식행사를 전격 취소하고 신생아 한 가족을 대표로 초청해 나무식재를 진행했다.
참석하지 못한 가족의 기념나무는 군에서 일괄 식재한 후 위치 사진을 신생아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지난해 우리군은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합계출산율 2.46명으로 2년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광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모든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어 못내 아쉽지만 내년에는 모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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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사업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3일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결혼·임신·출산·육아 통합 거점을 마련하고자 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추진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용역에 착수해 1월 착수보고회와 4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그 의견들이 반영된 최종 설계안과 세부 사항들을 보고했다.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는 굴비골영광시장 주차장 일원에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3,332㎡ 규모로 청년점포·청년센터·아동놀이터·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갖춘 복합건물로 조성된다.
김준성 군수는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가 건립이 되면 지역 경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다”며 “20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금년 11월 중 착공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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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5년 연속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최우수군’선정 쾌거
[한국Q뉴스] 영광군은 2021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농기계 임대사업의 달인’과 지명에 걸맞은‘명실상부한 영광군’의 명성을 얻었다.
2021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농기계임대사업소 469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년의 운영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영광군은 조직 및 인력, 임대농기계 이용 확대, 밭작물기계화 및 농작업 대행, 조례개정 및 중장기 계획 수립, 기타 수행능력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준성 군수는“5년 연속 농기계 임대사업 최우수군 선정은 행정과 농업인들이 합심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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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 치유식물 화분 전달식
[한국Q뉴스]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옥룡면 초원농원에서 치유식물 화분 400개를 직접 심어 광양시 소상공인협의회에 전달했다.
해당 행사는 2021년 광양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화훼농가의 어려움에 동참하기 위해 실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내 소상공인 400명에게 스트레스 완화와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식물과 응원 메시지 문구를 달아 전달했다.
윤영경 광양시상공인협의회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응원 메시지와 화분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소상공인들도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찾겠다”고 전했다.
김지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방기태 교육보육센터소장은 “양성평등 행사로 여성분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분들도 치유식물을 통해 힘을 얻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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