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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성산공원으로 가을밤 산책 어때요?
[한국Q뉴스] 여수시 무선지구의 중추적인 근린공원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성산공원이 그 일부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7일 시에 따르면 호수 주변을 거닐 수 있는 탄성포장 산책로와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밤에 더욱 더 운치 있는 인도교를 함께 개방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68억원을 들여 성산공원을 주민 생활문화 거점 명품공원으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작년 6월에 착공해 호수를 가로지르는 인도교 설치와 매년 각광받고 있는 장미축제 활성화를 위해 장미동산을 확대 조성했다.
주차장 2개소도 정비를 완료 후 운영 중에 있다.
내년까지 수변공간을 활용한 수변산책로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 기능을 보강한다.
농구장·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공연장 등 노후 시설물도 재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수변데크 산책로도 조속히 조성해 올해 안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누구나 찾고 싶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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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수 섬 사진 공모전 “여수 365개 섬 아름다움 밝힌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섬 사진 공모전’을 열어 365개 아름다운 여수 섬의 풍광을 통해 세계 최초 섬박람회 개최도시 여수 홍보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섬의 자연 경관 및 생활상 등 여수 섬만의 특징을 잘 살려 찍은 작품을 1인당 최대 10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촬영 시점에 제한을 두지 않아 과거 섬의 모습도 함께 공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10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4주간, 이메일로 접수하며 접수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입선 10명 총 19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며 우수한 사진과 저작권 확보를 위해 중복 수상도 허용할 방침이다.
심사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1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당선작은 여수 섬 사진전 개최 및 관광 홍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시 콘텐츠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여수 365개 섬들의 사계절과 비경, 섬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상을 담은 사진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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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이끌 미래형 스마트벨트, 성남시 포함 경기남부권 도시연합이 이끈다
[한국Q뉴스] 성남시는 7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경기 남부권 용인, 수원, 안성, 이천, 평택, 화성시와 함께 K반도체 전략을 이끌 전략방안을 발표했다.
이상 7개 시는 지난 6월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미래산업 육성 및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지방정부 연합체를 꾸린 바 있다.
7개시는 국내 반도체 산업 거점도시로서 각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제안을 제시했고 성남시는 특별히 팹리스 산업 지원육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은수미 시장은 팹리스 산업의 성장을 위해 반도체 설계-생산-판매 전과정을 아우르는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반도체 설계의 정확성과 기술력 향상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팹리스 창업지원, 설계융합 인력양성, Tool 지원 등 팹리스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팹리스 전용 지원펀드 1조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안을 제시했다.
한편 7개시는 보다 강력한 지방정부 플랫폼을 통해 중앙정부와의 교섭력을 확보하고 지역기업 우대 방안, 공동사업 및 공동정책을 수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계획하에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공동조례 추진협약과 청주공항 이용 편의제공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손창완 한국공사 사장, 신용구 청주공항장, 박찬훈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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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맑은물 공급을 위한 시설개량사업 총력
[한국Q뉴스] 남원시는 물 생산에서부터 가정집까지 공급하는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비 확보에 노력한 결과 2019년부터 국·도비를 확보해 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상수도를 정비하는 월락정수장 개량사업과 상수도관 교체 및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진행 중이다.
첫번째 월락정수장은 1975년도에 시설되어 일 1만 5,000톤의 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급속여과방식 정수시설로 40여년이 지난 노후시설로정의 시설개량이 시급한 실정이었으나, 남원시는 적극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19년부터 총 325억원을 투입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시설개량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35%정도이다 두 번째 노후 상수관 교체사업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1년 도통초 주변, 오거리 주변, 노암 1통, 향교지구 등 총 7.2km 교체를 추진 중으로 녹물, 이물질 등 생활민원 해소 및 유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 번째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사업비 52억을 투입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자동수질측정장치, 정밀여과장치, 소규모 유량수압감시시스템을 설치해 수돗물 공급 과정의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질 안정성 확보 및 운영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남원시 관내 배수지 9개소에 대한 물탱크 청소를 2021년 상반기에 실시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10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타 지역 유충발생 등 시민들의 수질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형준 상수도사업소장은 “월락정수장 현대화사업 및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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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5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162명이다”고 7일 밝혔다.
남원 158~162은 일가족으로 남원154~157확진자 관련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10.6일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원158~161번은 무증상이며 남원162은 10.5일 기침 증상이 있었고 주요 동선은 학교, 어린이집, PC방 등이다.
보건관계자는 최근 방역 수칙을 수행하기에 어려운 가족과 지인을 중심으로 소규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에는 타 지역 방문과 만남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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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스 앤서가든런칭에 따른 ESG 경영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코빅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남원시가 지난 7일 기후변화에 공동대응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일원 작년 수해지역에 철쭉 등 자생식물을 심는 훼손지 복원 행사도 같이 진행했다.
세계적으로 기업경영의 핵심 화두로 자리잡은 ESG 경영은 환경·사회·지배구조의 머리글자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야 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코빅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남원시는 ESG 사회공헌 세부실천사항으로 지리산국립공원 바래봉 일원 훼손지 복원, EM을 활용한 구룡계곡 수질개선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취약계층 공동 대민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코빅스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추출물을 사용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부자재를 사용한 컨셔스 뷰티 브랜드 앤서가든을 7.28일 런칭하고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지리산의 환경보전과 동물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ESG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식 남원시 부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 기업의 ESG 경영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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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제부터 버스타고 학교갈래요
[한국Q뉴스] 남원시 시내권 학생들의 통학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남원시는 10월 11일 부터 학생들의 통학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통학용 시내 순환버스 1대를 증차 운행한다고 밝혔다.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2019년부터 시행된 주52시간 근로제로 인해 남원 시내버스 전체 노선이 25%가량 감축되어 학생들이 등·하교 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남원시는 시내버스 이용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1대 증차를 지원해 이달 11일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
남원시 학부모와 중고생 705명이 참여한 ‘중고생 대중교통개선방안 설문조사’ 결과, 월락동~남원중 노선이 등·하교 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선으로 시내순환버스가 등교시간 1회, 하교시간 2회 추가 운행해 통학시간대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며통학시간 이외 시간에는 신규도로가 개통된 신정동에서 시내까지 9회, 시내에서 의료원 본관 입구까지 11회 연장 운행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자세한 시간표는 남원시청 홈페이지 및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욱 더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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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Dream Gallery 최지영 한국화가 초대전
[한국Q뉴스] “창의적인 전북인재양성의 요람” 전라북도서울장학숙 복합문 화공간 JB Dream Gallery에 전북출신 최지영 한국화가의 ‘마음을 비유하다’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초대전이 열린다.
이번 초대 전시는 길어지고 있는 펜데믹 상황에도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입사생들에게 위로를 건네고자 기획됐으며 총 26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작가는 10회의 개인전과 단체전 100회 이상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작은 꽃잎들이 모여 어느덧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이 우리에게 희망을 놓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만 같다.
그 그림 사이로 김승일 시인이 가사를 쓰고 뮤지션 ‘추니오빠’가 작곡한 노래를 맡은 음악이 흘러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최지영 작가는 전주 삼천 천변을 자주 걸으면서 만난 피고 지는 꽃을 화폭에 담았다.
그렇게 사계절을 돌고 돌아 만난 들꽃도, 잡초도 많기 도 많지만 작가는 굳이 이름을 알고자 하지 않고 그 순간을 눈으로 포 착해 그림으로 옮겼다.
손으로 옮기는 순간 눈으로 본 것과 다르다는 것을, 마음에 비유해 작품으로 완성했다.
정종복 관장은 “서울에서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이 전주 삼천변가를 그림으로 마주하면서 마치 그 곳을 산책하며 많은 들꽃과 소소하게 대화하며 걷고 있는 느낌이다 고향의 향수를 느끼며 더욱 더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열중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작가는 원광대 한국화과 및 예원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예원예술대학교 강의와 ‘그림 읽어주는 지영씨’란 이름으로 미술인문학 강의를 펼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 발간하는 전북의 재발견 전문필진으로 전북지역 작가와 미술관, 문화공간을 소개하며 활동 중이다.
전라북도서울장학숙은 300명의 전북의 입사생과 5급 공채를 비롯, 고시 준비생 64명의 전북지역 인재들이 현재 생활하고 있으며 2021년 현재 6명의 변호사 합격 및 공인회계사 최종 5명이 합격했다.
1992년 개관이래 241명의 국가고시 및 인재들을 배출해 각계· 각층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하고 있다.
서울장학숙의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입사생들을 위한 전시를 추진 중이다.
서울장학숙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해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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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위드 코로나 대비 국제행사 발굴 논의
[한국Q뉴스] 전북도가 7일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 도내 국제행사 관련 10개 기관과 함께 전주 왕의 지밀에서 ’국제행사 동향 및 유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는 이날 행사를 한국관광공사가 유니크베뉴로 선정한 왕의 지밀에서 진행하며 그 뜻을 더했다.
유니크베뉴는 지역의 독특한 특색과 문화를 즐기며 행사할 수 있는 이색적 회의 공간을 의미한다.
이날 유치사례 공유회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연구용역 및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계획‘에 대한 발표와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 방향에 대한 토의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전북도는 ‘전라북도 국제행사 유치계획’을 발표했다.
전북도는 대규모 국제행사는 국제기구나 국가지원 근거가 있고 전북도의 대도약 역점사업과 관련이 있는 행사를 역점적으로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규모 국제행사는 그동안 사례공유회와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세계한상대회, 한·러 지방 협력 포럼, 국제 지속가능 관광위원회 국제 컨퍼런스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다양한 행사를 검토하고 유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단체에서는 아태, 잼버리 등 국제행사 유치사례 및 자연유산, 농생명 등 산업생태계,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전북은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에 뛰어난 역량과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총평과 함께 유치를 계획하고 있는 국제행사에 기관·단체별로 힘을 모아 지원하기로 했다.
전북도 한민희 대외협력국장은 “도내 국제행사 관련 10개 기관과 협력해 도에 적합한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2023년 개최 예정인 아태마스터스 대회와 세계잼버리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그간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아태마스터스 대회, 세계잼버리대회까지 지속적으로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해 도민의 자존감 향상 및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내부도로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이어 지속적인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및 지역발전을 극대화하고 문화, 관광, 지역특화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해 전북 대도약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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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년도 선도기업 분석대회 참가자 교육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이 7일 2021년 선도기업 분석대회 참가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력 채용 플랫폼의 일환인 전라북도 선도기업 분석대회는 지난 2016년 스타기업 분석 경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되었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7년도부터 선도기업 분석대회로 매년 진행하며 올해 6회차를 맞이했다.
선도기업 분석대회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도내 우수기업인 선도기업을 홍보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와 교육을 제공해 기업과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채용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5주간 26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전북도는 분석대회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번의 교육과 4회의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해, 10월 중 본선 진출 9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한 교육은 분석대회 참가자 전원이 기업과 직무에 대한 분석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NCS 기반 직무분석 방법과 기업환경, 사업전략, 마케팅전략, 기술 부문 등의 분석법에 대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교육을 통해 기업 측에 브랜드이미지 제고 신규 사업화 아이템 제안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고 참가 청년들에게는 관련 산업 및 기업에 대한 심층 분석 역량 습득해 개인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도내 기업의 인재 확보 애로사항 해소와 도내 청년들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임재옥 기업지원과장은 “산·학·연·관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도내 기업을 육성, 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와 캠틱종합기술원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의 지름길이라는 공동의 인식 아래 도내 지원 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 나간다면 선도기업 모두가 전북의 미래를 밝힐 우수한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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