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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이든 안전하게 시흥시, 지하 안전 선제적 관리 나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지하공간 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관내 8개소 사업장의 지하 안전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에는 올해 지하안전 영향평가가 협의 완료된 총 52개 사업장 중 현재 지하공간 개발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사업장이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민관이 합동해 추진할 계획으로 민간인으로는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으로 활동 중인 전문가 그룹 중 지질 및 지반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참여한다.
공무원으로는 시청 지하안전관리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합동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에는 건설공사의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와 지하안전 영향평가 시 협의된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지, 지하 공사를 통해 주변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한 안전성에 이상은 없는지의 여부 등이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 공사장처럼 보이지 않는 공사 현장도 더욱 철저히 점검해 보다 안전한 시흥시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전문성을 살리고 점검의 내실을 더욱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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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건강, 점검해볼까요? ‘반려식물 병원’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인 2021 공동체 협력사업 ‘반려식물 병원’을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운영한다.
2021 공동체 협력사업 ‘반려식물 병원’은 지역 청년농업인, 예술가, 행정이 공동 기획한 협력사업이다.
다양한 협력주체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을 개발해 문화협치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 위기와 환경보호가 중시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농업, 원예에 특화된 지역농업인들이 반려식물 재배에 필요한 자문가로 나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교구재를 활용한 실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자연과 인간, 문화가 공존하는 생태문화도시의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소 근로자와 인근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된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이 ‘반려식물 병원’으로 재미있게 탈바꿈한다.
병원 공간을 살펴보면, 예약자 확인과 발열 체크, 처방전 제공이 이뤄지는 ‘접수실’, 반려식물 상태를 진단하고 재배방법이나 평소 반려식물을 키우며 쌓였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진료실’, 반려식물의 분갈이나 가지치기 등이 이루어질 ‘수술실’, 새롭게 태어난 반려식물과 온 가족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X-Ray 촬영실’ 등으로 흥미롭게 꾸며져 반려식물을 위한 접수, 진료, 처방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에는 교구재를 활용한 미니분갈이 체험·실습도 계획돼있어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의 산 교육장이자,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주체와 함께 새로운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문화도시의 실체라고 본다.
이번 협력사업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이 ‘반려식물 병원’을 통해 작게나마 심리적 긴장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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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기업에 희망을 전하는 ‘2021 청년층 온라인 대규모 채용박람회’
[한국Q뉴스] 시흥시는 기업의 청년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침체된 청년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4주간 ‘2021 시흥시 청년층 온라인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시흥시가 공동 주최하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시흥상공회의소,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많은 일자리 기관들이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구인 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과 청년에 관한 인프라를 한 곳에 밀집시켜 채용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청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채용박람회에 참여하는 청년 중 선착순 50명에는 AI 모의면접, 인적성검사를 무료로 지원하며 시흥 청년에게는 입사지원서 진로설계, 면접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선착순 70명에게 무료로 추가 지원한다.
또한, 참여 기업에는 민간취업포털 인재검색 서비스 쿠폰 등을 선착순 70개사에게 무료로 제공해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란의 ‘2021년 시흥시 청년층 온라인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에 따른 참여기업 모집’ 안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2일부터 ‘2021년 시흥시 청년층 온라인 대규모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모쪼록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청년과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패 없는 도시, 청렴한 시흥을 조성하기 위해 더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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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상대원1동·금토동에 ‘시민 주도’ 마을정원 조성
[한국Q뉴스] 성남시는 내년 말까지 중원구 상대원1동 152-1 일원 완충녹지 7700㎡와 수정구 금토동 272-24 일원 유휴지 1402㎡에 시민 주도로 마을정원을 조성한다.
해당 부지 두 곳은 앞서 경기도가 공모한 마을정원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시는 상대원1동과 금토동 정원조성에 총 3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상대원1동 정원 조성 부지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밀집지역의 접전지에 있다.
이곳 주민 30명이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참여해 커뮤니티 정원 2개소와 블록정원 2개소를 만든다.
현재 노후하고 획일화된 녹지를 지역주민과 공단 근로자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인근 상대원1동 복지관의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연중 정원을 가꿔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토동 정원 조성 부지는 제2·3 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지역주민 27명이 커뮤니티 정원 1개소, 블록정원 2개소, 골목 담장정원을 조성한다.
미래혁신기술 기업이 집중된 지역 특성을 살려 인공지능기술과 전통기술이 융합된 생태정원을 만들어 저탄소 생활문화를 실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교의 젊은 기업가들과 원주민 간 정원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정원학교와 정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정원 공간 창출로 원도심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문화 재생, 매력적인 도시 인프라 확장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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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기보, 기술창업기업 금융지원 ‘협약’
[한국Q뉴스] 성남시는 유망한 신기술 창업기업이 원활한 자금을 바탕으로 혁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과 손을 잡았다.
시는 10월 8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정윤모 기보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내년 2월까지 총 4억원의 특별출연금을 기보에 출연한다.
이를 재원으로 기보는 운전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성남기업에 업체당 5억원 이내에서 총 80억원 규모의 우대 보증을 한다.
보증 비율을 85%에서 100%로 상향 조정하고 보증료를 0.2% 포인트 감면하는 우대 조치도 적용한다.
운전자금 산정특례금액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등에서 신기술 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이면서 공장 또는 사업장이 성남시에 있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시는 성남창업센터 입주기업 등 관내 기업이 기보의 우대 보증을 받도록 산하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과 연계해 사업을 홍보한다.
성남시의 창업센터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위례 창업지원주택, LH기업성장센터 등 6곳에 있다.
현재 91개 창업기업의 제품개발과 마케팅, 해외 진출, 투자유치 등 지속 성장을 돕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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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무원 “이렇게 미래를 공부한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시정성과 창출 지원 특강”을 유튜브 라이브 송출,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On&Off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공공디자인 특강과 메타버스 특강으로 진행된다.
공공디자인 특강은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로 서비스 디자인, 인포메이션 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블루 디자인을 내용으로 일부 대담형식을 포함해 진행한다.
메타버스 특강은 18일‘메타버스, 도시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분야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강릉시는 한국판 뉴딜 2.0, 5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초혁신 프로젝트에 대응하고 초연결·초지능·초실감 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할 우리 시의 핵심사업 성장기반 및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조성할 수 있도록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디자인 마인드를 함양해 행정과 연계하고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해 뒤처지지 않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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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고려의 미시세계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세계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고려청자의 전성기 명품에서부터 고려 문화의 향취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고려청자 120여 점이 공개되는 특별한 전시“청자, 고려의 미시세계”가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8일부터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고려인의 예술 정신과 해학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문양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경지의 아름다움, 현대 미술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도상학 등 청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오랜 시간 동안 청자를 수집해온 ㈜셀라돈 주재윤대표의 개인 컬렉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8일부터 20일까지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통일신라부터 고려까지 유적지를 카메라에 담아낸 20여분의 영상“잊혀진 시간을 찾아서”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고려청자가 도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담아낸 영상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주재윤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찾기 힘든 청자를 간직해온 민족임에도 정작 후손들은 청자에 관해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우리 청자의 우스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청자의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강릉의 옛 문화유적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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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1동 새마을문고 홀몸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반려식물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성북구 정릉1동 새마을문고에서는 10월 6일 코로나19로 지친 홀몸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해 반려식물 화분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20세대에게 전달했다.
이번 반려식물 나눔은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이 식물을 가꾸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마을문고 회원 20명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시간대별로 인원을 나눠 반려식물을 화분에 심어 마련했다.
그 중 정릉1동 주민센터 추천을 받은 홀몸 어르신 1가구에 임원진이 방문해 안부를 전하며 반려식물을 직접 전달했다.
하현희 정릉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고 특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은 더욱더 어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반려식물 화분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이렇게 직접 집으로 찾아와 예쁜 식물을 전해주니 고맙고 예쁜 식물을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해 보겠다”고 전했다.
한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반려식물 나눔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 돌봄과 어르신들의 정서안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정릉1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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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들 마음건강까지 챙기는 광진구…검진·상담 지원
[한국Q뉴스] 광진구가 정신 건강 치료 장벽을 낮추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구민 정신건강 증진에 도모하고자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광진구민이며 내원 당시 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중이거나 1년 이내 본 사업에 참여했던 구민은 제외된다.
사업 참여기관은 동서울정신건강의학과의원 동화정신건강의학과의원 건대하늘정신의학과의원 성모평온한마음의원 조근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총 5곳이다.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참여기관 병원으로 전화 문의 후 예약하면 된다.
총 3회까지 지원하며 1회차에는 우울증 등에 대한 선별검사 및 전문의 기본 상담을 진행하고 2~3회차에는 약물치료 전 단계로 심층 정신과 상담을 진행한다.
비용은 방문횟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회 방문 시 4만원, 2~3회 방문 시 각 2만원씩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약제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람과 만남이 줄어들고 우울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구민에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의 마음건강까지 챙기고자 한다”며 “마음의 고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 지원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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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들려주세요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10월 29일까지 자원봉사자들의 생생한 현장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주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의지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공모의 목적이다.
공모는 강북구 내에서 올해 활동했던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원봉사를 하며 느낀 감동적이고 보람 있는 체험사례, 자원봉사로 희망을 찾은 이웃의 훈훈한 이야기, 그 밖의 자원봉사와 관련된 진솔한 일화 등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 희망자는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A4용지 2~3매 분량의 응모작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자원봉사와 문예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신성과 참여도,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6명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해 12월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11월 11일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 후 개별 통보하며 구는 수상작을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게재하는 등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공모전에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해 우리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이 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경험사례를 통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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