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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안동에서 5개 종목 개최
[한국Q뉴스] 경북 12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8일 구미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안동시에서는 역도를 시작으로 볼링, 롤러, 카누, 레슬링 등 5개 종목이 개최되며 19세 이하만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대회 참가 48시간 이내 PCR검사 결과 ‘음성’ 판정자만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대회장과 대회운영에 소요되는 장비 및 기구도 하루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체전에는 역도, 테니스, 롤러, 핸드볼, 카누, 우슈 등 6개 종목 29명의 안동시 학생선수들이 경북을 대표해 출전하며 이 중 ‘2021 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던 남지용 선수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생선수들에 대한 체육꿈나무지원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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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동시 축산악취개선 실무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와룡면 서현리에 소재한 서현양돈단지와 인근 퇴비제조업체로 인한 주민들의 악취 및 환경 민원을 해소하고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6일 오후 3시 와룡면사무소 별관회의실에서 2021년 안동시 축산악취개선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현양돈단지 양귀출 대표를 포함한 양돈농가주 4명과 ㈜에이스바이오 박한섭 관리이사, 인근마을 주민대표 2명, 축산협회 대표 2명, 축산환경관리원 2명, 안동시 관계자 5명 등 17명이 참석해 악취 개선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추후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안동시는 금년도 축산악취저감 및 환경개선을 위해 16개 사업에 총 9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12월 내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공모사업으로 공모선정된 축산악취개선사업 36개소 19억원, 마을공동퇴비사에 2억원, 축산농가 악취측정 ICT기계장비설치에 17개소 3억 4천만원, 축사시설현대화 45억원, 악취저감 묘목구입 2,200본 1천5백만원, 퇴비사 및 악취저감시설, 저감제 지원 등에 21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축산환경관리원과 협력해 와룡면 서현양돈단지 7농가의 악취저감 및 깨끗한 축산농장 환경조성을 위해 금년도 개별컨설팅을 진행중이며 에이스바이오 퇴비제조업체 및 인근마을 악취영향 평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윤 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축산악취를 한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 및 악취저감 시설지원, 컨설팅 등을 통해 점차적으로 해결하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며 인근 주민들과 소통 및 교감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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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살예방의 날‘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
[한국Q뉴스] 안동시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21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사업추진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안동시는 경북 북부권 9개 시군의 정신·자살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정신적 위기에서 구했으며 정신응급 개입 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왔다.
아울러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과 자살고위험시기인 3-5월에는 집중적으로 숙박업소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와 더불어 인구밀집지역에 바닥광고를 설치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왔다.
안동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통해 지역의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마음이 힘든 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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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랑 상품권 하반기 일제 단속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안동사랑 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 단속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가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됨에 따른 부정유통도 함께 단속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제한된 업종,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안동시는 이와 관련해 2개반 5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주민신고 및 상품권 시스템 상 이상거래를 토대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백한 부정유통 확인 시에는 즉시 가맹점 등록 취소 등 행정처분이 추진되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처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사랑 상품권 일제 단속을 통해 상품권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부정유통 없이 올바른 소비생활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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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즐기는 라이브 콘서트
[한국Q뉴스] 온라인과 빛 전시로 만나는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선사인 콘서트’가 10월 10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선사인 콘서트’는 온라인 축제에 걸맞게 강동구 소재 배재고등학교의 교사 ‘정광용’이 지역 축제에 친구들을 초대한다는 설정의 콩트 형식의 스토리를 담아 진행된다.
라이징 스타 ‘이무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정민’, 미스트롯2의 ‘홍지윤’이 각각 축제에 초대된 친구로 등장해 가수들의 이야기와 노래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진행은 온라인상 최대 세계관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유튜버 ‘한사랑 산악회’ 멤버들이 맡았다.
무대에 이어 축제 엔딩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선사 드론쇼’가 펼쳐진다.
드론으로 연출되는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스토리 라인, 그리고 강동구민의 일상을 담은 ‘나의 강동에게’ 영상을 끝으로 콘서트가 막을 내리게 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선사인 콘서트’는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이후에도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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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간부공무원 성평등조직문화 조성 특별교육’실시
[한국Q뉴스] 보은군은 정상혁 군수를 비롯한 5급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4대폭력 예방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중앙성교육아카데미 김선영 원장을 초빙해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의 개념과 통합 교육의 필요성 및 성평등한 관계와 소통 등 특강을 4시간 동안 진행 했다.
교육에 앞서 간부 공무원들은 솔선수범해 성평등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성평등조직문화 실천 다짐 대회를 갖고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정상혁 군수는 “바람직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는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시작된다”며 “공직 내 성희롱 예방 및 성희롱 피해 발생 시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8월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자가학습 시스템 도입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및 캠페인 추진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운영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2021년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조직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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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 생대추 온라인 쇼핑몰과 판매 콜센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보은군은 보은대추를 맛보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보은대추를 구입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과 생대추 택배 주문 콜센터를 이달 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3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보은대추 온라인축제와 연계한 온라인 쇼핑몰과 생대추 택배 주문 콜센터 운영으로 주문창구를 다양화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손쉽게 명품 보은대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난해 생대추 완판의 기록을 올해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쇼핑몰와 콜센터를 통해 주문된 생대추는 당일 배송이 원칙이다.
다만 당일 배송을 원할 경우 당일 오전까지 주문을 마쳐야 한다.
온라인쇼핑몰, 콜센터 운영과 더불어 다양한 판촉행사와 이벤트도 이어진다.
축제기간 문화예술회관에 유튜브 방송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유튜브 스타와 함께하는 라이브 랜선버스킹 '대추나무 랜선 걸렸네',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등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공식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보은대추 특별 이벤트' 등 온라인 행사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이벤트 선물 당첨의 기회를 제공한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명품 보은대추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보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며 "온라인 축제를 착실히 준비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농민의 시름도 덜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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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우유전자원센터, 보은한우 품격 높인다.
[한국Q뉴스] 보은군 마로면 기대리에 있는‘한우유전자원센터’가 2022년부터 우수한 혈통의 한우 개량 및 사육기반 확대라는 본래 목적의‘유전자원센터’로 거듭난다.
보은군은 민선4기 때인 2008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비 33억 2000만원을 들여 한우유전자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2011년에 완공했다.
하지만 당초 계획과는 달리 연구시설 및 인력 확보, 유지비용 등의 문제로 운영에 난항을 겪으며 2012년부터 지금까지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을 통해 보은옥천영동축협의 생축장으로 이용돼 왔다.
군은 그간 꾸준히 제기됐던 한우유전자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찾아오다 임대계약 기간 종료 이후인 2022년부터 보은한우의 유전자분석 및 개량, 고품질 수정란 생산 및 이식을 위한 연구소로서의 본래 기능을 발현할 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19년 축산과를 신설한 데 이어 충청북도, 충북대학교 산학연 등과 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수정란 생산 연구소, 유전분석 자료 시스템 개발 업체 등과 다방면으로 접촉하면서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마련하는 등 명실상부 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현재 한우유전자원센터 운영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자세한 사항은 언급할 수는 없으나, 가까운 시일 내 한우유전자원센터운영을 위한 로드맵이 구체화될 것”이라며“한우유전자원센터가 본 모습을 되찾게 되면 보은한우의 능력 개량 등을 통해 보은한우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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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행정복지센터·롯데리아 대소점, 사회복지 서비스 업무 협약읍·면, 기관사회단체 소식
[한국Q뉴스]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와 롯데리아 대소점이 지난 7일 매달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햄버거세트 교환권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롯데리아 대소점은 지난 2018년부터 1년 단위로 대소면과 재협약해 저소득층 지원 가구를 점차적으로 늘려 가고 있으며 올해도 교환권 수를 추가해 매월 6장의 햄버거세트 교환권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병철 롯데리아 대소점 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햄버거 교환권을 기다리고 있을 학생들을 생각해 좀 더 힘을 내고자 재협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작게나마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음성군 맹동면 동성3리 주민 20여명이 아파트 정문과 후문, 화단 등에 국화꽃 10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했다.
김춘빈 동성3리 이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살리고자 주민 모두 합심해 꽃을 심게 됐다 마을 주민들께서 꽃을 보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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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금천구는 10월 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와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100인의 꿈 지원단’에 동참했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에서 추진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은 금천 지역을 포함한 서울 서남권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직업인이 꿈 응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이날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내일과 빛나는 꿈을 응원한다’ 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에서는 응원 메시지 전달 캠페인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직업체험, 심리정서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꿈 지원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천구의 모든 아동이 밝게 웃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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