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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쓰레기 적체에 대한 신속한 대응촉구
[한국Q뉴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최근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내 실시되고 있는 반입 쓰레기 성상검사와 관련해, 성상검사 불합격 쓰레기 적체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9월 27일부터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에서는 무분별한 미 분리배출 쓰레기 반입증가에 따라 성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성상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지속적으로 마을 내 적체되고 있어 쓰레기 보관장소의 부족, 악취 등 주민 불편사항들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지난 9월 27일 매립장을 방문해 현장근무자들과 면담을 실시하고 매립장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지난 10월 6일에는 이정우 의원, 이혜원 의원, 윤순옥 의원과 함께 집행기관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위 문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위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 개선 등 주민, 공무원 모두의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며 집행부서는 기존 쓰레기 분리수거 운영방식의 재검토와 실효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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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오존 발생 저감을 위한 사업장 특별점검
[한국Q뉴스] 서울시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자치구별 대기배출사업장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존은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대기에서 광화학 반응해 생성되며 주로 여름철 햇빛이 강한 낮 시간대에 고농도로 발생한다.
대기 중의 오존은 농도에 따라 인체의 호흡기에 악영향을 끼치며 국내 대기환경기준은 1시간 평균 0.1ppm이하 8시간 평균 0.06ppm 이하로 두고 있다.
이번 점검은 주유소, 세탁소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527개소와 도장시설 및 인쇄소 213개소에 대해 자치구별로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신고 여부, 배출농도 측정 및 점검 기록보존 이행여부, 방지시설의 적정 설치 등이다.
점검결과 총 740개소 중 21개소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으며 서울시는 그 중 과태료부과 및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36건을 조치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방지시설의 활성탄 교체 주기를 놓쳐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농도가 높게 배출되거나, 방지시설 운영 기록에 대한 거짓 작성 또는 기록 누락 등이다.
서울시는 주로 여름철에 오존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 기간에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대기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저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사업장 점검 시 오존의 유해성과 사업장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물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하동준 서울시 대기정책과장은 “여름철 오존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사업주들에게 안내하고 저감을 위한 노력을 부탁할 것”이라며 “하절기 고농도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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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서울호수공원 보행약자도 편리한‘무장애 친화공원’재탄생
[한국Q뉴스] 서울시가 서서울호수공원을 무장애 친화공원으로 조성 완료해 일반시민뿐만 아니라 장애인, 어르신, 어린이, 유아차 이용자 등 누구나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형 무장애 친화공원은 공원 내 주출입구와 주요 시설 및 동선에 대해 턱낮춤, 경사로 등을 설치해 일반시민, 교통약자들이 시설을 이용할 때 생기는 불편을 최소화한 공원이다.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중앙호수 주변 데크로드와 몬드리안정원 등 주요 공간의 보행환경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하도록 개선하고 이외 일부 시설물들도 함께 정비해 공원 이용 편의성 및 만족도를 제고했다.
시각장애인들의 접근성 강화와 관련해 공원 정문에 있는 종합안내판 교체 및 우측 하단에 촉지안내표를 추가했으며 안내소까지의 동선을 유도하는 점자블럭을 설치했다.
놀이공간 주변 음수대는 휠체어 이용객도 쉽게 접근하고 이용하기 편하도록 높이를 낮춰 설치하고 턱을 없애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녹지대에는 포켓쉼터를 신규 조성해 주변 경사로를 평탄화해 휠체어 이용 가능한 야외테이블을 설치했고 재생정원 데크를 확장해 누구나 안전하게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전동휠체어에 있어서 중요한 휠체어 충전소 2대를 도입했고 장애인 전용주차선을 구획해 편의성을 도모했다.
‘무장애 친화공원 조성사업’은 2012년부터 연차별로 1~2개소씩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2021년 현재까지 11개소를 조성 완료했다.
공원별 접근성과 이용성, 시설노후도, 사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사업순위에 따라 여의도공원 보라매공원 월드컵공원 천호공원 북서울꿈의숲 선유도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길동생태공원 중랑캠핑숲 서서울호수공원 등 11개소를 단계적으로 조성했다.
그간 사업 추진 시 주요 정비 사항은 출입구 및 보행로 유도 및 안내시설, 화장실 등 위생시설이며 이외에도 공원별 현장 여건에 적합하게 기타시설들도 통합이용이 가능하도록 추가 개선했다.
설계 과정에서 전문가의 현장 자문을 통해 공원시설물 이용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해 시공에 반영했다.
특히 공간 및 동선체계에 있어 램프 신설, 단차 완화, 포장 개선뿐만 아니라 필요한 신규 동선을 구축해 모두가 이용 가능한 순환동선을 확립하고자 했다.
이외에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확보, 안내시설 재정비와 더불어 화장실 등 주요 시설 개선으로 이용 편의성을 증진시켰다.
시는 향후 공원 3개소에도 무장애 친화공원을 조성해 '22년까지 14개소에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의 공원이 일반시민은 물론,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다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비 완료 이후에도 공원 이용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추후 발견되는 장애요소까지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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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귀가길 안전지킨다… 가까이 가면 밝아지는 '스마트보안등' 설치
[한국Q뉴스] 서울시가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 등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의 귀가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지는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한다.
13개소 주택가의 노후 보안등 2,941개를 연말까지 교체한다.
최근 보안시설·방범창 등 안전시설이 미비하고 가로등 및 CCTV 등 골목길 안전설비 부족으로 주거침입범죄 증가해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 등에 거주중인 안전취약계층은 야간통행 시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다.
10개 자치구는 용산구 광진구 중랑구 마포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다.
‘스마트보안등’은 근거리무선통신망 기반의 IoT 신호기가 부착된 LED 조명이다.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안심이 앱’과 연계해 작동한다.
‘안심이 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구조 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시민 안심망이다.
'17년 5월 4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18년 10월 25개 전 자치구에 확대 개통했다.
구글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안전여부를 모니터링해주는 ‘안심귀가모니터링’, 위험상황에 노출됐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긴급 신고버튼을 누르면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등의 기능이 있어 안전취약계층이 귀가길 위험사항에 노출되거나 불안감을 느낄 때 앱을 실행하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안심이 앱을 켜고 ‘안심귀가모니터링’을 실행한 후 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골목길을 걸으면 보안등 근처에 25~30m 이내로 접근했을 때 조명의 조도가 자동으로 밝아져 어두운 밤길을 밝혀준다.
동시에 시인성이 낮은 기존 보안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함으로써 거리를 다니는 시민들이 보다 밝고 선명하게 주변과 물체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보안등은 에너지 효율이 낮고 주황색으로 사물에 대한 시인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시민들의 빛공해에 대한 높아진 인지도, 기술발달로 아이보리색으로 눈부심이 감소하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주백색 LED 보안등으로 개선했다.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스마트폰을 흔들면 안심이 앱의 ‘긴급신고’와 연결돼 각 자치구 CCTV관제센터, 경찰서로 즉시 연락이 되면서 스마트보안등이 깜빡거린다.
출동한 경찰은 물론 주변 행인들도 위험상황이 발생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올 연말까지 2,941개 노후 보안등을 스마트보안등으로 교체하는데 이어 내년에도 확대 설치를 추진한다.
시는 향후엔 ‘스마트보안등’ 설치 지역의 주거환경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병행 추진해 지역통합안전망을 구축한다.
CCTV 확대 설치, 안심마을보안관을 활용한 지역 순찰, 생활안심디자인 적용을 통한 골목단위의 생활환경개선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들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야간 시간대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을 오가는데 불안감을 느끼는 시민들을 위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고 안심이 앱과 연계한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해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것은 물론 위험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에 거주하는 1인 가구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의 귀갓길 불안감 해소 및 야간통행의 안심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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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외 디지털 리더들과 함께 그리는 서울의 미래 ‘21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메타버스, 블록체인 같은 4차산업 기술도 함께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서울시가 ICT 관련 글로벌 도시와 기업, 학계, 전문가 등 국내외 디지털 리더들이 함께 지식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미래 서울의 모습을 그려보는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서울시는 12일~19일 ‘비대면사회와 앞당겨진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2021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위상을 제고하고 4차산업 혁명 핵심기술을 의제로 서울시, 기업, 해외 도시 간 협력·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6년부터 ‘서울디지털서밋’을 개최해오고 있다.
작년부터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으로 명칭을 바꾸고 회의를 온라인·무관중으로 전환했다.
올해 행사는 4차산업 기술의 대중화에 방점을 두고 강연, 포럼, 좌담회 등 총 14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명에 익숙한 MZ세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련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 조회수 94억 뷰로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 중인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개발한 스마트스터디의 이승규 부사장과 AI 앵커 모델을 개발한 딥브레인AI의 김정영 사업개발실장이 강사로 나서 기업 혁신사례를 강연한다.
또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강연콘텐츠 플랫폼 ‘세바시’와 공동으로 기획한 ‘알쓸신잡’ 스타일의 강연도 준비됐다.
일상에는 스며들었지만 개념이 생소한 블록체인, 5G 등을 쉽게 설명해주는 강연도 만날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용한 신개념 좌담회도 선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초로 아바타로 참석해 시민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연사, 시민 관중들도 모두 각자의 공간에서 아바타로 접속한다.
서울시는 작년에 이틀 동안 개최했던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 행사기간을 1주일로 늘려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프로그램 시간도 최대 2시간 이내로 편성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021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관련 기업의 혁신 솔루션 사례와 4차산업 기술을 강연 형식으로 엮은 ‘SSW 인사이트’ 국내·외 도시의 ICT 정책과 코로나 대응사례 발표 및 패널 토의, 세바시 강연, 메타버스 좌담회로 구성된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포럼’이 있다.
‘SSW 인사이트’는 기업·과학 분야 총 11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각 기업의 기획통 또는 개발자들이 비대면 시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혁신성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게 한 솔루션 사례들을 소개한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뛰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블록체인, 마이크로 그리드, 5G 등과 같은 생소한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이한다.
12일~15일 매일 오후 2시 서울시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 된다.
강연은 화제작 ‘메타버스’의 저자 김상균 강원대학교 교수의 세바시 강연 신우석 베인앤컴퍼니 파트너의 ‘비대면 시대, 기업 전략 분석’을 시작으로 다양한 강연이 준비돼 있다.
강연자는 유튜브 조회수 94억 뷰에 빛나는 ‘핑크퐁 아기상어’의 스마트스터디 이승규 부사장 ‘데이터의 크기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超대규모의 AI시대를 열어가는 네이버 AI Lab의 하정우 연구소장 진화론의 상징, ‘핀치새’의 부리처럼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에너지의 다양화가 살 길이다’라고 강조하는 양현식 과학커뮤니케이터 등이 나선다.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포럼’은 19일 오후 4시 DDP 서울온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무관중으로 유튜브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중계된다.
포럼의 도시세션은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도전, 스마트방역’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서울, 이스라엘, 싱가포르, LA가 참여한 가운데 각 도시의 ICT 기반 코로나 대응사례를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정훈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행사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의 크리스티나 가리도 차석 큐레이터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 ‘디지털 대전환, 서울의 미래’라는 주제로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세바시 강연을 펼친다.
최 교수는 “세계 문명의 대전환 시대에 인류는 스마트폰을 통해 신대륙으로 가고 있다”며 “서울의 미래도 디지털 신대륙에 찾아야 한다.
또, 세계 최초에 연연해 하기 보다는 진정성과 공감으로 글로벌 팬덤이 넘치는 서울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포럼의 마지막 순서로 ‘메타버스 좌담회’가 열린다.
‘디지털 대전환과 서울의 미래’를 주제로 연사자들이 아바타 모습으로 MZ세대와 만나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서울비전 2030 전략 등 서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9월 CJ올리브네트웍스와 맺은 ‘서울시 메타버스 시범서비스 운영 업무 협약’에 따라 시정에 메타버스를 플랫폼을 시범 도입했다.
컨퍼런스룸과 아바타 모두 실사 느낌의 3D로 구현돼 있어 생동감·현장감 있는 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사자는 최재붕 교수, 이정훈 교수, 신우석 파트너,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12일부터 26일까지 SNS를 활용한 ‘234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연 영상 등을 스크린샷으로 캡쳐 한 후 개인 SNS 업로드하거나, 메타버스 좌담회때 질문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Z플립 3, 갤럭시워치 4, 1만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2021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 강연 중 최재붕 교수의 ‘디지털 대전환, 서울의 미래’ 강연과 김상균 교수의 ‘메타버스’ 강연은 세바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각 10월 28일 11월 1일 다시 볼 수 있다.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비대면사회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ICT기술 기반의 과감한 도전을 통해 가일층 다가온 미래사회를 경험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에서는 변화된 사회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전망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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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우수농식품, 동탄 롯데백화점에서 특별 판매
[한국Q뉴스] 화성시가 오는 8일부터 동탄 롯데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우리지역 제철 우수농식품 특별 판매전’을 선보인다.
동탄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지역 우수 농식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특별판매전은 17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화성시 대표 농산물인 수향미를 비롯해 화성송산포도, 버섯, 가공식품 등 총 11종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화성송산포도는 당도 18Brix 이상인 제품들로 선별했으며 최근 ‘경기도 포도 품평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농가의 포도도 맛볼 수 있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달부터 수확을 시작해 햅쌀로 만나볼 수 있는 수향미는 밥을 지을 때 나는 특유의 구수한 향과 맛으로 한번 맛보면 다시금 찾게 될 것”이라며 “이번 판매전을 계기로 시민들이 지역 우수농식품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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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7개시와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나서
[한국Q뉴스] 대한민국 K-반도체산업을 이끌 ‘미래형 스마트벨트’ 1차 전략이 나왔다.
화성시는 7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용인, 성남, 수원, 안성, 이천, 평택시와 ‘경기남부연합’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공동조례 추진협약 체결과 함께 1차 전략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6월 반도체산업을 포함한 미래산업 육성 및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지방정부 연합체를 꾸린 이들 7개 지자체는 이날 연합체를 ‘경기남부연합’으로 승격시키는 공동조례를 공개했다.
보다 강력한 지방정부 플랫폼을 통해 중앙정부와의 교섭력을 확보하고 지역기업 우대 등 공동사업과 공동정책을 수행하기 위한 다원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래형 스마트벨트를 위한 1차 전략으로 화성시는 ‘반도체 장비 제조업 국산화를 위한 우수 연구 인력 육성안’을 발표했다.
민관 공동투자를 통한 반도체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장비제조 R&D분야의 사업량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남시는 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혁신성장 지원안, 수원시는 지역균형뉴딜 공모사업 및 예산지원 방식 개선, 안성시는 대학 및 대학원의 반도체 관련 학과 정원 확대, 이천시는 고용노동부가 독점 중인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이양, 평택시는 국가적 차원의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차세대 반도체산업 성공비전을 제안했다.
또한 이들은 경기남부연합의 모토 중 하나인 ‘공동정책’을 구현하는 첫 단추로 한국공항공사와 ‘경기남부연합 시민들의 청주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미래형 스마트벨트는 K-반도체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확대, 그린 모빌리티 등을 이끌어갈 핵심생태계가 될 것”이라며 “7개시 공동조례부터 공동정책, 마스터플랜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상생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신용구 청주공항장, 박찬훈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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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결실 맺어간다
[한국Q뉴스] 엄태준 이천시장이 첫 제안한 경기도 7개 도시 500만 인구의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구성이 결실을 맺어 간다.
그 열매중 하나가 화성시가 의장도시가 되어 진행되는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 전략발표회’다.
이번 전략발표회는 7개 도시 단체장이 중앙정부에 공동으로 정책건의를 하게 되는데 각 자치단체장이 한 개씩 주제를 맡아서 대표로 발표를 하게 된다.
세부내용으로 화성시는 ‘반도체 장비제조업 국산화를 위한 우수 연구인력 육성 지원제안’, 성남시는 ‘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수원시는 ‘지역균형뉴딜 관련 공모사업 및 예산지원 방식 개선제안’, 안성시는 ‘미래형 스마트벨트 내 대학·대학원의 반도체 관련학과 정원 확대제안’, 이천시는 ‘고용노동부가 독점하고 있는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이양 제안’, 평택시는 ‘친환경 수소도시 구현을 위한 수소에너지 확산 정책 제안’ 이며 용인시가 도시연합이 나아갈 방향과 현실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형스마트벨트 지역 기업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조례 제정’을 발표한다.
‘스마트반도체 도시연합’은 지난 6월24일 용인시에서 MOU 체결행사를 가진 후 그동안 실무협의가 7개 도시를 순회하며 10차례 이상 진행되면서 내실을 다져왔다.
실무협의에서는 반도체를 축으로 하는 경기남부도시연합 공동조례이 전문가들의 의견과 함께 도출됐다.
또 시민항공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청주공항 MOU를 이천시가 처음으로 체결한 이후 반도체 도시연합에 소개를 함으로써 현재까지는 개별 MOU를 맺고 있지만, 도시연합 지자체 중에 한 개의 도시가 그 도시의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ONE-SHOT 체결로 도시연합 시민 전체에 효력이 발휘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도 강구중에 있다.
이밖에도 도시연합은 2022년 1월1일자로 개정발효되는 지방자치법에 의거한,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위한 법과 제도를 검토 중에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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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7주년 기념 유공자 시상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7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안보 의지 제고에 기여하고 용인시민의 자유수호에 기여한 시민 5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7주년을 기념해 용인시 각 분야에서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기준 의장은 “용인시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하시는 수상자 여러분께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본회의장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안보 의지가 확산되어 자유로운 용인시를 조성하기 위해 의회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수상자와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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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수원시약사회와 후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수원시 드림스타트와 수원시약사회가 7일 드림스타트 우만센터에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양육자 심리상담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약사회는 드림스타트 양육자 심리상담 제공 양육코칭·가족 집단상담 등 심층적 전문 상담 프로그램 지원 상담 완료 4주 후 전화 모니터링으로 사후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후원하기로 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에서 선정한 16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 양육자 심리상담은 ‘우리들의 정서상담센터’와 연계해 진행한다.
심리검사 후 사례별 위기 정도에 따라 양육자들에게 심리상담을 3~8회기 제공한다.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춰 드림스타트센터 내 대면 상담 또는 온라인 비대면 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귀만 복지여성국장, 김수정 보육아동과장, 수원시 약사회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귀만 복지여성국장은 “드림스타트 양육자 심리상담 지원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회복시켜주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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