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5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162명이다”고 7일 밝혔다.
남원 158~162은 일가족으로 남원154~157확진자 관련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10.6일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원158~161번은 무증상이며 남원162은 10.5일 기침 증상이 있었고 주요 동선은 학교, 어린이집, PC방 등이다.
보건관계자는 최근 방역 수칙을 수행하기에 어려운 가족과 지인을 중심으로 소규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에는 타 지역 방문과 만남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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