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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국가안전대진단이 실시되는 기간 동안 이와 연계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친다.
군은 승강기 안전사고 에방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및 숙박시설 120여개를 대상으로 사고예방 스티커를 배부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승강기 이용 방법 등에 관한 영상을 담은 USB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예방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년 주기로 실시하던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대신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용자의 과실로 인한 승강기 사고발생 건수를 줄이기 위함이다.
주요 예방홍보내용은 안전사고예방 스티커 제작·배포 안전한 승강기 이용방법 및 갇힘 사고 구조 훈련 동영상이 담긴 USB 배부 등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이번 예방 홍보 활동이 승강기 안전 이용에 대한 군민 의식을 제고하고 인명사고를 줄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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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1 엑스포 성공 견인차
[한국Q뉴스]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짚라인으로 전국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2021 함양산삼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달간 개최된 2021 산삼엑스포 기간 동안 총 44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함양군을 방문했는데, 자체 유동인구센서 데이터 분석 결과 이 중 대봉산휴양밸리에서만 10%에 해당하는 4만2,000여명이 축제 현장에 유입됐다.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대봉산휴양밸리는 엑스포 제2행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지난 4월 21일 개장 이후 엑스포가 끝난 10월 10일을 기준으로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수가 15만을 훌쩍 넘어섰다.
엑스포 기간 동안 제2행사장인 대봉산휴양밸리 운영을 일선에서 진두 지휘한 휴양밸리과장은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휴양밸리를 찾아주셔서 한편으론 대단히 감사하지만 또 한편으론 탑승권 매진으로 시설 이용을 못하신 분들께는 안쓰럽고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저희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봉산휴양밸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부서장을 비롯해 휴양밸리과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정의 격려금이 전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봉산휴양밸리는 그간 쉼없이 지속되어 온 지난 한달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설물 안전점검을 겸해 잠시 휴장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엑스포 기간 중 연일 매진 사태를 빚어온 국내 최대 산악형 레포츠 관광지로서의 엑스포를 기점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될 예정이다.
함양군의 관광경제 성장을 도맡고 군의 미래를 견인하게될 신형 엔진, 대봉산휴양밸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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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1동, 영덕천 수질 개선‘EM흙공 던지기’ 캠페인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13일 아너스생활환경봉사단과 함께 영덕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열었다.
아너스생활환경봉사단은 영덕동 흥덕 11단지 경남아너스빌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이날 봉사단과 동 직원 등 14명은 미리 준비한 EM흙공 300개를 영덕천 상류 500m 구간에 던져넣고 산책로 일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의 EM흙공은 각종 미생물 효소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만든 흙덩어리로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 관계자는 “영덕천이 주민 모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천을 깨끗하게 가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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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이 13일 오전 동해시청 통상상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동해시 내 중소기업 4개사가 동해시로부터 유망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대상 업체는 ‘3D토탈기획’, ‘주식회사 루트’, ‘동해레미콘’, ‘KM’ 이다.
최종 선정된 유망중소기업에게는 인증서 및 현판수여를 비롯해 시 육성자금 융자 특별지원, 각종 기업 관련 시책 추진 시 추천 및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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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녕·함안·고성군,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 촉구 공동 기자회견 가져
[한국Q뉴스] 거창·창녕·함안·고성군은 13일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공동 기자회견은 구인모 거창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백두현 고성군수와 도의원 8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을 비롯해 장규석·이종호 부의장,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기자회견은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의 연대사를 시작으로 ‘농촌과 지방을 죽이는 선거구 획정 결사 반대’, ‘농어민도 국민이다, 농어민의 주권 보장하라’, ‘지역균형발전 헌법정신 수호하는 획정기준 마련하라’ 는 구호를 다함께 제창했다.
이어서 한정우 창녕군수는 배경과 목적을, 조근제 함안군수는 헌재 판결의 문제점을, 백두현 고성군수는 향후 예견되는 현상을,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4개 군은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에서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기준 인구편차 허용한계를 60%에서 50%로 강화하는 판결에 따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도내 4개군, 전국 17개 시군이 종전 도의원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들게 되는 배경에서 다함께 뜻을 모았다.
헌법재판소가 고령화와 인구절벽이라는 농어촌의 현 상황을 지방의회 의원이 지역 대표성을 겸하고 있고 지역개발 불균형이 현저하다는 특수성을 인정하면서도, 2007년 인구편차 60%에서 2018년과 2019년 인구편차를 50%로 강화한 것은 분권화된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현 정부의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이라는 5대 국정목표에 정면으로 반하는 어처구니없는 처사이다.
이대로 헌재의 결정에 따라 표의 등가성 강화 기조가 이어진다면, 인구감소의 심각한 위기에 있는 대부분의 농촌지역은 특정 지역이 의석수를 잠식해 결국 법정 최소기준인 1석만을 겨우 유지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인구 규모 중심이 아닌 농어촌의 열악한 여건을 반영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광역권 간 형평성 있는 의원정수 배분을 위해 정수 조정 범위 확대 등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 4개 군은 도의원 지역 선거구를 유지해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헌법정신 수호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 등 기본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기로 결의했다”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4개 군은 9월 28일 창녕군청에서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해 단일행동 방안 모색을 위한 군수 및 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서명운동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하고 군민의 뜻을 모아 국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10월 중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2년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마련한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등 조정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국회 본회의 의결로 획정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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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제2별관 2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공시설 관리·운영부서의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가이드라인 지표와 기준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지난 7월 공공시설 이용 시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관계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고 10월 말 창원시 젠더거버넌스 ‘이젠더평등한 창원’과 창원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시정파트너와 시민의 시각으로 가이드라인을 모니터링한다.
또한, 창원시 특성이 고려된 완성도 높은 가이드라인 도출을 위해 올해는 건축물과 공원에 대한 가이드라인 연구를 진행하고 내년에는 도시계획부문과 도시기반시설, 창원시 특화시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전 시정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는 것은 시민의 행복하고 안전한 삶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므로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년차 추진 과제를 위해 행정 내 성주류화 제도 정착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조성 외에도 여성친화도시 사전검토제 여성친화도시 중점 협업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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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최일선 의료진 역량강화 직무 교육으로 방역체계 최선
[한국Q뉴스] 고성군은 10월 13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성군 의원급 의료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체계 등 직무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방역체계대응지침에 따른 준수사항을 전달하고 시행 중인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 및 향후 ‘위드 코로나’상황에 대비한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대응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11월7일까지 개최되는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체계의 실행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각급 의료기관에서 군민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정숙 고성군 보건소장은 “현재 고성군은 의료기관별 방역담당자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약국-선별진료소와 대응 체계 운영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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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5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10월 13일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군수, 도의원, 군의원 및 대한노인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및 고성군 어르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드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온 노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만 간소하게 진행됐다.
유공자 포상에는 모범 노인 부분 박세요 영오면분회장 외 25명이 상을 받았다.
이어진 어르신센터 개소식에서는 현판제막과 어르신센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남형 치매 관리체계 1단계 역할에 대한 설명과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대상 종합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사업 및 우리 군 특화사업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백두현 군수는 "제25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과 표상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기념행사를 통해 초고령사회 고성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의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 센터 활성를 위해 노력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고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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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 경남도청 방문 도비 확보에 총력 기울여
[한국Q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13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사업 재정건의와 미래형 스마트 애플팜 조성사업의 경남 국·도비 신사업 반영을 위한 정책건의를 했다.
이날 구인모 군수는 하병필 도지사권한대행과 조영진 기획조정실장을 직접 만나 건의했으며 이번 방문은 거창군을 비롯한 광역의원 선거구 축소 반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도의회를 방문하는 일정에 맞춰 경남도와 긴급하게 협조를 통해 성사됐다.
먼저,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사업이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연면적 증가하고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로 인해 발생한 부족한 예산 832백만원을 특조금 예산으로 지원해 줄 것을 재정 건의했다.
또한, 정책 건의사항은 농가의 고령화, 인력난, 낮은 수익성 등에 직면한 사과산업을 ICT를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 애플팜 조성 사업이 2023년이후 국·도비 신사업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그 외에 수승대권 등산로 연결사업 등 균특 도 전환사업인 19개 사업에 217억원에 대해서도 도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거창군의 건의사항을 들은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사항에 지역에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거창군이 추진하는 사업에 최대한 도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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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의정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의회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행복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청소년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천시의회에서 진행된 이번 청소년 의정체험에는 삼천포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1일 시의원'으로서 직접 의회를 운영하면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웠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별로 모의 상정된 안건 심사를 비롯해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심사보고는 물론 표결, 의결을 거치는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까지 직접 체험했다.
이로 인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의정체험에는 2021년 10월 현재 17개 학교, 총 1,30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청소년 의정체험은 청소년들에게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고취함과 동시에 다양한 직업 소개를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맞춤형 의정체험 프로그램이다.
사천시의회와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학생들에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민주주의 체험과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실현하는 체험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올해 청소년 의정체험 활동은 코로나19 상황 단계별 방역지침 준수와 학사일정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학생들은 “평소에는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막연했던 시의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삼수 의장은 “인성교육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이다.
‘청소년의 삶을 건전하게 영위하고 타인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인성을 기반으로 지식과 기술, 더 나아가 창의성을 길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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