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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제적회원 복원 신청
[한국Q뉴스]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은 거창군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180일 이상 도서가 연체되어 제적 처리된 제적회원의 복원 신청을 오는 18일부터 받는다.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제적회원 중 2020년 이전에 도서를 모두 반납한 경우 신청기간동안 복원 신청을 받아, 대상여부를 확인 후 11월 22일부터 정상회원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반납예정일이 1,000일 이상 지난 회원은 영구 제적으로 복원신청이 불가능하다.
복원 희망자는 한마음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나의도서관’→‘제적회원복원신청’메뉴나 종합자료실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임양희 인구교육과장은 “도서관의 소중한 자산인 도서가 잘 관리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연체관리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며 “군민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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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945∼#954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945번∼#954번 확진자가 13일에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945번∼#954번 확진자들은 12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소에 검사 의뢰해 13일 오후 1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중 6명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의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1명은 자가격리 중 검사해 확진 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6명의 확진자는 무증상이며 4명의 확진자는 두통·발열등 유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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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10월 28일 오후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고려해 현장에는 사회자와 토론자 및 시민을 대표한 시의회 의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는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관계전문가 토론, 시민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법정계획인 도시기본계획은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시가 공간적으로 발전해야 할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향후 20년간 양산시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전지역에 대해 수립중인 양산도시기본계획은 목표년도 2040년, 목표인구를 50만명으로 설정했다.
시민참여형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을 운영해 계획과제 및 미래상을 도출했으며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양산’을 미래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세부내용으로 양산시의 도시미래상 및 계획지표, 도시공간구조, 생활권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40년 양산 도시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청회 개최 일시에 맞춰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공청회 당일부터 11월 11일까지 양산시 도시계획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의견서 서식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게재되어 있다.
양산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시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시의회 의견청취와 양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상남도지사에게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생방송 온라인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시민 의견수렴 기간에 제시해 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2040 양산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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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광두레사업 신규주민사업체 2개소 선정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1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양산시 신규주민사업체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관광두레사업’이란 지역의 관광두레PD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면서 지속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신규 사업체 발굴을 위해 문체부와 공사가 공모를 실시했으며 398개의 주민공동체가 공모에 신청, 서류평가, 온라인 아카데미, 사업계획서 발표평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전국 최종 143개소가 선발됐다.
양산시에서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서리단 문화발전 위원회, 공가실 2개 업체이다.
이들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최장 5년간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게되며 창업기반을 쌓을 수 있는 지원부터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게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을 대표할 수 있는 주민사업체가 탄생되기를 바라며 지역 고유의 특생을 지닌 주민사업체의 성장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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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곡면 성산2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3일 오후 2시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미천면 안간1지구 이의신청에 관한 경계 결정과 금곡면 성산2지구 경계 결정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진주시 경계결정위원회는 미천면 안간1지구 이의신청 13필지와 금곡면 성산2지구 279필지에 대해 현실점유 형태와 소유자의 토지이용의 합리적 이용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의결했다.
앞서 진주시는 금곡면 성산2지구에 재조사측량 및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임시경계 설명회를 열고 경계 조정을 마쳤으며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해 토지소유자 통지 등 절차를 마쳤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 통지될 예정으로 통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 불복할 경우 안간1지구는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할 수 있으며 성산2지구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경계를 확정하고 조정금 정산을 거쳐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함으로써 사업이 완료된다.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5개 지구, 120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해 경계 조정 협의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분쟁과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 많은 불편 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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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최후의 승자는 누구? 마지막까지 살아남아라”
[한국Q뉴스] 창원시는 10월 23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1년 제10회 창원-i 피우미 영어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영어 골든벨 대회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명실상부한 창원시 대표 초등학생 영어대회이다.
예선전은 대회당일 오전 온라인으로 114개교 128명이 참가하고 그 중 상위 10명 내외를 선정해 시민홀에서 오프라인으로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오프라인 참가 인원수를 기존 30명에서 10명 내외로 축소시켜 방역수칙에 철저를 기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축소되어 진행되지만 이번 대회가 영어 학습 향상 및 학창시절의 추억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해 소통과 도전의 기회를 갖게 되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i 피우미는 현재 78,530명의 초, 중학생, 학교 교사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온라인 화상영어 실시간 수학강의 중국어 및 베트남어 수업 영어 골든벨 대회 영어 토론대회 고등학생 입시 설명회 등 다양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11월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토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i 피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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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제42주년 부마민주항쟁기념식 열린다
[한국Q뉴스] 부마민주항쟁이 42년이 된 올해 항쟁 발원의 고향인 창원에서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창원시는 오는 16일 행정안전부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주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주관으로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기리는 제42주년 기념행사가 오동동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마민주항쟁은 4·19혁명, 5·15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현대사의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40주년을 맞아 2019년 처음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경남대학교에서 국가기념일로의 첫 기념식을 거행했으며 올해는 다시 창원에서 제42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김부겸 국무총리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하병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등 주요 인사와 항쟁의 주역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부마민주항쟁 특별전시회와 국민의례, 경과보고 ‘고 김택용 기자의 취재원고’ 낭독, 부마항쟁 참여자의 인터뷰 영상 상영, 기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마민주항쟁’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암울하고 길었던 유신 독제체제를 무너뜨리는 도화선이 된 민주항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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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재활용 거점배출시설 ‘동네마당 8개소 설치 ’완료
[한국Q뉴스] 창원시는 농어촌 지역과 단독주택지 등에 거점형 분리배출 방식 도입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지역 내 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을 13일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종이류와 플라스틱, 캔·병류 등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배출할 수 있는 거점 배출시설로 요일에 상관없이 재활용품을 상시 쉽게 배출할 수 있다.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는 일반적으로 분리배출시설이 설치돼 있지만, 농어촌 지역이나 도심 다가구 주택지 등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이 부재해 상대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으로 불법 투기가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생활 쓰레기 무단배출이 빈번해 악취의 근원으로 지적받아왔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지역은 인식 부족 등으로 불법 투기·소각과 혼합배출이 많고 전봇대 등 불특정 장소에 무분별한 불법 배출로 주변 환경이 저해되고 있다.
이에 시는 취약지역 내 거점배출·수거시설을 설치해 자원순환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예산 1억 5백만원을 들여 의창구 4개소, 마산합포구 3개소, 진해구 1개소 등 3개 구청 8개소를 설치했다.
내년도에 환경보호와 재활용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7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가로 6m×세로 2m×높이 2.5m 규격의 스테인리스 금속구조물 재질로 9개 배출함으로 구성돼 있다.
배출함 내벽에 올바른 분리배출방법 안내판을 부착했고 마대·투명봉투 거치대를 설치했으며 수거차량 접근이 용이하도록 개폐문을 설치했다.
전담 관리자는 설치지역 이·통장을 지정했다.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운영으로 상시 배출에 따른 주민편의 및 만족도 증가,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대장비의 다양한 활용과 기존 배출시간 제약 등의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배출장소 관리로 수거처리의 효율성과 재활용 수거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김태순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 동네마당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급증한 재활용품의 원활한 처리와 분리배출 취약지역의 배출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기대된다”며 “재활용품 분리수거는 선택이 아닌 의무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합심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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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창도서관 새 이름을 공모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10월 12일부터 10월 27일까지 16일간 의창도서관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지난 7월 1일 행정구역 개편으로 성산구로 주소 변경된 의창도서관은 행정구역명을 도서관 명칭으로 사용함에 따라, 내년 특례시 출범에 맞추어 새로운 이름으로 새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도서관 명칭 공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창원시 홈페이지 및 창원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의창도서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독창성, 상징성, 대중성, 전달성을 중점으로 내부심사 및 시민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11월 중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작에 선정된 총 3명에게는 창원사랑상품권을 개별 시상할 예정이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 소장은 “30년의 역사를 가진 창원시의 중심 도서관인 의창도서관이 참신하고 독창적인 새 이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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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질체납차량 일제조사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고질체납차량 전수조사를 통한 체납액 징수 총력전에 돌입했다.
시에서는 자동차세를 3년간 체납한 고질체납차량에 대해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내역 등으로 차량상태 및 운행 흔적을 일제 확인해 실운행자를 파악하고 자동차 인도명령서를 발송해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멸실차량으로 인정될 경우 자동차세 비과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고질체납차량의 소재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위주로 전방위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동차 족쇄라 불리는 운행 잠금장치를 부착하는 등 강력 대응하고 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이번 일제조사 및 차량인도명령은 체납액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체납자들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액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자동차세 체납액은 154억원으로 총 체납액 665억원 중 23%를 차지하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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