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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구로구가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회는 20일까지 구청 신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전시작품은 간판개선 사업지 중 불법광고물 정비가 잘 된 건물, 디자인과 예술성이 우수한 건물 등 10여점이다.
특히 구로구는 올해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고척동의 설송빌딩 간판도 함께 전시한다.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해당 건물은 지역적 특성 반영 여부, 건축물과의 조화성·창의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상인,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적 특성에 맞는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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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병원·경찰서와 학대 피해아동 보호 체계 구축
[한국Q뉴스] 구로구가 관내 병원, 경찰서와 함께 학대 피해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구로구는 “학대 피해아동을 체계적으로 보호·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어린이전문병원인 우리아이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학대 피해아동은 가정과의 분리조치를 위해 긴급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다른 자치구에 위치한 광역 전담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로구는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내에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키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학대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성 구청장, 백정현 우리아이들병원장, 임경우 구로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구청과 경찰서는 아동학대 의심신고 시 현장으로 출동해 조사를 실시하고 전담의료기관은 학대 피해아동 진단·치료, 피해 상황에 대한 전문 소견 제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상태가 염려되는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통한 건강검진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내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해 경찰서 전담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수행하던 학대 조사업무가 자치단체로 이관됨에 따라 지난해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했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 시 현장 조사 후 학대 여부를 판단하고 분리조치, 사례관리, 치료연계 등을 통해 일상 복귀를 돕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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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무원 심진경 주무관, 2021 공직문학상 은상 수상
[한국Q뉴스] 정선군 화암면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심진경 주무관이 2021 공직문학상에서 시 “사월”을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
공직문학상은 인사혁신처에서 공무원의 정서함양 및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직자상 확립을 위해 지난 1998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2021 공직문학상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희곡, 동시, 동화 등 순수문학 분야와 공직윤리, 공직 공감 등 공직 참여 분야 총 8개 부문에 대해 공모을 진행했다.
심진경 주무관은 지역주민은 물론 타인을 위해 봉사하며 평소 좋아하던 책을 읽다 시를 쓰게 됐다며 이번에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활동과 함께 나눔과 배려가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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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정선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건강하고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장을 비롯한 탄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장, 행복 일자리 사업장, 희망근로 지원사업장 등 관내 공공일자리 27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및 사업장 대응 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안전교육 실시여부, 비상연락망 작성, 근무실태 및 출석부 관리 등 복무관리 현황 등 위반사항에 대해 중점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 및 근로자들에 대한 지도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123명, 탄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20명, 행복 일자리 사업에 38명,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83명 등 총 4개분야에 264명이 공공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환 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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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종이 예술가와의 만남, 김영희 작가 팬미팅 성료
[한국Q뉴스] 독일에 거주 중인 김영희 작가가 제천을 방문해 지난 12일 팬카페 회원들을 만나 소통의 장을 가졌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성대하게 열린 팬미팅은 아니었지만 김영희 작가의 작품세계와 살아온 인생이야기 등 격 없이 대화하는 시간이었다.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팬미팅은 김영희 작가의 감사인사와 팬카페 회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 팬카페 회원들의 기념공연, 기념사진 촬영, 사인회로 진행됐다.
김영희 작가는 숨김없이 소탈한 대화 스타일로 옆집 언니와 대화하는 것 같은 친근감을 주기에 충분해보였다.
팬과 대화하는 내내 개인적인 가정사를 가감 없이 털어 놓기도 하고 농담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영희 작가는 “간간히 작품전시회를 위해 귀국하긴 했었지만 긴 기간 타국생활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눈물이 났다”며 “하루 빨리 더 가까운 곳에서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팬미팅 참석자들은 “김영희 작가님의 팬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향후 작품 전시계획과 미술관 건립 계획을 듣고 하루 빨리 자주 만날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희 작가는 제천에서 유년생활을 보낸 뒤 송학중학교, 대제중학교, 제천여자중학교 등 교직에 머물다 닥종이 예술로 국내는 물론 유럽무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현재는 독일에 머무르며 국내 전시 때 마다 팬들을 찾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전시전 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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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읍면동 특화사업 공개 오디션 시즌3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기획한 사업을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읍면동 특화사업 공개 오디션’ 시즌3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오디션은 각 읍면동 지역여건에 맞는 특색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책으로 실현시켜 살기좋은 내고장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오디션에는 17개 읍면동에서 신청된 사업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읍면동 직원 및 주민자율조직과 외부전문 심사위원 3명,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여성참여모니터단원을 비롯한 21명이 현장투표단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난여름 땀방울을 흘리며 준비한 7개 읍면동의 마을주민이 직접 PPT 발표자로 나서 각 마을의 사업 소개와 열정있는 퍼포먼스가 담긴 동영상이 시연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이에 자리에 참석한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시민과 공무원들로 부터 뜨거운 환호와 응원을 받으며 마치 축제와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현장에 참석한 현장평가단의 무선투표기기를 활용한 전자투표는 실시간 점수로 반영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 ‘옥순봉 수석공원 제작 및 물레방아 포토존 설치 사업’을 발표한 수산면이 선정 됐으며 우수상에는 ‘숨쉬는 봉양읍 친환경 담장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발표한 봉양읍이, 장려상에는 ‘도심속 정원 조성사업’를 발표한 화산동 등 총 3건의 우수사업이 선정 됐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사업은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앞으로도 주민의 참여로 만들어진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그 지역의 정책이 되어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각 읍면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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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島 저기島 찾아갑니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2021년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에 걸쳐 의료사각지대 도서지역 65세 이상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자가 인지관리키트를 활용해 비대면 치매예방교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영시는 도서지역 인구 42.7%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초고령사회에 해당해 치매발병위험이 높으며 특히 도서지역은 내륙에 비해 의료 접근성이 낮고 서비스 수혜율이 낮아 치매예방관리 서비스가 꼭 필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지역 본섬 거주자 30명과 보건진료소권역 부속섬 거주자 150명에게 인지교구 등으로 구성된 자가 인지관리키트를 방문 제공 후 비대면 1:1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건강관리를 위해 운영된다.
비대면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는 “섬에 살고 있어서 이런 공부가 자신도 없고 해볼 거란 생각도 못했는데, 치매안심센터에서 멀리까지 찾아와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통영시보건소는“의료취약 지역인 도서지역의 치매예방 관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도서지역민들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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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이벤트를 하네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통영여행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SNS 홍보 이벤트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된 야간관광지 중 1개소를 방문해 사진 촬영 후 한산대첩광장에 있는 통영여행플랫폼을 방문해 별의별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2개의 사진을 모두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기프트박스를 받을 수 있다.
기프트박스에는 야간관광명소 엽서 홍보 유인물, 굿즈 등이 들어 있으며 기념품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통영시 관계자는“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방문해 아름다운 야경을 경험하고 SNS를 통해 야간 관광지 사진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통영 야경 홍보 및 통영여행플랫폼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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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독립만세운동이야기 “그날의 우리” 공연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 참여형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시민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9명의 통영 청소년들과 지역활동가들이 함께 만들어낸 작품, 통영독립만세운동이야기 “그날의 우리” 공연을 10월 17일 일요일 오후 4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다움의 정희영 대표가 기획을 맡았으며 제이킹덤의 이진영, 드림보이스의 김민주, 대한무술관의 김종선, 박경빈이 청소년들의 지도를 맡았다.
뛰어난 연기력과 감동적인 목소리, 멋진 군무와 화려한 동작 등을 감상 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지역에서 출발해 문화의 길을 가고자 하는 예술가들의 노력과 미래 통영의 꿈나무들의 협업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사람을 기억하기보다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공연팀의 마음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다움의 정희영 대표는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 활동가들의 역량 있는 작품에 동참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도시 통영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예약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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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10월 13일 원하는 시설과 물품 등 공공개방 자원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유누리’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제적 공공자원 개방 체계 정비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통영시는 당초 70여개였던 공유누리 등록자원을 지속적인 신규자원 발굴·등록을 통해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물품 및 교육·강좌 등 241개의 등록자원으로 확대 개방하고 있다.
나아가 시에서 개방 가능한 공공자원 뿐만 아니라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영국제음악재단 등 통영시 소관 지방공공기관의 공공자원까지 등록해 시민편의를 더했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등록했으며 명절 연휴 무료로 이용가능한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전국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개방하는 공공자원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검색하고 예약 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선호하고 이용이 잦은 다양한 공공자원을 추가 발굴·등록해 공공자원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 편의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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