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소방,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중앙소방학교 및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강원도 선수단 25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19명과 의용소방대원 6명으로 구성된 강원도 출전선수단은 - 화재전술분야에 삼척소방서 소방경 박병준외 5명이 - 구조전술분야에 평창소방서 소방위 고경춘외 4명이 - 구급전술분야에 횡성소방서 소방장 최상윤외 3명이 - 최강소방분야에 원주소방서 소방교 김성민외 1명이 - 의용소방분야에 삼척의용소방대 도계남성대 우정국외 5명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18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경연의 장을 펼친다.
금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하면서 34회를 이어온 대회의 전통성을 유지하기 위해 경기일정과 장소를 분산하고 관중 없이 출전선수와 심판 등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며 전술경연을 통한 현장대응능력 향상 및 우호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2021-10-13
-
보성군,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 공모 선정… 47억원 확보
[한국Q뉴스] 보성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은 주택, 공공청사, 상가, 축사 등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보성군은 보성읍, 득량면, 회천면 웅치면 일원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공모에 도전했으며 계량평가와 공개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총 사업비 46억9,700만원 투입되며 관내 주택, 상가, 축사 등 434개소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전기료, 난방비 등의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사업장의 경우 영업이익이 높아지고 주택에는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면 월5만원 이상 전기료가 절감되는 것으로 알려져 사업 신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부담률이 전체 사업비의 20% 수준으로 지원율이 높아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는 평가가 많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인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며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도 난방비, 전기료 등 군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에너지원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3
-
강진군보건소,‘장애인 재활보건사업’호평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가 연중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1:1 맞춤형 재활운동, 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꼼지락 재활교실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결과 2,126여명이 참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재활 보건사업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 프로그램과 외출이 곤란한 중증 장애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중 1:1 맞춤형 재활운동은 참여자의 운동능력과 일상생활 동작 수행능력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하고 재활의지를 높여줘 대상자의 96%가 꾸준히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네트워크 형성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자조 모임과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통해 원예치료, 웃음치료, 수공예품 만들기, 근력강화운동 등을 운영하며 참여자간 교류를 촉진하고 활기증진과 삶에 대한 의지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2차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7회에 걸쳐 국립재활원 강사를 초빙, 자신이 겪은 사고 사례와 사고 예방 5계명 등을 교육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재활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해 관내 장애인의 운동능력과 재활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3
-
강진군, 생활개선회 농촌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지난 7일 강진군은 케이스테이호텔에서 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원을 대상으로 ‘2021농촌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생활개선회원 46명이 참여했으며 박지아 강사의 ‘소통의 방법을 통한 리더십 교육’과 박혜량 강사의 ‘생활개선회의 정체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혜경 생활개선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리더 역량 강화와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며 “생활개선회는 농촌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서 다시 한번 회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며 농촌 삶의 질 향상의 선도자로서 정체성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군수는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증대되고 있고 농촌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여성의 능력이 적극 발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지도자로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3
-
2021년 강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지난 8일 강진군은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더불어 행복한 강진,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 강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승옥 강진군수, 9개 여성단체 임원진, 유공자 등 예정된 초청 인원만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여성단체 활동사진 영상, 유공자 시상, 구호 제창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여성 권익 신장 및 양성평등 실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손보현 회장 외 12명이 도지사·군수 표창장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전종임 회장의 선창으로 올해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성평등을 향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전종임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여성들은 위기극복 과정 주체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성이 꾸준히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강진을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양성평등문화가 꾸준히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강진군민 남녀노소 모두가 각자 분야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이 발표된 9월 1일에 맞추어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2021-10-13
-
구례군,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2022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한다.
주택, 상가, 공공기관 등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융합해 보급한다.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에너지 복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 3월 자체공모를 통해 컨소시엄 참여기업을 선정했다.
6월 공모를 신청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2022년부터 구례읍, 마산면, 광의면, 산동면 4개면 434개소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쾌적한 주거 환경조성을 조성하고 에너지복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13
-
함양군, 2021년도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는 14일과 15일일 양일간 관내 주요 도로변 29개 지점에서 도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6개 지점, 지방도 12개 지점, 군도 9개 지점, 군계획도로 2개 지점 등 모두 18개 노선 29개 지점에서 관내 주요도로를 통과하는 차량에 대해 지점별, 방향별, 시간대별, 차종별로 교통량 대수를 조사한다.
함양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도로 교통량 조사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조사지점 관측소별로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도로교통량 조사 결과 자료는 향후 도로정비 계획 등 도로 건설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상태의 객관적 평가와 도로정비 수요계획 및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도로사업 추진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도로 교통량 조사가 주·야간으로 실시되는 만큼 안전사고 없이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
해남군, 롯데렌탈 차량등록 3만대 돌파
[한국Q뉴스] 해남군이 롯데렌탈과 업무협약을 통해 차량등록 유치 결과 지금까지 3만대 넘는 차량을 등록해 지방세수 확보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롯데렌탈와 차량등록 업무협약을 맺고 장기렌트 신규차량 등을 해남군에 등록하고 있다.
지난 9월말 기준 해남군에 등록된 롯데렌탈 차량등록 대수는 신규등록 1만5,035대, 변경등록 1만5,453대 등 총 3만 488대에 이르고 있다.
월 평균 1,670대로 9월말 기준 해남군 차량등록 전체 대수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해남군은 연말까지 연간 2만대 신규등록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자동차 취득세 및 등록수수료, 자동차세 등 220억원 이상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세 및 징수교부금 등 해남군의 순수 세입예상액도 1차년도 33억원 이상, 2차년도부터는 40억원 이상의 지방세 수입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해남군 지방세 세입부문의 10%를 웃도는 금액으로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업무협약 체결 후 서남해안기업도시 내 유보지에 차고지 부지를 확보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서울사무소를 운영해 원활한 차량등록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롯데렌탈측과 간담회를 갖고 차량등록 확대에 나선결과 일일 신규등록을 기존 75대에서 88대까지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등록 대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렌트차량은 일반 차량과 달리 3~4년이 지나면 교체되는 경우가 많아, 해마다 신규 렌터카 등록을 진행할 수 있어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가 가능하다.
해남군은 취득세로 인한 도세 수입 또한 크게 증가함에 따라 전라남도에 징수교부금 확대 지원도 요청하고 있다.
또한 2022년까지 신규등록 5만대를 목표로 관련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지방재정을 확보하는데 적극 나설 방침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어려운 지자체 예산 여건에서 롯데렌탈 차량등록으로 지방세수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0-13
-
나주시, ‘3년 연속 쾌거’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보급분야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보급에 따른 전력요금 절감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선정,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특정지역 내 공공주택·상업·공공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에너지 수요에 맞춰 융·복합으로 설치하도록 지원한다.
시는 내년도 원도심 6개동 권역 주택과 건물 380여 가구 등에 총 전력량 894kw규모의 태양광 260개소와 총 면적 1234㎡의 태양열 120개소를 설치·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비용의 경우 90%는 국비와 지방비로 부담하고 10%는 자부담을 적용하기 때문에 적은 금액을 투자하고도 지속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다.
실제 주택 1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월간 전력 생산량이 약 350kwh로 5만5000원 상당이 절감돼 연간 60만원이 넘는 전력요금을 아낄 수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따른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절감은 물론 쾌적한 대기 환경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실현과 인프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
은수미 성남시장, 위례 창곡천 수질개선 민원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 성남 은수미 시장은 13일 오전 수질개선 민원이 제기된 수정구 창곡천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담당부서에 조속한 해결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창곡천은 불명수가 창곡 저류지로 유입되어 수질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고 펜스 파손 등 시설물 보완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창곡천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 선정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에 선정될 만큼 접근하기 편하고 산책로와 친수시설이 잘 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LH와 잘 협의해 신속히 조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걷다 보니 추가로 돌다리 설치가 필요한 곳도 있고 파손된 시설물도 보인다.
이용객 입장에서 좀 더 접근이 쉽고 안전한 탄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성남시는 LH 측에 오염수 처리를 위한 우수토실 설치와 파손된 펜스 교체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이 밖에도 저류지 진입로 부분 이동식 볼라드 설치, 우남로 하부 미개설 산책로에 임시포장 등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LH가 보완을 끝내는 대로 LH로부터 창곡천 시설물 관리를 인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 시장은 “탄천과 공원은 연결과 소통의 공간이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접하고 운동을 하며 이웃을 만나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유롭게 오가고 산책하며 함께 걷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과 어울리게 한다”며 “저 역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주말마다 탄천을 걷는다.
성남의 ‘볼수록 탄천’이 시민 여러분의 매일매일의 삶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게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의 상징 탄천이 휴식과 문화의 거점이 되는 ‘볼수록 탄천’으로 다시 태어난다.
시는 탄천을 브랜드화하고 널리 알리고자 지난 7월 물방울 모양의 탄천 캐릭터도 탄생시켰다.
탄천 전 구간에 탄천 BI를 반영한 안내판과 이정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이면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힐링정원 ‘새로운 조형 백현보’도 만나볼 수 있다.
분당신도시 조성 이전부터 농업용 취수보로 이용해오던 백현보는 자연경관형 조형 여울과 산책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힐링 정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2021-10-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