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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타 지역 출신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의 인구 유입 촉진과 상주시 인구 증가시책으로 지원되는 전입지원금·기숙사비 신청 대상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민원실은 경북대 상주캠퍼스 총학생회와 합동으로 전입 홍보 활동을 전개해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전입신고로 인한 혜택과 인구 증가 시책을 홍보하게 된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으며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종 전입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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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및 2021 평생학습 문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상주시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및 2021 평생학습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행복공감평생교육연구회가 주관해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평생학습 작품 전시 및 체험, 다양한 문화 행사 등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접종 완료자, PCR 검사 음성 확인자 등에 한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행사 전 과정은 유튜브로도 실시간 생중계하며 메타버스를 이용한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상주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게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1 평생학습 문화행사로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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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예산안 1조1370억원 편성
[한국Q뉴스] 상주시는 2022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1,370억원으로 편성해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주시의 2022년도 예산안은 2021년 본예산 1조 470억원보다 8.60%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10.03% 증가한 1조 280억원, 기타특별회계는 40.68% 감소한 140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6.62% 증가한 950억원이며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600억원, 세외수입 243억원이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5,263억원, 조정교부금 100억원, 국·도비 보조금 3,366억원이고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708억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경제도약을 위한 전략적, 확장적 재정운용을 바탕으로 편성했다.
특히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도시 쇠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상공인 등 서민 생활 안정을 꾀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자 고심했다.
내년도 상주시의 재정전망을 살펴보면, 자체수입은 백신 상용화, 위드 코로나에 따른 소비 심리 회복, 2단계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소비세 증가로 다소간의 세입 확대가 기대되나 그 증가세는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이전수입 또한 코로나19 여파 극복 시 국세 증가세 개선에 따른 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나 향후 코로나19 전개 양상과 국제적인 백신 상용화 상황 변동 등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이다.
세출은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의 추진과 신종감염병 예방,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보건·복지 지출 확대,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 등 세출 재정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을 헤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출 예산 내역을 기능별로 살펴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 557억원(4.9%),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82억원(1.6%), 교육 분야 20억원(0.2%), 문화 및 관광 분야 700억원(6.1%), 환경 분야 2,338억원(20.6%), 복지·보건 분야 2,265억원(19.9%), 농림해양수산 분야 1,817억원(16.0%),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149억원(1.3%), 교통 및 물류 분야 673억원(5.9%),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986억원(8.7%), 예비비 및 기타 1,683억원(14.8%)이 편성됐다.
세출 예산 편성 사업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미래 성장동력 확보사업으로 기존 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혁신밸리 추진사업에 149억원,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161억원, 상주시장학회 출연금 50억원, 지역혁신선도 연구센터(RLRC) 지원 3억원을 편성했다.
문화·관광 분야 주요사업으로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사업 40억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95억원, 백화산 에코힐링체험단지 조성사업 34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20억원, 강변축구장 주차장 및 부대시설 조성 20억원, 낙동강변 야구장 시설 확충 및 정비 10억원, 경천섬 테마화사업 6억원을 편성했다. 생활SOC사업은 시립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 49억원, 9988 국민체육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92억원 등이다.
또 살기 좋은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117억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80억원, 모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7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30억원, 미세먼지 저감대책사업에 154억원(전기차 구매지원 59억원,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지원 38억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4억원 등), 하수도 시설설치 및 관리사업에 262억원(상주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94억원, 낙동 상촌 마을하수도 정비 44억원, 이안 양범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28억원 등),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20억원,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신종 감염병 예방사업에 30억원을 편성했다.
깨끗한 음용수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231억원, 외서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29억원, 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 16억원, 은척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14억원, 화북지구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14억원 등을 편성했다.
복지·보건 주요 편성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 부문에 생계급여 162억원, 주거급여 28억원, 의료급여기금 운영사업 21억원, 자활근로사업 18억원 노인복지 부문에 기초연금 852억원, 노인일자리사업 103억원,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지원 85억원, 경로당 지원사업 47억원,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33억원, 보육·청소년 부문에 보육교직원 인건비·처우개선 등 환경개선사업 52억원, 영유아 보육료 50억원, 아동수당 40억원, 아이돌봄사업 16억원, 누리과정 지원 12억원, 사회취약계층 부문에 장애인연금 42억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32억원,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지원 32억원,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의약품비 지원 20억원,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명예수당 17억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지원 13억원, 보건 부문에 출산장려금 지원 26억원, 예방접종 지원 15억원, 치매관리사업 8억원,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운영 5억원 등 사업들이 반영됐다.부자농촌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공익증진직불금 401억원, 농어민수당 지원 101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54억원,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지원 46억원,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44억원, 혁신밸리 실증단지 위탁사업 26억원,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22억원, 벼 재배 상토 및 모판 지원 20억원,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사업 18억원,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13억원, RPC 산물매입벼 건조료 12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 중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농어민수당 지원 101억원,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80억원, 혁신밸리 실증단지 위탁사업 26억원,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20억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12억원, 농산물 종합분석 진단센터 설치 12억원, 국제승마장 주경기장 조명시설 개선사업 12억원, 경천섬 테마화사업 6억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2억원 등이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총 307억원을 편성했다. 세부적인 사업내역으로는 노인일자리사업 103억원,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32억원, 자활근로사업 18억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8억원 등이 있다.
또 재난안전분야 예산으로 총 272억원을 편성했으며 구체적으로 안전관리체계 구축, 교육 훈련 등 재난일반 분야에 48억원, 폭염, 풍수해 등 자연재난 분야에 178억원, 산불·물놀이· 감염병 등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에 46억원을 편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중흥하는 미래 상주 건설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한정된 재원 범위 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한 내년도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시민들이 경기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도 예산안은 11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제211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돼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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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8회 온라인 총회’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2021 제8회 온라인 총회’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
당초 2018년 ICCN 총회에서 2020 총회를 강릉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021년으로 연기됐다.
이번 총회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무형문화유산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총 64개 회원 중 25개 회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회식, 주제발표, 총회, 폐회식, 회원간 문화교류 등으로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무형무화유산의 비대면 행사와 다양한 방식을 도입한 무형문화유산 발전 방안을 교류하고 온라인을 통한 국제무형문화유산 도시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2021년도 강릉단오제의 온라인 단오 등 다양한 시도에 대한 홍보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온라인 총회를 통해 회원 정비 및 운영방안, 차기 개최국 등을 결정하고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회원간의 문화교류에 힘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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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강릉 문화도시 포럼’ ‘문화도시와 1인 가구’
[한국Q뉴스] 강릉시에서 주최하고 강릉문화재단 산하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제14차 강릉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와 1인가구’를 24일 오후 4시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가구의 실태를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소영 박사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은화 센터장을 좌장으로 하는 토론회로 구성된다.
기조발제를 맡은 윤소영 박사는 현재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태와 1인가구의 특성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정책적인 대응방향과 문화도시 속에서의 접근 방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발제후 김복자 강릉시 시의원,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 김은숙 센터장, 강릉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은해 센터장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1인가구 시민이 함께하는 토론회가 이어지며 포럼을 통해 새롭게 도출된 관련 의제는 지속 논의 후 실제 사업화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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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릉시 복지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와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공동 주관으로‘강릉복지,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고 그리다’라는 주제로 2021 강릉시 복지한마당을 24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개최한다.
‘강릉시 복지한마당’은 강릉시 민·관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주민과 공유함으로써‘1촌도시 복지강릉’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지역복지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실천 현장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 강릉복지를 위해 헌신했던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으로 총 3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강릉복지, 함께하는 이야기’로 우수사례로 선정된 홍제동과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표와 소감을 나누고 영구임대 입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행복성장 4UP프로젝트 성과발표로 진행되며 2부는‘강릉복지 청년&명예사회복지사 이야기’로 강릉복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3부는‘강릉복지, 그대를 그리다’로 우리동네와 이웃의 모습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에 대한 시상과 코로나 상황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표창하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특히 2부에는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경험하고 실천한 강릉복지 사례 등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강릉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또한 시청 로비에는 22일부터 26일까지 우리동네와 이웃을 주제로 개최되었던 그림 그리기대회 와 사진공모전 역대 수상작을 전시하는‘1촌도시 복지강릉展’도 열린다.
김한근 강릉시장은“행복한 복지 강릉 만들기를 향한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따뜻한 헌신에 감사드리며 한명도 차별받지 않고 소외당하지 않는 더불어 어우러지는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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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HO HO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은 가족과 함께 하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 리스 만들기 산타케이크 만들기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만들기 체험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선착순 5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이나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할 수 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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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안동시 여성대학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평생학습원에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북후면과 남후면 지역 농촌여성 각 30명을 대상으로 ‘여성대학’을 운영한다.
개강식은 11월 29일과 30일 오후 2시 30분에 남후면과 북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한다.
교육기간은 12월 17일까지 3주 과정으로 문화교양, 요리, 미술, 운동 등 교육생들에게 체험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생학습원에서는 바쁜 영농활동과 먼 이동거리로 인해 평생학습관 수업에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대학을 운영함으로써,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농촌 여성들에게는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병진 평생교육과장은 “평생교육의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교육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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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랑과 희망의 2021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한국Q뉴스] 2021년 한 해를 보내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밝혀줄 2021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8일 오후 4시 30분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예년보다 대폭 축소해 소규모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안동교회 꿈나무 합창단, 색소폰 연주단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김승학 목사의 설교‘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송가, 성탄트리 점등식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코로나 19 확산예방을 위해 안동시기독교연합회에서 마스크 500여개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기독교연합회에서 시민들을 위한 선물로 소중한 방역물품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성탄트리의 불빛이 고통 받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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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 한돈으로 이웃사랑 나눔실천〃
[한국Q뉴스] 대한한돈협회 안동시지부는 11월 23일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돼지고기 1,000Kg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돼지고기는 안동시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장애시설, 노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강남동에 위치한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는 매년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함께 정기적으로 돼지고기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실천에 솔선수범으로 참여하고 있다.
진용안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장은 “이번에 기부하는 돼지고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희망나눔을 실천하는 대한한돈협회안동시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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