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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비롯한 수도권 전역, 12월 1일부터 4개월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한국Q뉴스]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수원시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수원시는 12월 1일부터 관내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 8개 지점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 CCTV 카메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한다.
주말·공휴일에는 단속하지 않고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감장치 부착 차량 장애인 차량 긴급자동차 보훈 차량 등은 운행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위반하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는데,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조건부 과태료 부과 유예’를 시행한다.
수도권 외 등록 차량은 과태료 부과 전 의견제출 기간 내에 ‘2022년 9월 말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하겠다’는 의견을 제출하고 이행하면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신차 출고가 지연돼 저공해 조치가 불가능한 차량 소유주도 의견 제출 기간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경기도는 제2차 계절관리제 기간인 올해 3월까지는 저감장치 미개발·부착 불가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 차량만 운행제한을 한시적으로 유예했지만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운행제한 제외 대상에 해당하는 차량 외에는 모두 운행이 제한한다.
11월 말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조기 폐차해야 한다.
수원시는 올해 단속 대상 차량 소유주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동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꾸준한 홍보와 저공해 조치로 수원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18년 4만 5265대에서 2021년 11월 현재 1만 8631대로 3년 만에 58.85% 감소했다.
5등급 차량 중 단속 제외 대상은 1만 3959대다.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5등급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5등급 차량은 조기 폐차·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소유한 시민은 조속하게 저공해 조치를 이행해 계절관리제 기간에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줄이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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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후기청소년의 꿈 도전 프로젝트 이루어Dream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센터에서는 후기청소년 꿈 도전 프로젝트가 종료됨에 따라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프로젝트 결과를 라페스타 B동 4층 로켓티어에 전시해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루어Dream사업은 고양시청소년재단 진로센터에서 고양시 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도전·성장과 관련된 프로젝트 활동 주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개의 팀이 선정되어 8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팀은 프로젝트 공유회와 최종 발표를 통해 진행 과정과 결과를 평가 받는다.
최종평가는 심사위원 채점뿐만 아니라 공유회 현장에서도 현장 점수 집계를 통해 고양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 할 예정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후기청소년들 꿈, 도전, 성장 프로젝트인 이루어Dream 사업이 시민과 공유를 통해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찾아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도 주시고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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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차량등록과 청사 증축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과 청사를 증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축 면적은 총 234㎡이며 증축 공간은 민원실, 번호판 제작소로 이루어진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착수 예정이며 착공은 2022년 3월, 준공은 5월 예정이다.
차량등록과 청사는 일평균 5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한다.
청사 내에 외부대행업체가 상주하고 있어 민원실이 협소한 편이어서 민원실 공간 증축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시 관계자는 “청사를 증축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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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2차 주민참여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23일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제2차 전체회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민참여위원회는 고양시 정책의 결정·집행·평가의 전 과정에서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발족한 단체이다.
위원회는 주민과 행정이 정책 형성과 지역문제 해결 과정에서 실질적인 협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이재준 시장과 참석 위원들은 주민참여위원회 의제에 대해 논의하고 시정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2년 특례시를 맞이해 시 정책 목표, ‘COP26 도시세션’성과에 따른 고양시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계획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위원회는 고양시의 새로운 주민참여 거버넌스를 연구하고 2021년 제안되고 논의된 의제들이 2022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 민·관 협치를 확립하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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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방향 모색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1 고양사회복지 정책 포럼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정종화 삼육대학교 교수와 사회복지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석해 노인 보건·의료·장애인 아동 돌봄 분야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최윤정 관장, 황미경 교수, 신혜용 관장, 정은주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 돌봄 강화 환자중심 재택의료 통합서비스 시범 사업 아동·노인·장애인을 아우르는 공동체 돌봄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포럼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돌봄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며 “통합적인 돌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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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씨앗기후환경학교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가 12월 10일까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27개소 원아 528명을 대상으로 씨앗기후환경학교를 시범 운영한다.
씨앗기후환경학교는 씨앗처럼 발전가능성을 잠재하고 있는 미취학 유년기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이다.
이번 시범교육은 전문강사가 신청 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육하게 되며 교육을 마친 후 담임교사 의견과, 설문조사 등을 검토해 2022년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씨앗기후환경학교는 아동들이 주변 환경으로 눈을 넓히고 지구와 사람의 공통점을 통해 지구를 친근하게 느끼고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재준 시장은 “아이들 대상 교육인 만큼 프로그램 개발과정에 더욱 신중했으며 올바른 기후환경 교육으로 미래 세대의 주역을 키워내는 고양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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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변화하는 인구 구조 대응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22일 고양인재교육원 컨퍼런스홀에서 2021년 제2차 고양시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고양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2019년 구성됐으며 고양시 인구정책 시행계획 심의 저출생·고령사회 사업의 발굴 및 제안 저출산·고령사회 사업의 조정 및 평가 등을 수행한다.
고양시는 꾸준한 인구유입으로 전체 인구수는 증가 중이지만 2020년 합계출산율은 0.79명으로 전국 평균과 경기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고 만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작년 말 기준 13.5%로 경기도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위원회는 강선미 부위원장의 ‘인구정책 추진 시 필요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홈페이지‘누릴고양’ 소개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제안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빠르게 증가하는 노령인구에 대한 지원 정책 청년 등 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일자리 사업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연장·야간 보육시설 강화 등을 제안했다.
특히 난임부부지원 정책 강화 등 기존 출산지원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문·강조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시의 350여 가지 인구정책을 대상별·관심사별·생애주기별로 분류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누릴고양’이 소개됐다.
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인구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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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응급처치’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응급처치’를 오는 12월 15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응급상황 대처법을 교육으로 참여자들은 감염성 질환 화상 상처 출혈 및 쇼크 등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12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배승임 생활 안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1월 24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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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도서관, ‘네 번째 빛, 미리 보는 미래’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삼송도서관이 ‘미리 보는 미래’라는 주제로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프리즘 인문학’을 운영한다.
‘프리즘 인문학’은 삼송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천문학, 역사, 독서 미래 4가지 주제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진행자와 참여자가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어른 프리즘’과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프리즘’을 나누어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프리즘의 주제는 ‘메타버스’다.
메타버스가 어떤 것인지, 메타버스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한 초등 5~6학년생이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모바일 미래 보고서 2022’를 저술한 김태형 저자가 진행한다.
어른 프리즘은 블록체인과 2022년의 트렌드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블록체인 강의는‘커넥팅랩’의 현경민 대표가, 2022년의 트렌드 강의는 ‘트렌드 코리아 2022’저자인 최지혜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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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수직정원 생긴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일산서구청 외벽에 수직정원을, 광장 내에 생동감 있는 녹색정원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산서구청에 조성되는 수직정원은 포트형 식생패널을 부착하는 방식의 벽면녹화 형태로 면적은 215㎡에 달한다.
사계절 푸르름을 유지하는 측백나무, 좀눈향과 해국, 구절초 등 약 8,600여 본이 식재된다.
시는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수직정원 조성으로 청사내 여름철 실내온도를 2~3도 가량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광장 내에는 녹색정원을 조성해 기존의 잔디식재 구간에 기암괴석을 이용한 석가산과 다채로운 꽃을 피우는 야생초 화원 3,070㎡를 꾸밀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물이 생장이 재개되는 내년 3월까지 수직정원을 완성해 탄소중립도시에 한 발 다가서는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형태의 녹색공간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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