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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농업인 마케팅 역량 향상 교육 추진
[한국Q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청년농업인의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상품등록 및 기본 매뉴얼 익히기, 특허고객번호 발급, 유튜브 마케팅, 실전 라이브쇼핑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 구성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빠르게 변하는 농산물 판매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 했다.
교육 일정은 11월 29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회 차별로 4시간씩 총 8회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농업기술센터 내 정보화교육장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19~21년도 선정 청년창업농,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15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방문접수를 통한 신청서 제출 또는 모집공고 내 서식 작성 후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농업인 정보화 교육의 세부추진 일정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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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불법 이륜차 및 교통법규 위반 일제단속
[한국Q뉴스]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륜차 배달대행 서비스가 급증함에 따라 난폭운전, 신호위반, 인도주행, 소음유발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며 그로 인한 사고와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이에 이천시는 이륜차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11월 한 달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 대상으로는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 운행,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이륜차 무단방치 이륜차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주행, 신호·지시 위반, 헬멧 미착용, 중앙선 침범 등 도로교통법 위반 이륜차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공익신고는 번호판 가림, 훼손 등 위반사항 모습이 담긴 사진 1장과 번호판이 식별 가능하도록 근접한 사진 촬영 1장을 안전신문고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이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선진 교통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시민분들이 사진 촬영 시, 신고자 본인의 안전 확보에도 주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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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식 실시
[한국Q뉴스]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식’이 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지정좌석제 운영 등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백신접종여부를 확인해 접종완료자 및 PCR 음성자만 입장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3월 12일 입학식 이후 매주 1회 35주간의 학사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121명이 졸업의 영광을 안게 되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92%의 높은 이수율을 보여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1년 동안 교육활동에 기여한 8명의 졸업생이 농촌진흥청장상, 학장상,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장상을 받았으며 학업수행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명에게는 우수상이, 결석 없이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49명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년 간 교육을 통해 배운 전문지식을 활용해 이천 농업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의 리더로 활동하길 당부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필요한 소양을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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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오층석탑 환수염원탑” 세운 이천시민, 학술세미나를 통해 문화재 환수운동 재도약
[한국Q뉴스] 일제강점기에 불법 반출된 이천의 문화재‘이천오층석탑’환수운동 확산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오는 19일 오후 1시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난 2008년부터 13년 동안 환수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는 이천오층석탑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재 환수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학술세미나를 계획했다.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의 지난 활동에 대한 검토 및 성찰과 함께 그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살펴보고 향후 환수운동 확산은 물론 발전적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이 세미나는, 주수완 우석대학교 교수가 이천의 불교문화재를 통해 본 이천오층석탑의 의미에 대한 주제로 첫 포문을 연다.
이어 최선일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이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가 이천오층석탑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있던 석탑들을 무더기로 경북궁으로 옮겨와 야외전시 했던 역사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다.
다음으로 이인수 이천향토사학자와 이동준 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이 2008년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출범 이후 다양한 환수 운동 추진과정과 성과, 환수운동의 의의와 활동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김경민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서구의 문화재 약탈사와 반환문제를 통해 본 문화재 환수문제의 쟁점과 전망, 환수사례 등을 소개한다.
이후 박경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대한불교조계종 불학연구소장 보문스님과 성수석 경기도의원, 문화재청의 김병연 사무관과 이주민 문화재감정위원 등이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방향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상구 이천오층석탑 환수위원장은 "100년 전 일본에 빼앗긴 이천오층석탑이 이천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시민들의 지지를 촉구했다.
이천오층석탑은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높이 6.48m의 방형 석탑으로 균형미가 뛰어난 이천의 대표적인 석조문화재로 이천향교 인근에 있었다.
하지만 문화재 수집광이자 일본의 실업가인 오쿠라 기하지로의 수중에 들어가 1918년 인천세관을 통해 일본으로 반출됐고 현재는 도쿄 시내 오쿠라호텔 뒤뜰에 있다.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는 이천시민과 31개 시민단체가 힘을 모아 지난 2008년 결성해 다양한 방법으로 오쿠라재단 측과 반환 협상을 13년째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이천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1억 5천 100만원을 모아 지난해 10월 16일 이천시청 옆 이천아트홀 잔디광장에 일본이 강탈해 간‘이천오층석탑’의 환수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이천오층석탑 환수염원탑’을 세우기도 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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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는 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2회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식과 함께 실시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지정석 지정 등 방역지침에 철저를 기한 가운데 함께 참석한 121명의 졸업생들과 기쁨의 순간을 나눴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천시농업인대상은 총 5개 분야로 나눠 시상하고 있으며 금년 수상자는 쌀 분야 김흥원, 원예·특작분야 전태휘, 과수분야 이문식, 축산분야 경병희, 여성농업인분야 윤남순등 5명이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 분야 김흥원씨는 미생물을 이용한 이천쌀 재배를 통해 맛과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전국 첫 노지모내기를 하는 등 선도적 농업기술 도입에 앞장서 왔다.
원예·특작분야 전태휘씨는 GAP인증, G마크, 친환경인증 등 최고의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했고 체험농장과 가공 상품을 결합해 융복합산업에도 도전하는 선도적인 청년농업인이다.
과수분야 이문식씨는 친환경적인 재배관리와 앞서가는 포도재배기술로 경기도 포도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천시 과수분야의 품질 제고에 이바지 했다.
축산분야 경병희씨는 한국종축개량협회와 NCS학습모듈 집필 등 축산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이천시에서 IC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스마트팜 사육관리기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 농업인이다.
여성농업인분야 윤남순씨는 전통음식연구회장, 발효연구회총무, 마장생활개선회 부회장으로서 이천시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각종 농업전문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갖춘 전문성으로 이천시 농특산물 도농교류홍보와 판매에 적극 참여해 이천시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천시농업인대상이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이천농업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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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11월 확대간부회의 대면으로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4일 국·단·소·권역국장 및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11월 1일부터 위드코로나 방역체계 전환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됨에 따라 이날 회의는 1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했으며 국별 주요 현안사항 보고와 토론, 시장 당부말씀, 지시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에 애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위드코로나 방역체계 전환으로 확진자 재택치료 지원 등 지속적인 방역을 철저히 추진하기 바란다”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의정부시민들과 함께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최종심사에 앞서 마지막까지 추진에 만전을 기해 꼭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급,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및 김장나누기 추진,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개통, 동절기 계량기 동파 및 한파대비 대응계획 수립 등 11월 주요 현안사항을 중점 논의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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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문화 확립 박차
[한국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교통약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든 노외주차장과 부설주차장은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활동 참여시 주차편의를 위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장애인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 등이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만 주차가능하며 일반차량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거나 주차방해행위 및 장애인자동차표지를 대여·양도·위조·변조한 행위에 대해 10만원~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장애인주차가능 표지가 없으면 주·정차 할 수 없고 표지를 부착하였더라도 보행상 장애 등이 있는 자가 탑승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대상이다.
또한, 공공기관 및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도 단속 대상이며 비장애인 노인이나 임산부가 탄 차량도 주차 할 수 없다.
만약, 이를 위반하면 공익신고제로 운영되어 누구나가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24시간 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파트 단지 내는 괜찮겠지’,‘잠깐 주차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했다간 과태료 부과를 받을 수 있다.
운전자들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과 관련해 가장 흔히 오해하고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로교통법처럼 5분을 초과하지 않는 정차는 위반에 해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하면 주차장과 도로는 별개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은 정차 관련 법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즉, 1~2분미만의 짧은 시간 정차라 하더라도 위반에 해당하며 신고자가 위반행위를 신고할 때도 시간 간격을 두지 않고 촬영한 1장의 사진이면 충분하다.
과태료 금액 또한 도로교통법상의 불법주정차 과태료의 갑절 이상으로 잠깐의 정차도 10만원의 과태료 부과로 이어지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둘째, 자신이 거주하는 주거지에서의 위반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앞서 말했듯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은 도로교통법의 도로와 별개이므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이 설치된 모든 주차장이 단속 대상이 된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각종 상업시설 등도 예외는 아니다.
단속이 이루어지는 시간도 따로 정해져있지 않기에 늦은 밤이나 새벽에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부득이한 주차라 하더라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셋째,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안에 완전히 들어가지 않으면 과태료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다가 주차방해로 신고되어 더 큰 금액의 과태료를 부과 받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일부 침범하거나 앞·뒤, 양 옆에 주차함으로써 장애인 차량이 해당 주차구역을 이용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방해하는 경우 위반 정도에 따라 1면 10만원, 2면이상 침범시 최대 50만원의 주차방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흥선권역은 가능동, 녹양동, 의정부1동, 흥선동 등 4개동을 관할하는 곳으로 과태료 부과 건수가 매년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2018년에는 880건이었던 부과 건수는 2019년에는 1,153건, 2020년에는 1,995건에 달했다.
흥선권역은 신축 및 빈발 신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현수막 게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공문 발송, 입간판 설치, 계도 활동 등을 펼침으로써 단속 위주가 아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대국민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흥선권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부과 건수는 996건으로 2020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우리 흥선권역은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장애인의 교통편의 동시 제공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은‘희망도시 의정부시’를 만들기에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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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세무조사로 자주재원 확충 결실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올 9월까지 190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총 22억2천800만원의 탈루된 세원을 적발 추징, 지난해 같은 기간 추징액 10억2천만원 보다 12억800만원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의정부시의 탈루 세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세무조사 역량 강화는 각종 시·군 평가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데, 올해 3월에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1년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이어 10월에는 조세정의 역량강화 연구발표 대회 세무조사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의정부시는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분야 등 평가에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장려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세무조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무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의정부시의 세무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은 2019년 7월 도내 처음으로 지방세 업무경력 10년 이상인 재직 세무공무원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전담할 전문관을 선발해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까지 세무조사 업무를 담당하도록 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매년 세무조사 전문교육 과정과 취득세·전문 과정, 지방세 비과세·감면 운영 실무, 불복 구제 전문과정 등 지방세 관련 전문교육의 이수는 물론 분기별 1회 이상 세무조사 기법연구, 대법원 판례와 각종 사례 등을 수집 연구등을 통한 지방세 세무조사 역량 강화의 노력으로 세무조사 결과에 대한 납세자의 신뢰로 조세저항을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방세 관련 조력자의 역할을 함께 병행해 기업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9월까지 190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과소신고 부정감면, 무신고 등 법령을 위반한 68개 법인을 적발해 탈루 된 세액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창업벤처중소기업용 부동산과 기업부설연구소용 부동산을 주택 및 사무실로 사용하는 법인들과 법인의 과점주주 미신고 지방세 회피를 위해 사업장을 허위신고한 법인, 종교 목적용 부동산을 임대하는 등 종교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 법인들을 적발해 가산세를 포함한 누락된 세금을 추징했다.
기업을 처음 운영하거나 지방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영세 법인들에게 기업 활동에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의정부시는 매년‘지방세 종합 안내’책자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
안내 책자에는 지방세법 관계법의 개정 내용, 세목별 지방세 안내, 지방세 중과세 제도, 지방세 감면 제도, 납세자 보호관 제도, 납세자 권리보호 제도, 지방세 구제제도 등 납세자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세무 정보를 담아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방세를 감면받은 이후 감면 유의사항을 미처 알지 못해 감면받은 취득세뿐 아니라 무신고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까지 내야 하는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취득세 신고 시에 고지서와 함께 배부하던 취득세 감면 안내문을 취득세 감면 신고 시, 감면 1개월 후에, 유예 기간 도래일 한 달 전에 총 세 차례로 확대해 성실한 납세자들이 신고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예방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탈루·은닉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지방세 세무조사 역량을 강화해 의정부시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희망 도시 의정부시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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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 연탄 기부·봉사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은 지난 2일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에서 방문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을 참여하며 연탄 2,2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봉사회는 기부에서 끝나지 않고 지난 30일에 연탄 2,200장 중 1,000장을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하면서 기부뿐만 아니라 봉사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1,200장의 잔여 연탄은 호원1동 주민센터와 여러 단체가 협조해 연탄이 필요한 다른 이웃들에게 연탄 봉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자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봉사마저도 위축된 상황이지만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나눌 수 있게 돼 다행이다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창순 호원1동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과의 나눔에 솔선수범하는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 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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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경원선 철도옹벽에 새 옷을 입히다.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은 지난 3일 유동인구가 많은 호암초등학교 앞 노후 경원선 하부 130m 구간에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 조성사업은 호원1동 The G&B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노후된 철도시설물로 인한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하고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추진했으며 벽화 작업 전 호암초등학교 인근 주민과 호원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벽면 청소와 바탕칠 작업에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벽화 시안은 초등학교 앞 주변 환경과 조화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대상 필독서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이야기에 담아 밝고 푸르게 표현했으며 다소 어두웠던 거리 이미지가 벽화사업을 통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환하게 개선됐다.
최창순 호원1동장은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벽화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과 통장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조성된 벽화가 거리를 지나는 주민과 등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밝은 희망의 메시지로 긍정의 에너지가 되어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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