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 환경과 직원들은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안성천 및 안성 시내 곳곳에서 일상생활 중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쓰담걷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자원봉사를 추진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각 팀별 소규모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안성천 일대와 아양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뿐 아니라 담배꽁초, 페트병, 불법 전단지 등을 직접 수거해 도심 속 깨끗한 안성만들기도 몸소 실천했다.
송석근 환경과장은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지구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밑바탕이 될 것”이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쓰담걷기를 진행해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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