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창군 농산물 가공상품 창업후 나눔과 기부 결실
[한국Q뉴스] 순창군에서 수제요거트를 판매하는 ‘희나리목장&카페’변수기 대표가 지난 3일 순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그동안 받은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요거트 500병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2년전 귀촌한 변 대표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가공창업교육을 통해 수제요거트와 치즈의 브랜딩 제품 디자인을 개발했고. 기술센터와 협력해 우체국쇼핑몰에 등록해 활발히 판매를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 HACCP 인증도 통과해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변 대표는 “비록 초창기라서 큰 매출은 아니지만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만큼 성장했고 성장한 만큼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며 “지금은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 매출이 늘어나면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 후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앞으로도 가공창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지역의 많은 가공농업인이 성장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기반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4
-
간단한 농업기계 수리 뚝딱뚝딱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전기용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용접초보자나 평소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 박수용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교육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뤄져 참여한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장위현씨는 “비닐하우스, 축사 등의 철자재 사용과 농업기계 및 각종 기계장비 보유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용접 사용이 크게 늘고 있어 용접에 대한 지식이 없어 간단한 작업도 기술자를 불러 수리 함으로써 수리비에 대한 부담이 컸다”며 “이번 용접 교육을 통해 용접에 대한 자신감과 더욱 정교하게 용접할 수 있어 경영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용접 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에 꼭 필요한 기술교육으로 농업인이 주로 이용하는 농업기계 수명을 연장하고 농업인들의 작업능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용접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결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4
-
순창 1일 영어투어 학생들 현장학습으로 인기
[한국Q뉴스] 순창 시티투어버스인 ‘풍경버스’를 타고 프랑스인 가이드 레아모로가 영어로 진행하는 ‘순창 1일투어’ 상품이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순창1일투어’는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명 정원에 매월 1회 정도 ‘벚꽃’과 ‘한 여름밤의 산책’, ‘음식’, ‘힐링’ 등 다양한 주제로 낮 또는 밤에 프랑스인 가이드와 함께 순창의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는 상품이다.
무엇보다 미국, 영국, 캐나다, 모나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순창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영어로 진행하는 1일투어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평일 학생들의 단체 투어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1일 투어를 경험하는가 하면, 지난 3일에는 중학교 영어동아리에서도 순창 초연당, 채계산 등 순창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는 현장체험학습이 이뤄졌다.
이달 13일 진행 예정인 1일투어는 ‘레아모로가 추천하는 순창 1일 투어’라는 주제로 채계산 출렁다리와 순창초연당에서 고추장비빔밥과 된장찌개를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체험하는 전통장식생활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역사스토리가 전해지는 향가터널, 어린이들의 체험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발효소스토굴, 푸드사이언스관 등도 투어할 예정이다.
13일 진행하는 순창 1일투어 참가비는 5,000원으로 25명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문의는 순창군 미생물산업사업소로 하면 된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투어버스 운행이 힘들었지만 투어버스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순창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발효테마파크의 과학체험 등과 연계해 학생들이 순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4
-
순창군, 쌍치 체육관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순창군이 4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쌍치 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순창군의원 등을 비롯한 주요 기관 단체장, 체육 관계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순창군 쌍치면 쌍계리에 조성된 쌍치체육관은 지난해 6월 첫 삽을 뜬 이래 총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배구나 배드민턴 등의 코트를 갖춘 연면적 970.1㎡ 규모로 지어졌다.
준공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쌍치 체육관이 면민들의 행복에 동행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실내 체육관이 조성되어 기상상황에 관계없이 각종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육관내 무대도 설치되어 문화행사나 공연 등을 개최할 수 있어 지역민을 위한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점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준공식을 진행했다.
행사장 주변 방역차량을 이용해 방역을 실시했을 뿐 아니라 행사장 내부 진입하는 참석자에 대해 온도체크와 손소독,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은 “인근 팔덕과 구림 등에 새롭게 실내 체육관이 조성되어 부러웠다”며 “이제 다양한 실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1-04
-
순창군 장류산업특구, 우수 지역특구 선정 중기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대한민국 제1호 특구인 순창군 장류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1년 특구 평가 결과 전국 195개 특구 중 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순창장류산업특구는 지난 2004년 전국 최초 특구로 지정된 이후, 그동안 대통령상, 장관상 등을 여러 차례 수상한데 이어 올해 6번째 우수특구로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전국 제1의 우수 지역 특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중기부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5,000만원을 교부받아 특구 내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우수 특구 선정은 전국 195개 특구의 2020년도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 전문가 평가, 특구위원회 중앙평가 등 4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장류산업특구는 지난 2020년 10월 6차 변경을 통해 특구 면적을 353,322㎡로 확대, 발효를 테마로 한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시설을 추가해 6차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라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류 제품의 주원료인 콩,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을 계약재배를 통해 구매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은 물론 순창산 우수 농산물 사용으로 장류제품 품질과 신뢰도 향상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아울러 각종 특구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부, 농림부 등 정부 부처의 국가예산 확보 노력으로 지난 2017년부터 총 1,3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순창장류특구 면적을 확대하고 특화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은 점도 우수 특구 선정에 기여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우수특구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 한창 진행 중에 있는 투자선도지구 조성이 내년에 완료되면, 순창군의 100년 먹거리를 주도할 관광지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통적 장류산업과 현대 미생물산업의 융화를 통해 지역소득 창출에도 크게 기여해 전국 최장수 지역 특구 및 최고 우수특구로 거듭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1-11-04
-
완주 삼례대명아파트 “아이스팩 수거해 재활용해요”
[한국Q뉴스] 완주군 삼례읍 대명아파트 너랑 나랑 환경지킴이 공동체가 아이스팩 수거와 세척활동을 벌였다.
4일 삼례읍에 따르면 너랑 나랑 환경지킴이 공동체는 아이스팩 100여개를 수거·세척해 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너랑 나랑 환경 지킴이 공동체는 공동주택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 재활용을 하반기 사업으로 선정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시민이 주도하는 플라스틱 Free확산 캠페인’에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갖고 환경본부에서 아이스팩 전용수거함을 지원받아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에 탄력을 받았다.
공동체에서는 매주 월, 금요일에 아이스팩을 가져오면 아이스팩 5개당 수세미 또는 쓰레기봉투로 교환해주면서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었다.
최정례 대표는 “아이스팩은 썩는데 500여년이 걸린다고 하니 재사용해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며 “입주민들이 적극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11-04
-
완주군, 전국 관광지로 급부상
[한국Q뉴스] 완주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주관하는 ‘월간 19투어’에서 11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월간 19투어’는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협업한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매달 ‘이달의 여행지역’을 선정해 해당지역의 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9월에는 부산, 10월 강원도 영월군에 이어 11월은 전북 완주군이 선정돼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은 힐링 여행지로의 위상을 확인받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하나투어는 완주의 대표관광지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가을에 어울리는 완주 대표 관광지인 대둔산을 비롯해 소양오성한옥마을, 위봉산성 등 아름다운 자연과 체험거리들을 소개하고 여행상품을 기획 구성해 판매하게 된다.
기획한 여행상품들은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여행상품은 가족, 연인들이 소규모로 즐길 수 있는 안전여행 숙박 패키지 상품으로 호텔 숙박, 아원고택·갤러리 입장권, 로컬푸드행복정거장 식사권을 포함한 상품이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카드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대둔산호텔, 대둔산케이블카, 어린이 체험시설 놀토피아, 패러글라이딩 체험권 할인과 화암사, 산속등대미술관, BTS 화보 촬영지 등을 투어하는 당일버스여행 상품도 출시됐다.
하나투어는 기획패키지 상품을 오는 11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타임세일 특별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월간 19투어’ 홍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완주 관광지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 10명에게는 완주지역 호텔 1박2일 숙박권 과 25명에게는 치킨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관광지들이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무척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친절 서비스와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
완주군, 신활력플러스 역량강화 교육 마무리
[한국Q뉴스] 완주군이 완주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주체인 액션 그룹의 역량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4일 완주군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난 3일 W푸드아카데미 액션그룹 리더 및 활동가 역량강화 과정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교육을 진행한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의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우수자 시상, 수료증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은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공동체 리더 및 활동가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총 50회를 걸쳐 진행됐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에 대한 기본 교육부터 회계, 노무, 기획, 마케팅 등 경영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했다.
특히 실습 교육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기획 단계부터 기술적인 자문까지 다양한 질문과 의견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까지 이루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에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20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 들이 지역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으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더욱 경쟁력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4
-
완주군, 단계적 일상회복 위한 각 부서의 눈물겨운 노력
[한국Q뉴스] 단계적 일상회복의 연착륙을 위한 완주군 각 부서의 다양한 사업발굴과 적극 추진 노력이 눈물겹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은 거스를 수 없는 추세인 만큼 정부정책 방향에 맞춰 군 차원에서 각 부서별로 추진 가능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완주군은 ‘방역’과 ‘경제’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키로 하고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전 부서가 전사적 대응에 나서 일상회복과 경제회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자리경제과의 경우 소상공인 등 손실보상 신속 추진과 기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서비스 강화,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된 고용환경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기업과 산단진흥회를 통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차원의 해결책을 강구함은 물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공공일자리도 추가로 발굴하려 노력하고 있다.
행정지원과는 군청 3개 국 직원들이 3개 전통시장에서 매달 3회씩 방문해 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을 재개하고 일상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 독려 대군민 안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사회적경제과는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세미나와 포럼 등 교육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1박2일 가량의 숙박형 소셜굿즈 정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농촌관광 활성화 추진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농업축산과는 농어민 공익수당으로 지급된 완주사랑카드의 연내 소비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상품권 가맹점 추가 등록으로 사용처 확대를 지원함은 물론 생생복지카드 발급과 연내 사용을 독려하는 식으로 농촌경제 순기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달 하순께 완주군 농산물 직거래·상생장터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사회복지과는 침체한 사회복지의 활성화 방안 마련에 다양한 시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아동복지과는 코로나19로 인한 결손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회복의 실질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밖에 종합민원과는 ‘코로나19 힐링 창구’를 운영해 군민의 정신질환 문제 해소를, 재정관리과는 청사외부 개방을 통한 주민과의 호흡을, 체육공원과는 체육시설 재개와 동호회 활동 활성화를 각각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나서는 일은 위기이자 기회인만큼 전 부서가 역량을 결집하고 주민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전사적으로 나서 하루빨리 일상회복의 연착륙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1-11-04
-
장수군, 군민안전보험 시행 3년, 보상금 지급 사례 7건, 군민의 생활안정 도모
[한국Q뉴스] 장수군 군민안전보험이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시행 중인 장수군의 군민안전보험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재해 등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별도의 절차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군에서 보험금을 전액 부담한다.
장수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7건의 사례에 보상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총 1억 1,500만원이 지급됐다.
장수군 군민안전보험은 화재폭발붕괴사고 사망·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자연재해사망 대중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사망·후유장해 스쿨존내 교통사고 부상비용 강도상해 사망·후유장해 등 11개 항목을 보장하고 있다.
문우성 안전재난과장은 “2022년부터는 군민들의 실생활에 부합하도록 보장내용을 재정비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군민안전보험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