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소차가 궁금하다면? 익산시 “수소차 시승행사”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첫걸음인 친환경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수소차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소차 시승행사는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익산시 팔봉동에 위치한 종합운동장 동문에서 진행된다.
만18세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약 10~15분간 시승이 가능하다.
사전 시승 신청은 063-859-4443로 전화 예약을 받고 있으며 행사기간 현장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현장에는 수소차 2대가 준비되어 있다.
1대는 시승차량으로 운행하며 1대는 전시차량이다.
또한 차량내부와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차량에 대한 각종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친환경 수소차를 홍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현재까지 수소자동차 구매 보조금 183대 지원했으며 관용차 11대를 수소차로 구매·운행해 친환경자동차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6월 익산시수소충전소를 준공해 시민들의 충전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2021-11-03
-
익산시, 도심권 임대형 공영주차장 대폭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 조성해 시민들의 도심권 주차난 해소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익산시는 토지주와 임대차 계약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임대형 소규모 주차장 사업’을 실시해 도심 생활 밀집지역 14개소에 181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도심권 내 지가상승으로 신규 주차장 조성부지 매입 난항에 따라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도심권 유휴부지에 20면 이하 소규모 주차장을 임대형으로 조성, 주차공급의 적시성 및 효율성을 높여나갔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21개소의 신청지 중에 총 14개소를 선정해 임대차계약 및 지상권설정 계약을 통해 주차장으로 조성에 나섰다.
선정된 부지 소유주에게는 최초 3년 동안 개별공시지가의 2~4% 수준의 임대료가 지급되며 이후 기간에는 재산세 감면을 적용한다.
한편 시는 임대형 소규모 주차장 사업을 통해 사업지 선정, 공유재산 감정평가, 철거 매입 등 행정절차 및 조성에 1년 6개월에서 2년까지 소요되었던 기존 주차장 조성방식과 비교시 사업기간이 5개월로 크게 단축돼 주차난 해소의 적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한다.
특히 주차장 1면 조성 각 개소마다 평균 약 3,16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데 비해, 임대 주차장은 1면당 평균 조성 비용도 210만원대로 대폭 절감해 기존 대비 약6.6%의 비용으로 예산투입대비 효율성 제고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기존 공영주차장 조성방식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도심권에 주차난 해소에 새로운 대안으로 ‘임대형 소규모 주차장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임대형 소규모 주차장이 적재적소에서 생활밀착형 주차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
익산시, 부모 참여 ‘열린 어린이집’ 44개소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는 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1일 시설 개방과 부모 참여 확대를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열린어린이집’44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추진하는 대책의 하나로 학부모가 참관을 요청하면 언제든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할 수 있고 보육내용이나 건강·안전·급식·위생 등 부모의 일상적 참여 활성화를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9월‘열린어린이집’ 신규선정 및 재선정 신청을 받아 개방성, 참여성, 지속성,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현장점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규 선정 24개소, 재선정 20개소 등 총 44곳의 어린이집을 지난 1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20개 열린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64개소가 선정·운영 중이다.
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 177개소 중 36%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전북 평균 23%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역 열린어린이집 참여율을 높이고 보육 현장의 업무부담 감소 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신청서류 간소화’를 실시해 열린어린이집 신청 참여율을 전년도대비 14% 높였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선정 시 배점, 보조교사 및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부모가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속적 확대하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해 부모와 어린이집 간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
정헌율 시장, 책임방역 ‘안심식당’ 지정서 전달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책임 방역에 앞장선‘안심 식당’에 지정서를 직접 전달했다.
정 시장은 3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위드 코로나에 맞춰 지역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길 기원하며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는‘안심식당’80개소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들 음식점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시설 또는 손 소독 장치 비치 등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곳이다.
이로서 관내 안심식당은 지난해 지정된 79곳을 합해 총 159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지정 업소에 대해서는 안심식당 표지판과 방역용풍,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
특히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포털과 T맵, 카카오맵을 통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정헌율 시장은 “안심식당은 11월부터 시작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추어 시민이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지정 음식점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시민들이 민생과 일상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 행정력을 지역 경제 회복에 초첨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3
-
익산시, 결혼이민자를 위한 민관 ‘이웃사촌 도움망’ 촘촘
[한국Q뉴스] 익산시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촘촘한‘이웃사촌’ 도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익산시는 3일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익산시이·통장연합회, 익산시새마을부녀회,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농촌이민여성센터가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동네에서 필요한 실생활 속 정보에서부터 행정 정책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고 소통할 수 있는 촘촘한 ‘도움’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됐다.
특히 이·통장과 새마을부녀회가 힘을 합쳐 마을 내 결혼이민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안내자 역할을 해준다.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활성화에서 부터 다문화가정의 원활한 교류·소통 지원, 저소득 또는 위기 다문화 가정을 발굴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농촌이민여성센터는 촘촘한 이웃사촌 네트워크를 통한 쌍방향 소통으로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발굴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어려움이 따른다 마을에서는 가족간의 소통을 지원하고 어려움이 있을 경우 도와서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 국제운송비 지원, 친정부모 초청사업, 다문화가족자녀 심리정서 지원사업 등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1-03
-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예술치유 지도사로 성장하고싶어요”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청년 예술치유 지도사 양성사업 교육생 11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마수정씨는 “예술치유 지도사 수업 과정을 하나씩 이수해가면서 내가 지나온 시간을 비춰보고 기억하고 추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과정을 마치고 강진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전문 예술치유 지도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진군은 ‘2021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관내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11명을 대상으로 ‘강진청년 예술치유 지도사 양성사업’을 추진했다.
교육은 넥스트로컬 청년 기업인 ‘아트랩소디’와 협약을 체결해 전문 예술, 교육 이론 강의 및 통합예술 워크숍, 현장 답사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교육 입문 과정에서는 교육생들이 시각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술을 매개로 한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보고 심화·전문가 과정에서는 아트랩소디와 MOU가 체결된 전국 각지 기관의 정서 기반 예술교육 강의 및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에 실습생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예술치유 지도사 양성교육생들이 그 긴 시간을 이겨내고 끝까지 교육에 참여해 전 과정을 수료했다는 것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해드리고 싶다”며 “아트랩소디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내용이 교육생들이 교육을 끝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준 것 같다 교육생들도 다양한 분야에 치유 프로그램을 접목해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3
-
부천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특성 반영 조사 실시
[한국Q뉴스] 부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위해 관내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18,800여 호를 대상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주택특성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개별주택 특성 현장조사는 2022년도 주택가격 공시를 위한 가격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주택용도로 사용하는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개별주택가격 조사원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과 도면 등을 휴대하고 현지 출장 조사한다.
중점조사 항목은 주택이용상황, 토지형상, 도로접면 등의 토지특성과 건물의 용도, 구조 등이며 공간정보시스템를 활용해 주택가격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특성항목에 대해 정확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2년 2월까지 가격산정을 마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주택소유자 의견반영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 4월 말 부천시장이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공동주택의 경우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실사조사해 같은 시기인 내년 4월말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개별공시지가도 같은 일정으로 공시하게 된다.
송계수 재산세과 주택평가팀장은 “본 조사는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제공, 지방세 및 국세 등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조사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택소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3
-
주민과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전개
[한국Q뉴스] 이천시 호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들의 민원편의 증진 및 민원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과의 소통 공간’호법 행복민원실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한다.
민원실 입구에 주민만족도 조사판 및 민원소리함을 비치해 업무처리 만족도 및 민원인 불편사항 조사를 통해 민원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호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월부터 호법행복민원실을 조성해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 맞춤형 민원안내문 제작 배부, 출생·사망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주민만족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도출해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태희 호법면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제출된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해 호법면민이 공감하는 행복민원실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3
-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세시대 건강밥상 공모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이천시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1월 중 5회에 걸쳐 ‘백세시대 건강밥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2일 실시한 백세시대 건강밥상은 체질에 맞는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함으로써 노년기 건강한 생활 유지가 목적인 사업으로 한국관광대학교 오준호 교수 외 1인을 강사로 초빙해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주제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제공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갈 곳이 없어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우리를 위해 직접 찾아와 관심을 기울여 주고 좋은 영양교육을 진행해 줘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윤희동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뵙게 되어 반갑고 중리동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인철 민간위원장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께서 좀 더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간 협의체는 1+2기쁨두배 안부사업 및 저소득층을 위한 도깨비방망이 사업, 희망우체통 활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 발굴 등 중리동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2021-11-03
-
대월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한국Q뉴스] 이천시 대월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회원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2021 사랑의 김장·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첫날인 1일에는 대월면새마을협의회에서 지난 8월 21일에 직접 심은 배추1,800여 포기를 수확해 직접 다듬고 소금에 절이는 작업을 실시했고 둘째 날인 2일에는 절인배추에 속을 버무리는 등 김치담그기에 정성을 쏟았다.
이틀간 만든 김장김치는 삼계탕 240개와 함께 새마을협의회에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대월면 새마을협의회 곽용진, 홍현숙회장은 “회원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곧 다가올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름답고 따뜻한 대월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월면 장상엽 면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대월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정성과 사랑을 담은 김장김치 나눔행사로 주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