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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드론 이용 항공방제로 AI 차단 나선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예방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 등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올겨울 철새를 통한 국내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이 높고 다양한 유형의 바이러스가 유입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유럽에서는 야생조류 AI 발생이 40배 이상 증가했고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3배 증가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방역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동절기 가축 사육 제한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를 제외한 오리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내년 3월 18일까지 20주간 동안 항공방제를 추진한다.
항공방제는 기후 영향을 적게 받으며 방제 차량으로 소독이 어려운 축사 지붕을 비롯한 농장 주변 등 필요한 곳에 적정량의 소독약을 안전하게 살포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효과적인 방역 방법이다.
시 관계자는 “오리사육 농가와 주변 지역에 방제를 집중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성을 제거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며 “가금 농가에서도 농장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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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천보존회가 만든 음악극 ‘상춘곡’ 성황리에 열려
[한국Q뉴스] 정읍시 수제천보존회는 지난 2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상춘곡’ 음악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해주고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 등이 참석해 아름답고 장중한 수제천의 선율을 감상했다.
이번 공연은 수제천보존회 故이영자 이사장과 이금섭 예술감독의 주도로 4년 전부터 기획됐다.
정읍의 자연 감상과 감응을 주제로 삼은 한국 최초의 가사 문학 정극인의 상춘곡을 기성과 성악, 무용과 연기, 랩과 비보이 등이 일체화를 이룬 음악극으로 제작됐다.
공연은 강인덕과 최종원 두 대배우의 생동감 넘치는 나레이션을 시작으로 수제천 연주단이 음악극 배경을 연주했다.
또 전북을 대표하는 조창배와 고은영을 비롯한 성악가들이 상춘곡의 가사를 노래하고 정읍 출신 무용가 장태연이 자연에 대한 감응을 안무로 표현했다.
여기에 강주원 가수와 김지영 래퍼, 이스트기네스 비보이팀이 함께해 600여 년 전 상춘곡의 수려한 싯구를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하며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공연에 참석한 관객은 “정읍에서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가사 문학 상춘곡의 의미를 다시금 알게 된 시간이었다”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 공연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삼국시대 가요 중 유일하게 가사가 전해지는 정읍사의 반주 음악이자 정악곡 중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 그리고 불우헌 정극인 선생의 상춘곡을 주제로 한 음악극 공연은 정읍이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수준 높은 인문 도시임을 증명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공연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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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아동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정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등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0세부터 만 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 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56명을 사례 관리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가족/지원 4개 분야에 심리·발달 치료지원과 미술 교실, 멘토·멘티 부모교육 등 38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안정된 양육환경 마련을 통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개선 및 기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3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최재용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보육·복지 분야의 공무원과 협력기관장, 아동 관련 민간전문가 등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인적자원과 후원, 인프라 구축 개선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했으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했다.
최재용 부시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각자 타고난 개성과 소질을 개발하고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사업 제반 사항에 대한 자문, 계획 수립, 지자체 내 광역사업지원 연계망 구축 방안 모색 등의 기능을 한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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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샘고을시장, 대한민국 수산대전‘전통시장 부스 행사’ 선정
[한국Q뉴스] 정읍 샘고을시장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전통시장 부스 행사’에 지난 9월 1차에 이어 2차 행사에 선정됐다.
‘전통시장 부스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수산업계를 지원하고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도움을 줌으로써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샘고을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36개 점포에서 물품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차등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다.
샘고을시장 상인회가 해양수산부와 전국상인연합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행사를 유치하고 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17,000원 이상 구매 시 5천원권,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권, 51,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5천원권, 68,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권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대상의 수산물 점포 확인은 샘고을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점포에는 관련 홍보물을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품권 환급은 당일 물품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샘고을시장 내 고객 쉼터로 방문하면 된다.
1인 1주 최대 2만원, 2주 최대 4만원 환급이 가능하고 당일에 사용한 소액 영수증을 합산할 수 있다.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시내 주요 구간에 행사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행사를 유치한 샘고을시장 상인회에 깊은 감사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종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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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울긋불긋 단풍 절정 맞은‘내장산’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정읍 내장산에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륙에 소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일교차가 큰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이 잘 들고 화려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내장산 단풍은 올해 기후적 요인으로 인해 선명하지 않은 타지역 단풍과는 달리 다양한 수종의 단풍나무들이 빚어내는 고운 빛과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져 전국 최고라는 명성이 헛말이 아님을 입증한다.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우화정과 그 옆으로 붉게 타오르는 단풍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우화정 단풍을 감상하고 조금만 걷다 보면 내장산 케이블카 정류장이 나온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내장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가 보면 더욱 아름답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할 때 내장산의 숨겨진 자태와 비밀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내장산에는 국내에 자생하고 있는 단풍나무 중 당단풍과 좁은 단풍, 털참단풍, 고로쇠, 신나무, 복자기 등 11종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그중에서도 약 290년으로 추정되는 금선계곡의 가장 크고 오래된 단풍나무는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단풍명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아기 조막손처럼 작아 ‘애기단풍’이라 불리는 단풍나무의 빛깔도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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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정보통신과 이대호 팀장, 제7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 수상
[한국Q뉴스] 양주시 공직사회가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양주시는 지난 2일 인사혁신처 주관 제7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공모에서 시 소속 이대호 정보통신팀장이 근정포장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안전 개선’ 부문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한 이대호 팀장은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국가 중요 기반시설 및 공공시설물의 보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과 CEPTEP 기반 범죄예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CCTV를 활용한 폭염 영향예보 음성 서비스와 치매노인 세대에 대한 부모안심 사물인터넷 서비스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대호 팀장은 쟁쟁한 중앙부처 출신 공무원이 즐비한 이번 훈·포장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지방공무원이라는 점에서 탁월한 정책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양주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인사혁신처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공적을 세운 현장실무 공무원을 선발·포상하고 인사상 우대함으로써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7회째 맞이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 국민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총 247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예비심사와 공개검증, 국민평가, 본심사 등의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고 후보자 추천부터 심사, 검증 등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평가단의 평가 결과를 반영한 국민체감형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 사회적 가치 실현, 국민안전 개선, 인재양성 등 4개 분야에서 훈장 3명, 포장 9명, 대통령표창 23명, 국무총리표창 25명 등 총 36개 기관 우수 공무원 60명을 선정, 훈·포장 등을 수여했다.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승급, 상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시 가점, 교육훈련 우선선발 등 인사상 특전이 한 가지 이상 부여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한 이대호 팀장의 공적은 양주시의 자랑이자 공직사회 모범사례”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신있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대호 정보통신팀장은 제102회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 전국 수석으로 합격한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로 공공서비스에 ICT를 접목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적용하기 위해 항시 노력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권익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지난해 설립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 초대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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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내년도 ‘AI-IoT 기반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선정
[한국Q뉴스] 담양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은 어르신에게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사업 대상자는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 다양한 건강측정기기를 제공받게 되며 기기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비대면 건강관리를 도울 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와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내년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많았는데 공모 선정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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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새마을회‘제8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새마을회에서는 지난 2일 오전 양동면사무소에서 제8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새마을회원, 양동면장,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봉사정신과 학업성적이 우수해 타의 모범이 되는 중학생 4명, 고등학생 6명 등 총 10명을 선발해 각 3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양동면새마을회는 새마을회원의 기부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지역봉사활동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해 2014년부터 매년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8년간 총 66명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박계정 새마을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숙자 새마을회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봉사활동을 한 새마을 회원분들과 성심껏 모은 장학금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이 자리가 너무 행복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우리 마을을 위해 고생하신 양동면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양동중고등학교 학생분들은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열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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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평군에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2021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휴경지를 이용한 사랑나눔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은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매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하게 돼 뿌듯하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집중모금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며 기부금액에 대해서는 법정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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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개군면위원회, 이웃사랑 물품 기증
[한국Q뉴스]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 개군면위원회에서는 지난 2일 쌀 200kg과 라면 2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개군면에 전달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개군면위원회는 개군면사무소에 후원 물품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진 후 주변 하천과 도로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한장희 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쌀과 라면을 준비했다 기온이 점점 떨어지며 쌀쌀해지는 지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최종임 위원장은 “코로나 상황이 조금 완화되었으나 아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지역의 환경 정화와 나눔에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항상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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