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남시, ESG 학습생태계 그리는 ‘제1회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제1회 하남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평생학습을 즐기고 ESG 학습생태계 이해를 돕기 위해 여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평생학습 시민포럼은 11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또 ESG 배움터 체험 프로그램 숨은고수에게 한 수 배우기 ESG 인문학 특강 등을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어르신 성인문해 수강생 작품 전시는 야외 행사로 진행한다.
‘ESG 학습생태계, 지속가능한 하남다음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환경교육 생태계, 협력 생태계 등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남시청’으로 생중계한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기관, 빛나는 학습공간, 빛나는 하남 평생학습마을이 참여하는 19개 프로그램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2021-11-03
-
김상호 하남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최선”
[한국Q뉴스] 하남시는 경기도가 임대사업자 등록 및 민원행정 등 전반에 걸쳐 실시한 ‘2021년 민간임대주택 관리업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민간임대주택 관리업무 평가는 경기도가 2020년부터 매년 도내 31개 시·군 주택 또는 임대사업자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임대사업자 등록 등 민원행정 임차인 권리 보호 민간임대주택 시책 추진 등 총 3개 분야 12항목 26개 기준에 걸쳐 이뤄졌다.
이를 통해 하남시 등 도내 상위 8개 시·군의 업무 담당자가 경기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가 ‘2021년 민간임대주택 관리업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내년도에도 시민들에게 필요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
경기전 100년간 변화상 한눈에
[한국Q뉴스] 지난 100년간 전주 경기전의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어진박물관 야외 뜨락에서 야외특별전인 ‘지도와 사진으로 만나는 경기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1954년부터 현재까지 촬영한 항공사진을 비롯해 옛 지도와 사진 등을 통해 경기전의 수난과 회복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크게 2부로 구성되는 가운데 1부는 일제강점기 경기전 서편과 동편의 건물이 철거된 경기전의 수난에 대해 소개되며 2부에서는 1980년대 복원사업에 따른 경기전의 회복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이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운영된다.
전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진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어진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어진박물관 관계자는 “조선 태조어진을 봉안한 지방 진전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경기전의 가치는 매우 크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경기전의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기록해 미래에 전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한 곳으로 1410년 건립된 경기전은 1910년대 경기전 서편 부속건물이 철거되고 1937년 경기전 동편 별전이 철거됐다가 1991년 동편에 전주사고를 복원하고 2004년 경기전 서편에 부속 건물이 복원됐다.
2021-11-03
-
‘사회혁신 공유의 장’ 전주사회혁신한마당 5일 개최
[한국Q뉴스]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세계 최초 종이용기 화장품을 선보인 박준수·정마리아 톤28 공동대표 등이 사회혁신가들을 위한 축제의 마당에 뜬다.
전주시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서노송동 사회혁신전주에서 ‘위대한, 작은 발걸음’을 주제로 ‘2021 전주사회혁신한마당’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사회혁신한마당은 코로나19 등 이슈에 가려 조명 받지 못했던 작은 이슈에 주목하면서 사회와 혁신의 핵심은 작은 것들로부터 구성되고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메인강연_소소익선 전주의 작은거인들 영화 시사회 사회혁신전주 활동지원팀 사업결과 공유회 전주시민 작은행복 사진전_행복한 순간들 우리 동네 문제 사랑방 전시회 등 연사 강연 및 포럼, 전시회, 영화제작 및 시사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첫 날 열리는 메인강연_소소익선의 경우 역사와 소셜벤처, 디지털노마드,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혁신을 주도해온 연사들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연사로는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비건화장품 소셜벤처 톤28 박준수·정마리아 대표, 윤동희 북노마드 대표, 조소담 닷페이스 대표 등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사회혁신한마당에서는 앞서 추진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와 ‘사회혁신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사업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와 함께 전주시민들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사진 전시회와 주민들이 제시한 지역 의제 및 문제 발굴 내용 등을 전시하는 공간도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별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1전주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전북디지털사회혁신센터와 협업으로 구축된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참여해주신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3
-
첫마중길·한옥마을 가로수, 형형색색 겨울옷 입어
[한국Q뉴스] 겨울철을 앞두고 전주역 앞 첫마중길과 한옥마을 가로수들이 형형색색의 겨울옷을 입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과 3일 전주역 앞 첫마중길과 전주한옥마을 태조로에서 뜨개질 재능기부 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2021 나무야 안아줄게, 트리허그’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이어온 ‘나무야 안아줄게, 트리허그’ 행사는 봉사자들이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떠온 겨울 나무옷들을 첫마중길과 한옥마을 등 주요 명소 가로수에 입혀 겨울철 가로수 동사를 방지하고 관광객들에게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복한 가게 원불교봉공회전북지회 완산구해바라기봉사단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느루걸음봉사단 알뜰맘트리허그봉사단 등 7개 봉사단체, 100여명의 뜨개질 재능기부 봉사자들로 구성된 한땀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나무옷을 입히기 위한 기획 단계에서 디자인 구상, 제작 단계에 이르기까지 손수 참여해 이날 행사를 이끌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나무옷 하나하나에 참여 자원봉사자 이름과 단체를 새겨 봉사자들의 재능기부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알록달록 뜨개 나무 옷은 나무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따뜻한 전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것”이라며 “나무와 전주를 사랑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여 보다 나은 전주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03
-
제16회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 우수작 49건 선정
[한국Q뉴스] 전주시는 2021 전주독서대전 주간인 지난달 8일부터 14일까지 제16회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를 비대면으로 열고 총 49개의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독서생활 습관을 길러주고 독후표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는 독후화 그리기 2개 부문과 독후감 쓰기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에는 독후화 137건, 독후감 65건 등 총 202건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시는 지난 1일 부문별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독후화 부문 대상에는 유아부 고은솔 어린이 초등1~2학년부 유준형 학생이, 독후감 부문 대상에는 초등3~4학년부 정라온 학생 초등5~6학년부 서예은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총 49명의 수상자 명단은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다음 달 전주시장상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들은 문집으로 제작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진행됐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운 독서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3
-
부여군 버섯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부여군-농촌진흥청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버섯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여군농기센터는 버섯산업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방면의 연구·지도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현장 버섯농가에 필요한 원균보존관리시스템을 통한 종균의 안정성 확보 버섯재배 신기술 연구·개발·보급으로 버섯 폐배지 자원순환 활용 연구 생력화 장비개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저장·유통 문제 해결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재배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농업인 양성 등이 예정돼 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지역 현안과 연계된 협력과제 발굴, 개발기술에 대한 신속한 환류 및 효과적인 기술보급 실현과 더불어 부여군버섯산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김성태 농기센터 소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관련 기관 및 버섯 관련 사업체, 버섯재배 농업인들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우리 군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과 확대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며 “부여군 버섯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1-03
-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신호탄. ‘백마강 달밤야시장’ 인기
[한국Q뉴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백마강달밤야시장 시범운영에 관광객 및 지역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금요일 800여명, 토요일 1,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손님들이 몰리면서 벌써 운영자 추가 모집 문의도 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처음 모집공고가 났을 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걱정하는 상인들이 많지만, 시범운영을 하고 난 뒤에는 추가 모집 등 문의가 많이 온다”고 전했다.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3개 입구에서 콜체크인을 하고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을 진행한 후 입장객 전용 팔찌를 착용해 야시장을 즐길 수 있다.
입장객 팔찌를 착용하지 않은 방문객에 대해선 퇴장 조치할 수 있지만, 발열체크 및 콜체크인 등을 유도해 모든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로 결제한 지역민에 한해 배달료를 재단에서 부담하는 야시장메뉴 홈서비스 프로그램도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메뉴 및 배달 등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으로 식당·카페 등 엽업시간 규제가 완화됐지만, 아직 소비심리와 외출이 위축되어 있다”며 “백마강 달밤야시장 시범운영이 ‘단계적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03
-
부여군,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한국Q뉴스] 부여군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 교두보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부여군은 그동안 군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해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는 지난 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진석 부의장 및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 위원장과 면담자리를 갖고 부여군의 2022년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비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부여군이 건의한 지역 현안사업은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부여 송국리 유적 기념관 건립 버섯가죽 화이트바이오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다.
먼저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은 시설원예단지의 지하수 부족 및 부적합한 물 문제 해결을 위해 4계절 농업용 수원을 확보하고 맑은 물을 공급해 경쟁력 있는 시설농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은 동아시아권 역사도시 간 국제교류 등 역사도시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국가차원의 추진기관이 필요한 사업이다.
이어서 송국리 유적 기념관 건립은 송국리 유적을 찾는 지역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다양한 전시 및 체험시설을 세우기 위한 사업이다.
송국리 유적은 청동기시대 유적으로 유적의 가치나 규모에 비해 정비가 미흡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밖에 버섯가죽 화이트바이오 플랫폼 구축사업은 동물가죽·플라스틱 대체, 버섯 균사체 복합소재 핵심기술 및 시장을 선점하고 국제 환경규제 대응 및 첨단소비재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내년도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박정현 군수는 “포스트·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군 미래성장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
전북도, 농산물 생산자단체-식품기업 간 상생협력 지원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농산물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 간 상생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3일 계약재배 등 생산단지 조성으로 안정적 판로확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농업과 기업간 연계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과 기업간 연계 강화 사업’ 중 하나인 가공용 농산물 생산 지원은 5농가 이상으로 조직화된 생산자단체로 식품업체와 계약재배를 통해 농산물 공급 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품질관리, 영농환경 개선 장비·시설 임차, 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은 생산자단체 당 2천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가공용 농산물 이용 지원은 생산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농산물을 조달하는 식품기업으로 신제품 개발과 판촉·홍보, 시설·장비 임차비 등 지원하며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생산자단체 9개, 식품기업 5개 등 총 14개소를 선정해 535농가에서 2천여 톤의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정읍 귀리명품화사업단은 아이쿱생협과 귀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49농가에서 생산한 귀리 430톤의 공급했으며 익산 삼기농협은 CJ와 햇반용 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2농가가 생산한 쌀 150톤을 공급했다.
고창 이엠명품땅콩 작목반은 맛, 식감 등 개선을 위한 신품종 개발을 위해 시범포 조성 등 20ha를 계약재배해, 머스스콘 식품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쿠엔즈버킷 식품기업은 깨 작목반과 계약재배를 체결하고 23농가에서 생산한 깨 6톤을 수매했다.
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농가는 판매 걱정 없이 농산물을 생산하고 식품기업은 품질 좋은 우수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1석 2조의 상생협력 사업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 국장은 “지속가능한 농업·식품기업 상생협력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2022년에 20개소 정도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