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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3일 군수실에서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기본계획 및 활성화 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해 김창열 부군수와 정홍기 농촌경제국장, 사업 관계자인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5개년 사업의 기본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 주요 내용은 진안 홍삼·한방산업 및 관련 산업 조사 및 분석 집적화단지를 활용한 홍삼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집적화단지 내·외부 공간, 시설 배치, 판매·전시, 체험, 음식 등 분야별 전략과 콘텐츠 계획 집적화단지 활성화 방안 및 홍보·마케팅을 위한 전략 등이다.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은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3단계 계획에 포함되어 총 1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진안읍 단양리 산29번지 일원에 홍삼관련 산업을 집적화해 진안홍삼 판매 촉진 및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홍삼 산업의 효율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명품홍삼 집적화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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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단감, 북미·동남아로 올해 첫 수출길 올라
[한국Q뉴스] 진주시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단감이 지난 1일 캐나다와 태국으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된 단감은 총 28톤이다.
진주시 문산읍 일원의 문산농협수출농단 회원 27농가에서 생산한 ‘부유’품종으로 장기간 저장이 가능하고 과육이 연해 과즙이 많으며 당도 15~16브릭스로 해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조규석 문산농협 조합장은 “올해 잦은 병해충 발생과 이상기온으로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줄어 수출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진주시와 협력해 우리 진주 단감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수출 판로를 확대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산물 생산과 여러 수출 여건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출하는 농가와 업체를 위해 운송비 상승 부분에 대한 긴급 지원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포장·선별비 지원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으로 신선 농산물을 수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적인 선박 물동량 증가로 인해 운임이 상승하고 농산물 수출 선박 공간 확보에 큰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도 진주시 신선농산물 수출은 9월 말 기준 4234만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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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선별진료소 전자 문진표 도입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오는 4일부터 선별진료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 QR코드를 활용한‘전자 문진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코로나19 진단검사 시 유선을 통해 문진표를 작성하던 방식에서 전자 문진표를 이용해 대상자가 직접 작성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검사 희망자들은 진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시청홈페이지 혹은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스캔해 검사 경위, 인적 사항 등 사전 전자 문진표를 직접 작성하면 된다.
그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24시간 안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신분 확인 및 문진표 확인 절차를 거쳐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자 문진체계가 도입되면 코로나19 검사자 정보 입력 오류 및 통화 대기에 따른 검사 지연이 최소화되고 사전 문진표 작성으로 선별진료소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검사자 간 교차감염 우려 또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스마트폰이 없거나 QR코드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등을 위해 선별진료소 내 태블릿 PC를 비치하고 추가 인력을 배치해 전자 문진표 작성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자 문진 도입으로 검사 대기 시간이 상당 부분 단축되고 검사자의 정보 입력 오류 등의 문제가 최소화돼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검사에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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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실내시설 개방, 11월 11일부터 정상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11월 11일부터 실내시설을 개방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방하는 실내시설은 자연휴양림 및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공사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휴장 중이었던 목재 문화 체험장과 청소년 목공 체험장 그리고 새로 개관하는 숲속 어린이 도서관이다.
실내시설 개방과 함께 목공 체험 프로그램,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숲속 어린이 도서관 개관에 맞춰 ‘책 읽고 숲 걷고’라는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5~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책을 읽고 숲을 거닐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숲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11월 3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오전과 오후 각 250명씩 하루 최대 5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청소, 소독, 환기를 위한 시간인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는 실내 출입이 불가하며 체험 시작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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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진주시 산업단지 재생추진협의회’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3일 오전 10시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진주시 산업단지 재생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관계전문가, 유관기관, 상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공무원 등 24명으로 구성된 재생추진협의회는 재생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창의적인 개발을 위해 입주기업으로부터 제안 또는 자문을 듣거나, 중요 사항에 대한 협의 또는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연구원으로부터 자문을 거친 상평일반산업단지 복합용지 공모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의 역할과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복합용지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재생추진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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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남 귀농어귀촌 온라인 박람회 참가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오는 5일까지 3일간 해남군에서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1 전남 귀농어귀촌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일보사와 전라남도귀농귀촌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전남도와 21개 시군, 전남 귀어귀촌특화센터,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본부 등 유관기관이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에 모여 진행되며 각 귀농어귀촌 담당자가 직접 온라인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조치로 대규모 인원의 집합이 어려움에 따라 귀농어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이 전남의 다양한 귀농·귀어·귀산·귀촌 성공사례 등을 영상으로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구례군은 행사가 진행되는 3일간 상담부스에서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지역소개 및 귀농귀촌 정책 상담을 진행하고 4일 오전 11시에는 1시간동안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비대면 정책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관에서는 UCC를 이용해 관내 귀농귀촌인이 생산한 농특산물 소개 및 정보제공의 장도 마련된다.
온라인 관람객들은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사전등록 및 교육과 귀농귀촌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교육과 상담 참여 시 소정의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의 유튜브 채널 ‘귀농TIME’을 통해 실시간 중계를 진행한다.
구례군 관계자는“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도시민에게 지역소개와 맞춤형 상담 및 교육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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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2동 통장단, 폐건전지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 ’성과‘
[한국Q뉴스]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통장단은 지난 1일 폐건전지를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추진해 하루 동안 폐건전지 150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폐건전지는 그냥 버리면 토양과 수질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키지만, 분리 배출해 재활용하면 철·아연·니켈·망간 등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다.
폐건전지 교환사업은 11월부터 내년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교환일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이고 장소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뒤 공영주차장이다.
폐건전지는 AA, AAA 등 크기나 규격에 상관없이 10개를 모아 오면 1일 10개당 종량제봉투 20L들이 1장으로 교환해준다.
임영순 통장단 회장은 “이번 교환사업으로 가정에 방치된 폐건전지가 수거돼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유순준 신장2동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 중립 실천이 시대적 과제로 떠올랐다”며 “통장단에서 실시하는 폐건전지 교환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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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 ‘찾아가는 문화피크닉’ 진행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부터 하남시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문화피크닉-경기팝스앙상블과 함께하는 퓨전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문화피크닉’은 경기아트센터에서 선정한 공연단체가 도서관으로 찾아와 시민들의 문화생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경기팝스앙상블과 함께하는 퓨전콘서트로 진행된다.
팝·클래식·대중가요·영화음악·국악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새로운 형태인 퓨전음악으로 편곡해 개성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구성한 공연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를 맞아 문화피크닉사업으로 추진하는 공연과 도서관 이용을 통해 문화생활 욕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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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순조’
[한국Q뉴스] 하남시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전국 시행에 따라 지난 10월 15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총 10개 분야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상·하수도, 저수지, 산사태발생지 등과 체육시설·공연장·야영장 등 사고 발생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위험시설이다.
의료기관과 수련시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래방·PC방·민간체육시설 등은 이번 현장점검 대상에서 제외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대대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시 안전관리 및 시설관리부서 민간전문가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의 구조적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경미한 사항은 즉각 현장조치하고 추가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전문기관에 의뢰 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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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건축교실 첫 성과’ 건축사 무료상담, 주민 관심 높아
[한국Q뉴스] 하남시는 ‘2021년 하남시 건축교실’의 첫 성과로 지난 2일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해 건축사 무료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건축교실’은 올해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관련, 원도심 환경개선 및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 건축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이어 교육을 이수한 건축사가 1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지역주민들에게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관련해 무료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 장소는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다.
상담은 원도심의 자율주택정비사업과 관련해 인허가 절차 관련법률 자문 타지역 사례 안내 사업성 검토 등 사업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가능하다.
왕진우 건축과장은 “상담 첫날 꽤 많은 문의가 있어 원도심의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었다”며 “이번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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