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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유 일반재산 대부현황 조사’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로 예산낭비 및 지방행정 확충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2021년 공유재산 대부현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시 소유의 일반재산으로 584필지 220,498㎡ 공유재산에 대해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토지이다.
이번 조사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갱신 대부계약자의 실경작 현황 및 대부목적 부합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하고 이에 위배되게 사용한 경우 계약해지 및 원상회복 등 강력한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는 누락재산 및 활용 가능한 재산 등을 적극 발굴하고 특히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에게는 고의·과실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보존 부적합재산에 대해서는 실수요자 위주로 매각을 추진해 주민불편 해소 및 세입증대를 통한 재정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유재산 대부현황 일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유휴토지에 대해서는 현장에 대부 안내문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주민 홍보로 지역주민의 편익 제공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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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쾌적한 도로 조성 ‘과적차량 합동단속’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과적 차량으로부터 도로 구조물을 보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익산경찰서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등과 함께 도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화물의 대형화와 중량화로 적재용량을 초과하는 과적 차량으로부터 도로 구조물을 보전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하중 11톤 과적차량 1대가 통행할 시 도로 파손율이 승용차 10만대 이상의 통행 시 도로 파손율과 맞먹고 축하중이 15톤에 달하면 승용차 39만대 통행 시와 같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운행제한 차량은 도로법 제77조에 따라 총중량 40톤·축하중 1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너비 2.5M·높이 4.0M·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며 단속에서 적발된 차량에는 위반 정도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민호 도로과장은 “과적 행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욱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과적 근절에 대한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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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익산시 돌봄체계 구축 다져
[한국Q뉴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익산시가 초등돌봄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 23일 다함께돌봄센터 6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형택 시의원, 김수연 시의원, 이상덕 한벌초등학교장,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아동 및 보호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익산시 초등돌봄체계 구축을 축하했다.
다함께돌봄센터 6호는 부송동 삼성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해 한벌초등학교와 부송초등학교, 부천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일상생활 교육, 놀이와 학습, 독서와 숙제 지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맞벌이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익산시는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이달 중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모현동에 개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초등돌봄이 필요한 보호자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아동친화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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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저수지 낚시행위 관리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는 금마면의 금마저수지 낚시금지구역 관련 지정법률을‘하천법’에서‘물환경관리법’으로 변경 고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현재 낚시금지구역 지정법률인‘하천법’의 낚시금지행위가 모호해 내용이 명확한 ‘물환경보전법’으로 해당 법률을 변경해 낚시행위 일체를 금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서동공원 내 일부 방문객의 낚시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부가적으로 청정 자연환경 훼손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금마저수지에는 천연기념물 327호‘원앙’의 집단 서식과 다양한 조류가 관찰되고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 수달의 서식 흔적도 자주 포착되는 생태학습장으로서 부각 되고 있는 금마저수지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지정법률을 올 연말까지 변경하고 플래카드를 통해 시민들에게 낚시행위 자제를 당부하는 등 금마저수지의 가치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낚시행위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리는 플래카드도 적극 게시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고지 할 예정이다.
금마저수지의 관리주체는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이며 총 저수량 93만 5000톤이며 물을 공급받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수혜면적 229ha,로 2021년도 수질검사에서‘약간 나쁨’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금마저수지의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와 함께 저수지의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업무를 적극 추진할 것이며 깨끗한 친수공간으로 시민에게 안식을 주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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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 집중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는 어린이가 마음높고 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내 공기질, 유해물질 등 환경안전관리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는 공간의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200개소 중 올해 점검 대상인 35개소를 대상으로 실내·외 환경안전진단을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 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는 공간으로 환경보건법 시행령 제 16조에 따라 점검항목은 시설물 부식·노후여무·실내공기질측정 벽·천장·바닥 등 마감재의 중금속 유해물질측정 등이 해당된다.
간이측정기로 측정 후 기준치 초과 시 시료를 채취해 검사기관에 정밀분석을 의뢰해 검사결과에 따른 부적합 시설의 경우 1차 개선명령 후 미 이행시 행정조치를 통해 친환경적 어린이활동공간 조성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도점검에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이 있으나 어린이 활동공간의 지도점검은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어린이를 위한 점검사항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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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관·경·학 합동 학교폭력 대책 강화
[한국Q뉴스] 익산지역 유관 기관들이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 대책마련을 위해 총동원 된다.
익산시는 23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 익산경찰서 익산교육지원청과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익산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학교폭력예방 관련 사업 하반기 추진실적 보고와 기관 간 협조방안 등 청소년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고 유기적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학교폭력 대책 공공 안전망을 보다 강화키로 약속했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각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업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 위원장인 오택림 부시장은 “학교폭력에 대한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시스템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학교폭력 대응을 위해 익산시가 적극 협조할 것이며 각 기관과 단체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익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학교폭력예방과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2년 2월에 구성돼 익산시, 익산경찰서 익산교육지원청 등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학교폭력에 대처하고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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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강행군’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내년도 국가 예산 최다 목표액 확보를 위해 국회를 분주하게 오가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국회는 예산심의 ‘최종관문’인 예결위원회 예결소위 예산심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올라온 내년도 예산에 대한 증액 및 감액심사를 본격 진행 중이다.
정 시장은 지난 23일 예산소위 심사에 대응해 이종배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예결위원과 기재부 예산실 간부 등 국회와 정부 핵심 인사 등에게 익산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이종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장철민, 정태호 예결위원 등을 만나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 구축, 환경오염 피해지역 친환경 복원사업, 국립 금강 청소년 디딤센터 등 국회단계 중점사업에 대해 예결의 심의단계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또한 예결위 증액요청 예산의 최종 반영을 위해서 기획재정부의 증액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 김경희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을 만나 국회단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협조를 호소했다.
앞서 시는 상임위 심의단계에서 지역구 한병도, 김수흥 국회의원와 함께 인력풀을 가동해 여야 국회의원과 각 위원회 의원들을 찾아 국가예산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전북도와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며 정책질의서를 제공하는 등 견고한 공조체계 구축으로 20여개 중점사업 전체가 예결위 심사자료에 포함됐다.
정헌율 시장은“정부 예산안에 누락됐거나 감액된 각종 사업을 되살리려는 정부기관과 지자체들이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우리시와 전북도, 지역정치권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국가예산 최대 확보 실적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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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창원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 145명, 복지일자리 57명 등 3개 분야에서 총 202명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미취업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타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한 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2022년 1월에서 12월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복지업무 보조, 환경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양한 장애인일자리를 지속 발굴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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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버스커와 함께하는 ‘제4회 전국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27일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맞춰 문화예술인들의 교류의 장 마련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회 전국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쿠스틱밴드, 락밴드, 재즈밴드, 보컬팀, 연주팀, 기타 등 6개 버스킹팀으로 경연을 벌이게 된다.
지난 10월 30부터 11월 21일까지 전국의 버스커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은 결과 46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예선 온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본선에 12팀이 진출하게 된다.
MBC 경남홀에서 열릴 이번 본선 경연은 현장 심사위원의 평가 점수와 12팀의 공연 온라인 공개 후 온라인 관람객 투표와 합산해 최종 수상팀이 선정된다.
시상금은 장려상 40만원, 우수상 2팀 총 14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대상 300만원으로 총상금 630만원과 함께 대상 수상팀에게 음반 제작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초청 가수 ‘신현희 밴드’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높은 음악성과 실력을 갖춘 버스킹 공연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위드 코로나에 맞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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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컨설팅 추진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성가족부 산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진행해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0월 컨설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컨설팅은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를 통한 조직문화 진단,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사건처리 과정 및 제도 보완 자문 등 실태 파악을 통해 실질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의왕도시공사 이원식 사장은 “컨설팅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성희롱과 성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컨설팅 받은 내용을 적극 추진해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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