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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새마을회, 조직 활성화 및 화합 증진을 위한 수련대회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충남 태안 만리포에서 조직의 소통과 화합 증진을 위한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과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수목원 관람과 생명살림교육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마을회의 근면·자조·협동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봉사전개와 회원 상호간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김용란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다행”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봉사활동과 새마을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그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수련대회를 통해 더욱 한마음으로 화합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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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어린이집 식중독 및 위생 안전 점검 철저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11월 24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가을·겨울철부터 이듬해 봄까지 발생이 증가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을 통한 집단 감염 확산 위험도가 높아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홍보 및 교육은 사전 교육을 마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 방문하면서 노로바이러스 주의 정보 및 예방법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시 행동 요령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등을 중점 교육 실시하고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예방 홍보 포스터를 배부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전파력이 강해 감염을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다”며 “식중독 발생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처 요령을 집중 교육하고 손씻기·익혀 먹기·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를 통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어린이집 집단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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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교육에 대한 군정철학 특강 호평
[한국Q뉴스] 23일 진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에서 송기섭 군수와 김병우 교육감,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교육지원청의 교육재정설명회를 시작으로 진천군 인재양성에 기여할 정책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코로나-19 국가적위기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대표적 혁신교육모델인 K-스마트교육 시범도시 구축사업과 K스마트교육의 정립과 확산에 대한 군수특강으로 진행됐다.
‘미래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세바교’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 날 특강에서 송 군수는 K-스마트 시범도시 구축사업 외에도 평소 교육에 대한 군정철학을 잘 녹여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곧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도내 군단위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데에 멈추지 않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을 뿌리는 마음으로 학생 1인당 교육지원금액 또한 도내 1위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더불어 인구수 대비 학생수 비율이 충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창의미래교육센터, 오픈랩, 진천 인공지능 교육센터의 ICT교육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송기섭 군수는 “오늘 정책간담회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교육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천군이 교육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스마트교육 시범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혁신도시 브랜드 분야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된 국책사업으로 인공지능교육, IT스카우트, 버추얼클래스, 창의미래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사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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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계절, 강원도의 가을이 담긴 인문콘서트 힐링 詩간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민을 위로하고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자 ‘2021년 강원도 문화공연단 Ontact Live Concert’7회 공연 ‘강릉창작예술인연대-인문콘서트 힐링 詩간’를 24일 오후 5시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추진한다.
강릉창작예술인연대팀은 이태영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으로 강원도 강릉에서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지역 음악씬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단체이다.
공연은 차현숙 배우의 시 낭송으로 얼굴, 담쟁이, 작은 꽃잎, 개여울, 별헤는 밤 순으로 진행되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노래와 연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강원도 문화공연단 Ontact Live Concert 공연은 5월 26일 라이브 스트리밍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7회의 공연을 개최했으며 공연 영상은 ‘강원문화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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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개방형 심의위원 공개모집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2022년 개방형 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강원문화재단의 개방형 심의위원 공모 제도는, 각 예술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심의위원을 확보하고 객관적인 심의제도 운영을 위해 2004년부터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2022년도 심의위원 선정위원회는 지난 11월 11일에 개최한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공청회”를 통해 제기되었던 심의위원의 역량과 자격, 자질에 대한 도내 예술인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심의위원들의 선발을 위해 신청한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강화하고 다양한 세부 장르별 심의위원 확보를 위해 후보 인원을 확대 선정한다.
공모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 문화기획 등의 문화예술분야에서 10년간 활동한 도내 및 도외 전문가이며 자기 추천 또는 타인 추천으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사회적 물의 또는 지원사업을 신청한 예술인 개인 및 단체 대표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발표는 2월 중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최종 선정된 심의위원은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 및 평가,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최대 2년까지 연속 위촉이 가능하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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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기관 …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통계청 주관 2021년 대규모 통계조사 포상에서 ‘인구주택 총 조사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대규모 통계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 통계조사로 인구·가구·농림어가와 경제 현황 등을 파악해 각종 국가·지자체 정책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올해 대규모 통계조사 포상은 ‘2020년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 및 개인에 대해 수상이 이뤄졌다.
시는 기관부문과 더불어 개인부문에서 김경선 기획예산실 전)인구정책팀장과 김형민 주무관이 기재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나주시는 인구주택 총조사에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비대면 조사를 적극 활용하면서 관내 1만8685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유선조사를 실시했다.
미 참여 가구는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면접조사를 진행하는 등 전체 표본 가구 조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응답자의 안전을 고려해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해준 담당 직원과 조사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조사 결과의 데이트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 인구 실정에 부합하는 정책 발굴과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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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푸드마켓,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기부의 날 행사 가져
[한국Q뉴스] 진주푸드마켓은 23일 오전 진주혁신도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기부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KTL의 임직원 1070 명은 출근시간을 이용해 쌀, 라면 등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본원 1층에 마련한 ‘나눔 바구니’에 기부함으로써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KTL은 2016년부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식생활 개선 등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공공기관 릴레이 나눔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부 행사에 참석해 “나눔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걸음에 함께해 준 KTL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진주푸드마켓은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해오고 있으며 기업이나 가정에서 기부받은 식품과 생필품을 검수 과정을 거쳐 매장 내에 비치해 진주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후원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 기업은 진주푸드마켓으로 문의하면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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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눈앞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012년 진주역이 가좌동으로 이전되면서 만성 낙후지역으로 전락해 오던 망경동 일원의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조성돼 올 연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소망의 거리 사업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민선 7기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지역과 유등테마공원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관광코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망의 거리 조성사업은 구 망경지하차도에서 지식산업센터까지 450m의 폐선부지 구간으로 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철도 부지를 매입하고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야간 보행자의 안전과 옛 철길 주변의 경관 개선을 위해 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해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시행, 내년 1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망의 거리는 기존 철도시설의 일부를 보존하고 철길을 부분 복원해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추억할 수 있는 재생의 공간과 망경동을 남북으로 단절시켜온 옹벽을 철거해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조성된다.
거리 전 구간에는 쉼터,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볼거리도 제공한다.
또 지역 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그림을 전시 가벽에 담아 누구나 찾고 즐기는 망경동의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옛 망경동 철길은 폐선 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의 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로 방치돼 왔다.
이번 소망의 거리 조성으로 그동안 공원 등의 사회기반시설 부족으로 공공시설의 혜택에서 소외됐던 지역민에게 생활과 여가의 편의를 제공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자발적 재생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망경동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하면 구도심이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강남지구 도시재생 사업지구와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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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번역본 제작·비치
[한국Q뉴스] 속초시가 속초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편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번역본’을 제작했다.
외국인의 민원편의를 위해 제작된 민원서식 번역본은 국제결혼 및 취업 등으로 외국인들의 행정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쉽게 민원서류를 작성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외국인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민원서식 번역본은 출생·혼인·이혼신고서 및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증명서 교부 등 신청서 4종이 러시아어·몽골어·베트남어·영어·우즈베크어·일본어·중국어·캄보디아어·태국어·필리핀어의 10개 국어로 번역 수록돼 있다.
또한, 민원서식 작성방법이 한글과 병행 기재되어 있어 외국인이 각종 민원서식을 이해하기 쉬어 신속한 민원처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민원서식 번역본은 속초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비치했다.
속초시 관계자는“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번역본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도 편리하게 민원처리 용이성과 앞으로도 민원인의 맞춤형 눈높이에 맞추어 불편 없는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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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행복도시점검T/F팀, 시민행복을 위한 1만km의 여정
[한국Q뉴스]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해하는 속초’구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업무를 시작한 속초시 행복도시점검T/F팀의 여정이 1만km를 돌파했다.
그동안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복을 증진하고자 팀원들이 누빈 1만km는 속초시 도로에 명시된 모든 도로 거리의 합인 600여 km를 16번 이상 점검한 거리이다.
지난 6개월간 행복도시점검T/F팀이 600건이 넘는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에는 1만km가 넘는 점검 거리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불편사항을 제보한 각 동의 통장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기여가 있었다.
행복도시점검T/F팀은 유관 부서와의 연계와 더불어 각 동 주민센터의 제보체계를 갖추어 창설 초기보다 빠르게 불편사항을 파악해 나가고 있다.
시민들 또한 행복도시점검T/F팀의 존재에 익숙해지면서 현장을 확인하는 점검팀을 보고 먼저 면담을 요청하고 불편사항을 제보하는 등 시민의 의견 청취함 역할도 하게 되어 시민들만 알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불편사항도 보다 원활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속초시 관계자는“올해 부단한 점검과 시민들의 관심으로 많은 불편사항을 발견할 수 있었고 내년 골목길 점검용 전기자전거가 도입되면 보다 자세하게 시민의 눈으로 불편사항을 점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시민의 적극적인 제보가 불편사항 파악에 크게 기여하므로 언제든지 전화를 통해 불편한 점을 제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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