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 145명, 복지일자리 57명 등 3개 분야에서 총 202명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미취업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타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한 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2022년 1월에서 12월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복지업무 보조, 환경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양한 장애인일자리를 지속 발굴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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