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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 완료
[한국Q뉴스] 연천군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추진한 한탄강 주상절리길 3.8㎞ 구간의 조성공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은 철원~포천~연천을 잇는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한탄강 지역의 주상절리 등 다양한 지질체험 기회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제공, 관광산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땅의미소캠핑장~배게용암 미개설구간 5.5㎞를 연결하고자 2023년 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성 완료시 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길 전체구간 25.1㎞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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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연천군수, 11월 ‘민원 상담의 날’ 운영
[한국Q뉴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22일 군청 종합민원과 민원 1회 방문 상담실에서 11월 ‘민원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민원 상담의 날은 군수가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생활 속에서 겪는 군민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민원은 2건으로 국유지 과다면적으로 매입한 부분의 손해배상 요구와 왕징면 노동리 376-6번지 외 2필지 하천구역선 내 개발행위 또는 보상요구 등의 민원 사항이다.
이날 김광철 연천군수는 관련 부서 팀장과 실무자가 배석한 가운데 직접 상담했다.
신서면 도신리 지역 과다면적으로 매입한 부분에 대한 손해배상 요구 건은 손해배상지급 액수에 대한 소송 또는 행정심판이 필요하므로 그 결과에 따라 보상할 계획이며 왕징면 노동리 3필지 개발 또는 보상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개발행위 부분은 현장 확인 후 검토할 예정다.
보상은 내년도에 경기도에 예산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설명했다.
김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보다 나은 생활 밀착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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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굴레 벗은 오태완 의령군수 "재선 도전 탄력"
[한국Q뉴스] 오태완 의령군수가 검찰의 항소 포기로 '선거법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으로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 오 군수의 재선 도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창원지방법원 형사1부가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오 군수의 선거법 위반사건에 대해 검찰과 오 군수가 지난 19일 각각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모든 사건이 일단락됐다.
지난 4월 7일 치러진 재선거에서 당선된 오 군수는 당시 선거공보물에 자신의 경력을 잘못 기재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오 군수는 공보물에 '경상남도 1급 상당 정무 특보'라 기재했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오 군수가 경남도 재직 당시 직책은 '5급 상당 별정직'이라며 고발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당선을 무효로 한다.
최종적으로 벌금 80만원을 받은 오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흔들림 없이 군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오 군수는 판결이 나온 뒤 "군수직 유지라는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라며 "군민에게 걱정을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
억울한 부분이 없지는 않으나 군민화합과 의령발전 두 가지만 보고 항소를 포기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다만 오 군수는 이번 사건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건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정치적 공세'로 시작된 점을 분명히 했다.
전임 두 군수의 구속으로 피폐해진 지역 민심에 분열을 재촉해 의령을 '정치판'으로 만든 장본인이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한편 지역에서는 일 년여밖에 주어지지 않은 임기에 화합은커녕 분열을 초래한 상대측의 고발 조치가 지나쳤다는 평이 팽배했다.
공정한 당내 경선을 뚫고 군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오 군수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시작부터 발목부터 잡는다는 ‘오태완 동정론’이 일었다.
이런 지역 분위기 속에 오 군수가 현직을 유지하는 판결을 확정받자 주민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주민 최모 씨는 "전임 두 군수는 검은돈이 오고 간 전형적인 정치 범죄였다.
이번 '상당' 부분에 대한 논란은 앞선 두 군수 사건과 결이 달랐다"라며 “오 군수가 무죄를 다퉈 이기는 ‘사욕’보다 의령군 미래를 고민해 선택한 ‘공익’ 즉 실리를 택한 멸사봉공의 자세를 높이 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전모 씨는 "오 군수 취임 6개월 동안 의령에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렸는데 이번 판결로 잘못될까 걱정했다"라며 “다시 의령이 화합하고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큰 기대를 한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의령군민 20년 염원인 '국도20호선 확장' 정부사업 유치, 전국 최초의 미래교육관인 '미래교육테마파크' 완공, 동부권 개발의 전초가 될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의령살리기운동'과 같은 지역소멸에 어느 자치단체보다 적극 나서 최근 언론에 크게 주목받는 등 미래 의령을 위한 드라이브를 가속화 한다는 포부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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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도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마음 지키기 ‘앞장’
[한국Q뉴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청소년 심리지원 온라인상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온라인상담시스템 구축은 코로나19 이후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의 상담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전문가로부터의 비대면 상담서비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충남도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마련하게 됐다.
기존에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된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등과 더불어 ZOOM을 통한 실시간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과 보호자의 정신적 피로감을 줄여주고 긍정적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온라인상담시스템 기반을 통해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마음상태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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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함께 건강한 노후로
[한국Q뉴스] 논산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생활지원사의 동영상을 통해 117명의 생활지원사를 교육, 직접 어르신 댁에 방문하게 된다.
시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운동방법은 물론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활발한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편하고 쉽게 운동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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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도 예산 8250억원 편성
[한국Q뉴스] 사천시는 2022년도 당초 예산을 올해보다 1,234억원이 늘어난 8,25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당초 예산은 추경을 제외한 당초 예산 규모만으로는 처음으로 8,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경 및 이월예산 등을 포함하게 된다면 실질적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이는 지방교부세와 국·도비가 전년대비 1,030억원이 늘어난 결과로써,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에 사천시 공무원들의 전방위적인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
시는 ‘시민의 일상회복’과 ‘다시 새로운 사천’ 시대를 열기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대형사업 계속 추진에 중점을 두고 2022년 당초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현안사업은,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34억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환경개선 25억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75억원 실안유원지 내 시설 조성 25억원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 65억원 시도1호선 도로 확·포장 20억원 사천항공산업대교 주변 정비 10억원 등이다.
또한 청널지구 우수저류시설 및 고읍·선인 지구 등 재해위험지역 정비 114억원 지적재조사사업 40억원 도시재생사업 83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86억원 삼천포 및 사천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96억원도 편성됐다.
특히 항공산업의 차별화된 비교우위 확보를 위해용당 일반산업단지 조성 250억원 항공산업 기반 유지 및 육성지원 20억원 항공우주산업 부품업체 지원 등 24억원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 기반 조성 109억원을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의회에서 예산안이 의결되면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잃어버린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신속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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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2회 들락날락공방 작품전시회
[한국Q뉴스]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제2회 들락날락공방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들락날락 공방을 이용한 장애인, 장애인 가족들과 홍성군어울림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이 만든 도자기, 십자수, 홈패션, 가죽공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곳에 모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유순 센터장은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이 다양한 공예활동을 통해 자기계발과 사회활동을 하기 위한 발판의 도약으로 삼아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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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중화장실 안심불빛 LED 안내판 설치
[한국Q뉴스] 홍성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2곳의 공중화장실에 안심불빛 LED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홍성천공영주차장과 남당항주차장 공중화장실에 안심불빛 LED 안내판을 시범적으로 설치했으며 내년에도 관광지 등 주요 공중화장실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중화장실 안심불빛 LED 안내판은 야간에도 공중화장실의 정확한 위치 파악이 용이하고 홍보스티커를 활용해 안내하였던 생활 속 거리두기, 불법촬영 예방, 지역 축제 홍보 등의 안내 문구를 LED 전광판으로 송출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이용객의 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홍성군 관광 홍보를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공중화장실 관광객 및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의 호응도가 좋을 경우 공중화장실의 안심불빛 LED안내판을 점차 늘리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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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경연대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22일 한 해 동안 홍성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활동한 성과를 돌아보기 위해 ‘2021년 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발전 유공자 표창에 이어 품목농업인연구회 및 회원 우수사례 정보 공유, 회원 과제교육, 우수 농특산품 품평회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선 농업 및 농촌발전과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활성화에 기여한 국화연구회 김선분 회장과 천연염색연구회 안순자 회장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으며 우수사례로 식품개발연구회 이환진 회장의 ‘연구개발 활동 협업 실천’과 홍성마늘연구회 이성준 회장의 ‘국내 최초 한지 및 난지 겸용 품종, 홍산’이 발표됐다.
아울러 연합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농특산품 품평회 전시 물품을 기탁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마련해 활동경연대회의 자리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병완 회장은 “충남에서 으뜸가는 홍성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로서 오늘 행사를 빌어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 재배 기술 확립,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개척, 산지 조직화를 통한 농업경쟁력 확보로 충남을 선도하는 품목농업인연구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연합회원이 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농업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이 되자.”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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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 송년콘서트 with 김태우&진주’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음악을 통해 2021년을 마무리하는 힐링의 시간과 따뜻한 송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2021 송년 콘서트 with 김태우, 진주’를 오는 12월 9일 저녁 7시에 개최한다.
최근까지 KBS ‘불후의 명곡’ MC이자 그룹 GOD의 보컬인 대한민국 대표 가수 ‘김태우’는 오랜 시간 동안 뛰어난 가창력으로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다양한 콘서트 무대 등에서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본인의 히트곡 ‘High High’, ‘꿈을 꾸다’, ‘사랑비’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는 어린 시절부터 가창력으로는 최고라고 인정받으며 천재라 불렸으며 고등학생 시절 박진영의 JYP 소속 1호 가수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난 괜찮아’를 부르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2집 ‘가니’ 등 계속해서 실력파 가수로 사랑받으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수 활동과 함께 실용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난 괜찮아’, ‘가니’ 등 그녀의 히트곡을 생생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한편 홍주문화회관은 단계적 일상 회복 1단계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동반자 외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관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관람객 안전에 최선을 다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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