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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마스크 착용, 구강건강 챙기세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소홀해진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챙기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관내 31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속 쓱싹쓱싹 슬기로운 구강생활’ 비대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22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모바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관리법 등이 담긴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각 가정에서 칫솔질 및 불소도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칫솔, 치약, 스틱형 불소용액, 리플릿으로 꾸려진 치아건강 꾸러미를 각 학교로 순차적으로 배부한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학생들이 구강건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고 어린이 스스로가 관심을 갖고 바르고 슬기로운 구강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구강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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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방문의해 성공 개최를 위해 ‘완주관광 어벤져스단’ 다시 의기투합
[한국Q뉴스] 2021~2022년 완주방문의 해 추진 중인 완주군의 관광 어벤져스 자문단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완주군은 23일 전략회의실에서 완주방문의해 성공 개최를 위한 ‘관광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방문의 해 1년차인 금년 한해 동안의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성과분석 등의 진단이 이루어졌다.
이어서는 2년차인 내년도 중점 추진전략과 세부 실행과제 등에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완주가 어디야?’라는 키워드로 완주브랜딩 강화 홍보에 집중해 얻은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위드코로나시대에 맞는 특색있는 테마여행상품,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험 및 미식관광 콘텐츠 발굴 등 실질적으로 관광객 모객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위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지난 2019년에 구성해 운영 중인 이 자문단은 그간 총5회차에 걸쳐 완주관광정책 및 대표축제 방향성에 대해 공개 정책포럼 및 토론회 등을 주관해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숨겨진 관광지, 힐링 여행지로 급부상하게 되기까지의 전략적인 관광홍보정책에는 이 자문단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감성여행도시 완주’라는 대표 관광콘셉트 도출과 자문단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중앙 대중매체 및 관광박람회를 통한 관광홍보에도 큰 조력자 역할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실 관광정책에 불모지인 완주에 자양분 역할을 해주신 분들덕분에 금년 한해 열심히 한 결과, 많은 성과들이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차별화된 관광정책으로 완주의 숨겨진 매력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관광도시로써 한 단계 도약하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내 관광업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일명 ‘어벤져스군단’인 완주관광자문단은 한범수, 박강섭, 허원순, 서병기, 전진국, 박정록, 한경아, 장병권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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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손으로 뚝딱” 완주군, 비닐하우스 설치 교육
[한국Q뉴스] 완주군이 텃밭용 비닐하우스 설치방법을 교육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텃밭용 비닐하우스 설치 교육은 2021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비닐하우스 설치는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이지만 교육을 하는 곳이 마땅치 않아 꾸준한 요구가 있어왔다.
군은 총 4회 차로 교육을 진행해 비닐하우스의 자재 교육부터 파이프 밴딩 및 세우기, 비닐 고정법 등 하우스 한 동을 짓기 위한 시공의 전 과정을 교육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농가에서 활용도가 높은 비닐하우스 짓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런 교육을 받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애희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은 모집한 인원보다 2배수로 증원 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맞춤형 실습위주의 학습으로 군민 실생활에 밀접한 평생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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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도서관 주변에 어린이와 생태 울타리 만들어
[한국Q뉴스] 완주군에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생태 보존 가족 협업 프로그램이 열렸다.
23일 완주군 중앙도서관은 최근 도서관 옆 연못에서 권오준 생태동화 작가와 함께 11가족이 참여한 ‘우리가 GREEN 울타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공공 및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 300여명이 참여해 나무조각에 ‘좋아하는 동물 얼굴’과 ‘오리알’ 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그 나무 조각으로 연못을 보호하는 생태 울타리를 만들어 설치하는 것으로 완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하은 학생은 “체험하면서 책을 쓴 작가님을 직접 만난 것이 제일 기억에 남고 제가 그린 그림이 울타리가 되고 호수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지켜준다니 정말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환경보호 문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요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구를 사랑하고 함께 살고있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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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족문화 교육 프로그램, ‘행복 조리관’ 역할 톡톡
[한국Q뉴스] 바리스타와 우리떡 디저트 만들기 등 생활에 필요한 지자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실력을 발휘해 재능 나눔에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의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로비와 행복조리관. 올 한해 교육원의 10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70여명이 참여해 커피 시연과 빵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과 나눔을 실천하는 ‘2021년 완주가족문화교육원 프로그램 성과발표와 재능나눔 행사’가 열렸다.
바리스타 양성 과정에 참여했던 한 수강생은 익숙한 솜씨로 커피 로스팅을 하고 옆에서는 베이킹 클래스를 수료한 다른 수강생이 맛있는 빵을 굽고 있었다.
가죽 팔찌를 만드는 체험 행사에도 방문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의 얼굴엔 성취감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방문객들은 시식을 하며 연방 축하의 뜻을 전했다.
완주군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가족친화, 여가, 취업과 창업, 문화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횟수는 매년 10회에 이른다.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바리스타 양성, 우리떡 디저트, 베이킹 클래스, 가죽공예 등 10개 과정에 150명이 참여했다.
강좌 당 3만원만 내면 전문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실기교육을 받을 수 있는 데다 낮 시간에 바쁜 주민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돼 있어 주민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다.
또 직접 만든 제품을 발표하고 아동시설 등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통해 수강생들은 성취감과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날 행사 역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나눔 빵과 떡, 디저트 만들기와 오후 1시부터 전시 체험과 수료증 전달, 오후 3시부터 나눔 물품 전달 등으로 이어져 수강생들과 강사진, 방문객 모두에게 훈훈함을 더해줬다.
60대의 한 수강생은 “퇴직 후 여가생활과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수강하게 됐다”며 “교육을 받으며 자존감을 되찾고 인생 2모작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료증 전달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가족이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 차원에서 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내년에도 가족문화교육원의 프로그램 운영 강화와 아이돌봄 지원 사업, 공동육아나눔터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4대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교육 추진 등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으뜸도시 완주 구현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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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건설, 군내면에 사발라면 1600개 기탁
[한국Q뉴스] 군내면사무소는 지난 22일 ㈜용운건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109만원 상당의 사발라면 1,600개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전했다.
박명석, 권애자 대표는 “날씨가 점차 추워지기 시작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연말이 되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기탁해주신 사발라면은 우리 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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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소흘읍위원회,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깍두기’ 나눔
[한국Q뉴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바르게살기운동 소흘읍위원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깍두기 40통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관재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회원들이 정성껏 만들었기에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소흘읍위원회가 지역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바르게살기 운동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베풀어 준 바르게살기 소흘읍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주변의 소외된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채워질 수 있길 바란다 기탁해주신 깍두기는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한 깍두기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바르게살기 소흘읍위원회는 깍두기 나눔뿐만 아니라, 생태환경을 위한 자연정화 활동 등 해마다 지역사회 다양한 활동으로 바르게살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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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솔리언 또래상담 동아리 2차 소진예방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아쿠아리움에서 2021년 솔리언 또래상담 동아리 2차 소진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차와 2차로 나눠 소수 인원으로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소진예방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서울시를 한눈에 보는 색다른 경험,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해양동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또래상담자는 “높은 건물에 올라와 서울을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솔리언 또래상담이란 청소년들이 가장 먼저 자신의 고민이나 문제를 털어놓는 대상이 또래 친구라는 점을 반영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인간의 심리나 상담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솔리언 또래상담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상담, 공감, 정서적 지지등의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솔리언 또래상담사업 외 찾아가는 집단상담, 부모교육, 위기대처교육,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해소 사업, 아웃리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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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새마을부녀회, 우리동네 행복밥상 밑반찬 나누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포천시새마을회관에서 포천시 청소년새마을봉사단 학생들과 ‘우리동네 행복밥상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 보조금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경묵 포천시새마을회장, 조규석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 정미옥 직장·공장 새마을운동포천시협의회장, 윤훈철 포천시새마을회 이사, 읍·면·동부녀회장, 포천시청소년새마을봉사단 학생들이 참석해 288개리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기증된 곰탕과 함께 전달했다.
이정순 회장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장님과 청소년새마을봉사단 학생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지 않은 이 힘든 시기에 홀몸 어르신들이 물질적 어려움과 외로움, 우울증, 불면증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묵 회장은 “오늘 홀몸 노인분들을 위한 밑반찬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포천시청소년새마을봉사단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새마을 행사에 같이 참여해 그 의미가 새롭다 앞으로 포천시청소년새마을봉사단이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소외계층 돕기 및 생명운동을 전개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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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역사기행‘한탄강에 대해서’운영
[한국Q뉴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초등 4학년~중등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역사기행 ‘한탄강에 대해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역사기행 체험활동은 국내 유적지 탐방·기행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민족적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양하기 위한 우리역사 바로 알기 프로그램이다.
이날 ‘한탄강에 대해서’ 참가 청소년들은 한탄강지질공원센터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역사를 전문해설가의 도움으로 배우게 됐으며 지질케이크 만들기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함께했다.
또한 비둘기낭 폭포, 한탄강 하늘다리 탐방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은 “관내 한탄강지질공원센터를 탐방하면서 한탄강의 역사를 알게 됐고 하늘다리와 비둘기낭을 탐방하면서 포천시의 관광명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봐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필요한 청소년역사기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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