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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포천시 공예트렌드페어 박람회 참석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1년 공예트렌드페어 박람회’에 참여했다.
‘2021년 공예트렌드페어 박람회’는 공예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우수한 공예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주요 공예 이슈와 트렌드를 교감 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을 조성하는 박람회이다.
또한 전국 지역의 공예품을 판매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생산자와 판매자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며 공예문화 홍보를 위한 지역상생의 역할을 하고 있다.
포천시는 이번 행사에 가구 스타트업, 입점작가 1명 및 제6기 가구교육생 11명의 공예작품을 전시해 방문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TV 테이블 및 쇼파 테이블, 원목 조명은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공예 박람회로 우수한 포천시 공예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신규창업자의 판로개척 확대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포천시도 공예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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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시 전체 필지를 대상으로 내년 1월 22일까지 본격적으로 토지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전국 지자체가 동일하게 2022년 4월 29일에 결정·공시하며 이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대상 토지는 26만여 필지로 토지이용상황, 지형지세, 도로조건 등 23개의 주요 토지특성 항목의 정확한 조사를 위해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공간영상 등 각종 자료 확인 및 현장조사가 진행된다.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이 2022년 1월 25일 공시하는 3,272필지 표준지 토지특성과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득한 후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토지소유자 등의 열람과 의견 제출 절차 등을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세금뿐만 아니라 일반거래, 감정평가 등 사적 경제활동의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되므로 시민 재산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공정하게 조사·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번 토지특성 조사 기간 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가관련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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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동절기 상수도 급수대책 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포천시는 동절기를 맞아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 중순까지 수도 동파방지 및 복구활동에 중점을 둔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각종 홍보매체 활용, 마을앰프 방송, 전단지 배포 등 시민들에게 수도 동파방지에 대한 기본지식 및 신속한 대처요령 안내 등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영창 상하수과장은 “동절기 상수도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을 관리하고 계량기동파, 수도관해빙, 급파손 등 각종 상수도 사고 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통 내부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뚜껑부분 틈새를 비닐커버와 접착테이프를 사용해 밀봉하고 혹한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을 흐르게 한 뒤, 받아서 사용하면 대부분 동파는 예방된다고 설명했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처음부터 50℃이상의 뜨거운 물을 붓거나 화기를 사용하면 계량기 고장 및 파손의 원인이 되므로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집 밖의 수도관으로부터 계량기 사이에 수도관이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거나,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면, 반드시 상하수과 급수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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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관기관 합동‘아동학대예방 홍보캠페인’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포천초등학교 정문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아동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포천시청,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 등 관내 아동보호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동학대를 예방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아이지킴콜 112 앱 설치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의식을 고취시키고 자녀징계권 폐지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모든 아동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 지역사회 아동과 관련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아동학대를 근절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올해 9월 시청 여성가족과 아동학대전담TF팀에 전담공무원 3명을 배치했으며 11월 22일부터는 아동학대 신고접수와 현장조사, 피해아동 분리, 학대판단 등을 시에서 직접 수행하고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아동학대 근절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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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교육재단,‘2021년 제2차 주거복지 지원 대학장학생’모집
[한국Q뉴스] 포천시교육재단은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통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2차 주거복지 지원 대학 장학생’을 모집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보다 현실적인 도움을 위해 2021년 신규로 발굴·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제1차 주거복지 지원 대학장학생’을 모집·선발 지원한 바 있으며 ‘제2차 주거복지 지원 대학장학생’ 모집 또한 1차와 같이 관내·외 출신 대학생 150명을 선발해 총 1억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박윤국 이사장은 “높은 대학 등록금에 주거비 부담까지 더해져 학업을 이어나가기 어려운 상황에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학교생활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위한 교육정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방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거복지 지원 대학장학생’ 모집은 2021년 12월 8일까지로 포천시교육재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장학생 선발 자격기준, 신청 관련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교육재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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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대학 ‘한탄강 디스커버리’ 포천시 역사문화재 현장 답사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지난 18일 박물관대학 ‘한탄강 디스커버리’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시 공립박물관인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주관으로 박물관대학 ‘한탄강 디스커버리’-한탄강 역사문화 교육 전문가 과정 1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물관대학 1기 교육생 27명은 최동원 포천시 학예연구사의 안내와 설명으로 포천시 주요 역사문화재인 포천 반월성과 포천향교를 답사했다.
백제에 의해 처음으로 축조된 포천 반월성은 삼국시대 한강과 한탄강 권역을 사수하는 주요 격전지이자 이후 신라, 조선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된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산성으로 사적 제403호에 지정되어있다.
반월산이라고도 불리는 청성산 산자락에 위치한 포천향교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6호로 전학후묘 구조로 앞쪽에는 동재와 서재, 명륜당이 있으며 뒤편으로 유학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이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포천 곳곳에 의미 있고 중요한 문화재가 있었다 잘 알지 못했는데, 박물관대학을 통해서 포천시의 좋은 문화유산을 알게 되어 뜻깊었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을 통해서 포천시의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더욱 상세히 알리며 지역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한탄강 지질명소 답사 등을 마치고 오는 12월 2일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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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관 협력 싱글 시니어 정서 및 건강 지원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진노인맞춤돌봄센터, 군동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반려식물 화분과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 12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함께 사는 가족이 없어 우울감, 외로움, 영양 불균형 등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께 적절한 영양공급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민·관 협력으로 ‘희망씨앗 반려식물 화분 만들어 드리기’와 ‘밑반찬 만들기’ 등 2개 사업을 추진했다.
조복심 어르신은 “맛있는 계절 반찬과 예쁜 화분 선물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가을 무 보약 김치, 파래지, 장조림, 곰탕에 밥도 잘 챙겨 먹고 화분도 친구 삼아 잘 키워보겠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승옥 군수는 “반려식물은 동물과 달리 많은 비용이 들지 않고 키울 수 있는데다 생활지원사들과 정서적인 교감도 이루어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늘 확인해 주시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군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민관 연계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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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메타버스 출발한다~ 어서 탑승하세요
[한국Q뉴스] 홍천군이 11월 25일 오후 4시 홍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74회 홍천아카데미 ‘메타버스 시대 성공전략’을 운영한다.
이번 대면 강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며 참여자는 백신 2차 접종 완료 확인 후 강연장에 입장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홍천군 평생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강연은 유튜브 채널 ‘홍천군 평생학습 TV’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과 병행할 예정이다.
유튜브에 접속해 ‘홍천군 평생학습 TV’를 검색하고 채널에 입장하면 홍천군민 누구나 온라인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홍천아카데미는 정진일 두잉클래스 경영 CEO가 강연자로 나서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콘텐츠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를 타야하는 이유‘, ’메타버스 활용 사례‘ 등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주목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진일 강사는 두잉클래스 경영 CEO, 콘텐츠 팩토리 대표, 피플웨어교육컨설팅그룹 대표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게더타운으로 미디어 성과독서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꿈이 없는 놈 꿈만 꾸는 놈 꿈을 이루는 놈‘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대면과 비대면 강연을 처음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홍천군 발전에 필수적인 ’메타버스‘ 강연을 시작으로 첫 발걸음을 뗀 만큼 최신 트렌드에 관심 있는 홍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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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희망2022 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홍천군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2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와 위기를 나눔을 통해 극복하고 회복하자는 의미를 지닌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62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된다.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고 마음을 나누는 희망 나눔 캠페인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홍천군이 후원해 개최된다.
홍천군은 지난해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을 통해 4억284만9,000원을 모금, 전년 대비 115%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 접촉 최소화를 고려,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모금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기부는 기부절차 간소화 및 기부자 편의를 위해 QR코드 및 링크를 통한 모금방식으로 진행되며 간편 결재방식 도입으로 기부자들이 다양한 방식과 편리한 결제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등의 다양한 페이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평소처럼 군청을 방문한 성금 기탁도 함께 병행된다.
군은 군민들이 캠페인을 인지할 수 있도록 군청과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홍보 배너와 현수막을 설치하고 모금함을 비치,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자립 지원 등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달라”며 “나눔을 통한 사회백신이 침체된 지역 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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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형 돌봄SOS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사업’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22일 관내 4개 의료기관 고대 안암병원, 서울척병원, 성가복지병원, 우신향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민이 퇴원 후에도 공백 없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행정과 지역 의료기관 간 연계 플랫폼이 구축되어 의료기관-구청-동주민센터의 긴밀한 협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원스톱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돌봄SOS서비스 지원 대상자 중 38.6%가 퇴원·부상환자이며 이들이 퇴원 후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받기까지 최소 1일에서 3일까지의 기간이 소요됨을 우려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 사례로 갑작스러운 골절 수술 후 병원에서 퇴원한 김 씨는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중 동 주민센터에 도움을 요청, 돌봄SOS서비스를 받게 됐다.
가정 내에서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재활을 위한 병원 진료 시 동행지원까지 여러 도움을 받게 된 김씨는 “늦게라도 도움을 받게 되어 기뻤지만 퇴원 후 가정에 돌아왔을 때 바로 서비스를 받게 됐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 이후로는 병원에서 앞으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환자 종합평가를 통해 성북구 돌봄SOS센터에 서비스 제공을 의뢰하게 된다.
그러면 구의 돌봄매니저는 의뢰된 사전 정보를 토대로 돌봄 계획을 세워 대상자가 퇴원하는 즉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퇴원환자에 대한 돌봄공백이 해소되며 시의적절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작년 8월 처음 시작된 성북형 돌봄SOS센터에서는 긴급하게 단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일시재가, 단기시설,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가 완료된 이후에도 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공적 돌봄으로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
긴급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는 서비스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작년 8월 첫 시행된 성북구 돌봄SOS센터는 코로나19시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과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퇴원환자의 재입원을 막고 지역사회 일상생활로 완전 복귀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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