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증장애인생산품, 나눔 릴레이에 동참
[한국Q뉴스] 군산시는 추진장애인자립작업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인 양말 2,500켤레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탁된 성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주석 시설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누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참하게 됐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에도 많은 관심과 나눔 릴레이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경제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추진장애인자립작업장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과 온정어린 손길을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야면에 위치한 추진장애인자립작업장은 지난 2005년 설립해 장애인 직업 적응 훈련 및 생산활동 등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1-12-02
-
군산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순항 중 ~~
[한국Q뉴스] 군산시는 ㈜금호엔비텍·㈜금호로지스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엔비텍·㈜금호로지스 이지태 대표는 5년간 1억원 이상을 기부하는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대표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겹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기간에 맞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지태 대표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온 시민들에게 전해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2021-12-02
-
제38회 전북자동차 추계포럼 개최
[한국Q뉴스] 미래자동차와 관련해 신산업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포럼이 군산에서 열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에서 제38회 전북자동차 추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전북자동차포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군산시장, 군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업체 대표, 산학연관 관계자 및 전북자동차포럼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이재관 본부장은 ‘자율주행 기술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자율 주행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은 전기차, 자율 주행 차량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AI· 빅데이터 기반의 신산업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미래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자동차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를 초청해 자율주행 분야 주요현안, 최신동향, 앞으로의 대응방안 등의 다양한 토론을 진행 했다.
강임준 시장은 “전북자동차 추계포럼 준비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분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군산이 자율주행 사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새만금지역을 활용해 미래형 자율주행차 산업을 육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전북자동차포럼은 지난 2002년 11월 옛 대우자동차가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입주 하면서부터 전북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대학과 전라북도, 군산시, 주요 혁신기관, 완성차 및 관련 협력업체 등이 모두 참여한 민간 포럼으로 설립됐다.
2021-12-02
-
군산시, 2021년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위생 및 서비스 수준 등이 우수한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이날 신규 지정업소 지정증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매년 일정 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아 시설기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좋은 식단 이행,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 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2021년 신규 지정업소는 3개소로 보배밥상, 명륜진사갈비 조촌점, 매주육일이며 재심사를 통해 재지정 된 업소는 54개소다.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시 홈페이지 홍보 및 홍보 책자 제작,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김영찬 위생행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영업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우리 시의 음식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했다.
2021-12-02
-
2021년도 제17기 영암군 왕인대학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2월 1일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영암군 왕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17기 왕인대학은 94명의 수료생을 배출, 영암읍 김순안 어르신을 비롯한 39명이 개근상을 수상했다.
영암군 왕인대학은 코로나라는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보람찬 노후를 위해배움의 길을 꾸준히 이어오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교육 과정과 인원을 축소 운영하는 것은 물론 비말 차단 위주의 교육을 진행, 안전한 환경 속에서 내실 있는 강좌로 수강생들에게는 큰 만족을 줬다.
영암군 관계자는 “일본 아스카문화의 시조가 되신 왕인박사의 소통과 상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왕인대학의 명예로운 위상과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2-02
-
여수국가산단에 연 4만 톤 ‘친환경 접착 소재 생산 공장’ 착공
[한국Q뉴스] 지난 1일 오후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외국인투자 합작기업인 ‘디렉스 폴리머’가 APAO 공장의 첫 삽을 떴다.
지난 10월 28일 여수국가산단 DL케미칼 부지에 1,500억원을 투입해 핫멜트 접착 소재인 APAO 공장을 짓기로 전남도·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이날 착공식은 권오봉 여수시장과 전창곤 여수시의회 의장, 이용규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박진만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장, 김만중 디렉스 폴리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디렉스폴리머는 국내 최초 폴리부텐 분야 합성부터 제조 공정까지 독자적 기술을 가진 DL케미칼과 세계 3위의 핫멜트 접착제 제조 기업인 미국 렉스택사가 지난 9월에 설립한 외국인 투자법인이다.
이번에 착공한 APAO 제조공장은 내년 말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2023년 상반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8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APAO는 열로 녹여 붙일 수 있는 접착제로 위생용품과 자동차 내·외장재 및 각종 산업용품에 두루 활용되며 현재 시장 규모가 매년 6% 이상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유망 사업 분야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위생용 접착제의 국산화 및 관련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수산단 내 친환경 접착 소재 공장 신설은 우리 시 신산업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며 “디렉스폴리머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
2022년 대구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5개 사업유형으로 총 1,150명을 모집하며 근무기간은 2022.1.1.부터 12.31.까지다.
일반형 일자리는 주 40시간 근무의 전일제와 주 20시간 근무의 시간제로서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관련 공공시설 등에서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일자리는 주 오후 2시간 근무로 사무보조, 모니터링, 문화예술활동, 환경정리 등 장애유형별 다양한 직무유형에 따른 직업경험을 지원한다.
특화형 일자리는 주 25시간 근무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과 요양보호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가 있다.
일자리 사업은 구·군청 행정복지센터 또는 민간위탁사업수행기관에서 11월 말부터 접수 중이며 구체적인 공고 일정과 일자리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구·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대구시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23개 기관에서 총 1,07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참여자에 선정됐다.
일반형일자리 우수참여자 최우수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상희씨는 대구 달서구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사회복지 보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김씨는 중증의 신장장애로 건강상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2020년에는 안부 전화를 받지 않는 독거세대 장애인을 신속히 119로 신고해 생명을 살리는 데 일조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를 통한 참여자 개인의 자아실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줬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 차별 해소와 사회 통합을 실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2
-
대구시, 전국 최초 민·관 화상회의 협업플랫폼 개발 착수
[한국Q뉴스] 대구시는 민관 실시간 쌍방향 화상소통 협업 행정환경 조성을 위한 화상회의 소통이음 플랫폼 ‘토크이음’ 구축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지난 6월에 ‘2021년 행안부 지자체 협업 특교세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으로 11월 22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6개월간 구축하게 된다.
대구시는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이 모두 활용 가능한 음성 자동 받아쓰기가 가능한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협업/우수의제 선정을 위한 투표/설문기능 구현 화상회의를 통해 발굴된 협업의제의 등록-검토-실현하는 협업 운영체계 구축 서버 등 제반 인프라를 구축해 내년 6월 정상운영을 목표로 추진한다.
화상회의 소통이음 플랫폼이 구축되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과 정책 실행부서 간의 직접 소통창구가 생겨 사회적 소통비용이 절감되고 협업의제 발굴 및 결정을 위한 원스톱 의사결정과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숙성 정책을 함께 실현해나가는 진정한 주민자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12월 1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지원기관, 행안부, 시, 구·군, 공사·공단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면과 영상회의를 병행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해시민 참여와 활용이 쉽고 지역 현안의제의 효율적인 발굴과 해결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 및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새로운 시민참여형 소통방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일상회복 시대에 복잡다양한 지역문제와 현안을 시·공간 제약 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활용성 높은 시스템이 되도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
김해시 - 경남사회서비스원 김해시종합재가센터 재가의료급여시범사업 돌봄지원 업무 협약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1일 경남사회서비스원 김해시종합재가센터와 재가의료급여시범사업 돌봄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 7월에 협약한 데 이어 협약기간 종료로 재협약하는 것으로 2022년 1월부터 시행되며 저소득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후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사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김해시는 2019년 6월부터 48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재가의료급여시범사업을 시행중으로 20명에 대해서는 재가서비스 지원 후 서비스 지원기간 종료 등으로 종결됐으며 28명은 현재 계속 서비스 지원중이다.
김해시는 전국 38개 시군구 중 경남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해, 지난달에는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재가의료급여시범사업 분야 우수사례에서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와 재가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의료급여수급자의 퇴원후 돌봄 공백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02
-
김해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나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은 겨울철 실업, 한파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인이 가중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민생피해까지 집중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아내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중점 발굴 대상은 수급탈락가구, 독거가구, 저소득 장애인가구, 주거취약계층 등의 위기가구와 도시가스, 전기, 수도요금 등 공공요금 장기체납 가구와 실직, 질병, 장애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이다.
시는 이·통장, 집배원, 가스검침원, 야쿠르트 배달원, 공동주택 관리자, 배달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김해시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인적안전망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상자 발굴을 추진한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1대1 복지상담이 가능한 “김해야톡”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전철 승강장 스크린도어를 이용한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달고 지속적인 캠페인, 전단지 배부를 통한 집중 홍보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대상자의 위기상황에 맞춰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 연계와 다양한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노숙인·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현장대응반 운영으로 신속한 보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장애인 고위험가구를 위해 혹한기를 대비한 TF팀을 운영한다.
박진용 시민복지과장은 “겨울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더욱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우리 주변에 이웃이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나 희망의 전화 129상담센터로 알려주시고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