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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드림스타트 아동에 특별한 졸업선물
[한국Q뉴스] 강동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특별한 초등학교 졸업선물을 준비했다.
201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발달 영역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맞춤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113세대 140명의 아동이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서도 어린이날·가정의 달 프로그램, 여름캠프, 마음챙김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간 친밀감을 조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자 애쓰고 있다.
지난 8월 에버랜드에서 진행했던 여름캠프에 이어 이번에는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졸업을 축하하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스카이 전망대 관람을 기획했다.
지난 1일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서울스카이 관람을 통해 코로나 상황과 경제적 여건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기회가 부족한 가족들이 오랜만에 모여 아이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내년도 중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에게는 서울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잊지 못할 즐거운 경험이 가득한 한국의 탄생을 연출한 미디어 작품 관람 서울의 낮과 밤 전망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곳에서 자신의 미래와 꿈을 한껏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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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2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 운영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는 12월 14일부터 22일까지 ‘2022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입상담실은 2022학년도 대입 준비의 마지막 관문인 수능 결과에 따른 정시전형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2022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강동구 미래혁신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올해 수능은 첫 ‘문·이과 통합 수능’ 및 체감 난이도 상승 등의 여파로 변수가 많아진 탓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확한 방향으로 정시전형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입시정보에 능통하고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와 지역 교육전문가인 에듀교육상담사를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와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정시전형 관련 대학 및 전공 선정에 대한 전략 수립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정시 상담실은 12월 14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평일 10시~20시, 토요일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대면·비대면 상담을 병행 운영해 신청자가 선택 신청 가능하며 코로나19 추이에도 영향 없이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 및 지역 학생들에게 정확한 입시정보와 지원전략 제공으로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입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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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2년도에 읍내 용산지구 등 4개 지구 5천200여 필지에 대해 국비 9억5천만원을 확보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재조사측량, 경계 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달 23일 26일 30일 세 차례 해당 지구의 토지 소유자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지적도 기준이 아닌 토지소유자가 실제 점유하는 현실경계를 기준으로 경계를 설정함으로써 이웃 간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개인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또한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정밀측량으로 국가행정에 기초가 되는 토지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군이 올해 추진한 무극금석지구, 왕장2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은 측량을 완료하고 확정 예정 통지 및 소유자 의견 수렴 단계를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할 수 있도록 예년대비 사업 물량을 3배 이상 올려 진행하고 있다”며 “마을별 주민설명회와 현장 방문상담 등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체감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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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
[한국Q뉴스]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 변나영 소장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개념과 4대 폭력으로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의 근절방안 및 지위를 이용한 폭력사례 등을 강의했다.
성희롱, 성폭력 등 폭력 없는 건전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주요 폭력사례와 사건 발생 시 처리절차 및 대처요령, 관리자로서 책임과 역할인식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조직 내 고위직의 성평등 의식은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성인지적 측면에서 문제가 되는 행동은 없는지 돌아보고 선배 공직자로서 직원들을 배려하고 존중해 폭력 없는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만들 것”임을 강조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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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평생학습 실현’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2일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평생학습을 통해 모든 국민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조병옥 군수는 챌린지를 통해 “음성군은 기후변화협약 실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 했으며 미래세대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각 지역과 국가 간의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음성군은 올해 금왕에 금빛평생학습관을 개관해 인문·교양·문화·취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기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음성읍에 설성평생학습관 개관을 목표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남녀 성별 차별 없이 누구나 배움의 열정만 있다면 기회가 열리는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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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와유튜브 응원 댓글 이벤트 경품이 와르르
[한국Q뉴스] 음성군은 음성군 유튜브 홍보 및 채널 구독 유도를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음성와유튜브 응원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음성와유튜브는 새롭게 단장해 신선한 콘텐츠와 개성 있는 영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응원댓글 이벤트로 새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12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유튜브에서 ‘음성군’이나 ‘음성와유튜브’ 검색 후 ‘구독’을 누른 뒤 해당 이벤트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경품은 2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5명, 2만원 상당의 치킨 교환권 40명, 1만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 70명을 추첨해 지급하고 당첨자는 12월 17일 전후로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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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행복페이 12월 한 달간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올려
[한국Q뉴스] 음성군은 지난해 2월 출시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음성행복페이의 누적발행액 1천억 달성 및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10% 캐시백 지급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존 월 70만원 결제 시 7만원까지 캐시백 인센티브가 지급됐으나,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한시적 구매한도 상향으로 12월 한 달간 100만원을 결제하면 10만원의 캐시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과 더불어 음성행복페이 한도 상향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유도하는 등 연말 특수와 만나 지역 경기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도와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음성행복페이 구매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소비심리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 출시한 음성행복페이는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발행액 1천억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도 10% 캐시백 인센티브를 지속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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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소도서관, 주민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음성군립 대소도서관이 재단장을 마치고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재개관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보다 나은 도서관 이용 환경 제공을 위해 지난해 9월 착공한 대소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11월 말 준공했다고 밝혔다.
대소면 오산리 188-21번지 일원에 자리한 대소도서관은 2005년 첫 개관 이래 지역민의 문화쉼터의 알찬 역할을 해왔다.
시간이 흐르며 시설 노후화가 진행돼 쾌적한 환경 조성과 대소면 지역 주민의 늘어나는 문화적 욕구 충족과 함께 구도심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한 효율적 공간 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 건축물의 정밀안전진단을 통한 내진성능평가에서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보강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이에 군은 국도비를 포함한 37억원을 확보해 기존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증축 공사를 추진했다.
당초 지하1층~지상2층이었던 건물을 지하1층~지상3층으로 증축하고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12면이었던 주차장은 7면을 추가 조성해 도서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내진보강공사도 동시에 진행했다.
지하 1층엔 서고 지상 1층에는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수유실, 북카페, 2층엔 일반자료실, 정기간행물실, 멀티미디어실, 3층엔 강의실과 열람실 등을 마련했다.
깔끔한 벽과 바닥·천장 등 내·외관이 새롭게 디자인됐고 내부 계단식 열람실을 설치해 1층과 2층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군은 내년 4월 대소도서관의 재개관으로 책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이자 평생학습의 터전으로서 구도심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대소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취미생활 및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수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대소도서관 외에도 맹동혁신도서관, 삼성도서관, 감곡도서관까지 총 4개의 군립도서관과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 중에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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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은 농경지 및 공동집하장 등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을 11월16일부터 12월10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농촌폐비닐의 경우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행정 및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한다.
또한,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폐비닐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과 장려금을 함께 지급한다.
보상금은 kg당 10원, 장려금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해 kg당 60~140원을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의 경우 개당 100원을 지급한다.
김철연 환경보호과장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및 영농활동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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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영동권 최초 시행
[한국Q뉴스] 고성군은 12월 2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성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협약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부터 현행요금을 구간요금제에서 기본요금으로 단일화하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은 그동안 농어촌버스 이용하던 지역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버스요금 시비 방지 및 요금체계 단순화를 통한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해 추진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이용객 모두는 내년 1월 1일부터 고성군 농어촌버스 노선구간에서 거리에 상관없이 기본요금 일반 1,400원, 중고생 1,120원, 초등학생 700원으로 버스를 이용하며 농어촌버스는 군내 전체 5개 노선, 17대가 운행되고 있고 단일요금으로 버스업체 손실액은 매년 용역을 통해 손실액 선정한 뒤 군에서 손실을 보상한다.
또한, 단일요금제는 고성군 농어촌버스 전노선에 승하차하는 경우 기본요금으로 이용가능하며 시행전에는 일반 기본요금 1,400원에 운행거리 8km 초과 시 km당 116.14원을 추가해 최고 6,400원까지 부담했다.
영동권지역 최초로 시행되는 단일요금제는 고성군민들의 교통비 부담 해소를 통해 복지혜택을 부여하고 아울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또한 군민과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버스 이용률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대중교통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대중교통 지원책을 마련해 주민편익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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