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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직업소개소 33곳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삼척시가 지역사회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직업소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관내 직업소개소에 대한 특별지도를 통해 투명하고 선진적인 직업소개 시스템을 구축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내에는 유료직업소개소 29곳, 무료 직업소개소 4곳 등 33곳이 운영 중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법인 임원자격 등 직업소개사업 등록요건 충족 여부 유료 직업소개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법정소개요금 초과징수 및 선불금 징수 인터넷, 벽보 등 허위·불법 구인광고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삼척시는 적발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조치를 통해 부조리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출입명부 작성 여부, 손소독제 비치 여부, 환기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직업소개를 둘러싼 부조리를 근절하고 지역의 건전한 노동환경을 조성 및 올바른 직업알선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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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D.N.A + 드론 활용 노지 스마트 정밀농업 기술혁신 나서다
[한국Q뉴스] 삼척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기술이 가져오는 농업 혁명에 발맞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사업인 D.N.A와 드론을 활용해 노지 스마트 정밀농업 기술혁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LX공간정보연구원, 강원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D.N.A+드론 스마트 정밀농업 기술개발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총괄해 2024년까지 추진되는 ‘D.N.A+드론 스마트 정밀농업 기술개발사업은 빅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미래 드론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현장의 노지 재배 환경에 드론을 활용한 정밀농업 서비스를 실증·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하면서 삼척시 하장면 일대의 배추 등 고랭지 작목을 주심으로 각각 전문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드론과 5G 네트워크를 통해 작물과 토양의 정밀한 영상을 실시간 데이터로 수집한다.
이를 바탕으로 삼척시농업기술센터와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작물 병해충 진단처방, 생육상황을 정밀 진단해 촬영된 영상데이터와 통합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과 분석·처리 후 실시간 솔루션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삼척시를 비롯한 3개 기관은 내년부터 드론으로 찍은 초정밀 영상으로 이미지 기반 작물생육은 물론 병해충 예찰 분석 서비스 분야까지 개척할 수 있게 데이터 수집과 인공지능 분석 과정에서 농업현장의 전문지식을 활용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LX공간정보연구원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드론을 활용한 고랭지배추 생산량 예측 연구와 관측을 수행한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발될 ‘D.N.A+드론 플랫폼’의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인 팜드론을 활용해 노지재배 현장에서 과학적이고 정밀한 생산이 가능해지므로 혁신적인 농업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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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예천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 10월 행정안전부 주관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에 전국 35개 지자체에서 37건을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심사로 14개를 선정, 11월 25일 발표심사를 거쳐 예천군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7천5백만원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문화를 알리기 위해 장날, 행사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차량으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플라스틱, 캔류를 가져오면 포인트를 적립해 일정 포인트 이상 쌓이면 주민들에게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향후 재활용품 종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속에 함께 배출되고 있는 재활용품이 30% 정도 함께 버려지고 있어 주민들에게 버리면 쓰레기가 되고 모으면 자원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가정에서 분리수거 되지 않고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수거해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하루 34톤 생활폐기물이 배출돼 소각 18톤, 파쇄 2톤, 음식물 10톤은 위탁으로 처리하고 불연성 생활폐기물 0.4톤만 최소한으로 매립하고 전체 10%인 3.6톤을 재활용으로 판매해 처리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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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거리 홍보
[한국Q뉴스] 예천군은 2일 오전 10시부터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거리홍보 행사를 했다.
이웃과 함께 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날 행사에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예천군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회원, 수지사랑봉사연합회, 예천읍 새마을부녀회, 예천읍 적십자 봉사회 등 다양한 기관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날을 맞아 재래시장에 나온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직접 달아주며 성금을 모금하고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예천군 관계자는 “최근 다시 기승하는 코로나19로 경제나 기부 활동이 모두 위축된 상황이지만 희망2022 나눔 캠페인에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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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기증.기탁자의 날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2일 오전 10시 ‘기증.기탁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2018년부터 예천박물관에 소중한 유물을 기증·기탁한 문중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증·기탁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이날 36명 기증·기탁자들을 초청해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전시실과 수장고에 있는 기증·기탁 유물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 기증기탁 유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정탁초상, 대동운부군옥, 초간일기, 저상일월 등 보물 268점과 해동잡록, 김영열 좌명공신 교서 및 회맹록, 금곡서당 창립문, 윤탕신 목패 등 도지정문화재 33점이 있으며 현재까지 12,800여 점 유물이 기증기탁 됐다.
예천박물관은 지금까지 기증.기탁된 유물을 문화재로 신청했으며 그 결과 14점 문화재 지정과 사시찬요, 입학도설, 맹자언해 등 3점은 보물로 지정 예정에 있으며 금년 선현유적 등 7점을 추가로 신청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유물 보관은 물론 전시·학술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기증.기탁자 분들 예우를 위해 기탁된 유물을 선별해 문화재 지정 신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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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5개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 참여 연말 장보기 할인받자
[한국Q뉴스] 중랑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진행한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에 지역 5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을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비대면 온라인 행사와 현장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온라인 장보기 할인은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와 쿠팡이츠 앱에서 가능하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서는 오는 12일까지 면목골목시장과 동원전통종합시장 상품을 20% 즉시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이츠 앱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하면 6천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중랑동부시장과 사가정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가 참여한다.
현장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중랑동부시장, 면목골목시장, 사가정시장 3곳에서 진행한다.
각 시장을 방문해 일정금액 이상 상품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시장 상인회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과 시장 자체쿠폰을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문전성시 특판전 행사는 온라인과 현장 모두 진행돼 더 많은 주민 분들께서 참여하리라 생각한다”며 “행사 기간을 이용해 전통시장에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사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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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다슬기 채취 금지기간 불법어업 지도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내년 2월 28일까지 관내 하천 일원에서 다슬기 채취를 일체 금지한다고 밝혔다.
군은 내수면어업법 제21조의2와 내수면어업법시행령 제17조에 따라 무분별한 다슬기 포획을 막고 다슬기 자원 회복과 지속적인 자원유지를 위해 다슬기의 월동기간인 12월 1일부터 다음해 2월 28일까지 3개월 동안 포획을 전면 금지한다.
군은 관내 어업인 및 유어객을 대상으로 포획금지 기간 동안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지도하고 다슬기 포획금지 현수막을 하천 일원에 게시해 경각심 유도 및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기간에 다슬기를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사법기관에 형사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슬기 포획 금지 기간에 다슬기를 채취하면 내수면어업법 제25조 규정에 따라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며 “어족 자원을 보호를 위해 군민들과 유어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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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복지관, 실버건강대학 졸업식 열어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노인복지관은 2일 올해 처음 운영하는 2021년 실버건강대학의 졸업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서명선 노인복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총 68명의 수강생이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개인별로 개근상과 정근상을 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생들이 실버건강대학 프로그램 활동 영상을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실버건강대학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3개면에서 면별로 주 1회, 총 57회기로 운영됐으며 총 70여명이 교양강좌, 여가활동, 문화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이를 통해 노년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누리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
청천면의 한 수료자는 “지난해까지 요양보호사로 일하다 이번 강좌에 참여하면서 이런 세상을 만나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양한 강의로 상식, 교양도 넓히고 오지 않았으면 평생 못 만져 볼 것을 만들며 너무 즐겁고 일주일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이었다”며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괴산군 노인복지관은 실버건강대학을 비롯해 노인여가교육 지원을 위한 총 18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노인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과 독거노인 가정의 신속하게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 17일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음악과 영상이 함께 하는 더 클래식 공연단의 연말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을 섬기는 행복한 고령친화 괴산’을 위한 찾아가는 실버건강대학은 2022년에도 3개 면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며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니 시니어 어르신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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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괴산 건강떡 3종 기술이전 교육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일 특산자원 융복합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건강떡 3종의 기술이전 교육과 함께 최종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날 최종평가회에는 괴산지역 떡집 3곳과 가공·체험농장을 운영하는 교육생 10여명이 참여했으며 기술이전교육과 함께 제품을 평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5월부터 특산자원 융복합 괴산 건강떡 제품 개발용역을 실시했으며 중간보고회를 거쳐 괴산을 대표하는 찰옥수수를 이용한 건강떡 제품을 개발했다.
개발된 제품은 대학찰옥수수에 비해 더 색이 노랗고 옥수수 특유의 쓴맛이 적은 황금맛찰옥수수를 이용한 황금맛찰인절미 괴산강아지떡 옥수수꿀단자 3종으로 인공첨가물 없이 지역의 특산자원을 활용해서 만든 건강떡 제품으로 기술이전교육 후 본격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황금맛찰인절미는 찹쌀로만 만든 인절미에 비해서 쫄깃하면서도 입에 달라붙지 않는 장점이 있고 괴산강아지떡은 함경도쪽에서 유래한 배고픈 시절에 먹었던 강아지떡에 황금맛찰옥수수를 이용해서 만든 떡이다.
또한 옥수수꿀단자는 황금맛찰옥수수를 수확 즉시 졸여 속으로 만든 것으로 옥수수즙과 향이 우수하고 영롱한 노란색이 돋보인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을 대표하는 찰옥수수를 활용한 괴산 건강떡 3종을 통해 괴산의 건강한 먹거리를 홍보하고 괴산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보고회에서는 ‘옥수수 품은 괴산빵’ 4종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출시 상품들도 선보였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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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개발사업·소비촉진으로 지역경기 선순환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개발사업과 지역소비 촉진으로 지역경기 선순환을 이뤄내고 있다.
괴산군의 건축사업 설계용역 발주금액이 2018년 4억원 대비 2021년 34억원으로 8.5배 증가하고 건축사업 발주금액은 2018년 140억원 대비 2021년 370억원으로 2.6배 이상 증가하는 등 최근 관내 건축경기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는 18년, 19년 투자유치가 많이 늘어나고 대규모 공모사업에 다수의 사업이 선정되면서 20년, 21년에 설계용역비와 공사비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관내 건축업체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사업 발주가 늘어나고 자재나 장비·인력을 관내업체 이용을 권장하면서 건축경기 실적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동산 거래가 늘어나고 괴산사랑상품권 판매액이 증가하면서 소비 촉진으로 시장 체감경기가 상승하고 있다.
2018년 이후 부동산 거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18년 5,212건 대비 21년 6,391건으로 1.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실거주 수요가 늘어나고 산업단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미니복합타운, 대규모 체육시설 등 각종 사업이 진행되며 부동산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괴산사랑상품권 판매액 역시 꾸준히 증가해 왔다.
18년 10억원, 19년 22억원, 20년 157억원, 21년 206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정우 상인회장은 “괴산사랑상품권 사용이 활발해 지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그외에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확보와 투자유치를 통해 각 분야별 173개 사업에 1조 7079억원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괴산군의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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