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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몰 속초 갯배St,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청년몰 속초‘갯배St’가 오는 12월 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제3회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육성사업 성과발표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상권 활성화 및 지속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청년상인과 특성화시장을 대상으로 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상인과 상인단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2020년 4월 개장한‘갯배St’는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속초관광수산시장, 아바이 마을 일대의 주요 상권들을 연결하는 관광 허브 역할을 하며 속초를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과 속초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바탕으로 한 젊고 트렌디한 마케팅으로 고객 유치에 크게 기여하고 자체 이벤트와 지역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는 등 전국 청년몰의 모범이 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속초시 관계자는“갯배St가 표창을 수상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하며 청년상인의 열정과 지자체의 협업이 이루어낸 성과”며“이번 수상으로 갯배St의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청년몰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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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진도 홍보 UCC 공모전…배은미 씨 최우수상
[한국Q뉴스] 진도군이 관광 UCC 공모전을 통해 전남 서남해안 관광도시 ‘보배섬 진도’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관광 홍보 UCC 공모전 출품작의 최종 선정 결과 ’진짜 진도‘를 출품한 배유미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군은 공모전에 접수된 총 16편의 작품 중 9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진도군의 숨은 비경과 관광명소, 먹거리 등을 소재로 창의적이고 흥미 있는 영상콘텐츠를 발굴해 관광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는 총 5명으로 구성된 내·외부 전문가가 아이디어, 표현방식의 참신성, 전달 메시지의 명확성, 작품 완성도·기술력, 지속적인 활용 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최종 심사를 거쳐 모두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이번 공모전 선정 작품은 향후 진도군 홍보 영상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선정 결과는 진도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비대면 관광지 발굴,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 육성,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체험관광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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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소년 우리 손으로 만드는 나눔 가게 활성화’ 성과 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2021 성북구 민관 협치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청소년 사회혁신 활동인 ‘청소년, 우리 손으로 만드는 나눔 가게 활성화’ 의 ‘성과 공유회’가 오는 3일에 개최된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이 디자인기반의 로고 브로슈어 등을 제작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청소년 체인지메이커 활동이다.
성북구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50여개의 팀을 이루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문제 인식 및 분석 이해관계자 인터뷰 아이디어 발상 홍보마케팅 등의 단계를 거치며 직접 문제 해결의 주체자로서 참여했다.
직접 현장의 문제점을 포착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본다는 것이 사업의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학점연계 방식으로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교육원 학생들이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팀별 활동과 디자인 보정작업을 거들며 청소년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영상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 학생들이 개성 있는 아이디어와 활동을 공유하는 가운데 함께 보람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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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 공직자 대상 직무역량강화교육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영동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직무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지난 군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박세복 군수를 비롯한 영동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3기로 나눠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무원 직무역량강화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차장으로 재직 중인 서주연 강사를 초빙해 친절 마인드 향상 및 직장 내 소통강화 등을 주제로 공직자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통한 군민이 감동하는 친절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친절 마인드 향상 및 직장 내 예절, 직장 내 소통방안과 민원 응대 요령, 악성민원 대처방안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한 유형별 대처 방법 등이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친절한 대민행정서비스 구현 등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박세복 군수가 ‘공직 내 사명감 및 자긍심 고취 방안’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퀴즈 등을 하며 직원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청렴한 군정 수행, 직원간의 협업과 동료애 등을 강조하며 올해 남은 마지막 한 달 흔들림 없는 군정추진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민원인의 말을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친절마인드 함양 및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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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과 함께 인구감소 해법 모색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인구감소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난 10월 정부의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영동군이 포함됨에 따라, 군은 군민과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기로 했다.
공모 주제는 청년층 인구유입 및 정착유도 방안,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방안, 결혼·출산·보육에 대한 지원 및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방안, 일자리 창출 개선에 관한 방안, 기타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방안 및 인구늘리기 방안 등이다.
공모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영동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우편, 방문을 통해 영동군 인구정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타당성, 추진가능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총 3건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에 대해서는 2022년 2월 중 개별 통지 후, 상금과 함께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금은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이다.
군은 공모전을 통해 수요자 관점에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군민의 군정 참여를 유도해 민·관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를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동형 인구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소수의 관심보다는 다수의 참여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군민들이 평소 생각한 인구 정책에 대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그동안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속적 인구감소에 대응,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전입세대 및 대학생·직업군인 지원금, 초중고 입학축하금, 아기등록증 제작 등 분야별로 맞춤형 인구증가 시책들을 추진중이다.
지난 10월부터는 지역 내 임산부와 신상아의 건강을 살피고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임신축하금을 지급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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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올해 공모사업 2000억원 사업비 확보 전망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올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에서 총 89건 2,000억원 이상의 사업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민선7기 출범 당시인 2018년 30건, 319억원에 비해 3년 만에 사업비기준 6배가량 많은 성과를 만들어냈다.
제천시는 중앙부처와 충북도 등 외부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3년 연속으로 최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민선7기 원년인 2018년에 30건 319억원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40건 1,067억원, 2020년에는 88건 1,750억원에 이어 올해에는 89건 2,000억원 이상의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지자체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증세 없이 부족한 재정을 확보하는 중요한 통로이자, 공모사업의 선정여부가 지자체의 발전 속도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간주되고 있다.
이에 제천시는 연초부터 전부서가 참여하는 공모사업 발굴 보고와 적정성 검토 및 전문가 컨설팅, 중앙부처 방문 등 선정률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선정된 공모사업은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시 발전 전략수립 및 도심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들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제천시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농촌 지역에 대한 패키지 지원 사업인 농촌 협약 430억 두학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61억 차세대 천연물 조직 배양 세포주 은행 구축 사업 104억 생활SOC복합화 사업 100억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3억 제천 식물원 조성 47억 명지동 근린생활형 국민센터 건립사업 18억 친환경 청정사업 130억 생활 밀착형 숲 사업 45억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재정이 열악한 제천시의 경우, 공모 사업을 통한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에 전 공직자가 합심해 금년 한 해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향후에도 공모사업 선정에 적극 대응해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지역 경제 활력을 되살리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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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호 교수와 함께하는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글쓰기 비법’ 특강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가 오는 6일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 독서법’의 저자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동해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글쓰기 비법’이라는 주제로 김을호 교수가 직접 개발한 WWWH131 키워드 글쓰기 활동지를 통해 책을 읽고 끝나는 독서가 아니라 서평으로 남김으로써 독서의 중요성과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해 특별강연을 갖게 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지역의 학부모들이 자녀 독서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독서강좌를 마련해 독서문화 형성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을 진행하는 김을호 교수는 현재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 숭실대학교 대학원 독서경영전략학과 교수, 극동대학교 독서경영전공 박사과정 주임교수 등을 맡고 있으며 2015년에는 독서문화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독서법’, ‘아빠 행복수업’, ‘필사로 새겨보는 독서의 힘’,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독공법’, ‘우리모두 처음이니까’ 등을 출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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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하라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동해대회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12월 4일 망상해변 일원에서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 동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달리기, 등산, 밀기, 당기기, 벽, 언덕, 나무, 진흙, 철조망 등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세계 최고의 익스트림 레이스로 2010년 미국, 버몬트주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약 60여 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동해시 망상에서 3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수퍼, 스프린트 2개 코스로 진행되며 2,5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시는 행사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일회용 장갑 착용, 관람객 제한 등 위드코로나 지침에 맞는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 극복 일상전환 시행 후 우리 지역에서의 첫 대규모 체육행사이기에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에 각별히 신경 써주기를 바라며 다사다난했던 2021년의 마지막달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통해 힘겨웠던 한 해를 털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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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 선정
[한국Q뉴스] 동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1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245개 광역·기초 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부·외부환경, 민원서비스 고객만족도, 직원친절도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3년 동안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은 동해시를 비롯해 전국 17개 기관이 선정됐다.
동해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그동안 구축된 테마공간의 시설 개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 편의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민원업무 처리의 신속성과 친절도, 민원인과 직원이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 예방을 위한 전담 직원 배치, 민원인 접견실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동해시는 향후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해 무인발급기 3대를 추가로 구입해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 2015년도에도 행정자치부 민원실 표준모델을 활용해 민원인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며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올해 선정으로 국민행복민원실에 두 번째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해지는 민원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복민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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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안에 섬, 내초공원 새섬숲 조성사업 준공
[한국Q뉴스] 군산시는‘내초공원 새섬숲 조성사업’을 완료해 기존 조성된 공원과 어우러진 누구나 가보고 싶은 수생태 공원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전 내초공원 습지에는 관리되지 않은 갈대와 풀숲이 우거져 수차례 화재가 발생하고 데크가 썩어 안전사고 및 우범화 우려로 인접마을 주민들로부터 정비 요구가 잦은 공원이었다.
이번 조성 사업에는 국비 7.5억원을 포함 총 13억원이 투입됐으며 왕벚나무, 배롱나무, 동백나무 등 화목류와 수생태계를 고려한 왕버들, 계수나무, 수생 초화류 등 총 56종 24,034본을 식재했다.
특히 탁 트인 광장과 공원 내 물길을 연결해 인공섬을 만들고 섬과 육지를 연결해주는 목교를 설치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주차장 정비 등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했다.
시는 내년에도 새들허브숲 및 중앙광장 경관숲, 해망동 희망숲 등 방치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그린힐링을 책임지는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시장은“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볼거리도 놓치지 않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숲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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