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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마포복지재단을 가교삼아…마포, 복지로 꽃피다
[한국Q뉴스] 마포구가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 실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마포복지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마포복지재단은 지난 26일 오후 5시 30분 마포복지재단이 입주해 있는 염리종합사회복지관 나래홀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정청래 국회의원, 조영덕 마포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단 임원 및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 차원의 체계적 복지시스템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갈수록 다양화되는 주민의 복지 욕구와 급변하는 복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2월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마포복지재단 설립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2021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한 후 본격적인 재단 설립에 돌입해 재단을 이끌어나갈 임원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9월 발기인 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그 후 마포복지재단 설립허가 신청 및 직원 공개모집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거치며 지난 11월 2일 주무관청의 설립허가에 따라 5일 설립등기를 마치고 법인으로 설립 절차를 마무리했다.
마포구 출연기관으로 출범한 마포복지재단은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복지를 선도하는 복지재단’을 비전으로 지역의 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마포복지재단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의 발굴 및 연계에 관한 사업 사회복지 분야 관련 조사·연구 사회복지시설 간 교류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 민·관 협력 확대 및 복지 공동체 조성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및 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복지재단은 저출산, 고령화, 1인가구 증가 등으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충,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방점을 두고 지역복지 전문기관으로 기능을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마포복지재단은 12월 1일 오후 4시 마포구청에서 진행된 마포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맺은 ‘나눔네트워크 사업’ 업무협약으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그동안 공동모금회에서 수행하던 배분사업은 복지재단으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복지재단은 배분절차 간소화 등 배분 기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더욱 신속한 지원에 나설 수 있게 된다.
또한 마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 및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연중 모금사업도 추진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복지재단 출범에는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의 의지가 담겨있다”며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자원의 총량을 확대하고 사회적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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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전국 1위
[한국Q뉴스] 마포구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1년 11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에 따른 것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3억3823만3312개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된다.
마포구는 참여지수 52만5319, 미디어지수 109만3813, 소통지수 164만2429, 커뮤니티지수 259만431로 분석돼, 브랜드평판지수 585만1992를 기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03만7564에서 16.17% 상승한 결과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마포구의 모든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노력한 결실로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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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립합창단 연주회 ‘종로에서 윤용하와 포레가 만나다’
[한국Q뉴스] 종로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12월 16일까지 ‘종로에서 윤용하와 포레가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종로구립합창단의 솔리스트 앙상블 공연으로 기획했으며 지휘자 이강민, 피아노 정소영, 메조소프라노 김세희, 소프라노 황지민 등이 출연한다.
지난 11월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종로문화재단 유튜브에 접속하면 작곡가 윤용하의 서정적인 음악은 물론 프랑스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의 가곡 또한 감상할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택했으나, 실제 공연장에 온 것 같은 고품질의 영상을 업로드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 친절한 해설까지 곁들인 무대로 호응을 얻는 중이다.
음악회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종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97년 종로구립여성합창단으로 창단한 종로구립합창단은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 연간 10회 이상의 다채로운 공연을 꾸준히 무대 위에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향유 등을 위해 관내 외에도 타 지역 행사는 물론,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종로구립합창단의 ‘종로에서 윤용하와 포레가 만나다’ 공연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음악 선물을 받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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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로 만드는 실험실 문 열린다… 참여주민 모집
[한국Q뉴스] 종로구는 이웃과 지역사회 행복을 높이는 데 함께할 ‘종로 행복정책 실험실’ 참여주민을 오는 1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종로 행복정책 실험실’이란 종로구가 올해 개발하고 있는 행복영향평가제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관련 체험 및 토론을 진행하는 자리이다.
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평가 방안을 다듬고 새로운 제도에 대한 공론화 방안 역시 논의해보고자 한다.
실험실에서 다루는 ‘행복영향평가제’는 정책이나 특정사업이 주민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 합리적으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와 기준을 제공하는 평가 제도이다.
이를 위해 앞서 올해 상반기부터 국민총행복정책연구소와 손잡고 주민행복을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행복영향평가제 개발을 추진 중이다.
종로 행복정책 실험실은 12월 21일 오후 2시 구청사 12층 교육장에서 2015년 이후 종로구 행복정책이 걸어온 길에 대한 설명 행복영향평가제 개념 및 행복영향평가제 설명 행복영향평가제에 대한 토론 순으로 이어진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의견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추후 행복정책에 녹여낼 예정이다.
이웃과 지역의 행복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법은 구청 누리집-종합민원-민원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건강도시과 행복드림팀으로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구 관계자는 “주민행복을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평가제를 시범 도입하려 한다”며 “행복영향평가가 시행되면 구정 전반에 행복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1일 열리는 행복정책 실험실은 행복영향평가를 체험하고 다듬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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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보령시가 전통시장 경영현대화와 시설현대화에 기여한 공로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사업비 31억원을 들여 노후 소방시설 및 아케이드, 전선을 정비하는 등 시설을 개선해 안전하고 청결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 심리에 맞춰 지난 6월부터 약 2주간 전통시장 온라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새로운 판매 경로를 개척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와 함께 지난해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공모 선정돼 5억4000만원을 들여 시장의 대표 상품 및 지역 특산물 맛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아케이드 내 LED조명등 및 전동식 현수막걸이, 55인치 TV모니터를 설치했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보령시의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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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재산권 UP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덕지천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했다.
2일 시에 따르면 덕지천지구는 지적공부상 등록된 경계와 현실 경계의 불일치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제기됐던 지역이다.
시는 토지의 정형화, 마을안길 확보, 맹지 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를 높이고 토지 이용현황을 활용한 토지 소유자 간 협의를 통해 새롭게 경계를 결정했다.
측량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드론과 GPS 등 첨단기술이 활용됐으며 기존의 종이 지적을 디지털화해 공간정보력도 크게 높였다.
시는 경계 분쟁과 소유자 간 재산권 행사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이용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결과를 토대로 등기촉탁 및 용도지역지구도를 정비하고 면적이 증감된 토지는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징수하는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 지적도를 한국형 스마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확보를 위해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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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무상급식비 잔여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2월 중순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가정에 5억 8천여만원 규모의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대상은 코로나19로 등교 제한에 따라 발생한 무상급식비 잔여액이 학생당 3만원 이상인 학교 학생으로 관내 16개교 10,295명이 해당한다.
시는 지난달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 영양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협의회’를 열고 꾸러미 구성 품목과 지원 시기 등을 확정했다.
꾸러미는 잔여급식비 기준 택배·포장비 등을 포함해 3만원, 5만원, 7만원 상당으로 구성된다.
3만원 – 4개 품목, 5만원 – 8개 품목. 7만원 – 10개 품목품목은 뜸부기쌀, 고구마, 생강, 천일염, 쌀국수, 깐마늘, 건표고 무, 감자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시는 학생 가정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를 받고 12월 8일부터 꾸러미를 택배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미집행된 무상급식비를 활용해 농산물 꾸러미를 지급하게 됐다”며 “꾸러미는 학부모의 부담 경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1월 말 기준 급식비 잔여액이 학생당 3만원 이상 발생 시 추가 지원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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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일과 가정 조화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1년 가족친화 기관’으로 재인증됐다.
2일 시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 가정의 양립을 목적으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발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산축하용품 지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족휴양시설 지원 등 각종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육아휴직 및 자녀돌봄휴가 활성화 코로나19 가족돌봄휴가 운영 매주 수요일 가족의 날 운영 상시 복지 건의창구 운영 등도 지원 중이다.
시는 기관장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여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경영 만족도 등 25개 항목 평가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한 결과”며 “가정이 행복하고 일 잘하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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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2021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
[한국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쌀전업농 및 시범사업농가 등 30명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 식량작물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2021년 식량작물분야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성과에 대한 검토 및 시범사업 진행상 애로사항, 주요 병해충 발생현황 및 대책 등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평가회는 사업별, 작목별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는 한편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식량작물 시범사업 주요성과로는 친환경 기능성 특수미 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한 육묘상자적재이송기, 종자발아기, 제초제살포보트 등 생력기계 지원으로 일반재배법에 비해 노동력이 40% 절감됐고 기능성 특수미‘청풍흑찰’의 재배가 확대됐으며 특수미 재배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농가의 신 소득원창출로 농가소득이 30% 증가됐다.
식량작물팀 김응호 팀장은“평가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해 좀 더 나은 농업현장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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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를 통한 국·도비 확보 총력
[한국Q뉴스] 보은군은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해 기초생활거점조성, 보은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등 공모신청 및 각종 평가를 통해 국비 77억원을 확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 4월경 기존 공모방식을 농촌협약으로 변경함에 따라향후 신규 공모계획에 대해 미 추진할 것으로 통보했으나 중앙부처 방침이 변경되어 2022년 신규 공모사업 계획이 시달됨에 따라 발 빠른 정상혁 군수의 결정을 통해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계획수립 기간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공모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에 선정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해당 읍·면 거점지역에 생활SOC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배후마을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회남면은 주민 모두의 원스톱 행복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행복마당조성, 행복센터조성 등 2022년부터 시작해 2025년까지 4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2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신활력플러스사업은 행정조직의 사무를 병행할 중간지원조직[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49억원을 투입해 지역공동체,청년층,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사업비 지원 등으로 다양한 조직들을 양성하고 보은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은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보은군은 충청북도 공모사업인 충북형 농시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충북형 농시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사업이 선정될 경우 도비 10억원이 확보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이다.
농촌협약은 2023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보은군은 속리산면 농촌중심지사업을 비롯해 2022년에는 그간 추진했던 일반농산어개발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회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제외하고는 마무리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농촌협약 전제조건인 전략계획 및 활성계획수립 용역 중에 있으며 마을만들기 지원조례, 중간지원조직구성 등을 추진함으로써 농촌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중이다.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충청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기관에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공모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1년 이후에도 국·도비 확보에도 밝을 전망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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