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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읍,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한국Q뉴스]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11월 29일 ㈜두성과 예성사회적협동조합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성과 예성 사회적협동조합은 매년 파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의 후원 등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마희정 대표와 이형규 대표는 ”이웃돕기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근 파주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말연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 200만원은 파주읍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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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면‘사랑의 보따리’나눔
[한국Q뉴스] 파주시 적성면 경기행복마을 관리소가 지난 1일 적성면 독거노인 160세대에 ‘사랑의 보따리’를 전달했다.
재활용 가능한 접이식 장바구니에 무릎 방한대, 무릎담요, 수면양말, 방역물품, 수지침 볼펜을 담은 ‘사랑의 보따리’를 어르신 집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대면을 원치 않는 어르신은 안부 전화 후 문 앞에 놓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홀몸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인기 적성면장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의 따스한 온기가 적성면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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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도 공릉천 튤립물결 계속된다
[한국Q뉴스] 파주시 금촌2동은 내년 봄맞이를 위해 공릉천 튤립꽃밭 부지에 12만개의 튤립구근 식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공릉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제약되면서 쌓인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시민들이 찾고 있다.
금촌2동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튤립꽃밭과 구절초 언덕길 조성, 시민이 만드는 한평정원과 주변 환경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금촌 공릉천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갈대가 무성했던 3천평 부지에 튤립꽃밭을 조성, 하천을 따라 만개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지역 커뮤니티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져, 인근에 거주하는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방문객들도 늘며 새로운 지역 명소로 떠올랐다.
금촌2동은 내년에도 튤립꽃밭을 운영하기 위해 튤립구근 12만개를 심었고 겨울을 보낸 뒤 내년 봄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공릉천을 찾은 시민들은 “튤립꽃밭의 내년 모습이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멋진 공릉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더 아름다운 튤립꽃밭을 조성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고 시민들이 꽃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사랑할 수 있는 공릉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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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내기 사회복지 공무원 직무능력 높인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새내기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업무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진행하는 대면교육으로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 40명은 선배공무원과 사회보장 급여 절차, 복지대상자 발굴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의 해결 방안 등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보장급여제도의 기준과 절차에 대해 이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민원인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설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심재균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새내기 복지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더욱 따뜻한 파주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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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 성료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를 대상으로 ‘3차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3차 교육은 1·2차교육 설문조사에서 마을강사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인문학 및 성인지 소양 함양과 강의 컨텐츠 발굴 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강의기법 교육을, 8월에는 학생 중심의 사례 및 실무교육을 진행했고 이번 교육은 올해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의 마지막 차수다.
특히 이번 교육은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던 것을 단계적 일상회복 속에서 철저한 방역 속에 대면으로 운영, 마을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정 교육지원과장은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강사님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전문적인 재능과 책임감으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파주혁신교육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2021년 마을강사의 위촉기간이 2021년 12월로 종료됨에 따라, 내년 파주혁신교육지구 학교지원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마을교육활동가를 12월 중 새로 모집할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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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영농형 태양광시설 활용
[한국Q뉴스] 파주시가 파평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농장에서 49.6K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시설 하부에서 콩·양파 이모작 시험에 돌입했다.
영농형태양광 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경기도 최초로 농지에 영농형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 전기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해 추진하는 정부정책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지난 6월에 풍산나물콩, 우람 품종의 콩을 시험구와 대조구에 파종해 시험에 들어가 월 2회 이상 10월까지 생육상황을 조사한 후 수확했다.
수확량을 분석한 결과 풍산나물콩은 시험구 75㎏, 대조구 82㎏으로 시험구의 수확량이 9% 감소했고 우람 품종은 시험구 66㎏, 대조구 71㎏으로 시험구가 8% 감소했다.
양파는 지난 11월 시험구와 대조구에 40,000주를 정식 완료했고 동계재배운영을 위한 보온터널 설치 후 터널 내부 생육환경측정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한편 생산되는 전기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시험재배작물의 최적 환경 유지를 위해 쓰이고 있다.
윤순근 스마트농업과장은 “영농형태양광시설을 활용한 실증시험재배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농작물의 생육 및 생산성 분석, 환경분석 등 농업인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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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파주시 여성안심 귀갓길 환경개선사업,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 사업으로 선정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2년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여성안심 귀갓길 사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은 도민 생활환경 내 산재한 안전 사각지대의 위협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안전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사업이다.
시는 아동·여성 등 시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자체예산을 편성해 여성안심 귀갓길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비 6,100만원을 추가로 확보, 사업을 확대 시행하게 됐다.
시는 늦은 밤 안전한 귀갓길을 만들기 위해 파주경찰서의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으로 가로등·방범 등 필요성이 높은 곳을 대상지로 정한다.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좁고 복잡한 도로 공원 등 최근 3년간 5대범죄 계속 증가지 등을 고려해 여성안심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경찰은 안심 귀갓길 구역 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파주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우은정 여성가족과장은 “솔라표지병 등 안전시설물 설치를 통해 어두운 도로의 조도를 개선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며 “2022년 경기도 사업비 확보에 따라 파주경찰서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발굴해 안전한 여성안심 귀갓길을 확대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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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확대
[한국Q뉴스] 파주시는 12월부터 18세 이상 청장년층에도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8~49세 연령층도 기본접종 완료 후 5개월부터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12월 2일부터, 접종은 12월 4일부터 받을 수 있다.
다만 잔여백신으로는 12월 2일부터 바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60세 이상 고령층은 기본접종 완료 4개월 기준으로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12월 한 달간 사전 예약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당일 현장 접종이 가능한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한다.
60세 이상의 고령층은 코로나19의 고위험군으로 연내에 추가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로 기본접종 완료자에 대한 방역패스의 유효기간을 설정했다”며 “12월 20일부터 운영 예정인 방역패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접종이 필수이므로 접종간격 내 꼭 추가접종에 참여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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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감염병관리유공 우수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파주시가 감염병관리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해 감염병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말라리아 예방·관리 사업을 포함한 각종 감염병 예방사업에 주력해 감염병관리유공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파주시 보건소는 전국 최초로 질병관리청 지정 ‘말라리아 감시거점센터’ 운영을 통해말라리아 유전자검사 및 말라리아 환자 관리, 발생지 집중 방역, 말라리아 신속 진단검사를 통한 환자 조기발견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부대 및 취약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을 시행하고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모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및 해충퇴치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말라리아모기 유충구제 및 성충구제를 위한 방역 활동으로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 대비 10.1%가 감소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파주시에서는 말라리아뿐만 아니라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사업 등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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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소방훈련
[한국Q뉴스] 하동소방서는 지난달 30일 관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된 하동군보건소에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원활한 대응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선제적 점검, 화재안전조치 등을 통한 주민들의 안정적인 백신 접종을 위해 하동군보건소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통보 연락 초기 대응 피난 수습복구 인명검색 및 화재진압 연소 확대 방지 활동 백신 접종 물품 안전 반출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조현문 소방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매우 중요한 백신 접종 단계”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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