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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공자 수상
[한국Q뉴스] 상주시는 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수여하는 표창패를 ㈜캐프와 ㈜올품에, 우수봉사단패를 상주시나눔봉사단에 각각 전달했다.
이들 업체와 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섰고 특히 “희망나눔캠페인”모금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캐프는 2012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김장, 연탄, 백미 전달 등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품은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상주시 나눔봉사단은 기부문화를 활성화 하고 봉사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착한가게, 정기기부자, 직장인 모금, 고액기부자 개발 등 각종 모금 활동 지원과 재능 나눔 참여 및 문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함으로써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 나눔 봉사단은 상주장날인 이날 오전 풍물시장 입구에서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아름다운 이웃사랑 실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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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 명실상주배 동호인 탁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2021 명실상주배 동호인 탁구대회’가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3일간 전국 4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된다.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와 경북일보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심부, 일반부, 라지볼부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라지볼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룬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경북·대구지역 동호인만 신청을 받았으며 예방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백신접종 완료자와 PCR검사 음성 확인자만 참가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올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탁구대회를 통해 체육 동호인들이 활력을 되찾고 유대를 돈독히 하는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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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감시단, 연말 환경 오염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상주시 환경감시 특별점검단은 지난달 공성면 환경 감시 활동에 이어 12월 1일 오후 2시 함창읍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한 연말 특별 감시 활동을 추가로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함창읍 오사리, 덕통리, 태봉리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소각, 가축분뇨 무단 적치행위를 감시했다.
또 환경지킴 가이드 리플릿을 배부하며 시설하우스 및 축사의 적절한 관리를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는 2차 환경오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체계적인 민·관 협력의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 환경오염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 환경감시단은 올해 3월 구성되어 환경오염 행위로 인한 환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 감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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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 도봉 송년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지역주민들을 위한 송년 음악회를 준비했다.
음악회는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며 아름다운 마무리와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도봉구민회관 도봉하모니홀에서 12월 10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여 분간 진행된다.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송년 음악회는 바리톤 고성현 지휘자 서훈 연주자 우광혁 소프라노 서예은 테너 정찬혁 바리톤 오동국 도봉 지역예술팀 멜랑쉬오페라단 등이 출연해 오페라, 영화음악, 국악,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국악인 오정해의 특별 무대도 마련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뜻깊은 연말연시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현재 도봉구 홈페이지를 통해 250명까지 선착순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모든 관람객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도봉하모니홀에서 제한적이나마 주민들을 모시고 여러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함께여서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연주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서로를 격려하며 가족, 음악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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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 협치도봉 활동공유회 ‘같이 그리는 가치, 협치도봉 다시 봄’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12월 7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1 협치도봉 활동공유회 ‘같이 그리는 가치, 협치도봉 다시 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협치도봉 활동공유회는 ‘협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획부터 실행까지 민관이 함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됐으며 협치도봉이 걸어온 지난 5년을 돌아보고 또 나아갈 방향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같이 그리는 가치, 협치도봉 다시 봄’은 ‘지난 5년 동안 우리가 함께 그린 가치를 되돌아보며 코로나19 이후의 봄도 함께 그려보자’는 의미로서 ‘다시 봄’은 ‘다시 보다’의 의미도 있지만 다시 찾아올 ‘봄’을 준비한다는 의미까지 내포했다.
이날 행사는 협치도봉 5년을 집약적으로 소개하는 ‘협치도봉 기상예보’ 그동안 추진했던 협치의제를 협치위원이 직접 소개하는 ‘협치의 달인’ 도봉구 협치체계 현황 진단 및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도봉을 바꾸는 시간’ 초성 퀴즈와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협치에 대해 알아보는 ‘협치퀴즈’ 협치도봉의 목표를 키워드 중심으로 간결하게 소개하는 ‘협치채널d’ 등 민관협치 위원들의 참여로 이끄는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했다.
한편 도봉구는 그간 2016년 12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도봉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를 제정해 지속가능한 협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협치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협치가 구정의 핵심 가치로서 더욱 공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도봉구 민관협치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이번 활동공유회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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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한국Q뉴스] 은평구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시행해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하는 사전 예방적 대책으로 2019년 이후 세 번째 시행이다.
2차년도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은평구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최근 3년 동기간 대비 10%,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8%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3차년도에는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저감 4개 분야 12개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인데, 주요 사업으로는 서울시 전 지역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대기배출시설 및 공사장 집중관리 도로 청소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리 강화 등이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시 전 지역에서 평일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저감장치 부착차량, 긴급차, 장애인 차량 등은 제외된다.
구는 대기배출시설 및 공사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역촌1구역 주택재건축공사장을 친환경공사장으로 시범운영하며 사물인터넷 기반 측정장비를 설치해 관제시스템을 통해 상시 원격감시할 예정이다.
도로 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중점관리도로인 통일로 연서로는 일 4회,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 일 3회, 기타 도로 일 2회 이상 청소하며 특히 집중관리구역에 구 보유 청소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이면도로는 친환경 전기 분진흡입차를 임차해 구석구석 청소한다.
앞서 지난 9월부터 집중관리구역을 경유하는 마을버스 5개 노선 19대에 대해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하는 미세먼지 저감필터 프레임을 장착해 운행 중인데 이는 연간 5년생 나무 688그루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
현수막 게시대에는 5년생 나무 381그루의 저감효과가 있는 미세먼지 저감필터를 설치해 구정 사업을 홍보한다.
또한 대중교통시설 및 취약계층·청소년 이용시설 30개소의 실내공기질 적정수준 유지를 위해 환기설비 및 공기정화설비 적정 가동 여부 등에 대해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고농도 지하역사 2개소에 대해 중점 관리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019년부터 시행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3차년도를 맞이했는데, 그간 구와 구민들의 노력으로 대기환경이 전보다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고 은평구도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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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은평구청 별관 개관식 열려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오는 7일 오후 2시 은평구청 별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청 별관은 지난 2021년 11월 말 내부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12월 4일~5일 이틀간 사무공간을 이전하고 12월6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개관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은평구 응암동에 소재한 별관은 시설면적 1천353㎡의 지상 6층 건물로 1층은 가족정책과, 2층은 보육지원과와 자원봉사팀, 3층은 통합조사팀과 통합관리팀, 무료법률복지상담실, 4층은 생활복지과, 5층은 역학조사팀과 재택치료전담팀, 6층은 역학조사팀으로 각각 사용되며 약 200명 정도의 직원이 별관으로 이동해 근무를 하게 된다.
은평구청은 2009년 리모델링 이후 인력 증원 등 행정수요의 변화에 따른 사무공간 부족 현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체계 전환으로 보건소 인력 증원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구의회 전문인력 채용을 위해 구의회 청사 공간 확보 등과 맞물려 사무공간이 더욱 부족한상황이었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구청 별관 개관으로 사무공간 부족 현상이 일정 부문 해소될 것이고 내방 민원인에게는 보다 쾌적한 청사 환경을 제공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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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와 함께하는 연극 ‘굿모닝 산타’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아카펠라와 함께하는 연극 굿모닝 산타’공연을 오는 3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개최한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아카펠라와 함께하는 연극 굿모닝 산타’는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이들에게 산타가 찾아온다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연극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각자의 핸드폰만 바라본 채 서로 간의 소통과 교류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각박한 시대 속에 이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가슴 따뜻한 감동이 있는 스토리가 아카펠라와 마술, 뮤지컬, 노래, 춤과 함께 펼쳐진다.
‘아카펠라와 함께하는 연극 굿모닝 산타’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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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된 대기 방지시설을 교체하고 저녹스버너 설치 등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악취배출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예산의 범위 내에서 1~3종 중 중소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방지시설 설치비 한도 내에서 실제 사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안동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1개소 6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2021년에는 7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현재 6개 사업장에 대해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4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영세사업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환경오염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 1월경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지원사업 신청 접수 시 소규모 대기 사업장에서는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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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역사도시회의 개최를 위한 사전답사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내년‘2022 제18회 세계역사도시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계역사도시연맹 사무국 관계자들이 11월 30부터 12월 4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국제회의시설 및 문화유산 등에 현장 답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가 지난 6월 16일 유치한 ‘2022 제18회 세계역사도시 회의’는 “지역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도산면 일대에 조성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2박3일 동안 개최되며 국내·외 약 400여명의 역사도시 시장단이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국제회의 유치확정 후 안동시와 연맹사무국은 월 1회 화상회의를 개최해 긴밀한 정보교환과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성공적 회의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무국 답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숙박시설, 국제회의장 및 세계유산과 문화시설을 답사하고 4일 실무자회의를 통해 현장답사를 통한 보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답사를 통해 LHC사무국의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정보를 공유받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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