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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현경북초등학교, 체류형 귀농인의 집에 김장 나눔 봉사
[한국Q뉴스] 무안군은 최근 현경북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만든 김치를 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경북초등학교는 무안군 현경면 오류리에 위치한 학생 수 33명의 소규모 학교로 학생들의 문화, 예술, 진로 역량개발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작지만 알찬 학교다.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김장 담그기 체험은 현경북초의 특색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김장을 담가 인근 지역민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입소자 대표 장경호 씨를 비롯한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자들은 김장 나눔 봉사를 위해 찾아온 귀여운 꼬마 손님들에게 실습교육장 시설 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 따기 체험을 제공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산 군수는 “고사리 손으로 직접 김장을 담가 예비 귀농인들에게 퇴소 전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준 학생들이 참 기특하다”며“이웃사랑 실천을 배울 수 있도록 현장교육에 힘써주시는 현경북초 교직원과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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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도시 창원’서 국내 최초 기찻길 옆 수소충전소 문열다
[한국Q뉴스] 창원중앙역 공영주차장에 고성능 국산 수소충전소가 건립돼 창원시민의 수소차 이용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창원시는 8일 오전 10시30분 창원의 6번째 수소충전소인 사림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조현준 경상남도 산업혁신국장, 구영모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모빌리티연구 본부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대표와 충전시스템 제작업체인 권환주 광신기계공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림충전소는 국내 최초로 역사시설에 구축되는 수소충전소이다.
시는 2020년 상반기부터 사림충전소 구축을 추진했으며 도시계획 변경 및 충전시스템 입찰, 기술검토, 구축공사 등의 과정과 충전시스템 점검 및 테스트를 거쳐 준공식을 열게 됐다.
사림충전소는 국산 상용압축기가 설치된 고성능 충전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시간당 수소승용차 8대를 연속 충전이 가능해, 수소충전 대기 불편이 개선되어 안정적인 수소충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무 시장은 “기초지자체 최대 규모의 수소차 보급에 걸맞은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소차 이용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빠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성능이 대폭 향상된 사림충전소를 건립했다”며 “국내 최초로 역사시설 내 수소충전소를 건립해 국내 수소충전소 구축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성능 국산 충전시스템이 도입된 만큼 수소차를 비롯한 친환경차 보급 확산과 더불어 국산 수소인프라 도입을 활발히 진행해 국내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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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지도자회,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 전국 ‘최우수’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가 2021년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해 농업인단체를 중심으로 농업분야 탄소중립 핵심기술을 실천하고 우수사례를 선발·확산함으로써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기술을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군센터와 도원의 추천, 농촌진흥청의 심사를 거쳐 4개 단체가 최종 선정이 됐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으로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농촌진흥청장상 표창과 함께 시상금 150만원을 수상하게 됐다.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매년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개최하고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대와 환경정화용 자재를 제작해 보급했고 공익형직불제 사업 등 농촌 환경오염을 방지하기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공동학습포를 운영해 탄소중립 기술실천에 앞장서고 연합회 회원 및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 환경문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탄소중립 기술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을 공로로써 인정받았다.
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윤종승 회장은 “이번 수상으로 그간 추진했던 활동들이 농업·농촌의 환경과 탄소중립을 위해 미약하지만 보탬이 되는 활동으로 인정받은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분야의 탄소중립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후대를 위한 지구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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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한국Q뉴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8일 12시 기준으로 서부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전일 발생한 초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발령된 것으로 8일 12시 현재 서부권역 평균 농도 78μg/m3으로 ‘나쁨’ 농도를 나타내고 있고 측정소 중에서는 부안군 계화면이 107μg/m3로 가장 높은 농도로 나타내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이와 함께 차량운행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9일 새벽 시간까지 이어질 전망이지만, 변동성이 있으므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와 기상청, 기상정보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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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기술보증기금과 지역균형뉴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8일 기술보증기금, 전북은행,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균형뉴딜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주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과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으로 지역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관별로 전라북도는 지역균형뉴딜 촉진을 위한 지역주력산업 중소기업을 추천하고 전북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보증재원 10억원을 출연하며 기술보증기금은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 200억원을 보증·지원, 전북중기청은 판로 및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 등 정부사업과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한다.
보증지원 대상기업은 ‘스마트 농생명·식품’, ‘미래지능형 기계’, ‘탄소·복합 소재’, ‘조선해양·에너지분야’ 등 도내 지역주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내 기술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술보증기금은 전북은행과 협력해 보증비율을 85%에서 100%로 상향하고 보증료 0.2%p 감면 등 우대 지원하며 협약기한은 보증지원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협약을 통해 ”지역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들과 코로나19 피해기업에 희망과 위로가 되는 금융지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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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한국Q뉴스]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전라북도가 솔선수범에 나섰다.
전북도는 8일 송하진 도지사가 이선홍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에게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내년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회비 모금 목표액은 15억7,300만원으로 내년 1월 말까지를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운동을 진행 중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올해도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등 도민이 어려운 곳에 항상 적십자사가 함께 했다”며 “내년에도 적십자사가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민분들이 관심을 갖고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동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재난 및 재해 이재민 구호, 취약계층 생활지원, 혈액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사업에 사용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된 지로용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고 무통장입금, ARS 등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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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용역 자문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서예 문화의 진흥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의 첫발이 내디뎠다.
전북도는 8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건립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 용역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예 관련 학과 교수와 도의원, 서예인 등 15명으로 구성된 비엔날레관 건립 자문위원회는 기본계획부터 건축, 향후 운영계획 등 비엔날레관 건립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용역 책임을 담당하고 있는 장세길 연구원이 비엔날레관 건립에 관한 사업추진 방향과 건축 및 운영계획 등 주요 내용을 보고했다.
장 연구원은 비엔날레관 건립에 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 결과로 사업추진 방향과 건립 및 운영계획, 경제적·정책적 타당성 분석 등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비엔날레관 건립을 통해 우리의 정신문화를 담은 그릇인 서예를 국가적 상징 공간이자 한국서예 진흥의 장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비엔날레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서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서예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예술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서예비엔날레관의 도내 건립은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지난 2019년 서예진흥법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으로 서예 문화를 진흥·발전시키기 위한 거점 공간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서예인과 서예 단체를 중심으로 꾸준히 오르내렸다.
거점 공간으론 국내 최초로 서예비엔날레를 개최해 25년간 비엔날레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과 세계적 네트워크를 갖춘 도내에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져 왔다.
내년에 설계공모와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는 세계서예비엔날레관은 2023년에는 착공이 진행되어 2024년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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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르신들께 무료 점심식사 대접
[한국Q뉴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에서 지난 12. 8일 관내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주위에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도통동 소재 삼삼돈 식당에서 치러 졌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식당에서 직접 식사를 하지 않고 정성껏 요리한 삼계탕을 포장받아 각자 집에서 드시는 것으로 했다.
행사소식을 전해들은 관내 어르신 100여명이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식당을 찾아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과 정다운 대화와 인사를 나누는 등 짧지만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상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사 개최 여부를고민하기도 했으나,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가 다가오는 시기에서 어르신들게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한끼 대접해 드리고 싶었다며 행사 동기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동 시간때 모이지 않도록 시간대를 나누어 식사배부를 하고 손소독 및 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치러졌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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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3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77명이다”고 8일 밝혔다.
남원#275은 남원#264의 가족이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감시기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8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요 동선은 식당 등이다.
남원#276, 남원#277은 남원#266의 가족이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12. 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였으며 자가격리 중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8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관계자는 최근 타 지역 방문자 및 유증상자 중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백신접종과 타 지역 방문과 만남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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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민선7기 역대 최대 국비 확보 마무리
[한국Q뉴스] 남원시가 2022년도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하며 민선 7기 4년차를 맞아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가 중점 확보대상사업으로 선정해 확보한 2022년도 국비는 1,691억원으로 올해 대비 474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발굴해 확보한 사업은 82건에 총사업비 3,228억원에 이른다.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액이 증가한 주요 요인으로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한 결과 80건의 공모사업 선정되어 총사업비 1,471억원을 확보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밝혔다.
전년 대비 총사업비 700억원이 상승한 것이다.
주요 사업별로는 대강 사석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은 항구적인 자연재해저감 대책을 수립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침수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치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지원사업과 운봉지구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 운봉 햇살가득 농촌재생 프로젝트 등은 지역 내 농가소득증대와 인구감소로 침체되어 가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 체험과학관 조성, 열린관광지 조성, 관광안내체계 구축 등은 관광객 유인효과 극대화와 편의 제공으로 남원 관광의 변화와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산내면 국민체육센터 건립, 운봉 테니스장 개보수 지원, 황산정 개보수사업 등은 지리산권 4개 읍·면 지역주민들의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이다.
시민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의료서비스 이용을 위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예산도 확보했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부합하는 국가예산 확보내역도 눈에 띈다.
도시개발로 훼손된 부지를 생태공간으로 복원해 도시생태계 연속성 유지를 위한 향교공원-광치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하수처리장 선도사업, ITS첨단교통관리체계 구축사업,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가로보안등 스마트 원격제어 시스템 구축 등이 그 예이다.
또한, 지난 2일까지 40여일 넘는 기간 동안 이환주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의 국회단계 국가예산 확보 노력의 결과 34억원을 증액 반영시켜 총 121억원을 확보했다.
남원 교도소 건립, 국립 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남원송동파출소 신축,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남원읍성 디지털 기술활용 정비방안 연구 등이다.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친환경 전기열차 기술개발 사업 예산도 72억원이 반영되며 차질 없는 현안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환주 시장은 “지역의 활력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인 상황 속 전 직원의 적극적인 대처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소중한 국비예산이 남원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 지역 내 국가기관이 직접 시행하는 주요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액은 19건에 469억원으로 집계됐다.
섬진강 섬진제 재해복구사업, 동화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동남부 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만인의총 유적종합정비 사업, 국립민속국악원 청사시설 현대화 공사 등이 추진되며 남원시와의 협업으로 지역 내 현안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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