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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년도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속 가능한 순환형 농업의 실현과 축사 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 1월 3일부터 관내 농업 현장에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영주시에서 농·축산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텃밭을 운영하는 도시민이다.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지구지소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가능하다.
기간 내 미처 신청하지 못한 경우,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내년부터 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2종, 광합성균, 효모균에 악취저감 특허균을 추가한 총 6종이고 특히 추가로 공급하는 악취저감균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균주로 축사 내 악취가스를 유발하는 물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해 축사 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유용미생물은 사용법을 준수해 꾸준하게 사용해야 토양 물리성이 개선되고 작물 생육에도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유용미생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되어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업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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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전문화 유공 ‘행안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영주시는 13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안전문화유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안전문화 유공 우수사례 공모’는 행정안전부가 사회 각 분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우수단체에 대한 격려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콜체크인 출입관리 서비스 75세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시행 지역라디오 방송사 재난방송 협조체계 구축 ICT 기반 여성·아동 안전도시 구축 안전취약계층 및 우수공동주택 인증제 실시에 따른 화재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등의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주시가 경북도 내에서 처음으로 전면 시행한 ‘콜체크인 출입관리 서비스’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방문자 출입명부 작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감염원 추적 및 확진자 동선파악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의 정확성을 높여 역학조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인센티브로 주어지는 특별교부세 2억원을 서천교 보수공사에 투입해 시민들의 보행 및 교통안전을 제고할 방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이 기본이 되는 ‘행복영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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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근린공원 산책로 밝고 산뜻하게 재탄생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지난 8일 인근 주민들을 위해 시행한 한천로37길 일대 답십리 근린공원 산책로 경관사업을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인 동대문구 한천로37길 일대는 전농우성아파트와 래미안 엘파인아파트 사이에 있는 산책로로 양 옆의 높은 옹벽이 주는 삭막한 분위기로 인해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산책로 경관사업이 선정됐으며 지난 10월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 투표를 통해 주민 과반수가 선택한 디자인으로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시행된 플랜트 조성 사업과 어울리도록 옹벽 면에 식물벽화를 설치해 다른 산책로와 어우러지도록 했으며 고보조명을 통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에게 밝고 산뜻한 느낌을 전했다.
이번에 설치된 식물벽화는 페인트벽화와 더불어 그림의 일부를 인조잔디로 표현해 다채로운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된 벽화로 단순한 페인트 벽화에 비해 입체감이 뛰어나고 자연친화적이다.
벽화는 산책로라는 특성을 고려해 자연과 어울리는 숲속 동물들을 테마로 했다.
다소 어두웠던 산책로에도 고보조명이 설치돼 안전한 야간 산책도 가능해졌다.
꽃과, 따뜻한 응원 문구로 디자인 된 고보조명으로 해가 진 뒤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안전과 더불어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답십리 근린공원 산책로 경관사업을 통해 우리 구 주민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즐거운 산책로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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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목요일은 투명페트병·비닐 버리는 날
[한국Q뉴스] 동작구가 투명페트병과 비닐을 다른 재활용품과 별도 분리해 버리는 분리배출 요일제를 이달 25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는 작년부터 공동주택에만 적용해 시행해왔으나 이달 25일부터는 적용 대상이 공공수거 대상인 단독·연립주택, 빌라, 상가까지 확대되어목요일에 무색 투명페트병 폐비닐 소형폐가전 폐전지류만 배출할 수 있는 ‘분리배출 요일제’가 의무 시행되며 그 외 품목은 나머지 요일에 배출할 수 있다.
비닐류는 깨끗하게 세척해 배출해야 하며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씻어 라벨을 떼고 납작하게 찌그러뜨려 뚜껑을 닫아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또는 반투명 비닐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분리배출 요일제는 환경부의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분리배출제가 정착되면 재활용률과 자원선순환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구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를 정착화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로 재활용품 수거률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 정거장 20개소에 투명페트병 수거함을 확대 설치한다.
2016년부터 단독·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중 쓰레기 혼합배출과 무단투기 등이 잦은 곳에 종이류, 플라스틱류, 캔·병류 등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 정거장 20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투명페트병 수거함이 추가 설치되는 장소는 신대방1동 주민센터 옆 국사봉중학교 앞 사당빌라 앞 등 12개소이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공동주택에 이어 확대 시행되는 단독주택 분리배출 요일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재활용 정거장 이용 등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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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사회백신 함께 나눠요”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태안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내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 및 군민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며 군은 오는 15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집중 모금행사를 여는 등 적극적인 모금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집중 모금행사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 시 백신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체온계와 출입자 명부, 간편전화 체크인 시스템 등을 갖추는 등 안전한 행사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성금은 군청 복지증진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기탁할 수 있으며 물품 접수도 가능하고 ARS 모금, 문자, QR코드, 각종 페이 등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모인 성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정어린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고 15일 진행되는 집중 모금행사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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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가 기후변화 대응력 높인다’ 기술보급 총력
[한국Q뉴스] 태안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다.
군은 최근 이상기후의 증가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고 내년도 작목별 신기술 확대 대체작물 발굴 및 기후 스마트 농업 도입 종자·종구 생산단지 확대 조성 생육조사 및 외래·돌발병해충 예찰방제 농작업 기계화 기술보급 확대 등의 시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에서는 2018년 고온·가뭄으로 고추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생강 생산량이 급감했으며 2019년부터는 가을 수확기 장마로 병해충 증가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등 기후에 따른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로 외래 병해충이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면적도 2016년 61.7ha에서 지난해 492.7ha까지 늘어나는 등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이에 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올해 무인 예찰시스템 활용한 병해충 대응 대체작물 실증시험 에어캡, 신소재 커튼 등 환경제어기술 투입 환경친화적 농업실천 및 토양개량 등에 나서왔으며 내년에도 농가 어려움 해소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적응성 품종 선발과 스마트 관비재배 기술 확립, 이동식 가변형 건조시스템 보급, 환경종합제어시스템 확대, ICT를 활용한 스마트팜 등 작목별 신기술을 보급해 농가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후 스마트 농업를 도입해 생산성과 탄력성을 현저히 증가시키고 온실기체 감축에 나서는 한편 태안이 가진 해안성 기후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잎들깨 종자 채종 단지를 10ha에서 15ha까지 확대하고 종자용 달래 생산을 위해 토양 물리성을 개선하는 등 각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무인 예찰 시스템을 개선해 농작물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기술 보급 및 스마트팜 등 첨단 융복합 기술 접목에도 나서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풍과 가뭄 등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통해 농가의 소득 안정성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관련 매뉴얼을 보급하고 공적방제를 강화하는 등 지역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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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고잔어린이집, 고사리 손으로 모은 기부금
[한국Q뉴스] 안산시는 13일 시립고잔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행사 수익금 53만500원을 기탁 받았다.
단원구에 위치한 시립고잔어린이집은 원생들이 가지고 온 문구, 의류, 장난감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3년째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대견했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사리손으로 참여한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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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 고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7~21일 ‘제104회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매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를 주제로 2022년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5권을 활용해 토론 수업 글쓰기 수업 북아트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나만의 필통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 의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접수는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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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민 누구나 미래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17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미래형 모빌리티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며 자율주행차 2대를 통해 최소인원으로만 신청 받아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 1회당 약 45분 소요 시간당 최대 8명까지 수강 등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안산드론체험교육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모빌리티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율주행에 대해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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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안산시 제조업 성과확산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13일 ‘안산사이언스밸리-안산시 제조업 동반성장을 위한 성과확산 세미나’를 열고 한 해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경기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개최된 세미나는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추진 3년차를 맞아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고대안산병원 등 6개 ASV기관과 12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수행 결과보고 및 성과확산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 기관과 기업들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연구수행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기술사업화 2건, 논문 6건, 특허출원 및 특허등록 15건, 고용창출 40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ASV 협동 기술개발형 2개 과제 등 총 12개 세부 연구과제 성과물을 전시하며 그동안 수행한 연구결과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시간에는 ‘ASV 발전방안 포럼’을 열고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를 비롯해 ASV기관 등이 각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안산시 산업 및 ASV 클러스터 발전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뿌리기업 집적지이자, 제조업의 산실인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과 급변하는 산업생태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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