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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MG새마을금고 삼천포 제 7회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정보화제전 성료
[한국Q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제7회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정보화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삼천포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여자들 간의 최소 접촉, 대회 종료시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9일 문서작성 분야, 10일 E-스포츠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9일 문서작성 분야는 박성진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오타 개수로 수상자가 정해질 정도로 수준이 매우 높았다.
10일 E-스포츠 분야는 추격과 추월을 반복하는 등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접전 끝에 진영헌 씨가 상대선수들을 어렵게 따돌리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진행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참가자들의 열의만큼은 대단했다 그리고 MG새마을 금고의 후원으로 수상자들에게 노트북, 스마트워치 등의 상품이 수여돼 대회가 더욱 빛난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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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100억원 특별발행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늘 오후 2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을 발행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발행하는 것으로 소비심리를 진작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은 기존 ‘강동사랑상품권’과 구입·사용 방법이 동일하다.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으로 1인당 월 5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6개월까지이다.
상품권 구입은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체크페이 농협 올원뱅크 등 21개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중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며 해당 앱에서 가맹점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확진자 증가에 따른 방역수칙 강화 등으로 연말임에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을 100억원 규모로 특별발행하게 됐다.
할인혜택으로 가계소비도 절감하고 지역 소상공인도 돕는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우리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던 강동사랑상품권도 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 조기 소진됐으며 ‘지역화폐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결과 소상공인 매출증대에도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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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박람회 재단,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기관에‘사랑의 화분’나눔 실시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연말을 맞이해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식물 나눔 사업으로 ‘사랑의 화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화분’ 나눔 사업은 고양 시민의 참여로 모아진 폐화분을 재활용해 다육식물을 식재한 후 기부하는 사업으로 관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노인복지센터, 요양원, 사회복지관 등 총 50개 기관, 150개의 화분이 전달됐다.
이번 2차 나눔에서는 능곡동·대덕동 등 관내 8개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화분 나눔을 실시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사랑의 화분 나눔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 등 사회적 취약계층 정서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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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무원 대상 성의식 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17일까지 공무원 성의식 조사결과를 고양시청 갤러리에 전시한다.
시는 공무원의 성의식을 점검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양시 성평등위원회의의 자문을 얻어 16개의 설문조사 문항을 선정해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어색한 분위기를 피하기 위한 성적 농담은 괜찮다’라는 문항에 대해 ‘매우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한 비율이 타문항 대비 높아 대다수가 성의식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으나, ‘상대방에 대한 외모나 옷차림에 대한 칭찬은 문제되지 않는다’같은 일부문항에서는 ‘보통’이라고 답변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성의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이 나타났다.
이에 시는 ‘어떤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성별로 판단하지 말아야’, ‘혼수와 신혼집은 성별 구분 없이 함께 마련해야’, ‘가족의 생계는 성별 구분없이 함께 책임져야’, ‘자녀양육과 돌봄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책임지고 참여해야’, ‘여성은 리더를 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명절음식은 성별 구분없이 함께 준비해야’, ‘외모나 옷차림에 대한 칭찬은 성희롱 될 수 있어’ 등 성의식 조사에서 밝혀진 7개의 핵심 문항을 시각화해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역할 고정관념 및 성차별적 마인드를 개선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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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17일까지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연말연시 모임 자제, 백신 추가접종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민관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13일 캠페인 첫날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공무원과 시민단체 20여명이 일산역에서 ‘연말·연시 모임자제’, ‘추가접종은 선택 아닌 필수’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다’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연말연시 모임자제, 백신 추가접종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인내와 자제만을 시민들께 부탁드린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이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연말 모임 자제·백신 추가 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시민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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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 경기도 기념물 신규 지정
[한국Q뉴스] 고양시는 덕양구 북한산성 내에 소재한 ‘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가 경기도 기념물로 새롭게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경기도 기념물 제229호로 지정된 ‘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는 국가 사적인 ‘북한산성 행궁지’와 매우 인접한 곳에 위치한다.
그동안 이 유적은 비지정문화재로 문화재보호법 상 보존·관리 받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작년 6월에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재청의 국비 100%를 지원 받아 유적에 대한 시굴조사를 실시했고 올해 3월에는 보다 체계적인 보존·관리·활용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을 추진해 약 8개월 만에‘기념물 신규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는 북한산성이 축성된 다음해인 1712년 관성장이 배치되어 산성을 비롯해 행궁, 3군영, 창고 승영사찰 등에 대한 관리 및 운영을 전담하였던 중앙의 관아시설이다.
1808년 편찬된‘만기요람’에는 대청 18칸, 내아 12칸, 향미고 63칸, 군기고 3칸, 집사청 3칸, 군관청 4칸, 서원청 4칸, 고지기 집 5칸, 월랑 2칸, 각문이 7개 등으로 그 규모가 명확히 기록되어 있다.
시에서 2020년 실시한 시굴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심 건물인 대청을 비롯해 다수의 건물지가 확인돼 문헌과 명확히 일치함이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고양 북한산성 관성소지 및 상창지는 현재 조선의 수도였던 한양에 삼군영 유적이 잔존하지 않는 상태에서 원형이 남아 있는 유일한 군영지”며 “역사적,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적이며 북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해 유산의 완전성을 증명해주는 자료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향후 전면 발굴조사를 통해 유적 내 건물 배치 등을 밝히고 국가 사적으로 승격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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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심 속 골목정원길 조성
[한국Q뉴스] 고양시가 일산동구 마두동, 백석동, 정발산동에 도심생태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도심 속 골목정원길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심 속 골목정원길 조성사업은 주택단지 등 생활권 주변 보행로에 친환경 녹지공간을 확충함으로써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저감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는 기능형 도심숲 조성 사업이다.
시는 골목정원길에 다양한 수목과 화초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녹지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아울러 휴게시설인 앉음벽 하부에 LED 조명 및 녹지대 내 수국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조경을 즐기면서 안전하게 보행자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민이 거주지에서 멀리 떨어진 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어디에서나 녹색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다양한 곳에 골목정원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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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후위기극복도 시민과 함께
[한국Q뉴스] ‘북극빙하, 맑은 공기, 깨끗한 강이 하나씩 쓰러져간다.
비틀거리며 쓰러져가는 탄소중립을 붙잡아 버틴다’ 고양시가 인기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해 만든 기후환경학교 홍보영상 내용이다.
직원들이 직접 출현해 만든 아기자기한 영상이지만, 지금 위기에 빠진 환경을 구해야한다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어려움에 처한 환경과 지구는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 고양시는 지난 10월부터 5주간 고양시민방위교육장에서 환경강사, 환경단체 회원, 일반시민,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기후환경학교를 운영했다.
기후위기의 원인, 기후변화의 영향,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방법을 중심으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1강 ‘기후변화와 도시’ , 2강 ‘기후변화, 지금 자연은’ , 3강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하는 것 그리고 변하기 싫어하는 것’ , 4강 ‘기후변화와 고양시 장항습지’ , 5강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된다’ 으로 구성했다.
5회 강의동안 누적인원 430명이 참여했고 4회 이상 수강한 7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에서는 ‘탄소중립사회로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전기차 확대, 도시 재생, 석탄에너지 감축, 청정에너지 전환, 고양시 탄소중립 네트워크 구성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 관계자는 “기후환경교육을 특화해 체험, 기후환경학교, 특강 등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고 환경교육 실명제를 도입해 시민들의 환경교육 참여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햇빛발전소는 시민들로부터 출자를 받아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을 임대해 태양광발전설비를 운영하는 시민참여형 발전소다.
건물옥상, 도로법면 등 공공기관이 사용하지 않는 부지를 활용해 산림 등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2018년 구산동 지하차도 통로박스 시설물 상부에 1~3호기를 설치하고 2019년 고양동 종합복지회관 옥상에 4호기, 올해는 5~7호기가 건립되어 현재까지 총 7기의 시민햇빛발전소가 운영된다.
7기의 총 연간발전량은 223만8340kWh이며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1044톤에 달한다.
내년 상반기 4개소가 추가되어 총 11개의 시민햇빛발전소가 가동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미니태양광 지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을 추진해왔다.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률 20%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가 출범해 현재 251개 단체 11,811명이 참여해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휴지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겨울철 난방온도 2℃ 낮추기 등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으로 시민의 적극적인 저탄소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있다.
시는 고양파주아이쿱생협, 덕양햇살아이쿱생협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설정과 예산 수립, 생산-소비-재활용 3단계를 아우르는 사회적-환경적 가치 실현 캠페인도 진행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탄소중립과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축소와 재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시민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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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사회복지시설 방역관리 점검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점검에 나선다.
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자활센터 1곳, 아동시설 14곳, 보육시설 20곳, 노인 요양시설 3곳, 노인여가시설 106곳, 장애인시설 7곳, 여성가족 2곳, 청소년시설 4곳 등 사회복지시설 총 157곳을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별 출입자 및 신규 입소자 관리, 면회기준 준수여부, 종사자 PCR 선제검사 여부, 마스크 착용 여부, 고령층 및 취약계층 추가접종 연내 시행 독려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하고 현장 수범사례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철저히 파악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이용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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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태백형 숲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
[한국Q뉴스] 태백시는 관내 산림교육 전문가와 함께 태백형 숲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시는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태백시 숲길과 임도 등을 활용해 치유와 교육의 공간을 조성한다.
전문화된 맞춤형 숲 해설과 숲 체험 등의 고유한 산림을 이용한 차별화된 태백만의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알리고 학교 교육과정 연계해 교육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11월 관내 산림복지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 결과 관내 3개 전문기관 중 2개 기관이 참여 뜻을 밝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1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최종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12월 중으로 보조금 교부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의 풍경, 향기, 소리, 공기, 감촉 등을 느낄 수 있는 오늘날의 숲은 휴식을 넘어 어엿한 치유의 공간”이라며 “특히 우리지역의 꽃길, 물길, 숲길, 소원길, 운탄길 등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살림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는 최고의 산림행정을 펼치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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