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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푸르지오입주자대표회의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사천시푸르지오입주자대표회의가 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강석모 대표는 “푸르지오입주자들이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이 뜻깊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천시푸르지오입주자대표회의는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입주자들이 뜻을 모아 이뤄진 단체로 이번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해나갈 예정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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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8회 행복마을 한마당’ 19일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성남시는 ‘제8회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오는 12월 19일 오후 3시~6시 30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개최하는 성남시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축제다.
‘마을, 함께 사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하는 이날 행사는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성남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한마당 행사는 마을공동체 여행, 축하공연, 바자회, 토크콘서트 등으로 꾸며진다.
마을공동체 여행은 9개 공동체의 활동을 소개하는 코너다.
수정지역의 ‘만사태평’ ‘동네 작은 도서관’, ‘창생 재미’, 중원지역의 ‘마을 학교 섬마을 공동체’, ‘책이랑 도서관’, ‘은행골 어울터’, 분당지역의 ‘서현1동 행복마을회의’, ‘뜨다방’, ‘무지개 세상’ 등의 마을공동체에 관해 알 수 있다.
중탑 앙상블, 어쩌다 여기까지, 노리터 마을밴드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바자회 코너는 성남지역 20여명의 마을활동가가 기부한 가죽 세트, 커피나무, 의류, 디퓨저 등의 물품을 유튜브로 경매한다.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에 전액 기부한다.
토크콘서트 코너는 마을활동가 5명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고생한 모든 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의 활동 상황과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길에 관해 이야기한다.
성남시 주민자치과장은 “시민과 마을활동가들이 어우러져 행사를 즐기고 새로운 마을공동체 활동을 모색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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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10곳 기관·단체장 위촉
[한국Q뉴스] 성남시는 행정·의료·복지·돌봄·문화·안전·보호 분야의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대표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4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대표위원 위촉식을 했다.
위촉된 대표위원은 성남시의사회, 성남시의료원, 성남소방서 성남중원경찰서 등 10곳 기관·단체장이다.
해당 기관·단체는 성남시가 요청하면 노인과 치매 환자의 신변 보호, 정서와 여가생활, 신체와 정신건강, 일상생활 분야를 각각 지원한다.
위촉 기간은 오는 2023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노인·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대표위원회는 이날 첫 정기회의를 열어 노인·치매 통합지원과 관련한 상담 콜센터 개소, 실무위원회 모집, 특화사업 추진계획 등을 회의안건으로 다뤘다.
성남시는 내년 1월 시청 노인복지과에 노인치매팀과 상담콜센터를 설치·운영해 노인과 치매 환자, 그 가족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 3월까지 복지·돌봄, 보건·의료, 교육·문화, 안전·보호 등 4개 분과의 네트워크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성남시의 행정 특성이 반영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성남시 노인복지과 관계자는 “각 전문기관과 더욱 긴밀한 협조 체제가 구축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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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확진자 급증에 따른 재택치료 전담조직 확대
[한국Q뉴스] 광진구가 ‘재택치료 중심’의 의료체계 전환에 대응하고자 재택치료 전담조직을 확대했다.
구는 기존 재택치료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재택치료 대상자가 모든 확진자로 변경됨에 따라 인력부족 및 의료적 대응의 어려움 등을 겪어 전담조직 개편에 나섰다.
이에 기존 보건소의 병상대기자 관리기능을 확대 개편해 ‘응급환자관리팀’을 신설하고 급증하는 재택치료자 관리에 따른 인력부족을 해결하고자 기존 ‘재택치료전담팀’ 인력을 보강했다.
구는 기존 전담 인력을 16명에서 재택치료전담팀 4명 보강, 응급환자관리팀 6명 채용 등 총 10명의 인원을 확충했으며 추후 확진자 확대 추이에 따라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편된 재택치료 전담조직은 기존 재택치료 환자들의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함과 동시에 병상대기자의 관리체계를 보강해 24시간 응급환자 병상배정 및 이송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환자 최초 병상 배정 요청 후 모든 확진자에게 재택치료를 기본으로 하며 중증·기저질환자 등 의료적 관리가 필요한 병상대기자는 응급환자관리팀에서 관리하고 재택치료전담팀은 재택치료 대상자 관리를 맡는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대기자 증가 및 대기일수 연장으로 병상대기 전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필요해졌다”며 “광진구는 재택치료 전담조직을 확대해 재택치료 중심의 의료체계 전환에 대응하고 더욱 철저한 확진자 관리체계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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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금천’을 넘어 ‘책 쓰는 금천’으로
[한국Q뉴스] 금천문화재단은 한 해 동안 금천구립도서관에서 주관한 글쓰기 및 창작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작품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먼저 청소년 문예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8개 중학교에 작가를 파견한 ‘꿈꿈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학생 61명의 이야기를 담은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지 몰랐어’를 발간했다.
다음으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도 작가다’ 사업은 에세이편과 동화창작편으로 나누어 총 30회를 추진했다.
에세이편 ‘심장이 두근거리는 에세이 쓰기’와 동화창작편 ‘우리들의 행복한 동화’를 각각 출간했다.
또한 지역주민과 금천문인협회가 함께하는 ‘금천역사기록단 – 금천을 말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경험과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엮어 ‘소소함에서 발견하는 기적의 꿈’을 출간해 구립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그 외 자서전 쓰기와 퇴근하고 글쓰기 프로그램 작품집 ‘글 익는 저녁’, 주민들이 환경 강의를 통해 느낀 생각들을 풀어낸 ‘환경 그림책’, 도서관 상주작가의 시 창작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의 작품을 모은 ‘우리는 저마다 먼 기억’ 등 다수의 책을 만들었다.
금천구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를 맡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책 읽는 도시 금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고 현재는 전국적으로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천문화재단 오진이 대표이사는 “올해는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2022년도에는 금천구민들이 책을 읽는 것에 머물지 않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책 쓰는 도시 금천’으로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해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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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소독으로 구민 안전 지키기’
[한국Q뉴스] 광진구가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하고자 지역 내 경로당 및 구 청사 등에 방역용 공기소독기를 설치했다.
이번 공기소독기 설치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방역체계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구는 방역 취약시설의 공간 소독을 위해 총 153대의 공기소독기를 설치 완료했다.
설치장소는 경로당 94개소 구 청사 민원실 5개소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4개소 등 다수의 주민이 방문 또는 근무하는 103개 장소이다.
설치된 소독기는 항바이러스 특허제품인 황칠 소독액을 자동분사해 공기 중의 세균, 악취 등을 제거한다.
섬세한 액체 해체 기능으로 약 132㎡에 이르는 넓은 면적까지 분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컴팩트한 사이즈로 벽체에 고정하거나 테이블 위에 비치할 수도 있어 관리와 장소 이동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연말연시라는 계절적 요인, 최근의 확진자 발생 추세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위기감이 고조되어 있다” 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더욱 촘촘한 방역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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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50억원 부과
[한국Q뉴스] 송파구는 2021년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0만 5614건에 대해 150억 여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납부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과세대상은 2021년 12월 1일 현재 송파구에 등록된 자동차·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125cc 초과 이륜차로 과세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분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자동차세가 부과되며 연세액 납부 차량과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로 6월에 일괄 부과된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 방법은 서울시 이택스 서울시 세금납부앱 간편결제사앱 종이고지서 QR바코드 전용계좌 은행현금인출기 또는 무인공과금기 전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분실 또는 훼손된 고지서는 서울 시내 가까운 구청 세무부서나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기한을 경과하면 3% 가산금이 부과되며 경우에 따라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납세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며 ”언제나 열린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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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으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박차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시청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효성중공업㈜과 ‘부산시 액화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유휴 국유지에 액화수소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 수소차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신흥식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현철 효성중공업㈜ 전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액화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 내용으로 부산시는 액화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수소충전소 구축에 적합한 부지 대부 효성중공업㈜은 액화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액화수소 공급 등에 각각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효성중공업㈜은 부산시 강소기업인 ㈜크리오스와 협력해 액화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액화수소를 저장·운송하는 기자재 등을 국산화하기 위해 ㈜크리오스에서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는데 이 자리에서 2030년까지 수소충전기 40기 보급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확산을 위해 수소 충전 인프라는 필수시설이므로 급속 전기차 충전시설 복합형 등 다양한 시설 확대를 검토 중이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오늘 협약은 부산시와 자산관리공사가 대기업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의 그린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좋은 사례이며 또한 대기업과 지역 강소기업이 협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기업 등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부산에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수소경제 그린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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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대시민 브리핑, 코로나19 위기 대응 위한 ‘특별방역대책’ 시행 알려
[한국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대시민 브리핑을 통해 지난 주말부터 6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급박한 상황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특별방역대책 시행을 알렸다.
경주지역에는 지난 11일 2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2일 28명, 13일 17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26명이 외국인으로 안강·외동·성건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확진자의 30%는 감염 경로를 확인할 수 없어 더욱 우려가 크다.
경주시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시행한다.
먼저 방역비상근무를 특별강화체제로 운영한다.
보건·간호 인력을 역학조사와 선별진료소 운영에 총동원하고 각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도 특별방역 대응 체제로 운영해 방역을 한층 강화한다.
긴급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성건동과 안강읍 행정복지센터에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확산 추이에 따라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과 근로자,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확대해 더욱 촘촘한 방역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차 추가접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근 60대 이상 고령자를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늘고 있어, 조속한 추가접종으로 돌파 감염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6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1·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나면 3차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당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 방역을 강화하게 돼 시민들에게 송구스럽다”며 “하지만 큰 위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므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연말연시 모임 자제, 3차 추가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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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어린이와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어린이집,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손잡아
[한국Q뉴스] 광명시가 폐건전지 모으기 활성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힘을 모은다.
광명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폐건전지 모으기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규석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장, 박미정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장, 이광원 한국전지재활용협회장 등이 참석해 ‘폐건전지 모으기 활성화’에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집총연합회는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건전지 사용법과 폐건전지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교육하고 광명시는 어린이집총연합회에서 모은 폐건전지를 수거·처리하며 한국전지재활용협회는 어린이 교육용 자료 등 재활용 홍보물을 지원해 분리배출 활성화를 돕기로 했다.
한규석 환경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런이들에게 폐건전지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여 귀중한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과 시민의 건강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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